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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박물관, 옛길박물관의 책‘낙동강과 문경’발간
옛길박물관, 옛길박물관의 책‘낙동강과 문경’발간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옛길박물관에서는 지역 문화의 독자성과 특수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옛길박물관의 책 제29집‘낙동강과 문경’을 발간했다.
금번 도서는 우리나라 대표 고갯길인 문경새재와 더불어 주요 교통로였던 낙동강 물길을 주제로 해, 물길이 우리 지역에 어떠한 역사 · 문화적 영향을 끼쳤는지 심도 있게 연구한 결과물이다.
도서의 내용은 낙동강 수운의 성쇠 낙동강 뱃길과 포구 나루터 마을과 강문화 문경의 시장 변천과 그 의미 등 4개의 본문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동욱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지속적인 박물관의 책 발간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옛길박물관은 문경지역을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문화를 연구하고 공유해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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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실버돌핀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문경시, 실버돌핀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8월 1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실버돌핀과 배터리 처리 공장 신설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김지혁 대표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실버돌핀은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 원소재 추출 및 축전지 제조 기업으로 금번 공장 신설에 155억원을 투자하고 3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추후 투자금을 500억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업체는 최근 화제가 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공정 설립을 추진할 계획으로 향후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해갈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우리시에 투자의사를 밝혀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업 하기 좋은 문경시의 기업지원 정책으로 민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투자를 유도해 신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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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문경시청사(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의회는 8월 10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가구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에는 지역민을 돕고 싶다며 전국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수재의연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으며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직접 현장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은 “연이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다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일상 회복을 조금이나마 앞당기는 데 작은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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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서 재정지원금 받아 "재해복구에 힘보태"
문경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서 재정지원금 받아 "재해복구에 힘보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7월 중순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8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9,754,000원을 전달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재정지원금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등의 복구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표했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장동욱 본부장은 “피해시설의 빠른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경시는 7월 중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전국 12개 시군과 함께 7월 1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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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하반기 농어민수당 28억여 원 지급
문경시청사(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문경시 농어민수당 하반기분 30만원을 지역농협 및 지점에서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수당 지급대상자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1년 12월31일까지 농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지급한다.
단,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 등을 위반해 처분받은 자,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의 배우자,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대상 농어민은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 지역농협 및 지점을 방문해 하반기분 3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된다.
문경시는 올해 상반기분을 9,539 농가에 지급했으며 하반기에는 9,524 농가에 총 28억 5천만원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농자재 및 인건비 상승과 집중호우·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운 농가의 생활이 이번 농어민수당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안정되길 바라며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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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교회, 서울 온누리교회와 함께한 아웃리치 대 성공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일원들이 외남면 지사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상주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상주교회(담임목사 윤석원)가 실질적인 봉사를 위한 일에 시동을 걸었다.
우선 상주교회는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이하 온누리 공동체)와 함께 도농교회 협력과 상생하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지난달 29일~30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봉사)는 상주시 외남면 지사리 소재 지사교회(담임목사 백영주)에 자리를 잡고 이 동네 주민과 이웃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 시간을 가졌다.
상주교회 교인들이 온누리 공동체와 지사리 주민들에게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접대했다 /사진제공=상주교회
이틀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소속 120여 명은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간단한 진료를 비롯한 의료상담, 영양 수액 치료, 머리 컷트, 염색 그리고 얼굴 팩과 매니큐어 발라 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고 상주교회는 이들의 활동을 도우면서 주민과 온누리 공동체를 위해 식사와 과일 등 간식을 나눴다,
이와 함께 이들은 이러한 봉사와 함께 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치유사역도 진행했다.
이에 20여 명의 주민이 복음을 받아들였으며 첫날 주일 예배에는 3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지사리 주민 A 모씨는 “건강상담도 하고 영양제도 맞고 펌도 하고 얼굴도 이쁘게 하는 팩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다”며“ 이틀간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서울과 상주에서 오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잘 대접 받았으니 교회에 한번 가 볼까 생각 중이다”라며 흐뭇해했다.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일원들과 상주교회 교인들이 주민들에게 어르신들과 대화하면서 커트, 펌, 염색을 꼼꼼하게 해드리고 있다./사진제공=상주교회
한편 온누리 공동체는 상주교회에서 치유 사역 집회를 진행하는 등 서울로 돌아가기까지 쉼 없이 기도하고 움직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도한 온누리교회 임호열 장로는 “상주교회와 함께한 이번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힘든 일정이었지만 상주교회와의 완벽한 조화로 대단히 알차고 기쁜 봉사였다”며 “이 일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를 과분하게 섬겨주신 상주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이 일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온누리교회와 상주교회가 복음 전파의 사명을 함께 잘 감당하기 위한 협력의 길을 터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 라고 덧붙였다.
