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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행정을 향한 각종 의혹들, 침묵이 아닌 적극적 해명만이 돌파구”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행정을 향한 각종 의혹들, 침묵이 아닌 적극적 해명만이 돌파구”
[피디언]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은 20일 제30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동두천시 관련 각종 의혹들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행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신뢰성과 공정성”이라고 발언을 시작한 박 의원은, 동두천시는 일부 언론보도에서 제기된 특혜행정, 불공정행정 시비를 명쾌하게 해명해 의혹을 털어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특혜·불공정 논란이 되고 있는 세 가지 사항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 ‘부림텍’ 수의계약 및 행정처분 ‘청송산업개발’ 민간 소각장 증설 허가 관내 고급형 택시 관련 문제다.
최근 모 언론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 ‘부림텍’과 관련해 ‘동두천시 환경사업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양의 음식물류 폐기물임에도 불구하고 쪼개기 수의계약을 통해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과 ‘폐기물 처리시설 관리 기준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에 있어서 영업정지 사전 통보를 취소하거나 과징금을 감경해 준 봐주기 식 행정 의혹’을 연일 보도했다.
박 의원은 “아직 사실 여부는 불명확하지만, 이에 대해 담당부서가 침묵하는 것은 시민의 불신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하며 입찰과 유찰 과정을 포함한 음식물류 폐기물 민간위탁 처리 용역 추진현황과 관련 향후 계획 등의 상세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기존 48톤에서 91톤으로 소각용량을 증설하는 청송산업개발의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 신청이 비슷한 사안인 소요동 탑이엔티의 경우와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주민 동의와 의회 협의 과정이 생략된 채 처리된 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소각장이 증설되는 해당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양주시 은현면 주민들도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한 박 의원은 “인근 식품업체들에게 영향이 갈 뿐만 아니라 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한 탓에 국가산단 기업유치에도 지장을 줄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박 의원은 “청송산업개발에 대한 소각용량 증설 허가 추진 과정을 상세히 답변해줄 것”과 “비슷한 사안인 소요동 탑이엔티 건과 상패동 청송산업개발 건에 대해 원칙과 일관성을 견지해 행정업무를 수행했는지 해명할 것”을 담당부서에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관내 고급형 택시 문제를 지적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2019년 9월 ‘경기도 고급형 택시 운영기준’이 31개 시·군에 시달됐지만 시는 1년이 넘도록 이에 따른 규칙 마련을 하지 않았다.
이어 중형택시의 고급형 택시로의 변경 신고 55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시장 방침’을 내세워 변경 신고를 거부하기도 했던 혼란으로 인해 택시 기사들과 담당부서의 갈등이 고발 사태로까지 번진 상황이다.
박 의원은 “고급형 택시는 일반형 택시와 요금을 차별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게 운영되고 있는 점”과 “고급형 택시는 배회영업을 금지하고 예약 및 호출에 의한 완전예약제로 운영되어야 함에도 정확한 운영지침을 내리고 있지 않다는 점”이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현재 담당부서의 행정 처리는 졸속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고 질타했다.
고급형 택시와 관련한 택시 업계의 혼란과 관련해, 박 의원은 “택시업계의 갈등과 반발은 결국 이용객인 시민의 불편으로 돌아간다”며 “현재의 상황과 대책 마련 계획에 대해 상세히 대답하라”고 촉구했다.
행정이 지켜야 할 최고 가치는 신뢰성과 공정성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 박 의원은 “오늘 지적한 세 가지 의혹을 말끔히 씻어내지 않고서는 동두천 발전과 시민행복은 텅 빈 구호에 불과하다”며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재차 촉구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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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남양읍, 2021년 주민자치계획 세워
화성시 남양읍, 2021년 주민자치계획 세워
[피디언] 화성시 남양읍이 20일 남양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자치계획 수립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일부터 시작해 13일 20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자치계획단 4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서 6일 열린 1차 모임에서 각 분과별 지역 조사 및 핵심의제 발굴, 자치계획 수립 계획 및 역할 분담, 13일 2차 모임에서 의제별 민관 협의 방법을 논의했다.
이어 20일 3차 모임에서는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을 주제로 서철모 화성시장의 특강과 함께 민관협의 결과 공유, 분과별 의제 보완, 사업계획서 작성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자치계획단은 2021년 자치계획으로 ‘남양마을지도&달력 만들기’, ‘경로당 자매결연 사업’ 등을 선정했으며 오는 6월 남양읍 주민총회를 거쳐 마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시장은 “주민주도 자치계획은 주민들이 주권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합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들이 제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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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안승남 구리시장,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행복한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를 다함께 이겨내기를 염원하고자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안승남 구리시장과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구리시 장애인 단체, 시설 관계자, 장애인 복지 유공 수상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실시됐다.
