MORE NEWS
-
문경희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동참
문경희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동참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19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2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문경희 부의장은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지구상에 이런 일이 생긴다는 것이 안타깝다”며 “항쟁에 나선 선량한 시민들을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세력으로 규정하고 폭력을 가하는 군부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노력을 지지한다”는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안승남 구리시장의 지명을 받은 문경희 부의장은 다음 참가자로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 안희경 용인시의회 의원, 박혜옥 포천시의회 의원을 지목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참여를 요청했다.
참여방법은 “Everything will be OK” 응원메세지와 ‘세 손가락 경례’로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
세 손가락은 ‘선거, 민주주의, 자유’를 뜻한다.
2021-03-19
-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중앙고등학교 현장의 목소리 청취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중앙고등학교 현장의 목소리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19일 군포 부곡중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및 군포의왕교육장 등 교육관계자와 만나 코로나 19상황에서 학교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중앙고는 군포지역 자율형 공립고로서 교육혁신 의지가 강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력 향상 및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지정·운영되는 학교이다.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되면 우수교사 초빙 권한, 교육과정 및 운영에 있어 다양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자율권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군포중앙고 관계자는 산본중심가에서 군포중앙고로 배정받은 학생들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버스노선이 없어 두 번을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나 노선의 경제성등을 이유로 노선신설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과, 군포지역에서 유일하게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 군포시가 기숙사 설립을 지원해 줬으나 운영비 지원이 이루어 지지 않아 기숙사비 부담이 30만원에 육박하는 등 학부모들의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는 점 등이 학교가 현안으로 갖고 있는 문제점이라고 말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지역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해야 하는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고 교육에 관한 사항은 당장에 경제성의 논리로 판단하기보다는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지원을 해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통학의 문제는 군포지역의 외곽에 위치해 있는 군포중앙고가 겪을 수 있는 당연한 문제로 많은 관심과 다양한 대안이 논의되기를 희망한다”며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학교에서 풀기 어려운 민원에 대해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9
-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 일산테크노밸리·고양영상밸리·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 일산테크노밸리·고양영상밸리·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고양 지역구인 도시환경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최승원 의원과 안전행정위원회 소영환 의원은 18일 오후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사업단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고양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영상밸리 사업의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장항동 일원 약 21만평 규모로 메디컬·바이오와 미디어·콘텐츠산업을 접목해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고양영상밸리는 대화동·법곳동 일원 약 26만 평 규모로 한류문화 콘텐츠를 생산해 한류열풍을 이어나가기 위한 디지털방송문화 클러스터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에는 고양시가 최종 선정됐다.
해당사업은 방송·영상·웹툰·음반·케이팝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창작산업을 기반으로 제작, 유통, 체험 등 연관산업들을 집적화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콘텐츠산업 중 하나로 사업 추진으로 인해 일산테크노밸리·고양영상밸리의 기업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최승원 의원과 소영환 의원은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영상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지역주민과의 토지보상 문제가 차질 없이 마무리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IP융복합 콘텍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GH는 긴밀하게 협의하고 기업유치를 위해 홍보에도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과 소 의원은 “주변 인프라 구축 및 지원센터 유치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 향남읍 주민자치회 철도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 참석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 향남읍 주민자치회 철도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은 지난 18일 화성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철도교량하부 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에 경기도 창업지원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화성시 철도트램과, 향남읍 주민자치회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철도 유휴공간 활용은 지역주민과 창업자를 위한 커뮤니티 성격의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의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의 스타트업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경제활동을 위한 공간 입주까지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앞으로 지역주민자치와 협력해 지역을 위한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이 자리에서 김인순 의원은 교량 하부공간은 지역단절과 도시 미관 저해요소로 작용하고 구도심과 신도심 지역 내 이질감을 형성하므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유휴부지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자고 요청했다.
김인순 위원장은 “철도 아래 유휴부지에 가설건축물을 만들어 창업을 돕는다는 대안적 접근은 적은 예산 투입과 유휴부지 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라며 “화성시도 주민참여소통 공간을 제공하면서 창업기업, 소상공인의 경제활동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19
-
오산시 남촌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 실시
오산시 남촌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 실시
[피디언] 오산시 남촌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7일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남촌동과 동 협의체가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13가지 특화사업 가운데 대표적인 사업으로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25가구에 매 주 수요일 4~5가지 반찬과 국을 전달해 다양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제공하고 꾸준히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반찬지원 외에도 곽영일 협의체 위원이 후원한 KF94 마스크를 나눠줬으며 기초수급자 어르신 생신축하 및 정서지원 사업인 “해피박스”를 통해 케이크와 선물을 전해드리기도 했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자 하는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남촌동 직원들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오산역환승센터 에스컬레이터 추가 운영 개시
오산역환승센터 에스컬레이터 추가 운영 개시
[피디언] 오산시는 그동안 계단으로만 이용 가능했던 오산역 환승센터 택시하차장 측 에스컬레이터를 18일 오후 개통했다고 19일 전했다.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2019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2020년 8월부터 공사를 실시했으며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에스컬레이터 이용이 가능해져 장애인, 임산부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환승센터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동선을 단축하는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통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환승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
오산시립미술관 2021년 야외컨테이너 전시 ‘SHOW CON’개최
오산시립미술관 2021년 야외컨테이너 전시 ‘SHOW CON’개최
[피디언] 오산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30일부터 야외 컨테이너 전시 ‘SHOW CON’을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야외 컨테이너 전시 ‘SHOW CON’은 기존 컨테이너를 시각 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으로 개조한 것으로 총 3개의 컨테이너로 구성됐다.
