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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랑상품권 서비스, 12~15일 일시 중단
문경사랑상품권 서비스, 12~15일 일시 중단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가 발행하는 문경사랑상품권 서비스가 6월 12일 0시부터 6월 15일 9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이는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 개편에 따른 것으로 전국 89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사랑상품권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된다.
서비스 중단 기간에는 지류형 상품권 구입, 환전은 불가하며 환전의 경우 6월 9일부터 환전 신청이 불가하다.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 어플 접속이 불가해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정산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며 카드형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처리가 거절되며 비가맹점에서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체크카드로 결제된다.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가 재개되지만, 시스템 개편에 따라 모바일 어플은 2.0버전으로 업데이트 및 기존 회원 재인증을 거쳐 사용해야 하며 카드형 상품권도 모바일 어플에서 기존 회원 재인증을 거쳐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문경시 관계자는 “한국조폐공사 시스템 개편은 편리하고 안정적인 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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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즐거운 문경중앙시장“토요장터”
토요일이 즐거운 문경중앙시장“토요장터”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문경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 건강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요장터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경중앙시장은 1954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최근 인구감소로 인해 상권이 점차 쇠퇴해 왔었다.
문경중앙시장 상인회는 과거 번성했던 5일장을 복원해 업종을 다양화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매주 토요일 7일장 개장을 준비해 왔다.
지난 5월 20일 옛날통닭, 식혜, 콩국과 우뭇가사리, 베트남커피, 떡볶이, 닭발, 체리, 표고버섯, 건강식품 등 15개 노점에 대한 운영자를 확정하고 시범개장을 했으며 현재 노점운영자를 모집하고 있고 모집업종 제한은 없다.
문경중앙시장 토요장은 오는 6월 10일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토요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 개발, 경품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토요장 개장을 통해 문경중앙시장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시장은 “문경중앙시장 토요장 활성화는 중앙시장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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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제11회 나라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 종료
박열의사기념관 제11회 나라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열의사기념관은 지난 3일 기념관 및 기념공원 일대에서 제11회 나라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국가보훈부·경상북도교육청·문경시·문경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한 본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관련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우수 작품에는 상장과 부상을 수여해 학생들에게 대외 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했다.
당일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현장에서 개최되어 문경뿐만 아니라 안동·상주·예천 등 전국 각지에서 학생과 학부모 1천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현장에는 박열의사 부채 만들기, 호국보훈 바람개비 만들기, 떡메치기, 솜사탕 나누기,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약 4천 평에 달하는 박열의사기념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모습은 자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기념공원에 담긴 뜻과 부합하는 광경이었다.
‘제11회 나라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의 각 분야 대상작에는 국가보훈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지도교사에게는 문경시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에는 경상북도교육감상·문경시장상·문경시 교육장상·경북북부보훈지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9일 오후 2시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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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손. 사기장 김정옥 장인의 집념의 세월을 무대에 올렸다
생각하는 손. 사기장 김정옥 장인의 집념의 세월을 무대에 올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릇 빚는 손길은 쉴 새 없고 물레를 돌리는 발길은 멈출 줄 모른다.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장인의 손과 발 움직임에 시선을 고정한다.
뒤편에선 무용수들이 장인의 도예 공정을 현대무용 춤사위로 표현했다.
국립무형유산원이 제작한 ‘작업 무용극’‘생각하는 손-흙과 실의 춤’은 실제 공예 작업과 이를 몸으로 구현하는 춤을 한 무대에서 동시에 선보이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이며 지난 6월 3~4일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펼쳐졌다.
1막의 ‘흙의 춤’ 무대의 주인공은 국내 유일한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 보유자 김정옥 장인으로 현재 경북 문경에서 9대째 도예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사기장이란 조선 왕실이 사용했던 그릇을 제작하던 장인을 일컫는다.
백산 선생은 영조 때부터 300년 동안 대를 끊기지 않고 백자 기법을 전승해온 ‘영남요 7대 명장’이다.
이번 공연에선 아들 김경식과 손자 김지훈 등 3대가 함께 그릇을 빚어냈다.
