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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오늘도 반가운 알림 왔습니다”중구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에 알림 안내판 운영
“어르신, 오늘도 반가운 알림 왔습니다”중구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에 알림 안내판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중구동 행정복지센터는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시정 소식과 복지 정보를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오늘도 반가운 알림’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어르신들이 필수적인 시정 소식이나 복지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돕고, 기존의 무분별한 벽면 부착 방식을 개선해 정보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새로 설치된 안내판 상단에는 ‘오늘도 반가운 알림’이라는 문구를 넣어, 딱딱한 행정 안내판의 이미지를 벗고 어르신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통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안내판 이름처럼 정말 반가운 소식들이 보기 좋게 붙어 있어 좋고, 예전에는 종이가 너덜너덜하게 붙어 있어 보기 싫었는데, 이제는 경로당 분위기까지 환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장명숙 중구동장은 “작은 안내판 하나지만, 그 안에는 어르신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는 진심이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정보 소외계층이 없도록 세심한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중구동은 ‘오늘도 반가운 알림’안내판을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과 행정을 잇는 따뜻한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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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은 약속 서후․북후 예비군 중대장 신재호, 나눔으로 지역을 지키다
13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은 약속 서후․북후 예비군 중대장 신재호, 나눔으로 지역을 지키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후면 서후․북후 예비군 중대장 신재호는 지난 12월 16일 서후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2012년 임용 이후 13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은 나눔을 이어왔다.이번 기탁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예비군 중대장으로 첫발을 내디딘 해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신재호 중대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이웃을 돌보는 일 역시 당연히 함께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해 왔다.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후면장은 “묵묵한 실천으로 공동체의 가치를 보여주신 신재호 중대장님의 마음이 지역 전체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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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연말연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중구동
중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연말연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중구동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6일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희망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계란 120박스를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권순조 부녀회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이지만, 이웃들의 환한 미소를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연말을 맞아 따뜻한 사랑을 담은 떡국 한 끼로 몸도 마음도 온기로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장명숙 중구동장은 “매번 더불어 사는 중구동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부녀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떡국 나눔뿐만 아니라 쌀 나눔, 삼계탕 나눔, 김장 김치 나눔, 어르신 안부 살피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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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100 + 희망 100 = 행복 200”강남동 주민자치회, 연말 이웃사랑․인재육성 성금 200만 원 기탁
“사랑 100 + 희망 100 = 행복 200”강남동 주민자치회, 연말 이웃사랑․인재육성 성금 200만 원 기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강남동 주민자치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뜻깊은 나눔 행보를 보이며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남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5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안동시 장학기금 100만 원, 총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온기를 전하는 동시에,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매진하기 힘든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번 성금은 강남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장학기금은 안동시장학회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쓰이게 된다.서정학 강남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고, 자라나는 학생들이 안동을 빛낼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단순히 회의만 하는 기구가 아니라, 주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살기 좋은 ‘행복 강남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과 인재 육성의 두 가지 가치를 모두 챙겨주신 서정학 회장님과 위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기부자의 숭고한 뜻을 담아 가장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한편, 강남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자치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매년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주민 화합 한마당 개최 △이웃사랑 한 끼 나눔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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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원데이클래스에서 노소!