야외 공간을 활성화해 문화예술 향유 공간 및 작품 감상 기회를 확대하며 전국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에게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연간 총 4회 진행하며 아트 컨테이너 각 3동씩 총 12명의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2021년 3월 30일부터 2022년 2월까지이다.
이번 1차 전시는 전장연, 박지나, 양영신 3명의 작가가 각 컨테이너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장연 작가는 사소한 일상에 주목해 조형적 풍경을 만들어 ‘코로나가 휩쓸고 간 하루하루를 정지 상태로 보아 미래에서 본다면 지금의 이 시기는 길게 늘어진 팽팽한 정지의 시간처럼 보인다’는 작가의 생각을 반영해‘긴장 속의 균형’을 주제로 소위‘홈트’운동기구의 불안정한 일시적 정지 상태를 형상화해 작업했다.
박지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 작업 1점, 벽면에 설치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압체 작업 2점 등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 작가 노트를 통해 이번 작업에 대한 주제를 알 수 있다.
물풀레나무를 깎아 만든 빗방울은 후가공 처리를 하지 않은 상태로 7년 이상 있게 된다.
그 사이 나뭇결을 가로지르면서 금이 생기고 빗방울은 서서히 터져나간다.
빗방울의 틈이 점점 벌어진다.
금이 생기고 틈이 벌어지는 순간을 우리는 목격할 수 없다.
그러므로 빗방울은 벌어지는 틈의 흔적으로서만 자신을 드러낸다.
양영신 작가는 특별히 쇼콘 공간에 맞춘 신작으로 작업하면서 해당 컨테이너 주변, 오산 도시 곳곳을 떠돌며 시공간을 채집하고 그것을 재료로 작가가 고안한 고유한 방법의 영상 기법으로 처리한 후 추가 작업을 통해 디지털 종이 프린트를 배경으로 그 가운데 거울 혹은 조형물을 설치해 컨테이너에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컨테이너 전시는 미술관 관람 종료시간 이후에도 조명과 함께 시립미술관 거리에서 누구나 편하게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3월부터 5월까지는 미술관 내부에서 3월 특별기획전 ‘3월의 3인’展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2021-03-19
-
오산시 6개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비대면 순회교육’실시
오산시 6개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비대면 순회교육’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3월 12일부터 오는 6월까지 6개동 행정복지센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총6회의 비대면 순회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비대면 순회교육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욱 생계가 어려워진 위기가구에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주기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한편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권종희 강사의 강의로 진행했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 및 역할 위기 이웃 상담을 위한 질문법 공감 응대법 마음 전달법 향후 활동 방향 등 위기가구 발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로 지역공동체 돌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 소외 될 수 있는 복지위기가구를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보살펴 주는 오산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 5월 17일 발대식을 갖고 위촉받은 1,068명으로 출발해 현재 2,190명으로 작년 한해 68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약499백만원의 공적·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눈부신 성과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고위험가구 일촌맺기’를 추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고위험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간 1:1 매칭을 통한 정기적 안부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
오산시 2020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장려기관 선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2020년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4천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규모에 따라 3그룹으로 나누어 2020년도 실적인 도세부과징수, 행정소송, 시세부과징수, 세수입 증가율 등 15개 지표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세입 여건에도 지난 1년간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482건, 26백만원 규모로 감면하고 주기적인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도정시책을 추진했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과 ‘보이는 ARS’를 지방세에 도입하는 한편 부당한 세액 감면에 대해서는 행정소송, 행정심판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세원누락을 최소화했다.
또한 지방재정 증대를 위한 과세방법 개선으로 세입증대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정과제를 충실히 수행했다.
이강길 세정과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세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오산시 음식점 위생환경 시설개선 ‘전폭 지원’
오산시 음식점 위생환경 시설개선 ‘전폭 지원’
[피디언] 오산시는 청결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음식점에 위생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오산시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30여개소로 개보수 비용의 80%, 업소 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 대상 선정은 신청업소 중 음식점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지정업소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 참여 업소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범위는 조리장의 바닥·천장·후드 등 개·보수, 객실의 바닥·천장·벽면 등 개·보수, 음식점 위생관리에 필요한 살균소독기, 에어커튼, 방충방서 시설 설치비용,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칸막이, 손씻기 시설 설치 비용이 해당된다.
오산시 식품위생과에 3월 31일까지 지원 신청 할 수 있으며 지원자격 및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음식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에게 시설개선비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음식점위생환경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