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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유치에 총력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경기도는 금년 2월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3차로 주요 공공기관 7곳의 추가 이전을 추진키로 발표했다.
이전대상은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지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으로 7개 기관의 근무자수는 총 1100여명이다.
15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추가이전에 따라 ‘특별한 희생과 보상’ 규제피해를 호소하고 소멸위험 우선 배정을 건의하는 등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한 공공기관 유치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에 군은 공공기관 유치필요성으로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에 부합 도지사 공약으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과 가장 적합 유일하게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지자체로 관내 모든 기관 단체에서 제3차 공공기관 유지 적극 희망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31개시군 중 경기도 공공기관이 없는 유일한 지역에 출산율 저하 및 고령화로 가평군이 지방소멸 위험지수 1위로 발표됨에 따라 공공기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은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가평을 살리는 길이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7개 공공기관 이전유치 관련부서 팀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전략회의 상시 개최를 통한 대응전략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달 중,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공고안 발표에 따라 7개 공공기관 중 유치대상 기관 선정, 유치시설에 대한 논의 및 대응전략도 구상키로 했다.
오는 18일에는 군의회와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른 유치공동 성명서도 발표키로 했다.
성명서에서는 경기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에 대해 6만 4천여 군민과 함께 적극 환영하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균형발전과 공정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만큼 가평군에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곡히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으로 가평군에 적합한 유치기관 선정에 집중하고 군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대응논리를 모색해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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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대폭 확대 시행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취약계층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비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지원 사업은 응급입원, 행정입원, 외래치료, 초기진단, 발병초기 정신질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병 초기 정신질환과 외래치료지원에 대해서 기준 중위소득 65%이하 대상자에서 2021년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80%이하까지 확대하고 발병초기 정신질환지원 질병도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에서 조병에피소드, 양극성 정동장애, 재발성우울장애, 지속성 기분장애 까지 확대한다.
지원 기간은 연중이고 지원 금액은 치료비 본인일부부담금 1인당 연 450만원 한도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담당자는 입원 및 외래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 조기에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치료를 통한 증상완화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강한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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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교육청과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 체결
양평군, 경기도교육청과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 체결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2일 작년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Ⅱ에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해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양평교육지원청과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 추진을 위한 ‘2021년 양평혁신교육지구 시즌Ⅲ 부속합의’를 함께 체결했다.
양평군과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은 ‘물소리 길 따라 함께하는 양평교육,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우리’라는 비전 아래 지역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생태계 강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등 3가지 추진 목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체제를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군에서는 19년도부터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참여했으며 도시와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교육공동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2년간 137억 3천 6백만원을 지원했으며 혁신교육지구 시즌Ⅱ가 종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성과 분석 및 개선 방향 모색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금년도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의 내실화와 고도화를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 25개 및 초·중·고 44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평만의 특색있고 미래지향적인 혁신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아이들의 전인적 교육과 창의성 계발을 위한 신청사업, 미래교육 공간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등 학생의 학습공간을 지역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삶과 지식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지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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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교육 및 파종 시연회 개최
양평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교육 및 파종 시연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1일 지평면 옥현리 일대에서 농업인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성 쌀귀리 재배기술 및 다목적 파종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파종된 ‘대양’귀리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항산화 기능성 물질 ‘아베난스라마이드’가 고함유되어 있어 항치매 및 난청예방에 효과적이다.
군에서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 및 다목적 파종기 이용 시연회 등을 개최해 영농기술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차별화된 고품질 기능성 귀리 품종의 조기 확대 보급 및 안정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관내에 시범단지를 5ha 조성했다.
양평군 지역의 귀리 봄 파종 기간은 3월 중순이며 수확적기는 6월 말에서 7월 초다.
봄 파종의 경우 파종 시기를 반드시 준수하고 파종량을 가을 파종에 비해 20~30% 가량 늘려 파종해야 한다.
