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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서 즐기는‘2023 문경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개최
문경새재에서 즐기는‘2023 문경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 ‘2023 문경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이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 5월 5일부터 7일 총 2회에 걸쳐 국민여가캠핑장, 찻사발 축제장 등 문경새재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문경시가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 안동MBC가 주관해 펼쳐진다.
문경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은 비대면 시대 관광 트렌드로 급부상한 캠핑과 트레킹 그리고 친환경을 접목한 축제로 전년도 단산숲속캠핑장에서 개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바가 있으며 올해는 문경찻사발축제와 연계해 문경새재 일원에서 펼쳐져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축제는 1회차에서 안동MBC ‘정오의 희망곡’ 오픈 스튜디오 문경로컬푸드 캠핑요리대회 야간음악회 찾아가는 영화관 ‘감쪽같은 그녀’ 상영과 2회차에서는 문경새재 라디엔티어링 신스틸러 공연이 펼쳐지는 등 2박3일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찻사발축제 개막식인 4월 29일에는 안동MBC ‘정오의 희망곡’ 오픈스튜디오가 12시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광화문 앞에서 펼쳐지며 가수 길구봉구, 임재현, 박현서 오예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5월 6일에 진행되는 “문경새재 라디엔티어링”은 문경새재 2관문까지 약 6.4km를 라디오방송을 들으며 걷는 트레킹 프로그램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준비된 공연을 관람하고 찻사발 축제장을 탐험한다.
같은 날 ‘친환경 플로깅 이벤트’는 가족 단위, 젊은 관광객들에게 뜻깊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쓰레기 줍기 후 SNS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은 2박 3일 캠핑 사이트는 2회차 모두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었으나, 정오의 희망곡 오픈스튜디오와 라디엔티어링, 플로깅 체험 등은 찻사발축제 현장을 찾은 모든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세계유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올해 찻사발 축제와 연계해 친환경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어 양쪽 다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방문객이 문경새재, 단산 등 문경만의 독보적인 자연환경과 여러 체험행사를 통해 힐링과 체험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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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대면행사‘2023 문경찻사발축제’4월 29일 개막
4년만에 대면행사‘2023 문경찻사발축제’4월 29일 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3 문경찻사발축제’를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까지 9일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4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며 장민호, 김희재, 박서진, 김의영, 최석준, 주미 등 최정상급 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박구윤, 박주희, 안성준, 박규리 등으로 채워지는 폐막식 및 트롯인문경 공연까지 찻사발이 지닌 생활자기로서의 본질적 가치를 담아 새롭게, 재밌게, 멋있는 축제로 관람객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문경 찻사발이 생활도자기로의 전환점을 맞게 될 이번 축제에서는 축제 상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생활도자기로 훌륭하게 쓰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축제 기간 중 문경새재 축제장 입장료와 주차요금도 모두 무료이다.
4년 만에 전면 현장 축제로 개최하는 ‘2023 문경찻사발축제’의 이모저모를 미리 돌아본다.
‘기획전시’프로그램에서는 우리나라와 문경을 대표하는 도예명장과 한·중·일 도예 작가들의 다양한 도자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
먼저 오픈세트장 강녕전에서 펼쳐질 ‘무형문화재 특별전’과 ‘도예명장 특별전’을 통해서는 백산 김정옥, 묵심 이학천, 문산 김영식, 미산 김선식 국가·경상북도 무형문화재와 경상북도 최고장인 월파 이정환, 우남 김경식, 문경 도자기명장 월봉 오정택, 황당 김억주, 청마 유태근, 도광 김경선 등 도자기 장인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 20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제교류전’에서는 중국과 일본의 도예작가를 초청해 문경찻사발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60여점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오픈세트장 백제궁에서 펼쳐질‘문경도자기 명품전’을 통해서는 전통의 맥을 이어온 문경 사기장들의 명품 52점을 전시해 문경도자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 밖에 역사와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제20회 전국 찻사발 공모대전’의 입상작 10점, 역대수상작 19점을 포함한 123점의 작품과‘문경도자기 한상차림전’을 통해 문경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생활자기들을 한상에 차려 전시된다.
