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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예안면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개최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예안면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월 12일, 예안면 주요단체장들과 관내 주민들을 모시고 예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예안면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예안면 이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생활개선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예안면의 낙후된 지역 환경과 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토론의 주된 내용으로는 △낙후된 예안의 정주여건 개선 △자연경관의 관광 자원화 △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망 확충 △ 인구 유입을 위한 도시-농촌 교류 활성화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근본적인 방안이 포함됐다.예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예안면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고충을 공유하고 같이 고민해야 발전이 있을 수 있으며, 이번 토론회가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예안면 발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예안면장은 “예안면 발전을 위해 토론회를 준비해 주신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예안면 발전을 위해 논의된 내용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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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
와룡면 주하2리 권영 이장, 쌀 10kg 50포 기부
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와룡면 주하2리 권영 이장, 쌀 10kg 50포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와룡면 주하2리 권영 이장이 12월 11일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10kg 쌀 50포를 기부했다.권영 이장은 수확한 쌀을 꾸준히 기부해 온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실천가로,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기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지역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 이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꾸준한 기부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매우 귀한 자원”이라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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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회,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 기부
안동교회,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안노회 안동교회는 지난 11일 ‘사랑을 배달하는 사람들’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를 기부했다.한겨울을 앞둔 시기에 진행된 이번 나눔은,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안동교회는 2005년부터 20여 년간 34차례에 걸쳐 식료품과 겨울나기 물품 등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왔으며, 올해 행사에는 서구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YMCA, YWCA, 안동복지원, 경안신육원, 안동시종합복지관 등 지역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주민에게 온정을 전했다.안동교회 관계자는 “나눔은 교회만의 일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향한 공동의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안동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과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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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인도네시아서 ‘안동 농식품 판촉전’성료
안동시, 인도네시아서 ‘안동 농식품 판촉전’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농축산가공식품사업협동조합은 12월 3일부터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안동 농식품 판촉전’이 수출계약 16.5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할랄식품 소비시장으로 꼽히는 국가다.이번 판촉전에서는 안동의 대표 발효식품을 비롯해 안동소주, 베이커리 제품, 생강청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으며, 시음․시식 체험,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SNS 홍보, 유통매장․외식업체 협업 프로그램 등 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 방식으로 K-푸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행사는 시가 추진 중인 ‘2025년 농식품 국외판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외시장 개척 의지가 높고 수출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 생산자단체․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이다.특히 안동시는 전략지역으로 세계 최대 할랄시장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를 선정해, 안동 농식품의 현지화 및 수출 기반 강화라는 사업 목적을 구체적으로 실현했다.안동농축산가공식품사업협동조합은 2025년 설립된 지역협동조합으로, 안동 농․축산 가공식품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현재 제비원식품, ㈜명인안동소주, 안동종가문화원, 월영교달빵, ㈜팔팔 등 지역 대표 식품․전통주․베이커리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외 판로 확장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있다.김준영 이사장은 “세계 최대 할랄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안동 농식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현지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판촉전을 계기로 할랄 인증 지원과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 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지역 농식품의 수출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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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 맛을 더하다!
안동시, 친절음식점 10개소 신규 지정
친절이 맛을 더하다!안동시, 친절음식점 10개소 신규 지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서비스 수준과 친절도가 뛰어난 10개 업소를 ‘친절음식점’으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12월 12일 밝혔다.지역 외식업계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만족스럽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안동시는 위생관리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후보 업소를 대상으로 △고객 응대 태도 △서비스 친절도 △청결․위생 상태 △음식문화 개선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개 업소를 선정했다.신규 지정된 친절음식점은 △경복궁 △금강옥 △메밀꽃피면 △옥류관 △전원 △경상도추어탕 △덤드림 송현점 △산청 △와룡기사식당 △진성식당 10곳이다.안동시는 지정 업소에 인증 표지판을 부착하고,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친절한 외식문화 확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친절음식점 지정은 업소의 자발적인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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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함께 만드는 연말 음악축제!
