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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피디언] 경기도의회 지석환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포곡읍 동림1리 이장 및 주민으로부터 57번 국지도 공사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 간선도로팀장 및 주무관 등 2명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해결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오포~포곡2 구간을 잇는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발생한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지역주민들이 호소한 불편사항은 총 9개로 방음벽 미설치로 인한 소음 및 먼지 발생, 염화칼슘 사용에 따른 상수원 보호구역 환경오염, 57번 국지도 밑 부지가 차고지 및 쓰레기 난립지로 방치되고 있는 문제점,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등이다.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문제점에 따른 해결 방법으로 소음벽 신설 및 증설, 동림리 부체도로 연결, 공사 중인 국지도 밑 부지 체육시설 활용,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한 배수구 설치 등을 제안했다.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들은 “주민의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에 여러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주민들의 민원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충분히 검토한 후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동림1리 주민의 고통에 대해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지역주민의 민원 해소와 대책 마련을 위해 경찰서·용인시·모현읍 관계자와 함께 적극 협의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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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책외교다 – 도시외교와 도시브랜드 도시외교2.0연구회 세미나 개최
이제는 정책외교다 – 도시외교와 도시브랜드 도시외교2.0연구회 세미나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도시외교2.0연구회는 10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도시외교2.0연구회 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비대면 ZOOM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손민호·박종혁 의원, 이충호 계양구의원, 김정열 인천공정무역협의회 상임이사, 김수한 인천연구원 박사, 이용헌 인천시 남북교류담당관, 강병진 인천시 국제협력과장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도시브랜드와 도시외교’라는 제목으로 발표에 나선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도시브랜드의 정체성을 장소·랜드마크·정책·산업·축제와 인물이라는 차원에서 도시브랜딩의 효과를 설명했다.
또 도시외교의 등장배경, 도시외교와 도시브랜드 관계, 도시브랜드 핵심가치, 인천의 도시브랜드 활동 등도 소개했다.
연구회 대표인 손민호 의원은 “올 한해 연구회의 방향을 지난해에 논의됐던 사안들이 ‘평화도시, 공정무역도시, 지속가능발전도시’라는 실질적인 인천시의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바란다”며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국제교류협력 사무가 지방자치단체 사무로 개편돼 일자리경제본부 산하 국제협력과도 독립적인 상위 부서체제로의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러 분야 중 도시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인천시의 국제평화도시로서의 위상, 우리나라 최초 공정무역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지속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정책외교 중심의 논의를 통해 인천시의 도시브랜드를 만들어가고 공통관심을 가진 이웃나라의 도시들과 연대로 국제도시 인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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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부평 수계전환 관련 현지 확인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0일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와 부평정수사업소를 찾았다.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 농업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시민의 삶이 편안한 도시근교농업을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시 직속기관으로 지난해 12월 기존 청사보다 약 3.5배 넓은 신청사로 이전했다.
주요 시설로는 원예치유정원, 농식품가공교육관, 친환경농업관리관, 스마트농업지원관, 도시농업체험포 등이 있다.