9대째 이어지는 영남요 장인들은 발 물레를 고집한다.
대를 이어 손과 발에 축적된 무형의 기예를 그대로 전수하기 위해서다.
김정옥 선생의 ‘영남요’는 손수 그릇을 빚고 전통 장작 가마인 망댕이 가마를 사용해, 조선 영조시대부터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유일의 9대 도예 가문이다.
‘영남요 장인 3대’가 찻사발과 달항아리를 빚어내는 동안, 무대 뒤쪽에선 안무가 김용걸과 무용수들이 도예 만드는 과정을 몸으로 형상화했다.
황톳빛으로 휘감은 춤꾼들은 크고 작은 동작으로 모이거나 흩어지며 무형의 흙덩어리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 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팽이처럼 빙빙 도는 발레의 ‘피루엣’ 동작은 쉼 없이 돌아가는 물레와 닮았다.
안무가 김용걸은 “장인들의 공예 작업을 더욱 부각하려고 동작과 구성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웠다”고 했다.
서울공연에 이어 오는 9월 26일엔 ‘장인정신’의 나라 독일 베를린 무대에도 올린다.
대본을 쓰고 연출한 김희정 상명대 교수는 “김정옥 사기장이 들려준 흙 이기는 소리와 물레 소리를 통해 공연의 가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처음부터 독일 등 유럽 공연을 염두에 두고 기획했다”고 말했다.
1부 사기장을 주제로 한 ‘흙의 춤’ 공연이 끝나자 700명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탄성과 박수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이번 서울공연에 참석한 신현국 문경시장은 “공연이 끝나고 그 감흥과 여운이 가슴 깊이 남아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며 “도자기를 빚으며 한평생을 살아온 김정옥 장인의 집념의 세월이 고스란히 전해졌고 우리 고장 문경시에서 백산 선생이 지켜낸 도예 가문의 역사가 현재진행형으로 아들과 손자에 의해 써내려 가고 있다는 것에 새삼 감동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9월 독일공연을 계기로 한국을 대표하는 300년 도예가문이 우리 문경시에서 계승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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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는 6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돈달산 충혼탑 앞에서 추념식 행사를 거행했다.
올해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급 기관 및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학생, 공무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헌작,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노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앞으로 유가족들의 슬픔과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보듬을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현충일에 각 가정에 조기 게양과 함께 사이렌 취명에 맞춰 묵념을 올릴 것을 당부했다.
돈달산에 위치한 충혼탑에는 애국지사, 6.25참전용사, 월남전참전용사, 경찰 등 우리고장 호국영령 1,049위가 봉안되어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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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의 날 'yes문경' 축제 성료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4일 점촌역 광장에서 문경시 소상공인의 날 'yes문경'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축제로서 6월 3일에 소상공인 노래자랑 예선을 거쳐 6월 4일에는 점촌역 광장에서 본선의 무대로 개최됐다.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을 포함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유공자 19명에게 문경시장·국회의원 표창 등을 수여하며 소상공인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이후 소상공인 노래자랑, 초대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무대 옆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 흥미를 북돋아 줬다.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는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과 소상공인 보호 활동을 실행할 것이며 문경시 등 관련 기관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시책발굴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어려운 경기에 지친 소상공인들이 힘과 위로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문경시도 문경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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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2분기 Yes문경 친절우수업소 선정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023년 2분기 ‘Yes문경 친절음식점’3개소, ‘Yes문경 친절공중위생업소’5개소를 선정했다.
‘Yes문경 친절우수업소’는 위생업소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분기 및 반기별로 식품 및 공중위생단체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고객맞이, 응대서비스,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수준 등 각 업종별 친절평가 항목에 따라 현지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2023년 2분기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중앙정육한우마을 꽃밭식당 돌마리식당으로 친절도 및 위생청결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시장 표창 및 친절음식점 지정 현판을 수여했다.