이 일에 끝까지 참여한 상주교회 엄은희 권사는“빡빡하게 진행된 행사에 함께하면서 지치기도 했지만 기쁘게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였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는 더 큰 행사도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고 자연스레 이웃사랑에 동참하게 돼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상주교회 윤석원 담임목사는“ 이번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어서 감사하며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 이와 같은 크고 세밀한 봉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이웃사랑 실천과 전도의 사명 감당하는 일을 자주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상주교회 선교부장 장진모 장로는 ‘이번 아웃리치와 같은 협력 봉사를 계기로 이 같은 봉사는 물론 자체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교회의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는 상주교회가 되도록 기도로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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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동훈련 실시
유도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동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민국 유도 꿈나무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경북 문경시를 방문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도의 미래인 유·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100여명이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1일까지 12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하계 합동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과 대한유도회의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은 여러 차례의 선발전을 거쳐 엄선된 선수들로서 향후 대한민국 유도계를 이끌어 갈 초석들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8월 8일 유도 선수팀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했으며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가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구슬땀을 흘리는 여러분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든든하며 앞으로도 전지훈련단 유치 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내년 5월경 아시아 25~30개국,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유도연맹 주관의 ‘2024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를 유치했으며 이 외에도 ‘2024 8개국 초청 국제대학 배구대회’, ‘2024 세계 태권도 한마당’ 등의 국제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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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2023년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개최
문경시보건소,‘2023년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보건소는 8월 7일 보건소 4층 제2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및 금연클리닉 운영 활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및 금연상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점 현황 파악 조사, 개정 및 신설 금연구역 근거 법령 안내, 공중이용시설 지도·점검 시 금연 홍보에 대한 사항 등 금연지도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고충·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으며 금연상담사의 직무 및 고충과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금연상담사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흡연자에게 금연 성공을 위한 지식과 행동지침, 정서적 지지 등을 제공해 흡연율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문경시보건소는 “2022년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지역 내 흡연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금연지도 활동 및 금연구역 홍보와 교육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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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 모집
문경시청사(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모집인원은 총 3명으로 공고기간은 8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이고 접수기간은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만70세 이하의 시민으로 문경의 문화·역사·관광 산업 분야에 대한 기본소양 및 정확한 언어구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간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개별면접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신규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3개월의 현장실무수습 과정을 완료한 후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을 부여받아 2024년부터 문경시 주요 관광지 8개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추어 문경시청 관광진흥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 모집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긍정적인 문경관광 이미지를 심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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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하계휴가 없이 낙담한 민생 살피기에 초집중
문경시청사(사진=문경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폭우에 이어 생명까지 위협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개별농가 수해현장 방문, 기업 유치 등 평소보다 더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7월 13일 ~ 7월 18일 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문경시는 최근 유래 없는 집중호우 피해로 3명의 인명 피해와 도로 교량 등 공공 시설물의 유실, 개인 주택 파손 등 다수의 인적, 물적 피해를 입었으며 또한, 폭우 이후 현재까지 지속된 폭염으로 인해 고령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시민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 정해진 하계휴가를 취소하고 수해 피해가 많은 지역의 응급 복구에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은 물론, 지난 7월 15일 집중호우에 실종되어 지난 6일 오전 함창읍 영강에서 발견되기까지 실종자 수색에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한, 신시장은 투자현장 실사를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기업 관계자 일행의 입국과 출국 시까지 해외자본의 문경 투자유치를 위해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직원들과 함께온 정성을 다 쏟았다.
아울러 지자체 예산 중 재난 예비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2.4%로 도내 최고인 문경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재난복구비 목적의 예산을 300억 수립해 관련 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수해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함은 물론, 철저한 피해조사로 조사에 누락되는 일이 없게 하라고 강조했으며 “수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위험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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