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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계+인 1부’ 시사회를‘영상 메카의 도시 문경’에서 선보이다
영화 ‘외계+인 1부’ 시사회를‘영상 메카의 도시 문경’에서 선보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7월 19일 오후 7시 메가박스 문경에서 영화 ‘외계+인 1부’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제작을 담당했던 케이퍼필름 제작사 김성민 PD와 봄내영화촬영소 문루도 대표가 참석했으며 젊은 세대들의 화합의 장으로써 MZ 공무원을 포함해 1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영화 ‘외계+인’ 제작과 관련해, 지난 2020년 8월 문경시는 제작사 케이퍼필름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촬영장소 제공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했으며 2021년 1월까지 6개월 이상 문경새재·가은오픈세트장 및 쌍용양회 문경공장 등에서 촬영하는 등 문경과의 인연이 깊다.
영화 ‘외계+인’은 ‘암살’, ‘도둑들’, ‘전우치’, ‘타짜’ 등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7년만의 신작으로 인기배우 류준열,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등이 출연하며 하나의 스토리를 1부, 2부로 나누어 구성해 외계인과 인간의 만남, 현대와 고려시대를 넘나드는 역대급 스케일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영화 ‘외계+인’은 우리 문경을 메인 촬영지로 제작된 아주 특별한 영화이다”며 “앞으로 우리 문경시가 영화·드라마 등 영상 산업의 핵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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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산양면 불암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산양면 불암리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4일 산양면 불암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 및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연종 산양면 행정복지센터 부면장, 김정치 노인회장, 김치훈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5개월간 불암리를 대상으로 진행할 사업의 일정을 마을주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불암리는 위기가구지원연계사업으로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이웃사촌 밑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주민조직화사업으로 아리솔지역아동센터와 마을의 어르신을 연계해 진행할 1·3세대 프로그램 ‘은빛 친구’, 노래 교실 및 건강체조를 통한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아리솔지역아동센터와 협력을 통해 여름철 김장 사업과 명절 효도화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진행을 위한 주민 소모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연종 부면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치 노인회장은 “주민이 주민을 돌보고 주도하는 우리 마을을 위해 좋은 의견을 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치훈 이장은 “이런 행사 참석을 통해 주민 간 서로 얼굴을 마주 보는 시간이 늘어나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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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도자기협동조합, 장학금 기탁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장학금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7월 14일 문경도자기협동조합은 문경시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문경도자기협동조합은 37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오정택이사장과 이정환고문 등 도예인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2022 문경찻사발축제’기간 동안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소속 도예인들의 정성 들여 만든 작품 67점을 5차례에 걸쳐 진행된‘명장명품 경매’를 통해 판매하고 발생한 수익금이다.
이날 장학금 기탁식에서는 대형달항아리 소원기입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관욱요 김수태 작가의 대형 달항아리 작품에 권정찬 교수의 운룡도와 신현국 문경시장의 Yes, 긍정의 힘을 통해 문경 발전을 이루겠다는 염원을 담은 ‘문경의 힘’ 소원기입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이 작품은 문경시청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오정택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이사장은“이번 축제는 코로나 19이후 3년 만의 현장축제로 11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관계자들의 협조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분야 후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뜻을 담았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시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문경도자기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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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도시재생뉴딜, ‘2022 문경 갓 탤런트’ 도전하세요
문경시도시재생뉴딜, ‘2022 문경 갓 탤런트’ 도전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4일 “2022 문경 갓 탤런트” 1차 예선 모집을 시작했다.
“2022 문경 갓 탤런트”는 장르,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문경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디션 형태의 축제를 진행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문경시 문화인들의 예술 문화 활동을 고취 시키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작년에 개최됐던 2021 문경 갓 탤런트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온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으며 온라인 예선과 본선 사전영상 누적 조회 수가 2만을 돌파했고 생중계 시청자 수도 천여명에 달해 문경시민들의 뜨거운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다.
작년의 성과에 이어서 본 사업은 온라인으로 동영상 모집을 받아 7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 1차 예선을 진행하고 8월 20일 문화의 거리 국민은행 앞 특설무대에서 8월 파머스마켓과 연계해 2차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결선은 9월 17일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진행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박정호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22 문경 갓 탤런트를 통해 주민 의견 반영 및 참여를 통한 문경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지역적 특성을 부여하고 지속가능성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 라며 “끼 있고 재능 있는 문경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의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되고 8월 5일까지 이메일로 1차 예선 신청을 할 수 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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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규모 음식점 환경개선사업’참여 업소 모집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업소주도형 클린사업의 일환으로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소규모 음식점 환경개선사업’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조리장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타일 노후 환기시설 등의 청소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업소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문경시에 주소를 둔 자가 운영하는 50㎡ 이하의 일반음식점 중 공고일 기준으로 현 소재지 내에서 2년 이상 운영한 업소이며 사업자 선정은 서류심사 및 문경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5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문경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문경시청 위생방역과 또는 문경시외식업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영세 음식점의 조리장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도시 문경의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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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Yes 문경을 위한 공감·소통 간담회 열어
긍정의 힘 Yes 문경을 위한 공감·소통 간담회 열어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민선8기 신현국 문경시장의 취임을 맞아 7월 11일부터 14개 읍면동을 찾아 긍정의 힘 Yes 문경 공감·소통 간담회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시정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각종 민원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담겨질 것이다.