공중위생분야로는 친절미용업소 헤어끌림, 헤어뱅뱅, 친절이용업소 우리이용소, 친절숙박업소는 올레모텔, 랑데뷰모텔로 친절도와 영업환경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표창패를 수여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각종 행사 및 체육대회 유치로 많은 관광객이 문경을 방문하고 있는 요즘 음식점과 공중위생업소는 문경시의 얼굴과 같다”며 “가슴으로 정성으로 따스함으로 고객 감동을 전하는 친절도시 문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절서비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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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형문화재 미산 김선식 사기장 특별전시회 부산서 개막
도무형문화재 미산 김선식 사기장 특별전시회 부산서 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3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미산 김선식 사기장 특별전시회가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해성아트베이에서 개막했다.
금번 특별전시회는 부산 세계엑스포의 유치를 기원하며 마련됐으며 “민족의 혼으로 도자기에 담다”라는 주제로 6월 11일까지 열린다.
미산은 우리나라 도예 명문가인 김취정 가문의 8대 장인으로 현재 관음요를 운영하고 있다.
부친 김복만 사기장으로부터 도예 기법을 전수받으며 일찍부터 기재를 날렸던 미산은 2005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 경상북도 최고장인, 2019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보유자로 지정됐다.
또한 2018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다완박물관을 건립해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고 올해 열린 2023 문경찻사발축제에서 축제추진위원장을 맡으며 성공적인 축제를 이끌었다.
관음요는 전통 망댕이 가마를 통해 도자기를 굽는다.
혹자는 대량생산이 가능한 가스 가마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비웃기도 한다.
하지만 장작을 이용해 도자기를 굽는 방법은 아주 재래적이지만 유약의 흐름과 도자기의 완성도, 그리고 소장 가치까지 도자기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은 일반 가스로 구운 도자기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이번 전시는 문경에서 300년 동안 전통을 이어온 미산 선생의 열정과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산은 “2030 부산 세계엑스포의 유치를 기원하며 이번 특별전시회를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고 도자기에는 요행이 없으므로 정직함과 자연스러움이 배어 나오는 땀과 집념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하나 된 마음으로 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며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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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민사관학교 문경 이전 최종 확정
경북 농민사관학교 문경 이전 최종 확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농민사관학교의 문경 이전이 최종 확정됐다.
문경시는 지난 1월 6일 경북 농민사관학교 문경 유치를 위해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해 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같은 달 16일 경북도 측의 문경 이전 결정을 내부적으로 통보 받은 바 있다.
문경 이전 내부 결정 이후, 이전 예정지 확정을 위해 4개월 동안 10여 차례 경북도 협의 방문을 했고 이전 예정지인 문경향토음식학교에서 4차례에 걸친 현장 회의를 가졌다.
이전 예정지가 최종 확정되어 문경시에서는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 등 사전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추경예산 확보, 증축공사 시행 등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 2월에는 경북 농민사관학교 이전 개소 및 교육 운영을 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으로 이전하는 경북 농민사관학교는 현재 군위군에 소재해있으며 1,566명의 농민 교육생을 대상으로 64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
학교장을 비롯해 본부장, 교육운영 · 미래인재 · 성과관리 · 행정지원으로 구성된 4개 팀으로 현재 14명의 교직원이 근무 중이다.
경북 농민사관학교의 문경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디지털 혁신 농업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래 스마트 경북형 농업으로 도약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문경 인구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북 농민사관학교의 문경 이전을 통해 경북 농업인들에게 선진 농업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힐링과 휴양을 겸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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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시재생, 찻사발공방 – 갤러리 문경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찻사발공방 전시관 “갤러리 문경”에서 ‘점촌팔레트 어린이 그림대회 참가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
찻사발공방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점촌역 그림대회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의 작품을 전시해,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기고 작품 경험을 통한 창의성 개발 등을 위해 기획됐다.
전시 운영은 06.01.~06.10. 12:00~오후 5시까지 일 월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점심시간을 활용해서도 방문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
해당 전시는 문경 시민이나 관광객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찻사발공방에서는 지역상점가와 함께하는 도자기 체험 이벤트 “오후 2시~오후 5시 도자기 만들기”와 토요일 “핸드페인팅 도자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조하길 바란다.
추가 문의는 문경도시재생지원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옹기종기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 및 새롭게 찾아올 기획 전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소개 등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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