이번 기획전시 프로그램은 다양하고 우수한 전통도자기 작품들을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즐기며 문경도자기의 멋과 정취를 가득 담아갈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3 문경찻사발축제는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고 있다.
먼저, ‘특별행사’로 문경 도자기 명장들이 도자기를 직접 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도자기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직접 설명해 주는 소통형 참여프로그램 ‘사기장의 하루’행사가 축제기간 중 1일 2회 오픈세트장 광화문 무대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문경찻사발축제의 백미인 ‘문경도자기 명품경매 및 생활자기경매’가 행사 기간 중 각 2회 오픈세트장 저잣거리 주무대에서 당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례시연, 아름다운 찻자리, 전국가루차 투다대회, 문경전국발물레경진대회, 이야기할머니가 들려주는 문경찻사발이야기, 찻사발 원픽이벤트, 찻사발의 산 시간제한 이벤트, 찻사발 할인 체험스템프 이벤트, 100만원대 다완을 10만원에 한정판매하고 50만원대 다시세트도 10만원에 판매하는 요장별 다완 및 생활자기 한정판매 이벤트,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한 ‘웅이마술사의 신기한 마술 이야기’등이 특별행사로 준비돼 있다.
문경찻사발축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체험행사’로는 ‘찻사발 빚기’와 ‘찻사발 그림그리기’, 5만원 상당의 혜택을 사전예약 1만 5천원에 누릴 수 있는 ‘찻사발 원픽 패스권’, 풀장 속 꽁꽁 숨어 있는 황금 찻사발을 찾는 ‘1300 황금찻사발을 찾아라’ 등을 구성했고 그 외에 찻퀴즈온더블럭, 찻사발 패달보트, 차담이 네컷, 망각의 찻집, 스탠딩 찻자리, 다례체험 등 가족·연인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1천만원 상당의 황금다완 경품 이벤트, 축제의 주인인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의 날 진행, 문경찻사발의 이색적인 재미를 표현하는 광화문 글로벌스타 월담스토리, 문경특산물 판매, 문경문화 예술인 자유공연, 차담이 페이퍼 포토존 등의 ‘알찬행사’와 안동MBC 정오의 희망곡 오픈스튜디오, 찾아가는 영화관, 문경도자기와 향토음식 한상차림전, 한복 패션쇼, 제1회 문경 전국사진 촬영대회, 신스틸러 페스티벌, 문경사랑 연예인초청 골프대회, 문경도자심포지엄, 문경친환경 캠핑프로그램, NH농협과 함께하는 건빵박사·이은결 스페셜 마술쇼 등의 ‘부대행사’가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4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 축제로 개최되는 제25회 문경찻사발축제 준비에 관계자 모두가 어느 때보다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특히 관광객의 안전과 교통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차질 없이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문경을 찾아주시길 바라며 코로나19의 역경을 버텨내고 일상을 회복 중인 우리 모두 봄기운이 가득한 문경새재에서 문경찻사발 축제의 진수를 만끽하고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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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영화관‘감쪽같은 그녀’상영
문경시, 찾아가는 영화관‘감쪽같은 그녀’상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감쪽같은 그녀’를 상영한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영화관을 쉽게 찾기 힘든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로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찾아가는 영화관은 ‘2023 문경찻사발축제’와 함께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19년 개봉되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나문희 주연의 ‘감쪽같은 그녀’를 상영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많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이 2023 문경찻사발축제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방문해 영화 관람을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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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 개최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도자심포지엄”을 5월 4일 10시부터 문경그랜드리조트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단국도예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와 함께 성장해온 문경도자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국제 도자 문화의 흐름 속에 문경 도자산업의 활성화와 육성방안을 모색하고자 한·중·일·대만·이탈리아의 도자산업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열리게 된다.
