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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성남 실현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스마트 도시 성남 실현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피디언]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교통, 환경, 도시 균형발전 등 성남시 도시공동체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제1회 스마트 도시 성남 실현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교통을 주제로 대한교통학회 이선하 회장이 좌장을 맡고 명지대학교 금기정 교수가 교통 빅데이터 활용, 공유교통, 교통안전 강화 등 국내·외 선진사례와 트랜드를 발제하고 한국교통연구원 신희철 본부장이 지자체 교통정책과 연계될 수 있는 주요 연구 사례를, 서울연구원 김승준 실장이 서울시의 교통관련 도시문제해결을 위한 주요 프로젝트와 향후 계획에 대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용규 기획경영본부장은 “스마트 도시 성남 실현 정책포럼은 도시공동체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들 중에서 우리 성남시민의 생활환경 및 삶의 질 제고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주제들을 도출하고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 도시 구축을 위한 생각의 전환과 기술 혁신 및 환경 변화를 제시하고자 하는 것”으로 “향후에도 기후위기 대응,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의 주제로 정책포럼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스마트 도시 성남을 앞당기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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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중국 온라인마케팅 공동 진행 양해각서 체결
경기도주식회사 비대면 화상협약식 체결(2021년 4월 9일, 왼쪽부터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 / 중국연변주 상무국,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중국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연변주 상무국, 연변주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 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와 중국 온라인마케팅 공동 진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통해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 중국 연변주 상무국 정승우 국장, 연길시 고신구 관리위원회 강봉호 부주임, 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 황강 동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우수상품 중국 온라인몰 입점 및 관리, 경기도 중소기업 온라인 우수상품관 홍보, 마케팅 활성화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 연변주 정부 및 연길 고신구 관리위원회와의 우호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중국 내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중국 현지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를 대표해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 파트너들과 함께 경제/비즈니스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도내 기업들의 우수한 상품들이 새로운 판로를 찾고 현재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황강 길림지통종합발전유한공사 동사장은 “대한민국 경기도를 대표해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에 이바지하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온라인마케팅 공동진행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상품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21년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중국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 경기비즈니스센터 연변 운영사업을 올 3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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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 ‘2021 스마트 K-도서관 사업’선정
고양시 대화도서관, ‘2021 스마트 K-도서관 사업’선정
[피디언]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도서관 안에 콘텐츠를 제작·체험하는 부대시설과 창작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콘텐츠 창작활동 등 문화 서비스 운영체제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
대화도서관은 기존 운영 중인 ‘공유형 창업·창의 공작소’에 미디어 창작공간을 추가하고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기존 메이커스페이스 공간과 지하에 조성된 창업카페 및 미디어 창작공간을 연계해, 시민들이 편히 드나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대화도서관에서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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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 부모 독서동아리 ‘엄마의 책갈피’운영
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 부모 독서동아리 ‘엄마의 책갈피’운영
[피디언] 고양시 화정어린이도서관에서는 부모들의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부모 독서동아리 ‘엄마의 책갈피’를 운영한다.
도서관은 동아리 운영 전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율적인 동아리로 운영된다.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달 2, 4번째 수요일에 총 6회에 걸쳐 열리며 진행은 ‘어루만짐’ 대표인 고윤지 독서코칭 강사가 맡는다.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 1차시 수업은 ‘독서동아리 운영 및 진행법’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6차시 수업은 하브루타, 문학, 글쓰기, 그림책 등 다양한 주제로 독서토론 실습을 진행한다.
실습 지정도서는 5월 26일 ‘배움의 발견’ 6월 9일 ‘하브루타 부모 수업’ 6월 23일 ‘호밀밭의 파수꾼’ 7월 14일 ‘쓰기의 말들’ 7월 28일 ‘고민 해결사 펭귄 선생님’ 이다.
