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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수련시설, 2분기 꿈키움·창의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포천시 청소년수련시설, 2분기 꿈키움·창의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피디언] 포천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청소년 체험활동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면 창의교육·꿈키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꿈키움·창의교육 프로그램은 모두의 파티쉐, 꼼지락 메이커스, 유레카 과학실험, 두뇌쏙쏙 주산교실, 두뇌팡팡 보드게임, 코딩 공작소, 통기타, 미술 등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여가선용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8주차로 진행되며 수강생 모집은 관내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프로그램 및 정원을 축소해 소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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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확대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확대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피디언] 지난 4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한탄강 지질공원의 남북 공동조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강원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과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발전과 확대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본 연구는 한탄강 지질공원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한탄강의 발원지인 북한권역의 조사를 위한 타당성과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제로 본 용역에서는 최소 10년 이상의 중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관련해 포천시는 지난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라는 주제의 온라인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패트릭 맥키버 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사무국장과 리처드 왓슨 트랜스 내셔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포럼 의장은 한탄강의 초국경 지질공원 추진이 필요하다고 제안한 바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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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동안전지킴이 산업현장 안전 점검 실시
남양주시, 노동안전지킴이 산업현장 안전 점검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지킴이’ 2명을 선발하고 이달부터 건설현장에서 본격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건설안전 자격증 소지자 및 실무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은 현장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급박한 재해발생 위험이 있음에도 개선 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현장은 집중지도 대상으로 분류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합동점검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에 따르면 사업주는 노동안전지킴이의 현장 출입 허용 등의 협력에 노력해야 한다”며 “산업재해를 줄이고 사고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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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마석역 코로나 방역활동 및 에코플로깅 실시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마석역 코로나 방역활동 및 에코플로깅 실시
[피디언]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17일 마석역 주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 희망마스크 나누기, 에코플로깅 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진행이 다시 심각해진 상황 속에서 봄을 맞아 느슨해진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희망 마스크 300매를 시민들에게 나누어드리면서 방역수칙을 지킬 것을 호소했으며 외부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한 쓰레기 200kg을 치우면서 환경보호를 위해 시민들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전명호 청년회장은 “지금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고 방역수칙과 쓰레기 배출방법을 준수해 지금의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 데 남양주시민 모두가 참여해주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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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지난 17일 묵현천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회원 12명은 자원봉사활동으로 플로깅을 나온 학생 10명과 더불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묵현천 주변 산책로 곳곳을 돌아다니며 무단투기 쓰레기 250kg을 주웠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조근상 위원장은 “3월부터 꾸준히 활동해온 결과 MZ세대 학생들도 참여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는 것 같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용기를 내어 에코플로깅 활동을 함으로써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남양주시 문화 형성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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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가능성을 알리는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 진행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가능성을 알리는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 진행
[피디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19일부터 23일까지 복지관과 지역사회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일환으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초중등 대안학교와 함께 수지꿈학교 재학생들이 장애인과 함께사는 우리 마을을 그린다.
선정작은 기념품으로 제작해 장애인 및 가족에게 선물한다.
유튜브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채널을 통해 피플퍼스트 자기주장 말하기 대회가 열린다.
피플퍼스트는 장애인이 아닌, 사람으로 대해달라는 발달장애인권리옹호 운동으로 온라인을 통해 나의 삶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미 사이좋은 이웃이다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만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역주민과 지역 상점에 장애인의 날 취지를 알림으로써 장애인의 가능성이 지역사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 외에도 장애인 이웃에게 장애인의 날 기념떡 나눔, 주간보호센터 작품 나눔, 한 살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한근식 관장은 “우리 복지관은 수지구 선별진료소와 인접해 있어 예전처럼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모이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는 어려운 환경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의 가능성을 지역사회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날의 의미를 담은 행사들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 취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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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트랙터 등 농기계 284대 보급 돕는다
용인시, 트랙터 등 농기계 284대 보급 돕는다
[피디언] 용인시는 19일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소형트랙터, 보행관리기, 동력살분무기 등 7종의 농기계 284대 보급을 돕는다고 밝혔다.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시비 3억2000만원, 도비 1억2300만원 등을 투입해 농기계 구입 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한다.
보급 대상은 고령농업인, 여성농업인, 청년농업인, 귀농인 등 관내 농가 284곳이다.
