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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12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관내 여성폭력 관련 시설 관계자,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점검 대상은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등 관내 고등학교 2개소로 교내 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천장, 벽면, 환풍구, 휴지통 등 불법촬영 카메라 은닉이 우려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중화장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예방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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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지사협,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추진
안기동지사협,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안기동 주민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조성된 ‘안기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이웃이 서로를 돕는 나눔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척추 및 하지 질환을 앓으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로 오랜 기간 방치돼 파손된 싱크대와 노후화된 장판으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집안 물품 정리와 이동 등 사전 작업을 도우며 힘을 보탰다.이어 싱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이 진행돼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집이 새집처럼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함께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짓는 집, 함께 사는 마을’ 이라는 사업명처럼,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된 기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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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사무소’ 운영
안동시-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사무소’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체류등록 편의를 높이고 외국인등록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사무소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 증가에 따라 발생한 외국인등록 지연 불편을 해소하고 외국인등록 지연 해소와 지역 농가 지원 차원에서 마련됐다.안동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임시 이동사무소를 운영했으며 지문 채취와 외국인등록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안동시와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는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안동출입국센터 관할 경북 북부지역 2개 지자체 소속 외국인 계절근로자 620명을 대상으로 1차 이동사무소 서비스를 실시했다.이어 지난 11일에는 2차 출장 운영을 통해 안동시에 배치된 393명을 포함해 2개 지자체 553명에 대한 외국인등록 및 지문등록을 마쳤다.이에 따라 계절근로자의 원거리 이동 부담과 외국인등록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안전 관련 보험 가입 등 후속 절차 이행 시간도 단축돼 고용농업인과 계절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안동시와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류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 편의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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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진 것은 한궁핀, 얻은 것은 건강과 화합
던진 것은 한궁핀, 얻은 것은 건강과 화합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대한노인회 서후분회는 6월 12일 서후면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대한노인회 서후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서후면 각 경로당 회원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궁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날 참가자들은 한궁 경기를 통해 집중력과 신체 균형 감각을 기르는 한편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친목을 다졌다.특히 승패를 떠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경로당에서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오랜만에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이번 한궁대회가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드리고 서로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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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11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업인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농작업 안전 컨설팅, 체류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시간 야외 농작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용 농업인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중심으로 안전수칙 안내가 진행됐으며 관련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했다.또한 여름철 근로시간 탄력 운영 방안과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에 중점을 뒀다.아울러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용 및 체류 전반에 대한 안내를 통해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시는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협업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 출입국사무소’일정에 맞춰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고용 농업인 대상 집중 교육과 외국인 등록, 지문 채취를 동시에 실시해 근로시간 방해를 최소화하고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였다.신창희 영농지원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안전하게 농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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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12일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인 1388청소년지원단의 운영 취지와 역할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지원단 주요 활동실적 보고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의 점검 및 하반기 아웃리치 운영 방안의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 개인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1388청소년지원단 남근찬 단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명희 센터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역할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하반기 아웃리치 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으로 9세에서 24세까지의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사업 △부모교육 △1388청소년지원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학부모는 청소년전화 1388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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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 보훈문화제 성료
경북북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 보훈문화제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웅부공원에서 시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보훈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12일은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호호훈훈 캠핑콘서트’ 가 열렸다.낮에는 호국존에 마련된 부스에서 전투식량·사격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저녁에는 추모와 감사의 버스킹 공연과 군인·소방관 등 제복근무자 초청 호국보훈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13일은 학생 중심으로 일어난 6·10만세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기리기 위해 청소년 창작 댄스 경연대회 ‘610 메모리얼 스테이지’를 개최했다.독립운동가 의상 체험 등 다양한 부스 행사와 함께, 안동 출신 6·10만세운동 독립유공자 권오설 지사의 AI 복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댄스 경연 본선 무대와 비보이 크루의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경북지역 댄스 동아리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연을 벌였으며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보훈문화제가 시민, 청소년들이 호국 보훈의 의미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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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에 ‘꿈드림 급식키트’ 지원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에 ‘꿈드림 급식키트’ 지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6월 10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을 위한 비대면 급식키트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급식키트 지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센터 서비스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등록 청소년 중 참여를 희망한 11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키트는 청소년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과 간식, 과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해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안동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와 마음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급식키트 지원이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급식키트 지원에 이어 오는 9월에도 비대면 급식키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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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거울 속 활짝 피어난 미소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사랑의 꾸밈데이’를 진행하며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사랑의 꾸밈데이’는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미용 봉사자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걷는 게 힘들어서 방안에만 누워 지내다 보니 거울 보기가 싫었는데, 이렇게 머리를 예쁘게 다듬어줘서 너무 기쁘다”며 연신 거울을 보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매달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찾아뵐 때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이분들에게는 사회와 연결되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원하는 일에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옥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옥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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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총력전 돌입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여름철 재난 대책보고 회의’를 6월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기간을 앞두고 범부서 차원의 대책점검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하고자 마련됐다.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10개 협업부서장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및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여름철 재난 취약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단순한 형식적 보고가 아닌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재난은 사전 준비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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