또한, 가을 파종과 달리 웃거름 없이 밑거름 한번만 시비하면 되고 봄철 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파종시기 준수, 시비 및 배수 관리를 잘한다면 제초 작업 등 노동력이 소요되지 않는 작물이므로 농가의 관심이 높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입산 귀리와의 차별화를 통한 국내산 귀리 이용 산업화 확대를 위해 우리군의 재배면적을 늘려나가며 친환경 학교급식과 연계해 농가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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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회,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펼쳐
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회,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펼쳐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회에서는 지난 12일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양동면 대한적십자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동레포츠공원에서 삼산2리 송우마을회관 일대의 지방도로와 인근 버스정류장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최정숙 양동면 대한적십자회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대청소로 양동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대한적십자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더욱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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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더조은무역, KF-AD마스크 2만장 기탁
양평군 더조은무역, KF-AD마스크 2만장 기탁
[피디언] 양평군 더조은무역에서는 지난 9일 해피나눔성금으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KF-AD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
더조은무역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기업의 경영 철학으로 하고 있다.
박영희 더조은무역 대표는 “마스크 기부를 통해 양평의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백신이 나왔지만 아직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더조은무역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양평군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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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 추진
양평군, 21년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 추진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일부터 보조사업비 21억 여원을 투입해 관내 수변구역, 상수원보호구역, 특별대책지역 내 일일 50㎥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1일 사용인원 1,000명 미만의 정화조 약 1만 4천 여개소를 대상으로 ‘소규모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전문관리 사업’을 추진 중 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전문업체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된 장소를 개별 방문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실태조사와 관리요령 지도를 실시하고 중점관리가 요구되는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비 등을 지원, 효율적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이 되도록 지도하며 상반기 실태조사결과 관리상태가 매우 불량한 중점관리대상시설은 하반기에 중점적인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중점관리대상시설 753개소의 평균 방류수질이 사업 전에 비해 눈에띄게 수질이 개선됐으며 전반적인 점검 등급도 상향됐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단속이 아닌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수질보전을 위한 사업이니 만큼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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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2통 마을회,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하2통 마을회,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지난 12일 하2통 마을회는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김종일 통장을 비롯해서 지은순 부녀회장, 이태순 새마을지도자 등 하2통 마을회 임원 및 주민 15명은 소양천 일대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무단경작지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김종일 통장은 “매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를 위해 하2통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은순 부녀회장은 “소양천은 우리 중앙동이 가지고 있는 큰 자산 중에 한 곳이다 이곳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주민들과 함께 가꾸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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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PCR 진단검사 행정명령 알림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PCR 진단검사 행정명령 알림
[피디언] 최근 가남읍 관내 내국인보다는 외국인에 의한 집단 감염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지사 명의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이 발동되어 가남읍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그동안 가남읍에서는 40개리를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선제적으로 자율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공화장실, 승강장 등 주요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축산농가 및 화훼 농가에 대해서도 고용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신속 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독려하고 있으나 최근에 외국인들에 의한 지역감염이 관내에서 발생해 읍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불안해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에서 행정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외국인들에 의한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가남읍에서는 행정명령의 실효성 확보 및 경각심을 주기 위해 주요도로변에 한글 및 영문으로 현수막을 제작·게첨하고 전광판 및 SNS를 통해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각 마을 담당 공무원들이 일일이 관내 업체에 유선으로 연락해 외국인들이 PCR감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관내 축산·화훼농가,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 농업인에 대해서도 PCR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가남읍 관계자는 “가남읍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므로 행정명령 발동과 더불어 불법 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 고용 실태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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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밑반찬” 아름다운 봉사
“사랑의 밑반찬” 아름다운 봉사
[피디언]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12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해있을 위기 가구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시작됐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과 맛을 더한 음식이 만들어지면 땀에 흠뻑 젖지만, 고단함이 벅찬 보람으로 다가온다고 봉사자들은 입을 모았다.
허인무 흥천면장과 주민자치위원, 파출소직원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49가구에 사랑과 정성으로 배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을 어루만졌다.
허인무 흥천면장는 소박한 반찬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겨진 음식인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며 어려울 때 이웃을 돌보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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