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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여성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9일 다자녀 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출산용품 등을 전달하고 출산장려 홍보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에서는 매년 다자녀가정을 선정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는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된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오늘 여성회원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이웃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아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현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다자녀 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웃에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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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수질환경보전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와 문경시 동로면 사무소 직원들이 경천 저수지 상류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최근 사진/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이재선)의 수질환경보전회(위원장 이재선)가 지난 27일 문경지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재선 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수질환경보전회는 민간위원, 당연직 위원인 문경시의회 남기호 시의원, 시청관계자를 비롯한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유지관리 여동규 팀장은 “문경지사는 29개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수질은 농업용수에 아주 적합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천 저수지, 우본 저수지, 회룡 저수지, 평지 저수지는 저수율이 높은 만큼 외부요인으로 인한 오염에 노출돼 있어 집중관리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태풍으로 인한 쓰레기 유입, 낚시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축사, 축사와 퇴비에서 발생하는 오염수 유입 등이 큰 수질오염원의 주범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위원들은 ‘수질환경보전을 위한 수질개선방안 제시 및 문제점 대응방안’을 주제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위원들은 저수지 인근 주민들의 쓰레기 투기를 완전하게 근절하고 더 나아가 낚시꾼이나 외부인들의 쓰레기 불법투기를 주민 스스로가 감시하는 자발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낚시꾼들의 저수지 낚시는 고기밥 사용 자체가 수질오염의 원인이라며 cctv 추가 설치 등으로 강력한 계도 및 단속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마을에서 유입되는 오염원인 축사 퇴비, 개인 하수처리 등이 현안으로 논의됐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주민이 참여하는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사업 및 계도 활동지원 및 문경시와 협력해 공동 퇴비사 확충, 우·오수 분리사업 진행, 단속 cctv 추가 설치 등을 통해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재선 지사장은 플로깅(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 줍는 활동)에 착안해 원하는 주민들과 시민들에게 작은 배낭을 지급하고 저수지나 마을 등 현장에서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을 하자고 제안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수질환경보전회 위원들이 회의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이재선 지사장은 “우리 지사는 체계적인 물관리로 이번 가뭄에도 원활하게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었다”며 “농어촌공사가 ESG 경영을 추구하는 만큼 문경지사도 이에 부합한 경영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문경시 시의회 지역주민 수질환경보전회를 비롯한 환경단체들과 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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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문경시도시재생뉴딜 ‘광부의 도시락’ 시범사업 시작
2022년 문경시도시재생뉴딜 ‘광부의 도시락’ 시범사업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월 3일부터“광부의 도시락” 배달 시범사업을 시작해 올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광부의 도시락”은 점촌 1, 2동 도시재생사업, 점촌C, 미로타운 거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점촌C, 미로타운은‘과거 광부의 밥상’을 테마로 지역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건강먹거리·로컬푸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지역 재가 노인·저소득 취학 아동에게 문경시의 농축산물 등 먹거리를 활용해 만든 도시락을 배달하는 시범사업으로 문경지역자활센터와 문경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한다.
점촌 1, 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1975년처럼 북적이던 점촌의 과거를 회상하며 그때의 화려했던 시간을 이어나가 원도심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점촌C RE:Mind 1975”란 주제로 선정되어 올해 4년째 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사업이 안착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과 연계해 지역의 자원을 활용·발굴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점촌 1, 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전 방문 후 진행했다.
매주 금요일‘문경지역자활센터’에서 도시락을 준비하고 센터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 배달을 한다.