지난 2월 지원 대상 선정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으로 농사일이 바빠지는 농번기인 5월 전까지 공급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보급이 고된 농사일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관내 농가들이 생산성을 높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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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돼야”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돼야”
[피디언] 김포시 선출직 공직자들이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 촉구했다.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장은 19일 오전 김포시청 소통실에 모여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최종 계획 확정 전까지 공동보조를 맞추는 것은 물론 역할을 나눠 계획 포함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명에서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건설과 연이은 도시개발로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미비한 광역교통망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며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은 출퇴근 첨두시간대의 혼잡률이 무려 285%에 달하고 서울로 연결되는 김포한강로 또한 정체가 극에 달하는 등 더 이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수도권 서부지역은 앞으로 2기 신도시인 인천검단신도시는 물론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부천대장 신도시까지 입주하게 된다”며 “서울로 가기 위해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의존하는 현재의 도로상황은 포화상태이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수도권의 신도시 중 유일하게 서부지역만 광역급행철도가 없고 김포골드라인과 서울지하철 9호선·2호선은 출퇴근 때 혼잡률이 250%가 넘는 상황에서 교통수요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을 위해서는 광역교통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광역급행철도는 여러 지방정부에 걸쳐 있기에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만 과감한 SOC시설 투자로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다른 2기, 3기 신도시와는 달리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은 광역교통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이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신설과 인천지하철2호선 김포·고양 연장, 김포한강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제안했고 이제 그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확충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기도가 제안·신청한 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도 원안 포함을 강력 건의했다.
이와 함께 “김포시의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장 등 모두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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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2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 지원
음식점 2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19일 일반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2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키로 하고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후 1년이 지난 식사류 판매 업소로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 호프·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과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은 제외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친 후 영업장 면적·매출액·영업기간 등을 고려해 총 20개 업소를 선정,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주는 오는 30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로 방문 및 우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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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특색 있는 녹색도시 역점사업 추진
의정부시 가능동, 특색 있는 녹색도시 역점사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 가능동은 민선 7기 역점 추진 사업인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19년 4개 사업, 2020년 2개 사업에 이어 2021년 의공고 벽화조명, 주민센터 장미화단 등 4개 사업을 추가로 실시해 특색 있는 가능동 G&B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능동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2019년은 주민참여 무궁화 동산 조성사업, 가능동 랜드마크 조성사업, 학교 환경개선 사업, 유휴 국·공유지 화단 조성 등 4개 사업을 완료했다.
2020년은 가능동 랜드마크인 가금로 무궁화 거리 조성사업, 학교 환경개선 사업인 도로변 학교 담장 화단 조성 등 2개 사업을 추진했다.
가능동주민센터 내 민원실은 실내에서 가능동 G&B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자작나무 화단을 배치하고 나무의자도 설치해 주민들에게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가능동은 2020년 뉴딜특화사업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단체 약 40여명이 참여해 의정부중학교에서 의정부공업고등학교에 이르는 300m담장에 인생을 테마로 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 약 100m 구간에 사람, 동물, 꽃 등 특색있는 벽화 그림을 LED조형물로 제작하고 조명을 설치해 의정부중·여중·여고·공고 등 4개 학교의 학생 및 주민이 주·야간 통행시 언제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안심보행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센터 앞 화단에 펜스를 설치하고 넝쿨장미, 사계장미를 식재해 장미화단을 만들고 추가로 화단 중앙에 LED별모양과 LED장미를 연출해 야간에도 밝게 빛나는 주민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가능동은 경원선철도 하부 행복누리공원과 무궁화 거리가 조성되어 있는 서부로 약 200m의 화단 및 도로변에 금계국과 코스모스를 식재해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B 프로젝트와 연계해 아름다운 마을만들기를 위해 주민센터 앞, 의여중·고 앞, 신촌교차로 일대에 대형화분 약 50개를 설치했다.
4월중에는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단체와 함께 팬지, 프리뮬러, 베고니아 등 초화류를 식재할 예정이다.
가능동은 3년간 추진한 G&B사업이 1회성 사업이 되지 않도록 조경 전문업체와 매년 유지관리 용역을 맺고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지속적인 초화류 및 관목류 보식, 병충해 방지, 전정 및 관수 등을 통해 식재한 초화류와 관목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유지해 자연 속 휴식처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심신이 지치고 답답함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G&B 프로젝트가 조금이나마 자연 속 휴식과 위안이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과 지난 3년간 함께 만들어온 G&B사업이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지속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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