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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직원 특별건강검진비 지원 금액 인상
경북교육청, 교직원 특별건강검진비 지원 금액 인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직원의 건강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2024년부터 특별건강검진비 지원 금액을 인상·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교직원의 중대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전 연령 격년제 20만원을 지원하던 특별건강검진비를 올해부터 3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교직원들의 중대 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2023년에는 특별건강검진비 지원 연령제한을 폐지하는 등 교직원의 건강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특별건강검진비는 해당 교직원이 희망하는 검진 기관에서 건강검진 시행 후 영수증과 명세서를 소속 기관에 제출하면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지급된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특별건강검진비 인상으로 교직원이 더 다양한 검진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교직원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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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준비 열기로 용솟음친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 교사·전문직원 총 490명을 대상으로‘경상북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실현, 수업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이라는 구호 아래 학생의 주도성과 삶이 연계된 배움을 강화하고 학생의 교육과정 결정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 대비하는 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삶의 힘을 키우는 경상북도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학교 교육과정 도움 자료’ 2종의 활용 방안 안내 2024학년도 질문이 넘치는 교실 정책 안내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수업 설계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과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사례 발표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4학년도 질문이 넘치는 교실’ 정책 안내와 도교육청에서 개발한 질문 워크북과 질문 공책 활용 실습 연수를 통해 질문에서 출발해 개념에 이르는 경북형 수업의 표준을 완성하고 깊이 있는 학습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설명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발·제공된 자료는 학교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질문 워크북과 공책 활용 실습 연수 또한 학생들과 함께 질문으로 설레고 배우는 수업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며 삶의 역량을 기르는 교육과정 실현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교육과정에 잘 적용되고 안착하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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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사전 예고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사전 예고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을 오는 6월 22일과 11월 2일에 치른다고 8일 밝혔다.
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은 8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안내했다.
9급 및 연구사 공개경쟁시험은 4월 원서 접수 6월 22일 필기시험, 9급 경력경쟁 시험은 8월 원서 접수 11월 2일 필기시험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2024년 주요 변경 사항은 기존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에서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수급자도 응시 수수료를 면제하고 전산 직렬의 응시 필수자격증의 삭제와 가산 대상 자격증의 신설 등이다.
채용 직렬과 인원, 시험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3월 중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안내할 예정이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수험생 편의를 위해 임용시험 일정을 사전 예고했으며 확정된 일정은 향후 시험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시험 응시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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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책과 함께 미래 교육을 이야기한다
경북교육청, 책과 함께 미래 교육을 이야기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임종식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과장 22명이 매주 본청 확대간부회의 시간을 이용해 서로가 읽은 책을 소개하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 나눔’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독서 나눔’은 독서를 통해 함께 의미 있는 배움을 나누고 미래 교육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매주 3명의 본청 간부들이 돌아가며 자신이 읽은 책을 소개하고 지식과 혁신적 사고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경북교육청은‘독서 나눔’ 행사를 2022년 11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자유롭게 연구하고 학습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서장 외에도 참여를 희망하는 부서원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서는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열쇠며 그 어느 때보다 독서가 필요한 시기”며 “경북교육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지식융합을 끌어내고 세계교육 표준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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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전산망 개선 범정부 TF’ 제2차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사진=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1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행정전산망 개선 범정부 TF’ 회의가 개최됐다.
정부는 지난 11월 17일 행정전산망 서비스 장애 이후,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해 사이버 보안 및 장애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민간 전문가 의견 수렴, 관계부처 실무회의 등을 추진해 왔다.
이번 회의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행정안전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 중인 디지털행정서비스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행정전산망 장애의 재발을 막고 정부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재발방지 방안으로는 장애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위험도에 맞게 등급을 마련·관리하는 방안과 중요 시스템 이중화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고 디지털행정 체질 전환 방안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가속화, 공공정보화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부처간 협업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정부는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검토하고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민간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1월 말 관계부처 합동으로 디지털 행정서비스 발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공공정보시스템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시스템 간 연계성이 복잡해지면서 작은 장애라도 파급효과는 재난수준으로 커질 수 있다”며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성에 우선순위를 두고 장애에 대한 정부의 대비 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책 발표 이전이라도 행정·민원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조치나, 대국민 안내 서비스 등 신속한 시행이 가능한 과제는 즉시 시행해 행정망 장애로 인한 국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행정안전부에서는 민간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외부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해 디지털행정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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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노후 함정 대체 건조’ 선박 펀드로 해결
해양경찰 ‘노후 함정 대체 건조’ 선박 펀드로 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경찰청은 “내구연한을 초과해 운용 중인 노후 소형함정 대체 건조 사업에 민간자금을 활용한다”고 5일 밝혔다.
해양경찰은 해상치안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장비 및 인력의 확충 등 노력에도 불구, 노후 함정 교체에 많은 재원이 소요되는 예산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노후 함정이 누적되어 함정 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사고 발생률이 높은 연안해역에서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을 소형함정이 담당하고 있으나, 운용 중인 100톤급 소형함정은 모두 건조된 지 20년 이상 된 낡은 함정들로서 노후 함정 교체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다수의 노후 함정을 조기에 교체해 현장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대체건조에 소요되는 큰 규모의 국가 예산을 분산시켜 정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선박 펀드를 활용한 노후 함정 교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과거 해양경찰은 2005년 6월 선박투자회사법 일부를 개정해 국민 누구나 해양경찰 함정에 투자를 통한 참여가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 후,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중·대형 함정 34척을 선박 펀드 자금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함정을 건조한 바 있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2024년 추진되는 해양경찰 선박 펀드 사업은 총사업비 약 2,059억원을 투입, 100톤급 소형함정 10척을 교체하는 사업으로써 투자자는 국고채금리에 투자 프리미엄을 더한 수준의 배당금을 약정기일에 지급받을 수 있으며 시중의 여타 금융상품과 비교하더라도 안전성 측면에서 최고의 투자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경찰 경비함정 선박 펀드에 대한 투자는 단순히 투자 수익률의 기대를 넘어 국가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해양 안전과 해상치안의 일익을 담당한다는 애국심과 자긍심을 안겨줄 수 있는 대국민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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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대량 등록 수수료 인하기준 완화해 국민 경제적 부담 낮춘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저작권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저작권 대량 등록에 따른 수수료 인하기준을 완화했다.