‘제1회 안동농민가요제’개최
농민이 함께 만드는 연말 음악축제!‘제1회 안동농민가요제’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의 농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음악축제 ‘제1회 안동농민제가요제’가 오는 12월 20일 오후 1시 30분,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개최된다.이번 가요제는 찾아가는 청춘음악단이 주최․주관하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 확산, 지역 문화자원의 재조명, 시민과 농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 조성을 목표로 처음 마련됐다.특히 농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돼,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본선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6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친다.시상은 최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등 개인 부문과 함께 지역 공동체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마을응원상이 마련됐다.마을응원상 1등에게는 비료 50포가 부상으로 제공된다.가요제 전후에는 미스트롯 가수 ‘풍금’의 미니콘서트, 요가캄의 축하무대, 농업의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돼 풍성한 축제가 될 예정이다.찾아가는 청춘음악단 관계자는 “농민의 삶과 애환, 그리고 희망을 노래로 나누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이 후원을 해주셨다”며 “전석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축제가 겨울을 맞은 안동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농민들이 함께 웃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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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도청대로 일원 가로수, 겨울옷으로 새단장!
안동 도청대로 일원 가로수, 겨울옷으로 새단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도청대로 일원 약 4km 구간에 수목보호대를 설치하며, 겨울철 가로수 보호와 함께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섰다고 12월 12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수목보호대는 동절기 저온으로 발생하는 수목 동해를 방지하고, 수간이 갈라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기능을 갖춘 장치로, 가로수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단색 녹화마대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층 더 시각적 만족도를 높인 컬러풀한 디자인을 도입해 도심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연출했다.빨강․초록 등 다양한 색으로 설치해 겨울철 삭막해질 수 있는 도로변 환경에 생동감을 부여했으며, 연말 시즌 분위기와 어우러져 특유의 밝고 활기찬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또한 도청신도시 입구라는 주요 관문에 설치됨에 따라, 안동시민뿐만 아니라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첫인상을 밝게 만드는 환영의 메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컬러 수목보호대 설치는 본래 기능을 유지함과 동시에, 보다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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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회, 나눔 온도 높이기에 동참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회, 나눔 온도 높이기에 동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회는 12월 10일 안동시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경북방사선사 협회는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관내 난방취약 4가구에‘사랑의 연탄’을 기부하는 등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김상희 경상북도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경북방사선사 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한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집중모금 캠페인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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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공연 선보여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공연 선보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동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연 환경 조성을 통해 무장애 접근성 서비스를 접목한 제작 공연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12월 19일 오후 2시, 20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장애 관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막, 점자 리플렛을 제공하며, 무대 미니어처․의상․소품 등을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전시와 공연 장면을 설명하는 음성해설 서비스가 제공된다.또한 공연 전 과정에 동시 수어 통역이 지원되며, 로비에는 접근성 매니저가 상주해 관람을 돕는다.특히 안동시와 경북 지역의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권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으로,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백꽃 여인』을 원작으로 한다.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와 순수한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을 통해 희생, 편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그린 작품이다.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정호윤, 바리톤 한명원을 비롯해 이지혜, 이혜린, 전재민, 김대엽, 이상민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또한 디오오케스트라와 안동시립합창단이 함께하며, 음성해설은 심정옥, 수어해설은 정순희·강병규가 맡아 무장애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전석 1만 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전화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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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우리는 이웃사촌이다’성과공유회 개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우리는 이웃사촌이다’성과공유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일 그랜드호텔 2층 페퍼민트홀에서 사업 관계자 및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시범마을 주민들이 직접 일궈낸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웃사촌복지센터 활동영상 시청 △주민소감 발표 및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한 해 동안 각 마을에서 진행한 활동영상을 시청하고 주민소감 발표를 들으며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웃사촌공동체’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장기자랑, 레크레이션을 통해 협동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 활동으로 화합을 이루며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민을 돕고 스스로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주민조직화, 주민역량강화, 마을복지계획지원, 위기가구 지원 연계 등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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