기념식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재활에 성공한 모범 장애인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등 21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박해일 회장은 “우리시 장애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증진의 초석으로 삼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자”며 협력과 단합을 강조했다.
안승남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더욱 어려움이 많을 장애인분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올해 초 경기도 최초로 구리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개소해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및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 운영 등 무장애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안전하고 접근성 좋은 구리시 구현에 애쓰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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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8월 4일까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해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특별조치법을 통해 소유권보존 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에 따라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다.
적용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사실상 양도됐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1995년 6월 30일 이전부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구리시는 ‘농지와 임야’가 적용대상이다.
신청인은 시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 확인을 받은 보증서를 받아 시에 제출해야 하며 농지의 경우에는‘농지법’제8조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시는 접수 건에 대해 사실관계 조사와 2개월간 공고 절차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신청인에게 확인서를 발급하고 신청인이 등기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안승남 시장은 “해당 특별조치법이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적용대상 부동산이 있는 시민들이 적기에 혜택을 받아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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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6개소 사립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 파견·운영 지원
구리시, 6개소 사립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 파견·운영 지원
[피디언] 구리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되어 순회사서를 작은도서관에 파견하고 구리시민의 풍요로운 독서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공개 채용된 순회 사서 2명은 관내 사립작은도서관 6개소를 오는 11월까지 순회한다.
주요 업무는 장서 관리 기술 지원,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북 큐레이션 추천 도서 선정, 작은도서관 블로그 게시글 작성 등 홍보업무, 도서관 업무에 대한 실무교육 지원 등으로 도서관 운영을 위한 총괄적인 업무를 하게 된다.
또한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도서관 교육지원 서비스’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업무 등도 지원하며 각 도서관 블로그에 프로그램 내용을 게시해 많은 시민이 작은도서관 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전문인력 지원을 통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상호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작은도서관이 내실 있는 도서관 면모를 갖춰 시민이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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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그린뉴딜, 구리’ 기후위기 대응 선도 도시 기반 마련
구리시, ‘그린뉴딜, 구리’ 기후위기 대응 선도 도시 기반 마련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그린뉴딜, 구리’ G3740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1분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안승남 구리시장 주재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1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 40개 주요 사업의 그간의 추진사항, 그린뉴딜과의 연계사항, 재원 마련 방안,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시는 민선 7기 하반기 정책 목표로 2030년 구리시 온실가스 발생량 50% 감축 목표인 ‘그린뉴딜, 구리’을 추진함에 있어 기후위기 대응 범시민 실천 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그동안 450개 유관기관·민간단체와의 실천협약을 체결했으며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해 시민 홍보와 함께 시청 내에서도 구리시청 전 부서 팀별 실천과제 132건을 발굴하는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탄소 중립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9대 공통 실천과제를 선정해 탄소포인트제 가입 잔반 없는 구내식당 운영 그린뉴딜 상시학습 의무교육 종이 없는 회의 진행 청사 전기 에너지 10% 절약 등 기후위기 대응을 실천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속적인 범시민 실천운동 전개를 위해 기후위기 협약 체결에 참여한 450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5월 중 기후위기 대응 포럼 개최와 지속적인 환경교육 실시로 생활 속 에너지절감 등 실질적 실천방안을 마련해 탄탄한 ‘그린뉴딜’ 기후위기 대응 선도 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3740은 도시공간 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3대 분야로 추진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복지·체육·문화·동주민센터·랜드마크 타워 건립 등 13건의 공공시설제로에너지화 사업 경춘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인 에너지관리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 생활자전거 활성화 및 기후변화 관련 교육, 지원사업 등 7건의 기후변화 대응 도시 구축사업 상수도·하수도 관련 8건의 깨끗한 물 순환 관리 및 재이용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전기차·수소차 보급·노후차량 전환 등의 그린모빌리티 보급 확대사업 E-커머스 조성, 도매시장 이전, 푸드테크벨리,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등의 녹색선도 유망기업 및 저탄소 녹색산단 조성으로 7대 과제 총 40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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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관내 소상공인과 협력 도심지 ‘공유주차’ 활짝
구리시, 관내 소상공인과 협력 도심지 ‘공유주차’ 활짝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9일 구리시 검배로 69에 위치한 옥화식당에서 부설주차장 주민 개방을 위한 공유주차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완료하고 공유주차장 운영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안승남 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임연옥 부의장, 박석윤 운영위원장, 장승희 위원 및 옥화식당 전진관 대표 등이 참석해 공유주차장 참여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시에서 추진하는 공유주차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도심지 주차난 해소와 골목길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 등을 위해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 할 경우 지원기준에 따라 주차선 도색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시는 주차장 시설개선 지원 기준 마련 등 참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조례를 정비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사업 최초 참여자인 옥화식당의 기존 주차선을 제거한 후 재도색해 기존 주차면을 22면에서 24면으로 변경했고 차량 멈춤턱을 설치해 주차 편리와 안전을 도모했다.