‘저작권 대량 등록 수수료 인하제도’는 신청인이 저작물 및 저작권의 권리 변동 등의 등록을 신청할 때, 신청 건수가 10건을 초과하면 초과 건의 수수료를 인하해주는 제도다.
다만, 예전에는 저작권 권리 변동 등록의 경우 신청인이 모두 동일한 경우에만 수수료 인하를 적용받을 수 있었다.
최근 저작권 권리 변동이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동일한 등록권리자가 각기 다른 등록의무자로부터 저작권을 양수받아 권리변동을 대량으로 등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신청인 중 등록권리자만 동일하고 등록의무자가 서로 다른 경우에도 신청물 10건 초과 등록 시 초과 건에 대한 수수료를 인하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예를 들어 동일한 등록권리자 ‘가’가 서로 각기 다른 등록의무자 ‘나’, ‘다’로부터 총 20곡의 음악저작물의 저작권을 양수해 등록할 경우, 예전에는 등록의무자인 창작자가 서로 달라 수수료 인하를 적용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동일한 등록권리자가 저작물 10곡 이상의 양도를 한꺼번에 등록하면 10곡 초과분에 대해서는 등록 수수료를 인하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저작권 등록 수수료 부담을 계속 완화할 방침이다.
수수료 면제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약자까지 확대하고 웹툰·웹소설과 같이 일부분씩 순차적으로 공표하는 저작물의 경우 두 번째 등록 신청부터 수수료를 경감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시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저작권 대량 등록 수수료 인하기준 완화는 창작자 등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저작권 등록 활성화를 유도해 창작자들의 권익을 강화하고 케이-콘텐츠산업 육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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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마약류 투약 이력 확인 의무화… 의사 처방 시 팝업으로 이력 제공
올해 6월, 마약류 투약 이력 확인 의무화… 의사 처방 시 팝업으로 이력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 투약 이력 확인 의무화 제도’가 올해 6월 1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1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는 의사가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하기 전 환자의 의료용 마약류 투약 이력을 원활히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과 의료기관 처방프로그램의 연계 기능 강화 의료용 마약류 취급 보고 데이터 품질관리 자동화 기능 개발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 서버를 확충한다.
우선 투약 이력 확인 의무 대상 의료용 마약류 처방 시 의사가 사용하는 처방프로그램에 환자의 과거 1년간 해당 성분 투약 이력이 팝업 형태로 자동 제공되도록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연계를 강화한다.
또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되는 의료용 마약류 취급 보고 데이터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에서 투약 이력이 신속히 조회되도록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의료기관에서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 이용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서버 증설 등 장비도 보강한다.
특히 식약처는 안정적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해 1월부터 처방프로그램 개발·운영 업체들과 개발 일정과 방법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한편 투약 이력 조회 제도 의무화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의료기관 현장 방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서비스를 활성화해 안전한 의료용 마약류 사용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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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장, 소아호흡기감염병 진료현장 방문 및 의견 청취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재의 순천향대 서울병원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동절기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다양한 호흡기감염병의 유행이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상황에서 ‘호흡기 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의 반장으로서 소아청소년과 일선 의료 현장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이다.
지영미 청장은 소아진료 현장을 점검한 뒤, 의료기관 관계자 대상 간담회를 통해 진료 시 겪는 문제점과 제안사항을 수렴하고 임상 현장에서의 노고에 대한 격려도 진행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주요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따른 체계적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식약처, 교육부 및 전문가들과 합동으로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을 운영 중이다.
합동대책반에서는 국내 호흡기 감염병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항생제를 포함한 치료제 수급 관리, 소아 병상 모니터링, 치료지침 보급, 예방접종 독려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소아 호흡기감염병 환자 진료를 위해 아낌없는 노고와 헌신을 기울여 주고 계신 현장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질병관리청은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 활동을 통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진료현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에도 현장 의료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호흡기감염병 유행 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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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IRIS 2024 준비기획단’ 출범
식약처, ‘AIRIS 2024 준비기획단’ 출범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인공지능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 2024)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AIRIS 2024 준비기획단’을 1월 5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AI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은 한·미 의료제품 규제당국이 세계 각국 규제당국을 초청하는 국제행사로 올해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에서 개최하며 그간 국제사회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제품 규제역량을 인정받아온 우리나라가 글로벌 규제 마련을 주도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업계·학계가 참여하며 AI를 활용한 의료제품 개발 동향에서부터 미래전망, 글로벌 규제 방향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AIRIS 2024 준비기획단’은 ➊행사 프로그램 기획·운영, ➋내·외빈 초청, ➌국내·외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며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규제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AI 의료제품 등 첨단 혁신 분야 글로벌 규제를 주도하기 위해 한미 첨단기술동맹의 일환으로 미 FDA와 기술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부터는 세계 규제당국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 개최 준비와 글로벌 규제 주도를 위한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심포지엄이 단단한 한·미 첨단과학기술 동맹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이 적용된 의료제품 분야의 국제 기준을 주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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