올해 처음 열리는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선식 사기장을 시작으로 중국공예미술대사 호문봉 일본 무가이 야스오 대만 조밍선이탈리아 카린 푸쉬 글라씨 등 세계 각국의 도자 전문가를 통해 국제 도자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성공사례분석과 함께 문경도자산업의 외연 확장과 생활도자 산업으로의 변화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새롭게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한국 근현대 도자의 산실인 문경도자기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전통과 현대,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도자산업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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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경북도민체전 직거래판매 행사 참가
문경시, 2023년 경북도민체전 직거래판매 행사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울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3년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농특산품 전시·홍보·판매장’에 참가해 문경시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판촉 활동을 펼쳤다.
문경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오미자청, 사과즙 등 총 16개 품목을 선보임과 동시에,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개최될 문경 찻사발 축제와 문경 고향사랑기부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문경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직거래장터’, 5월 4일부터 7일까지 ‘경북 농축수산물 판매대전’등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직거래 행사에 참가해, 지역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경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장터와 지역 교류 행사 참가를 통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문경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판촉 행사 참가를 지원해 농가 소득향상 및 판로 확대 기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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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스틸러 페스티벌 in 문경 개최
문경시, 신스틸러 페스티벌 in 문경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5월 2일 오후 6시부터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신스틸러 페스티벌 in 문경’을 개최한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배역의 배경과 관계없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을 위한 영화제다.
‘신스틸러’는 직역하면 ‘장면을 훔치는 사람’이다.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훌륭한 연기력과 독특한 개성으로 장면을 압도한 배우를 말한다.
이날 행사는 오정연 MC, 김기열 레드카펫 MC가 진행하며 레드카펫 행사 및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영화제 소개 영상 상영, 신스틸러 시상식 및 수상소감, 축하공연, 애프터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배우는 이순재, 남경읍, 오나라, 김현숙, 전수경, 배정남, 이준영, 배우희, 류승수, 강기둥, 오대환, 황보라, 류현경, 오창석, 태인호, 정수영, 배유람, 임철수, 조달환, 곽동연 등 20명이며 축하공연은 김태우, ALICE, 015B가 할 예정이다.
이상현 신스틸러 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은“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각 작품에서 주목받았던 배우들을 초청해 국제대회로의 격상으로 한류 영화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명 배우들에게 문경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의 축제인 이번 신스틸러 페스티벌을 문경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화·드라마가 사랑하는 도시 문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 지원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영상 산업의 핵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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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클래식 한스푼 기획공연
2023년 클래식 한스푼 기획공연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의 클래식 단체 ‘클래식 한스푼’은 오는 2023년 4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에 클래식 한스푼 아트홀에서 기획공연 ‘브람스 시리즈 II’를 개최한다.
‘브람스 시리즈 II’는 시즌 첫 공연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브람스 기획공연의 두 번째 공연으로‘사랑하시나요. 브람스’라는 주제로 브람스 애호가는 물론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람스 소나타 2번과 3번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연주곡 브람스 소나타 2번은 그의 다른 작품 중에서도 가장 노래에 가까워 쉽게 친숙해질 수 있는 곡으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도 브람스만의 무게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 곡 브람스 소나타 3번은 가장 아름다운 실내악이자 이상적인 고전적 형식미를 갖추고 있는 작품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또한 고경남 바이올리니스트의 해설이 있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곡에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해 수준 높은 연주곡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낭만 음악으로 봄날의 감성을 자극하는 실내악의 걸작 두 작품을 바이올리니스트 고경남과 피아니스트 이솔의 환상의 호흡으로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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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테르메그룹’ 벤치마킹
문경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테르메그룹’ 벤치마킹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기존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대규모 관광시설 유치를 위해 4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루마니아 ‘테르메그룹’을 방문했다.
테르메그룹은 유럽에 위치한 글로벌 ‘복합 워터 리조트’운영사로 물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웰빙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컨셉과 디자인,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테르메그룹 고유의 첨단 기술을 사용해, 지속 가능하고 웰빙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는 독일 루마니아 등 총 4곳에 테르메를 운영 중이다.
특히 2016년 루마니아에 개장한 부쿠레슈티 테르메의 경우 연간 130만명 이상이 찾는 유럽 최대의 힐링 휴식명소로 자리 잡았다.