또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상수도사업본부 소속 부평정수사업소는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 3개구 33동, 32만1천 가구에 상수도를 공급하는 기관으로 1정수지 주밸브 및 신축관 교체공사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수계전환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전 시민홍보, 도상훈련 실시, 사전작업 등 원활한 수계전환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임동주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은 “귀농귀촌, 주말농장 등 도시농업의 확산은 시민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일깨워서 좋은 방편이 됐다”며 “강화군·옹진군·남동구 농업기술센터와 연계로 인천 대도시 근교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수계전환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함과 아울러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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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주민 방음벽 설치 집단민원 정담회 시행 및 감사패 수여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주민 방음벽 설치 집단민원 정담회 시행 및 감사패 수여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동 우미린더스카이 및 센트럴17단지 아파트 입주민대표자와 의정부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접수받고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 전 입주민대표자들은 평소 주민들의 교통안전 보장과 편의시설 설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적으로 예산과 정책을 지원하고 특히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적기 설치 기여등 공로 감사패를 권재형도의원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진 담화에서 입주민대표자들은 “민락지하차도 방음터널 설치을 촉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소음과 분진으로 생활에 막대한 지장과 불편을 겪고 있으며 그동안 여러곳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설치에 대한 확답을 받지 못해 민원을 정식 제기하게 됐다며 조속히 터널형 방음벽이 설치될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터널형 방음벽 설치는 장시간이 소요되므로 빠른 시일내 유관기관과 현장에 방문해 소음과 분진을 측정해 방음벽 설치 여부를 검토하고 우선은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에 따른 소음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 “그동안 주민들의 고통이 심했던 만큼 관계기관의 협력을 이끌고 모든 가능성을 동원해 빠르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과속 방지를 위한 구간단속이나 노면의 속도감속 도색 방안도 검토해 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감사패는 더욱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주민생활 환경 개선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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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학대 관련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한 민원 관련 기관인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 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 및 동물보호 단체 ‘좋은냥이 좋은사람들’ 김영주 대표가 참석했다.
길고양이 학대 재발 방지와 관련해 교육기관과 시민단체간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길고양이 학대 사건은 수원시 소재 교육 공공기관 부지 부근에서 길고양이가 잔인하게 죽임과 학대당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시민단체의 고발로 알려지게 됐다.
시민단체 대표는 길고양이의 잔인한 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공공기관에 CCTV, 고양이 급식소 등을 설치해 동물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 공공기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길고양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먹이 공급과 수시 점검 등으로 급식소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길고양이 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 동물학대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인성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동물사랑 교육으로 성숙한 문화시민 육성을 통해 동물학대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이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은 “학대받는 동물들의 숨 쉴 공간이 필요하다”며 “동물들도 같은 공간에서 서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도의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할 것”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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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순 의원, 용인시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장정순 의원
[피디언]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립도서관운영위원회 관계 규정을 정비하고 시립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개정하게 됐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나누고 소통하도록 ‘휴먼라이브러리’ 설치·운영 도서관의 균형적인 발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립도서관마다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 설치 등이다.
‘휴먼라이브러리’란 책 대신 특정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책’을 대여해 주는 신개념 도서관 서비스이다.
장정순 의원은 “조례의 개정으로 휴먼라이브러리 및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참여권이 보장되고 보다 효율적으로 시립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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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원, 경기도 119구급대 3인 탑승률 34.5%
김원기 도의원, 경기도 119구급대 3인 탑승률 34.5%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최근 OBS 민생돋보기 ‘경기소방 국가직 전환 후 무엇이 달라졌나?’에 출연해 경기도 119구급대 탑승률이 34.5%로 전국 평균 86.1%에 미치지 못해 구급대원과 경기도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소방안전교부세 교부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원기 의원은 “그동안 경기소방은 중앙정부로부터 20%의 소방안전세를 교부받아 소방사업비로 사용해왔는데, 국가직 전환 후 45%로 교부세가 상향됐다”며 “상향된 45%의 교부세 중 25%의 증액분은 인건비로 사용할 수 있어 재정적으로 도움이 됐지만, 구급차 3인 탑승률을 비롯한 소방관 복지 향상과 소방력 보강을 위해서는 소방안전교부세가 더 확대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인구유입 등으로 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경기북부의 소방력 보강을 위해 현행 3급 소방준감인 경기북부소방본부장의 직급을 2급 소방감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했으며 더불어 “금년 중 의정부 녹양119안전센터와 남양주 다산119안전센터를 설치하고 내년에 의정부 민락119안전센터를 비롯한 경기북부의 3개 119안전센터를 계획대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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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도의원, “안개 자욱한 일산대교에서 통행료 무료화 촉구 1인 시위 나서”
민경선 도의원, “안개 자욱한 일산대교에서 통행료 무료화 촉구 1인 시위 나서”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민경선 의원이 10일 일산대교 요금소 앞에서 교량 통행 무료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민경선 의원은 시위에 앞서 “한강 27개 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13년간 부담하면서 일산대교를 이용하고 있는 인근지역 주민들의 소외감과 불편함을 이번만큼은 반드시 해소해야 한다”며 “안개가 자욱한 일산대교 앞 1인시위를 하다 마무리할 때쯤 안개가 사라졌듯 해결의 실마리가 풀려 비싼 통행료도 사라기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일산대교 무료통행 시행하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쳤다.
