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고덕면, 민관합동 봄맞이 대청소 실시
평택시 고덕면, 민관합동 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인 고덕신도시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봄맞이 환경정화를 추진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고덕면 4개 단체회원과 고덕파라곤아파트 봉사단 60여명이 참여해 고덕갈평로 일대 주거지역과 종덕초등학교 일원에 무단 방치돼있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에 참여한 고덕파라곤아파트 봉사단은 가족단위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20년 첫 시작으로 매월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고덕면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고덕신도시 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토지나 건물의 소유자의 청결유지관리 유도와 함께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강화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4
-
평택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평택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피디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직영 동물보호센터,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평택시는 유기·유실동물 등의 보호여건 개선,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의 전문적인 교육 및 회의를 위한 교육장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9년도부터 공원 내에서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반려견 놀이터를 북부, 남부, 서부 등 권역별로 조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전체 가구의 약 25%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하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반려동물 에티켓 미 준수로 인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니 반려동물 에티켓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2021-03-24
-
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피디언] 평택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1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자립지원수당을 지원한다.
자립지원수당은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에 따라 16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훈련과정 참여 활성화 및 전문적인 기술습득 지원으로 성공적인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립지원수당 중에 자립훈련 참여수당은 청소년이 자립계획서를 제출 후 자립기술훈련이나 사설학원 교육 등에 80% 이상 참여시 지원된다.
자립훈련과정의 30시간 이상 수강해야 하며 20만원 및 25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자격취득수당은 자립계획서 제출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수당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가능한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 대한상공회의소 자격검증 평가단,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 등 국가 및 민간에서 발급된 자격증이어야 한다.
자립지원수당은 센터 내 프로그램 참여와 별도로 수당 지급이 가능하고 신청대상 과정에 검정고시는 제외된다.
다른 기관에서 자립지원수당을 받은 청소년은 중복지원이 되지 않는다.
자립지원수당의 모집과 선발은 오는 26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3-24
-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 1호 발대식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 1호 발대식
[피디언]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고덕파라곤아파트에서 아파트봉사단과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 1호’ 발대식을 가졌다.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은 아파트 단지 내외에서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들로 대대손손 살기 좋은 아파트를, 더 나아가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특히 고덕파라곤아파트는 평택시 착한실천 아파트 1호로서 최근 심각한 환경오염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과 소독과정을 거쳐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수요처에 재배포하는 자원선순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시 자원순환과에서는 분리수거함을 제공해 아이스팩 수거의 편리성을 높여줬다.
방미옥 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속에서도 아파트 공동체가 성장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뜻을 모았다는 것은 평택의 미래가 밝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들을 발굴해 주민이 주체가 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차선영 단장은 “그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라도 깨끗하게 만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인 봉사단이었는데 이런 뜻깊은 목표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은 아이스팩 하나의 재활용활동에 불과하지만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금보다 더 나은 평택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1-03-24
-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들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을 분위기 전환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들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을 분위기 전환
[피디언]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는 지난 23일과 24일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골목길 불법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마을 공터, 화단 등을 대상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실시했다.
게릴라 가드닝은 마을 곳곳에 버려진 자투리땅이나, 공한지, 불법쓰레기 투기 지역 등에 직접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또한,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한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은 사업이다.
이에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에서는 게릴라 가드닝 실시 전 겨울 내 버려진 쓰레기를 정비해, 세교동 성도마트, 장미타운, 두성빌라 등 주택가 일원 상습불결지 등에 팬지 1,500여 본을 심어 봄 향기 가득한 골목길로 만들었다.
지역 주민들은 “쓰레기로 지저분하던 곳이, 화사한 꽃밭으로 변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이 다소 위로가 되고 환해진다 앞으로도 이런 곳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부동산투기 전수 조사 중인 경기도, 재직자 95% 가족동의서 제출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개발지구 추진과 관련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벌이는 가운데 조사대상에 포함된 도청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재직자 90% 이상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을 위한 가족의 동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LH 투기의혹 해소를 위한 경기도 반부패 조사단’에 따르면 23일까지 동의서제출 집계결과 도청 현직 공직자 가족 6,053명 중 5,752명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했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는 가족 4,391명 중 4,045명의 동의서가 제출됐다.
