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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주민과 함께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추진
고양시 일산동구, 주민과 함께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추진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2021년도 관내 어린공원 7개소에 대해 18억 5천만원을 투입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산 도심 내 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25년 이상 경과되어 시설이 노후하고 최신 트렌드에 벗어나, 현재 공원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낮은 실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사업에 반영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다수의 주민을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자, 구는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초등학교의 협조로 주민대표를 추천받아 의견을 청취했다.
1~2월 공원에서 진행된 주민회의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부터 지역 어르신까지 각양각층의 주민대표들이 모여 공원 환경개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중산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최주원 어린이 외 2인은 어린이대표로 추천을 받아 회의참석 전부터 친구들과 어린이공원 사전답사를 진행하고 놀고 싶은 놀이터에 대해 조사해 아이디어를 스케치북에 그려오기도 했다.
현재 환경개선사업 대상지 7개소 중 5개소 어린이공원의 설계는 완료가 되어 사업을 발주했으며 4월 중으로 모든 사업이 착공될 예정이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어린이공원은 주거지에 위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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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의료관광협회,‘메디컬코리아 2021’참가
고양시 의료관광협회,‘메디컬코리아 2021’참가
[피디언] 고양시 의료관광협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메디컬코리아 2021’에 참가해 고양시의 뛰어난 의료진과 최신 의료시설을 알린다.
올해로 열한 번째 개최되는 이번 ‘메디컬코리아’는 ‘글로벌 헬스케어, 일상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 세계가 코로나19에서 벗어나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글로벌 헬스케어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학술대회와 세미나, 홍보관, 온라인 비즈니스미팅 등이 진행된다.
고양시 의료관광협회에서는 국립건강보험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비티메디, 국림암센터 등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국립건강보험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비티메디는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 홍보관 등 활동을 펼치고 학술대회에 초청받은 국립암센터는 한·중 학술 강연회에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3월 18일 개최된 ‘메디컬코리아 2021’ 개막식에서는 고양시 의료관광협회 소속이며 사회적 기업인 ㈜비티메디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환자 유치를 통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글로벌 헬스케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고양시청 관광과는 동시 개최행사인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에 운영 중인 일산테크노밸리 부스에 고양의료관광 자료와 고양시 관내 병원 자료를 비치해 홍보를 시작한다.
의료를 통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3년 발족한 고양시 의료관광협회는 종합병원, 병의원, 관광업체, 외국인환자 유치업체 등 18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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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생태·환경교육 강사 온라인 위촉식 진행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생태·환경교육 강사 온라인 위촉식 진행
[피디언]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2021년 제1차 고양시 환경교육계획에 따른 다양한 환경교육 수행을 위해 시민 공모로 선발한 생태·환경교육 강사 16명에 대한 위촉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환경교육을 추진할 목적으로 지난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생태·환경교육 강사 공모를 진행,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최종 합격한 16명의 생태·환경교육 강사들과 함께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17일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강사 인사, 센터 및 교육 프로그램 소개, 향후 일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까지 마친 생태·환경교육 강사들은 앞으로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의 특별프로그램, 특화프로그램 및 일선 학교의 파견 강사 등으로 본격 활동하게 된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환경 보전을 위해 정부나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개인 각자의 노력도 함께 이루어져야 지속가능한 미래가 보장된다”고 강조하며 새로 위촉된 강사들에게 “사람 중심의 편리함에 익숙한 우리가 다음 세대를 위해 해야 할 일과, 공존을 위해 양보와 배려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교육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지역환경 교육센터로서 고양생태교육센터와 호수자연학습센터의 두 곳을 학습장으로 효율적인 환경교육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 및 현장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교육의 단절이 없도록 다양한 방식의 환경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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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투기세력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
백군기 용인시장, 투기세력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
[피디언] 용인시가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시 소속 공무원 6명의 토지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이중 투기로 의심되는 3명을 수사기관에 의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은 페이스북 긴급 라이브방송을 열고 “총 6명의 공무원이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토지를 거래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중 투기가 의심되는 3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 구역에 대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를 적발하기 위해 1차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1차 조사는 시 소속 공무원 4천361명 및 용인도시공사 직원 456명 등 총 4천817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는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죽능리·고당리 일원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대상지인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일원의 토지조서 및 토지거래 신고현황 등의 자료를 비교 분석했다.
조사는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4년 3월1일부터 2019년 3월29일까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지난 2015년 6월1일부터 지난해 7월1일까지 진행했다.
기간은 해당 사업의 주민공람 공고일 이전 5년을 기준으로 설정했다.
조사 결과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설 원삼면 일대에서 시 소속 공무원 6명의 토지거래가 확인됐고 이중 해당 사업부서에 근무한 이력이 있거나 취득 경위가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는 등 투기 의혹이 있는 3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3명은 공무원 임용 전 토지를 취득했거나 실거주를 명목으로 구입해 투기를 의심할 수 있는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
시는 1차 조사에 이어 사업부서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직원 358명은 물론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와 자매까지 총 2천800여명으로 대상을 확대해 2차 전수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 투기 의혹이 제보되는 직원과 그 가족도 2차 조사 대상자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1차 조사에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 구역 내 32개 필지에서 대토보상을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 65건의 토지거래를 추가로 파악했으며 경기도, 국세청, 경찰서 등과 자료를 공유하는 등 유관기관과 전방위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할 방안이다.