민 의원은 “1.8km 구간의 일산대교 통행료는 2008년 개통 이후 2차례 인상을 거듭하면서 현재 차종에 따라 1,200원에서 2,400원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임시적인 요금 인하가 아닌 통행료 전면 무료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경기도가 적극 나서서 주민 불편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 1인 시위에 나선 민경선 의원은 국토교통부 주관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 관계기관 협의체 시민대표로 3년여 협상을 통해 고양시 피해를 최소화했던 성과를 인정받아 ‘협상 전문가’라고 평가받기도 하지만 의정활동 중 240여일 넘는 1인 시위를 하면서 ‘1인 시위 전문가’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간 민 의원의 1인 시위는 서울시청 앞 서울기피시설 반대 12일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 반대 과천정부청사 앞 79일·국회 앞 62일 은평구 기피시설 백지화 은평구청 앞 68일 일본대사관 앞 독도수호 20일 등 추위·더위·눈보라·비바람과의 싸움이었다.
한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여론이 거센 가운데,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를 반대하는 경기도의원 20여명이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은정 의원을 시작으로 김경일 김경희, 김달수, 김철환, 남운선 의원이 1인 시위를 진행했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가 되는 날까지 앞으로도 매일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는 일산대교 통행료를 무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4일 일산대교 및 8일 국민연금공단 성명, 경기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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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미래 먹거리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인천시의회, 미래 먹거리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는 올해도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관광산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인천시의회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는 최근 인천공항경제권 관련 사업 추진 부서로부터 사업 현황 및 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경제권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해 9월 구성됐다.
이 특별위원회에는 조광휘 위원장을 비롯해 박성민·김성수 부위원장, 김희철·남궁형·노태손·백종빈·서정호·이병래 위원 등이 뜻을 모으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항공정비산업 기반 구축사업, 차세대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및 항공산업 인재 육성과 연구개발 지원 사업 등의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 그동안 사업추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추공항이자,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인천국제공항과 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인천공항경제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집중 추진하는 것이 인천의 미래 먹거리 창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지속적인 지역경제 성장 등에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조광휘 위원장은 “최근 옹진군 자월도 일원의 ‘PAV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 사업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PAV, UAM 등 미래 첨단 교통산업 육성과 함께 인천공항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관광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친환경 그린뉴딜 정책에 기반한 체계적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는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그리고 여러 관련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천이 공항경제권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과 성장을 견인하고 미래 경제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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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남양주시 소재 경은학교 방문
박성훈 의원 남양주시 소재 경은학교 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은 9일 남양주시 별내면에 소재한 경은학교를 방문해 경기도교육청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상현실을 활용한 스포츠실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경은학교는 2008년 개교한 특수학교로 지하1층에 있는 교실 두 개 공간의 체육교육실을 활용해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신체적 자립 의지를 심어주고자 했다.
학교는 현재 이 스포츠실에 조성된 영상구현시스템과 시뮬레이터, 가상현실체험존 등의 시스템을 활용해 교육 및 스포츠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내 초·중·고 전 학생이 디지털체육활동을 경험하고 있다.
또한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활용한 학교스포츠클럽과 동아리활동, 방과후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늘해랑학교 체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날 활용 현황 보고를 듣고 시설을 살펴본 박성훈 의원은 “가상현실을 학교 교육과정에 접목시켜 활용한다면 4차산업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만들어 질 것이다.
체육교과의 경우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이 야외 체육활동의 대안이 될 수 있으니 가상현실 적용 교과목을 확장시켜 활용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청소년 스포츠 통합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해왔고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설치 지원을 했다.
경기도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통합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선제적으로 움직여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적용 대상교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학교가 예산부족으로 인해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나 시설물 유지보수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교육청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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