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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사랑의 등 달아주기’ 봉사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사랑의 등 달아주기’ 봉사
[피디언]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청년회에서 취약계층 가정의 노후된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해 주는 “사랑의 등 달아주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회 회원들은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 받은 저소득 중증장애인 3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등 교체를 완료했으며 이후에도 라온LED조명의 후원을 받아 매월 봉사를 실천할 예정이다.
강성대 지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 주신 김성수 청년회장과 회원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의 청년회 활약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청년회장은 “어려운 가정에 희망이 담긴 등을 선물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달래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자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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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OUT’ 하남시, 광고물 부착방지판 253개 설치
‘불법광고물 OUT’ 하남시, 광고물 부착방지판 253개 설치
[피디언] 하남시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부착을 차단하기 위해 원 도심 2개 구간에 ‘광고물 부착 방지판’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청 주변 2.3㎞ 나룰초등학교 주변 2.4㎞ 2개 구간 내 가로등과 전신주 등 253개 공공시설물에 방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방지판은 오염에 따른 외관 노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와색으로 제작하고 시민들의 눈높이 위치에는 불법광고물 신고 연락처를 표시해 정비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복되는 불법광고물 민원에 소요되는 행정력을 최소화하고 도심 환경을 더욱 꼼꼼히 정비해 시민들이 걷고 싶은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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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원 도심 가로등 정비로 ‘밝고 안전한 밤길’ 조성
하남시, 원 도심 가로등 정비로 ‘밝고 안전한 밤길’ 조성
[피디언] 하남시는 원 도심 도로변 가로등을 정비해 시민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안심 환경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장사거리 인근 상권의 영업시간이 제한됨에 따라 어두워진 원 도심 도로변 야간 가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시에 따르면,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원 도심 중심지인 덕보교 ~ 신장 구사거리 ~ 신장초교 사거리 일대 약 1km 구간에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등 30개를 오는 4월까지 추가로 설치한다.
이와 함께 하남대로 및 대청로 인근 노후 가로등도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해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교체하는 LED등은 평균 밝기가 우수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 용이할 뿐 아니라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 수은이나 납 등 유해물질이 없어 환경 친화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정비로 시민들의 야간통행 불편 감소는 물론 원 도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밤길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가로환경 개선사업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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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역학조사 지원 특수전 국평단 장병 격려
김상호 하남시장, 역학조사 지원 특수전 국평단 장병 격려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역학조사 등 지원을 위해 지난 4개월간 시로 파견 온 육군 특수전사령부 국제평화지원단 안준현 대위 등 5명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평단 안 대위를 비롯해 강근영 중위 정종무 하사 김연우 하사 황연석 하사는 지난 해 12월 11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시 보건소로 파견됐다.
이들은 수도권 코로나19 역학조사 행정지원 업무인 추적조사 지원 역학조사 통보 역학조사 결과 입력 일제검사 대상자 정보관리 등 지원을 펼쳐왔다.
지난 23일에는 김상호 시장이 이들을 집무실로 초청, 그간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고 있어, 일선 현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파견 장병들의 땀과 노력이 시의 방역업무는 물론 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평단 파견 장병들의 업무를 이어갈 11공수 특전여단의 김상기 상사 이지민 중사 서상일 하사 김수한 하사 이호진 하사도 함께 했다.
이들은 22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시 보건소에서 역학조사 관련 행정지원 업무를 함께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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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감일동, 역사성·가능성 살려 특별한 도시 만들 것”
김상호 하남시장, “감일동, 역사성·가능성 살려 특별한 도시 만들 것”
[피디언] 하남시 ‘2021년 주민과의 대화’ 마지막 일정이 감일동 주민들과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김상호 시장 주재로 줌을 이용해 지난 22일 열렸으며 감일동 주민대표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시장은 “감일동은 한성백제도시 하남이라는 가치와 감일신도시라는 새로운 가능성이 함께 하는 곳”이라며 “역사적 대표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살려 특별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날 감일동 주민들은 신도시 입주 초 발생되는 교통 불편, 기반시설 문제 해결 방안 등 질문을 이어갔다.
학부형인 한 주민은 단샘초교, 감일고교 등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통학로 문제를 해결해 달라 요청했다.
이에 김 시장은 “감일지구 전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용역을 도로교통공단에서 수행 중인데, 이를 바탕으로 관련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가고 있다”며 “교육청 등과 협의를 통해 단기적·중기적·장기적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 결과를 주민들께 보고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한 주민은 감일지구 기반시설의 철저한 인수인계를 바랬다.
김 시장은 “앞선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인수인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풀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감일지구 주민들의 큰 불편인 대중교통 문제에 대해 김 시장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 증차·신설·노선연장 등 세 가지를 함께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달까지 시내버스 31번과 38번을 증차하는 한편 6월 안에는 감일지구~거여역 방면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라며 “또 기존 서울시 노선인 3318번과 3316번 노선연장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밖에 신우초 개교 지연 대책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입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최소화하고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는 3기 신도시 추가 지정 관련 질문에 대해선 하남시는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거론되는 감북·초이동은 2040 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의논하며 자체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천현동부터 시작해 14개 동 주민대표들과 함께 한 ‘2021년 주민과의 대화’가 이날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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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4일과 25일 양일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앞서 시의회는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제1차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홍헌영, 안선희, 오인열, 김창수, 안돈의, 이금재, 성훈창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투표를 통해 위원장에 김창수 의원을 선출했다.