박정호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광부의 도시락 배달 시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또한 미로타운의 목적성에 알맞게 로컬푸드 및 광부의 밥상 개발 등을 기반으로 지역 내‘생산-유통-소비-재생산’의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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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여성대회 수상
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여성대회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밝고 건전한 사회문화 확산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2022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여성대회’가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주관으로 6월 2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한 여성회원들을 격려하고 건전한 사회기풍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 회장인 이현자씨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바르게살기운동여성회 부회장 서회옥씨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표창을 받으신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공정하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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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28일 퇴임식 개최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첫 3선 시장인 민선 6·7·8대 고윤환 문경시장이 28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퇴임식을 갖고 10년에 걸친 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마지막 출근길에 그동안 시정을 위해 함께 애써준 직원들과 인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집무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한 후, 간부공무원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고윤환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2012년 4월 12일 문경시장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그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신뢰해 주시고 3선 시장이라는 영광을 안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 중부내륙철도의 문경 연장,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 유치, 도심재창조 20대 프로젝트 추진, 새로운 관광시설 확충, 국비 예산 확보 등 안과 밖으로 내실을 다지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냈다”며“새로 취임하시는 시장님이 뜻하신 시정 철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문경시 공직자 여러분은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남겼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지난 10년의 여정은 그 어떤 순간보다 의미 있고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제 문경시장이 아닌 문경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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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호문화유산 2건 신규 지정
문경시 보호문화유산 2건 신규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24일 ‘문경새재아리랑’과 ‘문경 점촌동 침례교회’2건을 시 보호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지난 5월 20일 개최된 문경시 문화유산보호위원회에서 심의 및 의결된 후 지정예고 30일을 거쳐 최종 지정된 것이다.
‘문경새재아리랑’은 ‘흥얼소리, 보리개떡소리, 잦은아리랑, 엮음아리랑, 긴아리랑’등 송옥자의 아리랑류 민요 다섯 곡이 지정됐다.
‘흥얼소리’는 부녀자들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흥얼흥얼하는 소리, ‘보리개떡소리’는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방아타령’이라고도 불리는 매우 오래된 소리이다.
이 두 소리는 ‘잦은아리랑’,‘엮음아리랑’, ‘긴아리랑’의 원형 민요로 거론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이로써 문경에서 전승되는 아리랑 소리를 모두 지정해 아리랑 도시 문경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
송옥자 선생은 오랜 기간 공연활동을 해오면서 보존·전승 단체를 구성해 문경 지역 아리랑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문경 지역의 토속민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존·전승하고 있어, ‘문경새재아리랑’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문경 점촌동 침례교회’는 1909년 첫 예배를 시작으로 그 역사가 시작돼 1954년에 예배당을 준공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개신교의 불모지였던 문경에 자리 잡아 침례교리의 전파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해 온 역사 깊은 종교 시설이다.
건축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을 기반으로 고딕양식을 차용해 건립한 흔치 않은 근대건축문화유산이다.
1999년 내부 수선을 하면서 다소 변화했으나, 건립 당시의 외관과 지붕 목조 트러스 구조는 고스란히 보존되고 있다.
이번 문화유산 지정을 통해 문경 기독교의 역사 문화적 위상 뿐 아니라 근대기 건축 역사적 맥락과 종교 건축양식의 실체를 잘 보여주는 실증적 사료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2건을 포함해 시 보호문화유산이 총 6점이 됐으며 앞으로도 귀중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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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체험 DAY’진행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체험 DAY’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3일 ~ 24일 이틀간 지역 내 어린이집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안전학교 경북지부와 함께 진행이 됐으며 통학버스·교통안전·화재대피요령·소화기사용법·생활안전·응급처치 등 다양한 영유아 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및 영유아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본 센터 장난감도서관 연간회원 어린이집 대상으로 270여명의 영유아들이 참여했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재난사고 등 다양한 위험요소들이 도사리는 이 사회에 어린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진다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태도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문화 및 체험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는 지역에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문경지역 영유아의 문화 감수성 향상 및 긍정적인 정서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 해소,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 제공 및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연령별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으며 연간회원 가입을 통해 문경시 어린이집과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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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환경미화원 상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2022년 환경미화원 상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2022년 6월 27일 환경미화원 쉼터에서 김영길 부시장, 담당공무원, 환경미화원, 환경미화원 퇴직자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상반기 환경미화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
정년퇴임하는 환경미화원 2명은 그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재직하면서 청결하고 깨끗한 문경시를 위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분들로 영광스러운 정년퇴임을 맞이하게 됐다.
