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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위한 특화사업 추진
용인시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위한 특화사업 추진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을 위한 특화사업으로‘영양제 지원 사업’과 ‘초음파·CT 등 검사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양제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의 청소년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 홍삼액, 유산균 등 영양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하반기에 걸쳐 80가구에 비타민, 홍삼액, 유산균 등 각 20박스씩 총 4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음파·CT 등 검사비 지원 사업은 만 40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건강검진에서 지원하지 않는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5명을 선정해 각 20만원씩 총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저소득층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구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구성동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보다 세밀한 복지 지원이 이뤄져 기쁘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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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등 1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1일 저녁 3명, 12일 오후 4시 기준 13명 등 총 1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지인 접촉 3명, 가족 간 감염 2명, 실용음악학원 관련 2명, 그 외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7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6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수강생 1명과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수는 총 23명이 됐다.
4월 1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3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449명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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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일산대교 무료화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전개
김포시의회, 일산대교 무료화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전개
[피디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해 온 김포시의회가 1인 시위를 전개하며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3월 30일 ~ 4월 12일까지 일산대교 남단 요금소 앞에서 통행료 무료화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의원들은 각자 순번을 정해 일과시작 전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부당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과도한 통행요금 철폐”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에 대한 서북부 수도권 시민의 의지를 피력하며 자리를 지켰다.
시의회는 지난 2008년 개통당시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지난 2월에도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문’을 시의회에서 채택해 관계기관에 전달해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광역 차원의 대응을 위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4차 정례회의에‘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을 제출해 공동 연대를 이끌어 냈다.
신명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국가가 부담해야 할 교통 인프라를 민자로 건설해 현재까지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며 “한강 교량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지불하고 건너는 모순을 바로 잡는데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촉구했다.
아울러 시의회 관계자는 “일산대교 통행료 철폐 요구에 동참하는 시민과 단체의 참여가 잇따르며 시의회에서 제작한 피켓을 요청하는 곳이 많다”며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만큼 누구든지 요청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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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12일 ‘4·16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 참석
장현국 의장, 12일 ‘4·16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 참석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2일 ‘4·16 민주시민교육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안산시 단원구 소재 교육원 광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장현국 의장을 비롯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종기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는 우리 모두에게 ‘국가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멈추지 않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며 “4·16 민주시민교육원이 그날의 비극을 기억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의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드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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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새빛초등학교,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꼭 실천해요”
용인 새빛초등학교,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꼭 실천해요”
[피디언] 용인 새빛초등학교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학생자치회 임원을 중심으로 ‘내 필통 속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주적인 학교 운영 참여의 중요한 학생 주체로서 ‘존중과 배려, 소통으로 함께 가는 교육’의 새빛초등학교 교육 철학과 연계되는 학생 활동이다.
지난 3월 24일 새빛초등학교 학생자치 협의회는 4월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 주제로 학생 공동체 약속 실천 캠페인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4월 2일 아침조회 시간에 새빛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 정윤하 학생이 ‘내 필통 속 새빛 학생 공동체 약속’ 캠페인을 설명했다.
특히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등굣길에 학생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서명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학생 자치임원의 아이디어로 만든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행사도 실시했다.
캠페인을 마치고 새빛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 정윤하 학생은 “약속은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정한 약속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 새빛 학생들의 몫이다.
잊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새빛 학생들이 되었으면 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새빛초등학교 최은미 교장은 “불확실한 미래 사회에서는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주도성의 역량이 중요하다.
앞으로 매달 다른 주제로 실시될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는, 학생들 스스로 만들어 가는 학교 행사로서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미래 사회의 중요한 인재로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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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도서관 방문이 늘어나길 바란다”
“장애인들의 도서관 방문이 늘어나길 바란다”
[피디언] 용인중앙도서관이 12일 관내 장애인을 도서관에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용인중앙도서관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함께÷ 마음+’행사를 개최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20명의 청년발달장애인과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이 참여해 4명의 사회복지사들과 4팀으로 나뉘어 도서관 투어를 비롯해 도서 대여, 자율독서 도서 찾기 게임, 독후활동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용인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에게 도서관이 열린 공간으로 인식돼 방문의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도서관을 지역사회의 편견이 없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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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E-Book으로 발간
구리시,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E-Book으로 발간
[피디언] 구리시는 12일 구리문화원 주관으로 향토사의 길을 따라 구전으로 전해오는 이야기, 유적과 유물의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엮은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E-Book을 발간했다.