일직면 주민자치회,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개최
남녀노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일직면 주민자치회는 12월 15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 경상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의 주민 10여 명이 모여 한국의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2025년 한 해 동안 일직면 주민자치회는 어르신 스마트폰 교실,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등의 시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일직면 운산리에 위치한 몽실문화센터에서는 요가, 트롯장구, 서예교실 등 자체 강좌를 운영하고있으며, 각종 행사 시 주민들이 무대를 꾸며 참여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그 외에도 지역 환경 개선, 산불피해지역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권운호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사업을 발굴하여 살기 좋은 일직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도해 지역 주민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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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동부교회, 라면 150박스 기부
안동동부교회, 라면 15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동부교회는 12월 16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해 라면 150박스를 안동시에 기탁했다.기부받은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안동시 당북동에 소재한 안동동부교회는 해마다 김장김치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신도들이 십시일반 라면 기부에 동참했다.또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 장학금 지원, 후원 물품 기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진영신 담임목사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신도들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권숙자 안동시 사회복지과장은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부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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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객 김춘화 대표, 사랑의 온도 UP․희망 UP 따뜻한 정으로 사랑과 희망의 온도를 높이다
㈜경안여객 김춘화 대표, 사랑의 온도 UP․희망 UP 따뜻한 정으로 사랑과 희망의 온도를 높이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경안여객은 12월 16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희망 2026 나눔캠페인’릴레이에 동참하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경안여객은 지역의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지난 4월에는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위해 산불 피해 극복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김춘화 대표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온 기업으로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희망을 나누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김춘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집중모금 캠페인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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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동의 한 독지가와 1388청소년지원단은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2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안동의 한 독지가와 1388청소년지원단은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2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편 3월 발생한 산불피해에 따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가 모아준 소중한 재난지원 성금 140만 원은, 산불피해 청소년 1명 지원 및 상담 물품 구입에 사용해 심리 안정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로했다.장학생 남○ 군은 “학교를 그만둔 이후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많이 약해졌는데, 센터 선생님들의 도움과 이번 장학금 덕분에 다시 목표를 향해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며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검정고시와 자격증 취득을 통해 당당하게 사회로 나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남명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해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전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빛으로 당당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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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 대소동 성황리에 공연.
어린이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 대소동 성황리에 공연.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창작어린이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 대소동]이 12월 13일 안동관광단지 유교랜드 원형무대에서 성황리에 공연되었다.조선 중종 때 대제학을 지낸 실존인물 김안국 선생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창작어린이뮤지컬『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대소동』은 안동의 작가와 배우들이 만든 작품으로 2010년 처음으로 무대에 올린 이후 15년동안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어린이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공연 전 수도권에서 일부러 공연을 보러 온 가족들이 눈에 띄였다.“수도권에서도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어린이뮤지컬을 만나기는 쉽지 않아요. 있더라도 비용이 많이 들고요. 그래서 [책벌레가 된 멍청이] 공연 소식이 인터넷으로 뜨면 매년 가족과 함께 찾아오고 있어요. 공연도 보고 나들이도 하고 ” “어린이뮤지컬은 가족단위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지역의 관광사업에 도움이 됩니다. [책벌레가 된 멍청이]는 15년 동안 공연된 안동의 대표하는 컨텐츠이고, 외지인 관객이 많이 늘어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겠지요. 안동시와 경북도의 지원이 더해진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연출을 맡은 손병국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k-pop과 k드라마, 영화들이 외국인들을 대한민국으로 끌어들이는 것처럼 지역의 재미난 콘텐츠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뮤지컬은 많지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뮤지컬은 몇 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외지인들이 안동으로 찾아올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원작과 대본을 쓴 권오단 작가는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대소동』은 서울과 경기도, 울산, 부산 등의 외지에서 가족 단위로 원정 관람을 올 정도로 인기 있는 뮤지컬로, 앞서 11월 22일 공연된 어린이뮤지컬 [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이 전석 매진의 기염을 토했고, 이날 공연에서도 1시와 3시, 2회 공연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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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2025 하반기 주간교육 수료식 및 작은전시회 개최
안동시 평생학습관, 2025 하반기 주간교육 수료식 및 작은전시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2월 12일 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주간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은 하반기 주간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강생의 수료를 축하하고,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수료식에는 강사, 수강생,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 수강생들의 바이올린 연주, 통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식후 공연도 펼쳐져 마음을 어루만지고 따뜻해지는 감동과 활기로 행사장을 채웠다.특히 행사장 한편에서는 수강생들의 창의력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주간교육 학습 과정에서 직접 그리고 만든 수채화, 캘리그라피,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들은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수강생들의 뛰어난 학습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안동시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수료식은 수강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최신 흐름을 반영한 실용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2026년도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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