가족 전원 동의서 제출거부자는 도청 8명, GH 11명으로 확인됐다.
도는 퇴직자 227명에 대한 본인 및 가족 동의서는 별도로 제출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 조사단은 가족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도청 및 GH 직원을 상대로 동의서 제출을 촉구하는 동시에 부동의 결정에 대해 구체적인 사유가 담긴 소명서 제출을 요구 중이다.
도 조사단은 정당하지 않거나 합리적 사유 없이 개인정보 동의에 거부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한편 부패행위를 은닉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판단, 엄중 문책하고 수사기관에 명단을 통보할 방침이다.
이는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는 망국의 지름길로 조사 거부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방침에 따른 조치다.
또한 도 조사단은 본인 동의서와 가족 동의서 제출을 모두 거부한 도청 직원 A씨에 대해 중징계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A씨는 본인의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을 거부했을 뿐 아니라 조사 과정에서도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과 답변을 거부했다.
도 조사단은 A씨의 행위가 ‘지방공무원법’제48조,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제20조 위반 등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 조사단은 이달 초부터 도와 GH 주도 개발지구 6곳과 3기 신도시 7곳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도 조사단은 2013년 1월 이후 도시주택실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GH에서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현직자로부터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가족의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받았다.
동의서상의 가족 범위에는 해당 직원의 직계존비속뿐 아니라 형제·자매,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과 그 형제·자매까지 포함됐다.
도 조사단은 제공받은 개인정보 동의서를 바탕으로 조사대상 개발지구와 인접 지역에서의 부동산 취득 및 거래 여부 등을 확인 중이며 농지의 경우, 실태 조사를 병행 중이다.
도는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공직자가 확인될 경우, 심층조사를 거쳐 경찰에 수사의뢰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2021-03-24
-
철마기업인회 소속 티에이치산업, 김치 200KG 후원
철마기업인회 소속 티에이치산업, 김치 200KG 후원
[피디언] 남양주시 티에이치산업은 24일 다산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배추김치 200kg을 후원했다.
티에이치산업이 후원한 김치는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돼 다산1동 내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가구에게 가가호호 전달될 예정이며 일부는 서부희망케어센터 푸드마켓을 통해 유용하게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티에치산업 관계자는 “김치 구매로 지역 소상공인도 살리고 신선하고 맛깔난 김치가 그리울 주변 이웃도 돕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기부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등으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봉착한 위기가구가 급증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적절히 후원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3-24
-
남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위한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남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위한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24일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1회 남양주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경기도가 지난 2월 발표한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계획에 따라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모 기간은 3월 24일부터 31일까지로 남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남양주시 정책을 통한 상생 방안, 남양주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 아이디어, 성공적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 전개 방안 등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10만원 등 총 9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오는 4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은 경기 북동부 지역의 균형 발전이 목적인 만큼 3차 이전 대상에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낙농단체와 현안 정담회 가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낙농단체와 현안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 김영춘 이천농업기술센터 소장, 강보형 서울우유 경기도연합지회장과 함께 23일 이천시 소재 낙농가를 찾아 지역 낙농인과 현안 정담회를 갖고 낙농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축산업계는 “고병원성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코로나19등 여러 악재가 겹치며 경영이 힘든 상황이다”며 “축산업의 경영 발전과 소득안정을 위해 도차원의 관심과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 며 호소했다.
김 위원장도 “축산농가의 어려움은 앞으로 우리가 함께 고민하며 지원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관련부서와 협력해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안정적으로 낙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더불어 악성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피해 차단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및 차단방역 생활화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선 고병원성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비롯한 가축방역, 코로나19로 인한 내수감소 등 경제적 어려움, 축사악취문제 등 낙농업이 직면하고 있는 위기 상황 극복 방안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2021-03-24
-
가평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
가평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가평군의회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1일까지 9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가평군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가평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관련 안건 5건 가평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 동의안 1건, 보고의 건 1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서는 송기욱 의원은 ‘경기도 농촌기본소득사회실험 선도적 참여’, 최정용 의원은 ‘소나무허리노린재 대책 방안 강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한편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에 걸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1년도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1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1년도 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또한, 강민숙의원 등 의원 전원은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지방의회 위상 제고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공동발의해 채택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