퇴임하는 환경미화원 2명은 “퇴임을 맞아 감회가 새롭고 재직하는 동안 도움주신 동료 분들 덕분에 무사히 정년퇴임을 맞이하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영길 부시장은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소임을 다해 주신 두분께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퇴임 후 시작되는 제2의 인생을 힘차게 펼쳐나가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인생2막의 행복을 기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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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문경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13개 학교의 학생과 방과 후 아카데미,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진행 프로그램은 1~2회기는 인터넷·스마트폰의 발달에 대해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이용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이고 3~4회기는 신체적 폐해 및 과의존을 조절하기 위한 대안활동계획으로 조절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문경시의 지원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 관련 시설기관과 연계 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예방교육으로 개인·집단상담교육을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디지털매체의 피해에서 청소년을 보호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심리적 어려움이 해소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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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한국 침례회 전국남선교회 연합회, 제24대 회장에 강명철 장로 취임
제24대 강명철 신임회장과 박용수 이임회장이 고명진 총회장을 비롯한 임역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북 문경시 산양침례교회 강명철(62) 장로가 기독교 한국침례회 전국남선교회 연합회 제24대 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25일 산양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는 창립 제40주년 감사예배, 정기총회,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명진 총회장(수원중앙교회)을 비롯한 산양침례교회 장춘원 담임목사, 전국 각지에서 온 목사님, 임역원(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24대 강명철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강명철 회장은 기독교 한국침례회 전국남선교연합회 제24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됐으며 제23대 박용수 회장(강남중앙침례교회 장로)은 이임했다.
제24대 강명철 신임회장은 “제가 시무하는 산양교회가 내년이면 설립 70주년이 되는데 오늘 이 작은 시골교회에서 고명진 총회장님을 모시고 연합회 창립 제40주년 기념예배와 회장 이·취임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고 임역자와 회원들이 협조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제23대 박용수회장이 이임사를 하고있다
제23대 박용수 회장은 이임사에서 “전국남선교회연합회가 불혹의 40주년이 된 이 시점에 우리 연합회와 회원들이 그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난 2년은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연합회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임원들과 회원들의 도움으로 나름 우리의 사역들은 잘 마무리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이제는 강한 추진력을 지니신 강명철 회장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더욱 힘쓰자”라고 말했다.
기독교 한국침례회 고명진총회장이'비전과 지도력'을 주제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고있다
고명진 총회장은 ‘비전과 지도력’ 제목의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의 역사 속에서 꿈 즉 비전을 바라봐야 한다. 방언을 아니 하더라도 세속적인 이야기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다. 나로 인해 예수 믿은 사람이 몇 명인가 점검해보고 오직 성령을 받음으로 꿈과 환상을 보며 이를 통해 비전의 사람 참된 지도력을 갖추자”라고 선포했다.
기독교 한국침례회 전국남선교회 연합회는 전국에 세워진 3500여 교회의 남선교회가 가입돼 있으며 임역원(임원)만 100여명 그리고 회원의 수는 수천 명이 넘는다.
이 선교회는 총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선교 지원과 신규 선교대상자 발굴을 주 사업으로 하며 회원 간의 단합 및 협력 활동 등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일하는 모임이다.
전국남선교연합회 뱁티스트찬양단 지휘자인 김민수교수가 특송을 하고있다.
한편 전국남선교연합회 뱁티스트찬양단의 특별찬양에이어신양침례교회 장춘원 목사의 환영사,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의 축하 영상 메세지, 강남중앙교회 김일엽 목사의 축사, 공도중앙교회 최인수 목사의 축사 그리고 김민수 교수의 특송, 경산중앙교회 안혁희 집사의 축가도 이어졌다.
강명청회장이 전국남선교회 회기를 힘차게 흔들며 파이팅을 외치고있다
임원은 회장 강명철(산양침례교회) 장로, 제1부회장 김영수(성광교회) 장로, 제2부회장 김인봉(대전 서머나교회) 장로, 총무 안성만(강남중앙교회) 장로가 각각 맡았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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