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일상회복 등 민생지원, 돌봄 및 교육 기반 구축 강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제1차 추경 예산안 규모로 1조 7410억원을 편성했다.
24일 예결특위는 제1차 회의를 열어 부위원장에 안선희 의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심사했다.
김창수 위원장은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섬세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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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시간 30분 연장
안양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시간 30분 연장
[피디언] 전통시장을 찾는 단골고객들이 한결 여유롭게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안양시가 전통시장 공용주차장의 무료주차 시간을 30분 연장해 1시간 30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달 19일 시의회를 통과한 조례가 공포되는 4월 8일부터 4개 전통시장 인근 11개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이날부터 차량을 이용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90분 까지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가 4개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주차시간을 조사한 결과 1시간미만이 67%, 1시간 ∼ 1시간 30분 17%, 1시간 30분 초과가 16%로 각각 나타났다.
따라서 무료주차시간을 30분 늘릴 경우 전통시장 이용객의 84%가 주차요금 할인혜택을 입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 분석결과를 토대로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무료주차시간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시민 등 소비자들은 보다 여유로운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는 전통시장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이 예상돼 시장상인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의 주차장 이용에 따른 부담 경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로 양자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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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인구 8만 돌파
남양주시 다산1동, 인구 8만 돌파
[피디언] 남양주시 다산1동의 주민등록인구가 총 8만명을 돌파하며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가 될 왕숙신도시 개발과 함께 인구 100만명을 바라보는 남양주시 인구 증가의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다산1동은 다산신도시 공공주택사업으로 인한 행정 구역 조정에 따라 신설된 행정동으로 2017년 12월 신도시 입주 시작 당시 인구 39,717명에서 2018년 8월 인구 6만, 2019년 8월 인구 7만을 차례로 돌파했으며 2021년 3월 23일 기준으로 개발 초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인구 8만을 달성했다.
더불어 다산1동은 2021년 하반기 6천 여 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확정됐으며 2022년 행복주택 등 신규 공동주택의 7천 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어 향후 2년 내 인구 10만을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구 구성 측면에서도 다산1동은 40세 이하 인구가 54.3%를 차지, 남양주시 평균인 47.21% 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관내 다른 읍·면·동보다 젊은 층이 많아 인구 구성의 활력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다산1동은 정약용도서관 및 다산아트홀 등의 문화 시설과 26개소의 경로당, 25개의 학교 및 보육 시설, 1개의 체육공원, 68개의 병·의원 및 약국 등 문화·교육·의료의 제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 8호선 다산역의 개통 또한 예정돼 있어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산1동은 인구 1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급속한 도시의 성장에 맞는 체계적인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다산1동이 남양주시의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행정 수요 증가에 따른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밀착형 행정을 실천하고 신 인구 유입에 따른 구도심과 신도시의 조화와 융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시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우리 동의 과제”고 밝히며 도시 발전에 있어서 공공 부분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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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 입학식 개최
2021년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 입학식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실천적인 능력으로 남양주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미래농업리더과, 역량 있는 융복합농가 육성을 위한 농산업융복합과의 2개 과정으로 이뤄져 농업 경영 마케팅·창업적 아이템 개발·새로운 트렌드의 농촌융복합산업 프로그램 개발 등의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현장 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서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장인 조광한 시장은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농업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시 농생명산업대학에 입학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시는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농업 환경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미래 농업을 만들어 가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왕숙신도시와 연계한 생명산업벨트의 핵심은 바이오·메티컬·코스매틱·농생명산업으로 이 같은 산업의 바탕은 농업이 기본이다”고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앞으로의 농업은 친환경적이고 작은 공간에서 많은 생산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팜의 형태로 발전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시에서도 이 부분에 집중해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며 “농업 변화의 중심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우리시의 농업을 이끌어 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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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답고 쾌적한 우리 마을 만들기에 한창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답고 쾌적한 우리 마을 만들기에 한창
[피디언]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3일 ‘진접 숲어울림 마을정원’에서 3월 임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 사업 공모에 대한 논의와 함께, 2019년에 조성된 ‘진접 숲어울림 마을정원’을 가꾸는 활동을 진행하며 꽃피는 봄을 맞아 겨우내 자란 잡풀과 마른 가지를 제거하고 정돈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그동안 재활용 수거가 어려웠던 원도심 9곳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매주 수거를 진행하는 등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실천적 환경 운동 ‘깨끗한 Ecopia 남양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김기철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우리 마을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솔선수범 하겠다.
주민 여러분들도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환경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부터 중단됐던 주민자치센터의 강좌를 4월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하고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2회에 걸쳐 강사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 수업 프로그램 이용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