화정어린이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본격적인 독서동아리 운영 전 실전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향후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활동을 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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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 ‘치과주치의 사업’참여 의료기관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에 참여할 치과병·의원을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검진비 4만원이 지원된다.
치과 의료기관에서는 아이들에게 기본구강검사, 구강위생검사, 구강위생관리법, 불소 바니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9년, 고양시 관내 치과병·의원 97개소가 이 사업에 참여했고 초등학교 4학년생 8,577명을 대상으로 구강진료서비스 등을 제공해 아동·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중단돼 올해는 4학년, 5학년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자격은 고양시에 소재한 치과병·의원 중 국가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오는 23일까지 덕양구보건소, 일산동구보건소, 일산서구보건소 등의료기관 소재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원활한 진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치과 의료기관이 사업에 동참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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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가와지볍씨 널리 알린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가와지볍씨 널리 알린다”
[피디언]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가와지볍씨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시는 2018년 가와지볍씨 동요 제작을 시작으로 2020년도에는 가와지볍씨 캐릭터를 활용한 동요를 3D 애니메이션 율동으로 만들어 홍보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 제작했다.
센터는 앞으로 관내 학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폭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가와지볍씨는 1991년 6월 대화동 가와지마을에서 발굴돼 현재 농업기술센터 가와지볍씨 박물관에 소장돼 그 가치를 빛내고 있다.
특히 센터는 고양가와지볍씨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가와지볍씨 축제와 어린이 팜 놀이축제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5020년 한반도 농업의 역사가 담긴 고양가와지볍씨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널리 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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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종교계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지역사회 모범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종교계 지도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고양시불교사암연합회, 천주교의정부교구 등 관내 종교단체 및 연합회의 협조를 얻어 진행한다.
시에서는 그간 보육기관, 요양시설, 학교 기숙사 등 관내 집단감염 위험 시설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시는 선제적 검사로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해 집단 감염을 사전에 차단했다.
종교계에서도 집단감염 예방과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주고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자발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종교계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관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4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고양시민 누구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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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노동조합, 고양페이 정액권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일산병원 노동조합, 고양페이 정액권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노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양페이 정액권 약 1,600매를 구매했다.
일산병원 노조는 작년에 이어 4월 27일 노조 창립기념일을 맞아 노동조합원 기념일 선물로 고양페이 정액권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
시는 이를 기쁘게 수락해 지난 9일 오전 11시 30분 일산병원 대강당에서 고양페이 1,600매에 대한 구매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병원은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으로서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애써주셨을 뿐만 아니라 고양페이 카드 구매로 관내 소상공인지원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이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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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산업재해 예방 앞장
고양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산업재해 예방 앞장
[피디언] 고양시는 관내에서 산업현장 안전점검을 담당할 ‘노동안전지킴이’ 4명을 선발, 2주 간 교육 수료 후 지난 9일 위촉식을 진행했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함께 운영하는 이 사업은 ‘노동안전지킴이’가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을 방문,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도·관리를 담당한다.
시는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산업현장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 4명을 ‘노동안전지킴이’로 구성했고 그들은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현장 방문 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 여부 안전관리자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1차 점검 시 보완사항이 많은 사업장은 최대 3차까지 재방문해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만약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노동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자리정책과장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갖추기 위해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등 사업을 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고양시 건설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장 측의 적극적인 협조 및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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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대교 무료화’찾아가는 서명 운동 실시
고양시, ‘일산대교 무료화’찾아가는 서명 운동 실시
[피디언] 고양시 도로정책과는 지난 9일 관산근린공원 착공식에서 일산대교 무료화 서명 운동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홍보를 실시했다.
㈜일산대교는 1일 7만여 대의 통행차량으로부터 적게는 1200원, 많게는 2400원의 통행료를 징수해 월 수십억원의 통행료 수입을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고양시 범시민 추진 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무료화 요구를 위한 각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온라인 서명운동은 물론, 각종 관내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실시해 일산대교의 통행료 무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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