테르메는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실내 유리 돔 형태의 건축시설을 식물원과 연계해 자연 친화적인 여가 공간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1800여 그루의 야자수와 80만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며 실내외 수영장, 미네랄풀, 사우나, 워터파크 어트랙션 등 다양한 시설을 기반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30여 가지의 무료 프로그램이 날마다 제공된다.
문경시는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세와 문경새재, 문경온천 등이 있어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러한 문경시의 자연관광자원과 테르메가 시너지를 발하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먼저 흔쾌히 방문을 허락해준 테르메그룹과 테르메그룹 한국법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관광수요의 다변화와 국제적인 트렌드에 맞춰 지역관광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변화를 넘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테르메그룹의 문경 투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테르메그룹은 ‘영국 맨체스터’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및 ‘캐나다 토론토’ 테르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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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파머스마켓 개최
2023년 첫 파머스마켓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2일 점촌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2023년 점촌팔레트와 연계한 첫 파머스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머스마켓은 총 60여팀의 셀러와 미니바이킹, 대형 에어바운스 등으로 구성된 놀이존,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트럭, 마술쇼, 드로잉 매직쇼, 룰렛 경품추첨 등의 이벤트로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도 사로잡을 수 있게 기획됐다.
또한 점촌 팔레트와 함께 연계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행사들도 진행됐다.
문경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2020년부터 시작된 파머스마켓은 올해로 벌써 4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간에 구축된 많은 노하우와 인프라가 쌓여 올해는 더욱더 크고 알차고 실속 있는 파머스마켓이 개최됐다.
초기 홍보와 셀러 모집에 집중한 이번 파머스마켓은 관내를 넘어서 관외 지역의 사람들까지 유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풍성한 행사로 구성됐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 “지역민이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더욱 많은 문경시민들의 참여와 원도심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2일 파머스마켓에 참여했던 주민 K씨는“앞으로도 꾸준히 문경 파머스마켓이 자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해 보인다 올해 첫 파머스마켓에 참여해 북적이는 문화의 거리를 다시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파머스마켓에는 3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센터는 다가올 6월 파머스마켓은 더욱 풍성한 체험존과 공연팀, 새로운 컨셉의 마켓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점촌역 이벤트 광장 그림대회와 초크아트 행사 등도 지역 유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문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상상해보고 초크아트 행사 등을 통해 가족이 모두 함께 원도심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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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다움 시즌2, 2강“생각하는 아이, 살아있는 교육”
문경다움 시즌2, 2강“생각하는 아이, 살아있는 교육”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25일 저녁 7시 문화꾸러미창작소 5층에서 ‘아이들, 이렇게 키우자’라는 주제로 ‘인문학 교실 문경다움’ 2강을 진행한다.
‘23년도 인문학 교실 문경다움 시즌2 – 문경사람’ 2번째 강연 진행자는 문경에서 태어나서 문경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는 김현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이다.
15세 이하의 미래세대가 9% 정도인 문경시의 현실에 맞춰‘생각하는 아이, 살아있는 교육’을 위해 시민들과 문경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문학 교실은 점촌 1·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주민 거점시설인 문화꾸러미창작소에서 주민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21년부터 인문학 강좌‘굿모닝 인문학’을 진행했으며 22년 인문학 강좌‘문경다움’에 이어 23년도에는 ‘문경사람’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문경다움은 지역정체성 및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주제로 강연자의 전문적 지식을 포함해 문경의 현안 및 미래지향적 내용을 담고 있다.
시즌2는 사람 중심으로 지역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발굴해 주민커뮤니티 형성의 중심에 서고자 기획됐다.
김현오 교육장에 이어 5월 2일에는 문경이 낳은 이원규 지리산 시인의 ‘문경이 건네준 시’, 5월 9일 동산의원 전경홍 원장의 ‘건강한 문경, 문경의 역사’, 5월 16일 사회적기업 문경미소 김경란 대표의 ‘더불어 크는 기업’, 5월 22일 봄마을 김병윤 원장의 ‘함께 돌보는 사회’, 5월 30일 이종필 필상담심리센터장의 ‘심리학과 함께 하는 마음 상함에서 벗어나기’란 주제로 1학기 강연을 진행한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박정호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문경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정체성과 자긍심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문경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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