앞으로 옥화식당은 식당 영업시간을 고려해 부설주차장 24면을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 구리시민에게 무료 개방해 운영한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웃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공유주차에 적극 참여해 주신 옥화식당 측에 감사드리고 특히 이번 현판식이 관내 공유 주차문화 조성과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면서 공유주차장 개방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심지 주차난 해소와 골목길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 등을 위해 건물 부설주차장을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도록 하는 공유주차 사업에 온 구리시민과 함께 역량을 집중해 교통복지 실현과 교통안전 도시‘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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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주도 태양광 사업으로 주민소득 창출
구리시, 시민주도 태양광 사업으로 주민소득 창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간담회를 갖고 민선 7기 하반기 정책목표인 ‘그린뉴딜, 구리’ 사업에 발맞춰 시민주도의 태양광발전소 설치사업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조합원 모집과 올해 안에 공유부지를 임대해 100KW당 1억2천~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400KW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승남 시장은 조합원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1호 조합원으로 등록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추진하는 태양광발전소 설치사업은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핵심사업이다”며 “시는 태양광발전소 설치 가용 공유부지 임대와 인허가 등의 행정적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부터 구리시의 시민단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단체장들이 발기인으로 구성되어 창립총회, 협동조합 설립 신고 설립등기 신고 사업자등록 등의 행정 절차를 올해 3월까지 이행했으며 그동안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시의 공유부지 전수조사와 현장 조사 등을 실시하며 사업추진의 기본계획 수립도 완료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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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지속 가능한 꿈의학교 운영 발판 마련
황대호 의원
[피디언] 도내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실현하는 장인 ‘경기꿈의학교’가 그동안 경기도의회에서 여러 운영상의 문제점들이 지적되며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져 온 가운데, 운영위원회의 구성을 개정하고 활성화 지원을 위한 거점센터를 설치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대표발의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지난 2019년 경기꿈의학교 운영위원회에서 꿈의학교 운영자를 위촉할 수 없도록 규정한 현행 조례의 문구를 삭제하고 다시 꿈의학교 운영자를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 지속 가능한 꿈의학교의 운영을 도모하고자 발의된 개정안이기에 이번 개정안의 통과가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제안설명에서 황대호 의원은 “꿈의학교 운영자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는 경우 객관적인 심사 저해는 물론 꿈의학교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2019년 꿈의학교 운영자를 운영위원에 위촉할 수 없도록 하는 현행 조례가 규정됐다”며 “하지만 현행 조례의 시행 이후 꿈의학교 운영자가 배제된 운영위원회의 심의·자문이 이루어지다보니 실제 꿈의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기에 경기꿈의학교 운영위원회의 구성을 개선하고 거점센터를 통한 꿈의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안의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진 심의에서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꿈의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자생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꿈의학교 운영자를 운영위원으로 위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운영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 시비를 막을 수 있는 추가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심도 있는 논의 끝에 해당 개정안은 운영위원회와 지역운영위원회에는 꿈의학교 운영자들 중 대표성을 가진 사람을 2명 이내로 위촉하도록 하고 지역운영위원회의 꿈의학교 심사위원 추천 시 꿈의학교 운영자인 위원은 해당 심의·의결에서 제척되도록 하는 등 단서조항을 추가하고 일부 조항을 개선한 수정안으로 통과됐다.
심의를 마친 후 황대호 의원은 “기존 발의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꿈의학교 운영자의 위촉범위와 역할을 제한하도록 함으로써 꿈의학교 운영위원회와 지역운영위원회 역할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해치지 않도록 조례안을 수정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운영위원회의 자문활동과 거점센터를 통한 전문적인 활성화 지원이 이루어져 지속 가능한 꿈의학교 운영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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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다산동 주상복합아파트 화재피해 신고 접수
남양주소방서 다산동 주상복합아파트 화재피해 신고 접수
[피디언] 남양주소방서는 다산동 부영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관련 화재피해 조사를 위해 피해내역 신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는 피해 신고 접수를 위해 4월 30일까지 화재현장 인근에 피해신고 접수처를 설치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상가, 아파트, 차량 등 모든 피해 대상이며 1, 2층 상가 및 전소 차량은 긴급접수를 시행 중이다.
피해신고 접수를 원하는 주민은 아파트는 임대차계약서 상가는 분양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차량은 자동차등록증 또는 자동차등록원부가 필요하며 공통사항으로 현장 사진을 접수처에서 확인받아야 한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접수된 피해내역 신고는 화재피해 조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므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선 기간 내에 피해 신고를 접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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