특히 간담회에서 나온 민원 및 건의사항은 문경시 관련부서에서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조치결과를 알려주는 양방향 소통행정으로 행정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긍정의 힘 Yes 문경의 정신으로 시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문경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매주 수요일에 실시하는 민원인의 날을 포함해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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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MCA 2022 재외동포청소년 모국연수회 개최
한국YMCA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주관한 2019 재외동포청소년 모국연수회에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독립기념관을 찾아 태극기와 자국의 국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김경민)은 2022재외동포청소년 모국연수회(2022OKFriends HomeComing Teens Camp)를 개회한다고 12일 전국연맹이 밝혔다.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 김경민)이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1차와 2차로 나눠 개회하는데 1차는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등 4곳의 캠프에서 진행된다.
2차는 7월28일부터 8월2일까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을 비롯한 4곳의 캠프에서 진행한다.
해외에 있는 재외동포 청소년 1,000명이 참가하며 국내 청소년 500명이 함께 만나는 국제적인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외동포 청소년들은 한글학교, 세계 시민교육, 플로깅 등을 통하여 한민족의 세계 리더로서의 의미를 워크샵 형식으로 배우게 된다.
또한 전국의 많은 지역을 탐방하며, 프로젝트랩 시간에는 25명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스트리트 댄스, 힙합댄스, 연기, 뮤지컬, 글쓰기, 노래, 무대장치미술, 동화책 만들기 등 다양한 영역의 예술을 배우고, K-culture를 접하게 된다.
개회식은 전 세계의 재외동포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실시간 동영상으로 진행된다.
한국YMCA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주관한 2019 재외동포청소년 모국연수회에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들./사진제공=한국YMCA전국연맹
이번 주제와 목적은 전 세계에 흩어진 ‘세계 한인 청소년’들이 모국인 한민족의 전통 및 한류 문화에 대한 체험과 경험으로 한민족 문화 정체성과 감수성을 재발견하고 정서적 유대감과 친밀감 형성으로 K-문화공동체로서의 정체성 함양을 위함이다.
또 이중언어, 이중문화 등 다양성의 장점이 있는 글로벌 코리안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재발견하고 상호 문화의 이해와 수용을 통해 포용의 가치를 확산시켜 글로벌 코리안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미래인재 양성에 있다.
또한 전통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세계한인 청소년 문화네트워크 구축에 그 목적이있다.
재외동포 모국연수 사업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1998년부터 10년간 이끌어 왔으며 2008년부터는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 김경민)와 함께 진행한다.
이 사업은 매년 개최되며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을 통한 재외동포 청소년들만 제한적으로 참여했다.
한편 2차 캠프는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한국 내 거주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초청해 평화와 세계시민으로서의 ‘글로벌 한민족 공동체’의 비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진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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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외국인근로자 상생프로젝트 실시
주민과 외국인근로자 상생프로젝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7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다문화커뮤니티 센터’의 일환으로 점촌 4동 사업구역 내 거주 외국인 대상으로 정보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점촌 4동 산업단지에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주민들과 공동체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도시재생센터에서는 주민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토대로 외국인 근로자, 마을 주민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외국인근로자들이 국내 지역 사회에 잘 적응해 지역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통·번역 및 정보제공, 역량강화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주에는 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분리수거함을 조사했고 곧 외국어로 된 사인물을 게시해 주민들의 민원은 감소, 외국인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도새재생센터와 함께 작년부터 타 시군의 선진 사례를 조사하고 어려운 부분들을 사전에 파악해왔다 주민들과 외국인 근로자 간 문제를 조율해 윈윈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점촌 4동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통·번역,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을 공동체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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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관심으로 밝아지는 마을
주민들의 관심으로 밝아지는 마을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점촌 4동의 주민들 약 22명과 함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환경개선을 위한 ‘게릴라 가드닝 게릴라 가드닝 : 게릴라와 가드닝의 합성어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 개선 운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신기 쌍용시멘트공장과 면허시험장 입구 사거리에 위치한 문경시 신기동 75, 규모 약 70㎡의 부지에 담장석을 15m 두르고 송엽국 3,000본을 심었다.
주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상지를 모색,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향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호응을 실감할 수 있었고 사업홍보와 함께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다.
이번 지역환경개선사업인 ‘게릴라 가드닝’은 참여 주민들의 공동체를 강화시키고 산업단지 근로자 및 주민들에게 한층 더 밝아진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단순히 주민들이 화분을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 “장마철에도 마을의 경관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점촌4동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조성될 점촌4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또한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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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성주봉 대슬랩 구간’안전시설물 설치 완료
문경시,‘성주봉 대슬랩 구간’안전시설물 설치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7월 10일 문경읍 성주봉의 위험구간인 대슬랩 구간에 안전난간 및 안전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신규 설치하고 노후 된 등반용 밧줄을 교체했다.
문경시와 문경소방서는 관내 산악사고 건수가 20년도 39건에서 21년도 43건으로 최근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사고 다발지역 및 위험성을 검토해, 안전시설 설치 대상지로 문경읍 당포리의 성주봉 대슬랩 구간을 선정했다.
대슬랩 구간은 경사도가 높고 등산객이 많은 경우 로프 구간으로 등반하지 않고 옆으로 우회해 등반하다 미끄러지는 등 관내 산악사고 중, 사고 빈도가 높은 구간임에 따라 추락방지 및 보호시설인 안전난간과 경고표지판을 설치하고 노후 밧줄을 교체했다.
안전재난과에서는 “코로나19로 자연 속 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등산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험구역 발굴 및 시설물 정비를 통한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해 등산객의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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