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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대식 개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대식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양평군어울림센터에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선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경기복지재단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정동균 양평군수의 유치 선포문을 시작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양평의 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열망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군민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으기 위한 ‘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 범군민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첫 활동을 시작하는 추진단은 동내변호사로 알려진 백종덕변호사를 추진위원장으로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사회단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 복지 관련 단체장, 군의원 및 도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복지재단 이전은 복지 1등 양평으로’, ‘온군민 대동단결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양평군과 동행해야 경기복지 발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경기복지재단을 양평으로 유치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군에서는 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행정적 전담 TF팀을 지난 10일 구성했고 이날 추진단 구성으로 온 군민이 하나되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온라인홍보 및 연대 서명운동 등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발표는 이재명 지사님의 공정한 세상을 추구하는 가치관과 단호함으로 가능한 일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대상이 우리 양평군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응원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해 고통을 감내해온 양평군의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 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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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업무협약체결’
‘여주시,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업무협약체결’
[피디언] 여주시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는 지난 12일 여주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박철곤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등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두 대학의 연구기관은 국무조정실 공공정책의 갈등관리 연구기관으로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갈등관리 관한 정책자문, 갈등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위탁교육, 협상·조정·중재 등 분쟁해결에 관한 지식정보 교환 및 인적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박철곤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상호간 지속 성장 발전해 구체적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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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체납세 정리 평가 수상으로 지방세 세정평가 수상과 함께 겹경사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전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체납세 징수율 3위를 하며 경기도 체납세 정리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경기도 지방세 세정평가 우수상과 함께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체납세 정리 평가 분야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에 걸쳐 연속 수상하고 있어 체납세 징수업무 프로세스가 확고히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5년 이후 여주시 지방세수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도 이와 함께 발전해 왔다.
주목할 만한 것은 최근 4년간 여주시는 이월체납액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왔으며 전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역대 최저 이월액인 83억을 이월시키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기도 체납세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율, 결손율, 채권확보 및 처분 실적,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 19개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주시의 경우 전 항목에 골고루 좋은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여주시 세원관리과 관계자는 체납세 징수 평가의 지속적인 성과는 세무공무원들의 정확한 과세와 철저하고 신속한 체납처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주시 내적으로 담당공무원들의 신속한 채권확보와 외적으로 현장중심 징수전문요원들의 끈기 있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의 결과가 만들어낸 것이다.
“시민 공감 안정 재원”이라는 세원관리과의 슬로건과 마찬가지로 96%의 성실납세자의 지지를 기반으로 고액 고질 체납자들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이어가는 대신 생계형 취약계층 체납자들에게는 체납세 징수유예 등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하는 세원관리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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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모범납세자 1937명에게 인센티브 부여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는 지방세 납세의무를 잘 지키고 있는 모범적 납세자 1,937명을 선정, 인증서와 표창패를 전달하며 인센티브를 부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시 조례에 따라 10년 동안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5년 새 5백만원 이상 되는 5건 이상 고액의 지방세를 완납한 시민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총 1,917명에 달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성실납세자임을 확인시키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5백 명을 선정, 지역 화폐인‘안양사랑페이’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성실납세자들에게는 또 시 금고로부터 금리 우대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5년 동안 1천만원 이상 낸 개인이나, 5천만원 이상을 낸 법인 중 시 세수증대에 특별히 이바지한 점이 있다고 판단된 경우다.
시는 2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 성실납세자와 같은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1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추가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다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모범적 납세자가 우대받는 정책을 지속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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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수거행사’실시
2021년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수거행사’실시
[피디언] 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2일 헌옷수거행사를 개최했다.
헌옷수거행사는 마을 곳곳의 헌옷을 모아 의류업체에 매각하고 거기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복지대상자들을 돕는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대표 행사이다.
송용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신북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계남 회장은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발생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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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나서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나서
[피디언]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1일 민관 합동으로 신읍동 소재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포천경찰서 포천파출소, 자율방범대, 포천행정복지센터 등 25명이 참여했다.
민관합동으로 4개조로 구성, 학교 주변과 신읍 시내의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술·담배 판매금지 등 선도 활동도 펼쳤다.
권보경 회장은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주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청소년 지도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천의 미래와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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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능기부 착한기업’ 업무협약식 개최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능기부 착한기업’ 업무협약식 개최
[피디언] 포천시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소확행피자’, ‘호식이두마리치킨’ 등 상점 2곳과 재능기부 착한기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확행피자’,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매월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선정하는 5가구를 방문해 피자와 치킨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태호 위원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송영범 이동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동면과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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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4-H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연시총회 개최
포천시4-H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연시총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4-H연합회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약 2년 동안 포천시4-H연합회의 회장직을 맡은 제58대 김창민 회장과 제59대 현주용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고 한층 발전한 포천시4-H연합회로 나아감을 보여줬다.
제58대 김창민 회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계획했던 행사를 추진하지 못해 아쉬웠다.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가족처럼 열심히 활동해주신 4-H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59대 현주용 회장은 “비록 코로나19와 돼지열병같은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나 혼자가 아닌 포천시4-H연합회 회원들과 같이 극복해 나가겠다”며 “포천시 4-H연합회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 진 포천시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이념에 따라 다양한 협동생활과 영농과제활동을 통해 농촌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들어 회원수가 기존의 46명에서 61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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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오성과 한음의 ‘오성’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순항
포천시, 오성과 한음의 ‘오성’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순항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12일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항복 선생 종부 및 종손 등 관련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추진경과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은 가산면 금현리에 위치한 경기도 기념물 제24호 이항복 선생 묘 일원에 기념관 및 교육관, 화장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당초 2006년 이항복 선생 종손이 직접 추진하다 2015년에 중단된 사업을 포천시에서 이어 추진하게 됐다.
2021년 경기도 문화유산관광자원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난 2월 경기도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를 통과해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이다.
백사 이항복 선생은 용기와 지혜의 상징인 ‘오성과 한음 이야기’로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임진왜란 속에서도 국란을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재상’이다.
본 유적지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유산 관광자원 콘텐츠로 개발해 학생 현장학습 및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나라 대표 역사인물인 백사 이항복 선생의 유적지 정비사업을 통해 우리 포천시는 문화유산의 도시로 국민 모두에게 주목받을 것이다”며 “방문객 유치와 역사 학습의 장을 활용하기 위해 유네스코 인증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해 우리 시 및 경기도 대표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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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피디언] 무주택 청년층이 월세 걱정을 덜게 됐다.
안양시가 청년신용유의자 지원에 이어 늘어나는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에 대해 매달 20만원 이내에서 최대 10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 주거안정을 꾀한다.
청년 월세지원 사업은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 독립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 10시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인 본인이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일 기준 안양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무주택 1인가구 청년이면 해당한다.
이중 본인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이면서 일반재산 총액이 1억원 이하 및 차량 시가표준액이 2,500만원 이해야 하고 거주하는 건물이 임차보증금 5천만원 아래면서 월세 60만원 이하인 경우여야 한다.
단, 임대인이 신청인의 부모이거나 신청인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공공 임대주택 거주자 등 유사 주거지원 수혜자인 경우는 대상에 빠진다.
시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심사를 통해 4월 중에 75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은 5월부터 시작된다.
세부적인 지원자격 및 구비서류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목돈 마련이 힘든 무주택 1인가구 청년층의 월세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라며 많은 신청을 권장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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