이와 더불어 투기 세력을 근절하고 원천 차단하기 위해 대토보상의 우선순위를 엄격히 적용하는 등 특단의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 시장은 “모범을 보여야 할 공직자가 업무상 취득한 정보 등을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해당 직원들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분들께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해 공직자는 물론 부동산 불법 투기 세력을 뿌리뽑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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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버스승강장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수거함 시범 설치
화성시, 버스승강장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수거함 시범 설치
[피디언] 화성시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동탄8동 버스승강장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18일 동탄8동 금호어울림, 계룡리슈빌 부근 버스승강장에서 박윤환 환경사업소장, 조한용 동탄8동장, 동탄8동 주민자치회장, ㈜삼표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수거함 기증식을 가졌다.
시는 재활용활성화와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했다면서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자원 재활용방안과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활용 분리수거함은 ㈜삼표산업이 기탁한 것으로 청소관리는 가로청소업체인 ㈜바른환경에서 청소 및 수거를 담당하고 동탄출장소와 동탄8동, 동탄8동 주민자치회가 주기적으로 예찰관리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화성시는 분리수거함 시범운영 외에도 시민과 지역단체가 함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여러분과 지역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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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 화성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후원
[피디언] 화성시가 18일 시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는 지난해 12월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창립된 자발적 모임으로 이번 전달식을 통해 올 한해 동안 4천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명절 상품권, 소원 공모, 특수자전거 지원, 산타원정대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인재양성 아동지원금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시는 화성후원회에 감사드리며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 후원회로 발전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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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행복마을관리소“월곶 어린이 우리가 지켜요”
월곶면행복마을관리소“월곶 어린이 우리가 지켜요”
[피디언] 월곶면행복마을관리소는 새 학기를 맞이해 월곶초등학교 어린이 등교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한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는 등교하는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하고 교통지도와 학교 주변 관리를 통해 각종 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켜준다.
또한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 준수, 스쿨존 속도준수 뿐만 아니라 학교주변 청소와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설물 점검도 실시한다.
김용태 주민자치회장은 “처음에 인사하면 어린이들이 쑥스러워하고 고개만 끄덕였는데 지금은 먼저 다가와 큰 소리로 인사한다”며 흐뭇해 했다.
이어 “주민들이 스쿨존에서 30km/h 이하로 속도를 줄이면 어린이들의 좀 더 안전한 등굣길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정미 월곶면장은 “학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로에서 불법 주·정차 금지, 서행운전 등 운전자의 적극적인 협조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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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초대 후원회장에 신재호 선진그룹 회장 위촉
김포FC, 초대 후원회장에 신재호 선진그룹 회장 위촉
[피디언] 김포FC가 지난 17일 신재호 선진그룹 회장을 김포FC 초대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영길 김포FC 대표이사, 고정운 감독과 이재국 행정국장, 이창우 체육과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신재호 회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펼쳐온 인물로 평소 축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김포시민축구단 단장과 후원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위촉장을 전달한 정하영 이사장은 “김포FC 초대 후원회장에 축구에 열정이 깊은 신재호 회장님을 위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김포FC 선수단과 축구와 관련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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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산업진흥원, 기업애로사항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김포산업진흥원, 기업애로사항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피디언] 김포산업진흥원에서는 3월 둘째 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기업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기 위해 김포골드밸리 입주기업인 신우NC테크, 아그니코리아, 대곶의 남해E&C 현장을 연속해 방문했다.
신우NC테크는 CNC라우터 전문제조기업으로 각종 공사의 철근 이음쇠에 대한 국내 유일의 특허를 갖고 있고 청년기업인 아그니코리아는 방화재 전문업체로서 국내 최다 내화충전구조 인증과 신공법 및 기술개발 특허를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또한 남해E&C는 토목 건설기계 설계·제조기업으로서 동업종 분야의 국내 최대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기업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현장에서 일할 젊은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것이다.
대체인력인 외국인 근로자 확보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인들은 관내 기업들 사이의 산업·기술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미래교육센터 운영, 인력부족을 보완할 수 있는 스마트 공정 개선사업에 대한 김포시의 지원사업 확대, 각종 특허 인증사업에 대한 지원, 기업생산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에 진흥원은 앞으로도 기업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김포시, 김포시의회와 함께 해결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김포산업진흥원 정책 자문위원회 10명의 자문위원, 김포시 5대 대표산업혁신 위원회 25명의 위원과의 정기적인 협의체 활동을 통해 정부지원 공모사업 확보 및 김포 산업체질 개선 정책과제를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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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 주민자치회 환경정화 활동 “사우동을 지키는 환경 캠페인”
사우동 주민자치회 환경정화 활동 “사우동을 지키는 환경 캠페인”
[피디언] 사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관내 초·중·고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30여명의 회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통학로 일대를 돌며 불법 유해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및 벽보 등을 제거했다.
위창수 자치회장은 “통학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로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에도 수시로 이런 활동을 실시해 걷고 싶은 보행거리를 조성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이자 사우동장은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해 주신 데대해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화합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우동이 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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