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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학대 피해 아동 일시 보호를 위한‘위기아동 보호가정’모집
양평군, 학대 피해 아동 일시 보호를 위한‘위기아동 보호가정’모집
[피디언] 양평군은 학대 피해 아동을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대 피해가 의심될 때 아동을 보호자로부터 분리하는 ‘즉각 분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0세부터 2세까지의 피해 아동을 원가정 환경에서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
보호 가정의 기본 요건은 25세 이상 적합한 소득, 종교 자유 인정, 범죄전력 및 질환의 유무, 보호아동 포함 자녀 3명 이상, 사회복지사와 같은 전문자격 유무 등이며 자격 요건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유치원교사, 초중고 교사, 의료인, 청소년상담사,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경력 3년 이상 및 일반가정위탁 경력 3년 이상 등 이다.
군에서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보호가정을 최소 5가구 이상 모집할 예정으로 기본요건을 충족하면 20시간의 전문교육 과정 이수 후 자격 심의를 거쳐 보호가정으로 결정된다.
선정된 보호가정에는 초기 아동용품구입비 및 아동을 보호하는 기간 동안의 전문아동보호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아동권리보장원 또는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나 군청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위기아동을 보호하는 것은 보다 세밀한 관심와 보살핌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위기아동 보호를 통해 아동의 삶 전반에 있어 회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공감해 줄 수 있으며 아이들이 상처를 회복할 수 있도록 봉사하고자 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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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양평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6일 양평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양평읍 공흥리에 신축 예정인 양평노인복지관의 설계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진행된 설계 내용에 관한 질의와 함께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또한, 내실있는 노인복지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사업 자문위원을 위촉해 실사용자인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노인복지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설계 및 시공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완료 시까지 자문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실사용자인 자문위원들의 적극적 의견 제시가 필요하다”며 “양평군 노인의 복지를 책임질 수 있는 세심한 배려를 품은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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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지역자활센터,‘때가 쏙 빨래방’운영 개시
양평군지역자활센터,‘때가 쏙 빨래방’운영 개시
[피디언] 양평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부터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이불, 운동화 세탁사업인 ‘때가 쏙 빨래방’ 운영을 개시했다.
당일 수거해 세탁, 배달까지 마치는 맞춤형 서비스로 운동화는 3,000원~4,000원 이불은 5,000원~7,000원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청과 행복플러스센터에 운동화 수거함을 비치해 전화 연락 후 수거함에 운동화를 가져다 놓으면 세탁 후 동일 장소에서 운동화를 찾을 수 있는 언택트 세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빨래방 등 저소득 주민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양평지역자활센터 사업단과 관내 자활기업의 자활의욕과 경쟁력을 높여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지역자활센터는 택배, 청소, 영농, 인턴, 복지도우미 파견 등 총 8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자활을 위한 정보제공·상담·직업교육과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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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양평군,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6일 ‘양수리 일원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의 단위사업으로 추진한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도에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연계, 상권진흥정책을 펼치는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과 코로나19 시대 유통환경의 급변에 대응을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가지 정책의 성공적인 연계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최근 유통환경이 급변되며 비대면 영업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양수리 지역은 배달대행업체의 부재, 자영업자의 배달영업 전환 역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배달특급’의 우선도입과 도입시기에 맞춘 양수리상권진흥센터의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시행, 양수리전통시장상인회의 배달대행업체 입점 협의 등을 통해 양수리 지역은 배달영업 활성화 지역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배달메뉴 선정부터 용기 선택 및 구성, 포장 패키징 방법 등의 배달 컨설팅을 진행해 배달영업이 전무하던 양수리 지역에서 약 40여 개 점포가 배달판매영업을 시작하게 됐으며 배달건수 및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며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이 증가, 코로나시대의 맞춤형 경제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민간배달앱의 양평군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의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배달특급이 양평군에서 오픈한 지 한달밖에 안됐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상반기 중 양평이 도내 최초로 배달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해 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간이 운영중인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민과 관의 협력적 노력을 통해 양수리 지역이 코로나19시대의 영업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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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손돕기 나서
영중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손돕기 나서
[피디언] 포천시 영중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영중면 양문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회원 10여명은 새벽부터 농가를 방문해 못자리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A씨는 “모두들 본연의 생업으로 고단할 텐데, 일요일 새벽부터 나와 봉사해준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기만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인 영중면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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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2기 행복나눔‘이웃사랑 지킴이단’으로 복지안전망 촘촘히
포천시 신북면, 2기 행복나눔‘이웃사랑 지킴이단’으로 복지안전망 촘촘히
[피디언] 신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2기 행복나눔 ‘이웃사랑 지킴이단’이 지난 15일 새롭게 위촉됐다.
신북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이웃사랑 지킴이단’으로 운영하고 있다.
각 마을의 이장, 새마을부녀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학교 교사, 공동주택직원 등 각 마을의 현황을 잘 알며 복지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들로 현재 78명이 활동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인 복지 인적 안전망이다.
이들은 각 마을의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가정을 매월 1회 방문해 두유를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마을어르신 등 안부확인사업’과 설과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에게 선물을 드리는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위촉장을 받은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에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다”고 전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신북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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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개선 실시
포천시 일동면,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개선 실시
[피디언] 포천시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일동면 청년회, 새마을부녀회,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주거취약가구에 대해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지난 8일 통합사례회의에서 생활쓰레기들로 인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홀몸어르신을 대상자로 선정해 진행하게 됐다.
주거지 내·외부에서 1톤 트럭 3대 분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장판과 전등 교체, 도배 등 포천시자원봉사센터의 전액지원으로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동면 청년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혼자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로운 환경의 주거지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왕래하는 사람 없이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고 지냈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는 집을 청결하게 관리하면서 지낼 것이다”고 전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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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행정복지센터, 2021년 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2021년 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있는 취약가구의 문제 상황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포천경찰서 포천시청 건축과, 시민복지과,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신읍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한부모 가구로 주소득자의 실직으로 인한 전기료 및 임대료, 범칙금 등 각종 공과금이 장기 체납되는 등 생계의 어려움과 지속적인 우울감으로 일상생활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대한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했으며 다양한 협력자원을 통해 대상자에게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포천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주요서비스 기관들과 서비스 내용을 협의해 연계방식에 대한 조정과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필요하고 알맞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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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 개나리 가지치기로 신북면 가꾸기
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 개나리 가지치기로 신북면 가꾸기
[피디언] 포천시 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주민자치위원 20여명과 함께 신북면 구대교~신대교 구간 하천변 개나리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하천변 오솔길에 무성하게 자란 개나리 가지를 정비해 주민들이 편히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현휘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 신북면에는 알려지지 않은 벚꽃과 개나리 명소가 많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신북면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마을을 위해 구슬땀 흘리신 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신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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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 나눔을 위한 옥수수 심기
포천시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 나눔을 위한 옥수수 심기
[피디언]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휴경지를 활용한 농산물 나눔행사를 기획하며 옥수수 파종을 실시했다.
이날 심은 옥수수는 오는 여름 수확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학철 협의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기 일처럼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구 가산면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하는 가산면을 위해 민관이 같이 어우러지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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