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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꽃 식재
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꽃 식재
[피디언]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23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로변 미관을 개선하고자 팬지, 매리골드 등을 식재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거리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순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깨끗한 세교동 만들기에 동참한 새마을회 회원들께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주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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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미얀마 민주화운동’후원금 전달
수원시의회‘미얀마 민주화운동’후원금 전달
[피디언] 수원시의회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오전 시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한 전달식에는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최찬민 민주당 대표의원과 수원이주민센터 킨 메이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원이주민센터에 전달된 후원금은 해외주민운동연대로 송금해, 시민 불복종 시위에 필요한 안전용품 구입 등 미얀마 국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석환 의장은 “이번 후원금이 미얀마의 민주주의 수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얀마 국민들의 피와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민주투쟁에 힘을 보태겠다”며 연대의 뜻을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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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발달장애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피디언] 수원시의회 최영옥 의원이 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개정조례는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업무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2016년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되어 왔으나 모든 수요를 충족할 수 없어, 수원시에서는 발달장애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내에서 2015년부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개정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수원시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명확한 법적인 근거가 마련되어 복지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 의원은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한 이번 개정조례로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에 대한 업무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애인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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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양주시 양주2동,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2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계정 동장, 유준희 회장,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고읍 제6어린이공원 일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유준희 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위축된 분위기지만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이 좀 더 쾌적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우리 지역과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주2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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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기업이전대책 원주민·기업 재정착 최선”
김상호 하남시장, “교산지구 기업이전대책 원주민·기업 재정착 최선”
[피디언] 하남시는 22일 김상호 시장과 초이동 주민들이 줌을 통해 9일차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이날 대화에는 초이동 주민대표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산신도시 개발 기업이전대책 부지인 하남광암 공공주택지구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인사말에서 김 시장은 “기업이전지구 지정으로 지역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하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또 하남시의 소중한 식구인 기업들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자족도시의 뿌리를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며 주민들과 대화를 시작했다.
초이동에서는 기업이전지구 지정 관련한 주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주민 재정착, 녹지공간 확보 등에 대해 김 시장은 “선 이주 후 철거 원칙은 시에서도 견지하는 원칙”이라며 “민관공 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훼손지 복구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큰 불편인 녹지·공원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2040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시 전체의 균형발전과 초이동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TX-D 노선에 대한 한 시민의 질문에도 답했다.
김 시장은 “GTX-D 노선 유치를 원하는 미사지구, 덕풍1동, 초이동 등 주민들의 요구 모두 일리가 있고 공감하고 있다”며 “시 전체의 수혜도, 14개 동의 균형발전, 철도의 기능과 역할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판단해 최선의 결정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교산신도시는 시에 있어 마지막 위기이자 기회”며 “자족도시로 가는 과정에서 14개 동의 균형발전을 달성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 재정만으로는 불가능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만큼, 어려움이 있더라도 함께 풀어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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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 자연재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천만원까지.
안양시민 자연재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천만원까지.
[피디언] 안양시민이 자연재해나 사고로 인해 사망 또는 상해후유장애를 입을 경우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받는다.
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 0시 기준 1년 이다.
피보험자는 주민등록 상 안양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관내 살고 있다면 외국인도 피보험자에 포함된다.
안양관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안양시민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당하는 시민들은 생활에 안정을 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보험가입으로 시민들은 자연재해 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또는 가스사고로 숨지거나 상해 및 후유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1천만원을 보장 받는다.
단 만 15세 미만은 제외다.
또 만 12세 이하가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게 되면, 부상등급에 따라 1천만원 한도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은 피해자 본인의 타 모험가입 여부에 상관없이 보장이 이뤄진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 또는 시 해당부서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이 곧 행복이라며 시민안전보험이 생활안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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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 경기도청에서 3차 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 경기도청에서 3차 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
[피디언]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23일 오전 8시 30분에 경기도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하며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 대한 유치 의사를 밝혔다.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 유상호 경기도의원 등이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홍영표 대표위원장은 “큰 결단을 내린 이재명 도지사께 감사를 드리며 연천군의 미래가 암울한 상황을 인식해 합당한 이전을 촉구하고자 기자회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공공기관 연천군 이전 유치를 위해 연천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고 군민들은 희망과 함께 탈락되면 더 이상 이러한 기회는 없을 것이라는 걱정을 동시에 품고 있다”며 간절함을 호소함과 동시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을 연천에 이전시켜 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아울러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은 “연천군은 군사 규제 및 수도권 규제 등 중복규제의 고통과 역차별의 굴레에 갇혀 있으며 특별한 희생을 희망의 불꽃으로 되살리기 위한 발판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유치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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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 학교시설보수 연간단가 계약으로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 학교시설보수 연간단가 계약으로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
[피디언]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가 2021년 3월 관내 학교에 대해 학교시설보수 연간단가 계약을 체결 완료해 안전하고 협력적이며 선도적으로 학교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간단가 계약 사업은 화장실 긴급보수, 시설물 파손 수리, 예·제초 사업 등 보수공사 발생 시 신속한 시설보수가 필요한 분야를 민간업체와 입찰계약을 통해 계약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용인 관내 학교는 신속한 시설보수가 필요할 경우 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상담·접수·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연간단가 계약 사업은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관리센터 주관 사업으로 매년 증가하는 시설관리 공무원 미배치교의 운영 정상화와 관내 학교에서 해당 품목의 보수공사 발생 시 즉각 처리해 시설물 사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설물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윤식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학교시설물 결함 발생 시 신속한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교육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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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협의회 개최
용인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협의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경기학생스포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지구별 대표 협의회를 개최했다.
용인 초등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는 관내 103개 초등학교를 10개 지구로 나누어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역량을 증진시키는 학교장 협의체이다.
이번 협의회는 초등 학교장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10명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해 2021 용인 미래교육 및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용인교육지원청은 용인 혁신교육 3.0의 비전을 소개하고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안내를 통해 혁신교육,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장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코로나19에 대비한 신학기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지구별 학사운영에 대한 정보교류, 학교방역, 원격수업의 질 향상 등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또한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학교 간 역량을 증진시켜 학교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도 협의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지구별 학교장 대표 협의회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지구장학협의회 간 소통과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배움이 즐거운 용인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장들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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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65세 이상 예방접종 시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23일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및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대상은 1분기 우선권장대상자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성 논란으로 인해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총 3,400여명이다.
이날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 4월 중에는 이들에 대한 예방접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월 26일부터 우선권장대상자인 65세 미만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병원급의료기관과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방문접종과 보건소 내소접종, 의료기관 자체 접종 등의 방식을 통해 23일 기준 1분기 대상자 3,800여명의 95.6%가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장애인·노숙인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2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특히 이중 화이자백신 접종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는 별도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시는 정왕평생학습관과 시흥시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다.
이중 우선개소지인 정왕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까지 초저온냉동고 백신냉장고 등 설비를 완료하고 가용인력에 대한 교육 및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다음달 15일 이전 문을 연다.
시흥시체육관은 설비 등 준비가 완료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더불어 3분기 시작되는 일반 접종을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114개소로부터 위탁의료기관 신청을 받았다.
현재 접종 적합 여부 등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며 4월 초까지 지정 및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1분기 우선권장대상자들의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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