지난해 7월 한국문화원연합회 2020 지역문화콘텐츠 사업에 선정되어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발간된 이번 E-Book은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 회원들이 구리지역 곳곳을 6개월간의 조사와 답사, 인터뷰를 통해 진행됐다.
주요 주제는 아차산의 유래와 고구려 관련 유적, 마을 이야기 탐구 갈매천, 옛 지도 속에 숨겨진 복개천, 왕숙천, 한강 등에 얽힌 이야기 수록 구리전통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 시장의 모습과 그에 얽힌 이야기 도성에서 왕릉까지 능행을 한 왕들과 서민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 등 4가지로 구성·편집됐다.
특히 기존의 마을에 관한 책 대부분이 전문학자가 연구서 형식으로 집필해 일반인이 읽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점을 개선해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내가 살고 있는 구리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영기 원장은 “역사는 어제와 오늘의 끊임없는 대화이고 구리문화원은 현대와 전통이라는 어제와 오늘의 대화를 위해 향토역사문화의 뿌리를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지역문화콘텐츠 사업에 구리문화원을 선정해 준 한국문화원연합회의 김태웅 회장님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집필에 참여한 향토사연구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E-Book 내용을 보니 산길, 물길, 시장길, 능행길 모두 매우 신선하고 의미 있는 주제로 나누어 새롭게 기획했는데, 집필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와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길이란 인간의 삶과 희로애락의 길이며 역사와 문화의 길로 문화를 이루는 과정을 소상히 담아 알차면서도 읽기 쉬운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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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공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속 확대 의지 밝혀
안승남 구리시장, ‘공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속 확대 의지 밝혀
[피디언] 구리시는 민선 7기 들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공보육 인프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2019년 9월 시립 인창 어린이집 확장 이전 개원을 시작으로 2020년 3월과 11월에는 시립 수택 어린이집과 시립 어반포레 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하는 등 총 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장 이전과 신규 개원했다.
또한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9년에는 야간 연장 어린이집 1개소 지정과 장애 통합반 1개반 증설 2020년 장애 통합반 2개반 증설 2021년 시간제 어린이집 3개소를 지정하는 등 주민 중심 맞춤형 특수 보육 서비스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리수택 행복주택 관리동에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한다.
6~7월경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8월 입주 시기에 맞춰 정원 61명의 ‘시립 행복가득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공보육 인프라 확충이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만큼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와 맞춤형 특수보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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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입양할 때 입양비 15만원 지원
유기동물 입양할 때 입양비 15만원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12일 시 동물보호센터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의 유기동물을 입양하면 병원비 등으로 최대 15만원의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려는 것이다.
질병 진단비와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등 처리비용의 60%로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입양비 신청은 청구서와 진료비 등 세부내역 영수증과 통장, 신분증 사본 등을 갖춰 담당자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의 입양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 동물보호센터에 보호 중인 유기동물을 입양하려는 사람은 사전 예약 후 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아야 한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사이트와 포인핸드 앱을 통해 보호 중인 동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센터에 전화나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상담 일정을 잡으면 된다.
시는 작성한 서류와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적합한 환경의 반려동물을 추천하고 입양후에도 사회화 교육 등의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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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행복전령사’ 두 번째 칭찬 릴레이
이천시‘행복전령사’ 두 번째 칭찬 릴레이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9일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칭찬릴레이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진행했다.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칭찬 ·감동사례를 찾아내 지속적으로 전파해 밝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두 번째 행사에서는 1호 대상자로 선정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의 이문형 병원장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를 2호 대상자로 추천해 선정됐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물류창고 화재 시 현장 봉사에 앞장서고 영결식 마무리까지 유가족들을 위로했으며 수해 때에는 재난상황 극복을 위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 힘을 보탰고 최근에는 코로나19에 대응해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이 날 채점숙 사무국장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 가슴이 벅차다.
이 자리를 빌려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해주고 계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에 어려운 일이나 즐거운 일이 있을 때마다 나서서 도와주는 자원봉사센터와 봉사자들이 없었다면 즐거운 축제를 즐기는 것도, 어려운 재난을 이겨내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다”며 “다시 한번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위해 시민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정기적으로 칭찬 릴레이를 펼쳐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해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행복전령사 선정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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