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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제1차관, ‘산학연협력 인력양성 정책토론회’ 참석, 산학연 협력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오태석 제1차관, ‘산학연협력 인력양성 정책토론회’ 참석, 산학연 협력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제1차관은 5월 20일 ‘산학연협력 인력양성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사회와 산업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미래 인재상 및 이를 양성하기 위한 산학연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미래사회와 산업변화에 대응하는 인력양성 방안, 인공지능 시대 기업의 인재상과 양성·확보 노력, 디지털 전환시대 과학기술인력 정책의 지향점 등을 발표하고 신정부 산학연 정책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산학연 협력은 유무형의 국내 연구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활용하는 것으로 격화되는 글로벌 기술 경쟁 시대에 더욱 중요하다”며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새정부 산학연 협력 정책 수립에 반영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이환 UST 총장은 “인력양성은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것으로 대학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산·학·연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며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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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함께 키우는 가정위탁”
“365일 함께 키우는 가정위탁”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제19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5월 20일 오후 2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가정위탁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5월 22일을 ‘가정위탁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제19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은 아동권리보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솔비 사회로 베이비뉴스스튜디오에서 생중계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기념식 주제인 “365일 함께 키우는 가정위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국 18개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들과 위탁가정이 사회자 구호에 맞춰 표어를 동시에 화면에 비추는 공연이 진행된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질병·가출·사망·학대 등의 사유로 원 가정에서 성장할 수 없는 아동을 위탁가정에서 일정 기간 양육하고 친부모의 양육 여건 회복상황에 따라 원 가정 복귀 등을 지원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2021년 기준 가정위탁 보호아동 수는 9,539명이고 일반가정위탁, 전문가정위탁, 일시가정위탁 형태로 보호받았다.
특히 2021년부터 학대로 긴급하게 분리된 6세 이하의 아동을 가정에서 일시보호할 수 있도록 ‘위기아동 가정보호 사업’을 추진했고 올해부터 학대 아동 외 경계선 지능 아동, 장애아동 등 더욱 세밀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양육의 전문성을 갖춘 가정에서 보호하는 ‘전문가정위탁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간 가정위탁으로 아동을 훌륭하게 양육해 온 위탁부모 19명과 가정위탁제도의 정착 및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종사자 및 공무원 8명,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 1명 등 총 28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위탁부모 심선화님은 가정위탁을 통해 17년 동안 위탁아동을 건강하게 성장시킨 공로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아동양육을 통해 가정이 더 밝아지고 행복해졌다”고 전하며 “가정위탁보호제도를 통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종사자 임혜빈님은 “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5년간 근무하며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위탁아동이 좋은 환경의 위탁가정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제1차관은 기념사 영상을 통해 “친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양육하고 계신 위탁부모와 현장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위탁가정의 따스한 보호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들에게도 힘찬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라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 윤혜미 원장은 “보다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줄 위탁부모님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정위탁보호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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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인허가, 더 빠르고 더 똑똑하게
의료기기 인허가, 더 빠르고 더 똑똑하게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인허가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의료기기 인허가시스템으로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인허가시스템 고도화는 의료기기 인허가 서비스의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착수했고 이르면 2023년부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의료기기 인허가시스템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인허가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➊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상시적이고 신속한 질의응답, ➋인공지능 기반 인허가 관련 자료 검색 기능이다.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하면 제품 개발 업체는 의료기기 해당 여부, 제품 인허가·심사 신청 시 처리부서 등을, 의료기기 사용 국민은 안전성 정보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반 인허가 자료 검색 기능을 구현해 인허가·심사 관련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활용하면 기계학습 기법을 적용해 반복적 자료 검색·확인 작업이 자동화되어 허가·심사업무를 심사 담당자가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의료기기 인허가 등 업무 처리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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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동물실험시설·실험동물 생산시설 점검 안내서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물실험시설과 실험동물 생산시설의 운영·관리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동물실험시설 점검 안내서’와 ‘실험동물 생산시설 점검 안내서’를 발간·배포했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시설별로 갖춰야 하는 서류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 현장에서 점검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특히 이번에 발간한 안내서에는 관련 법령, 가이드라인을 함께 안내해 업무 담당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처는 동물실험의 신뢰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동물실험시설과 실험동물 생산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동물실험시설과 실험동물 생산시설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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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사관리소, 행복나눔 농촌사랑 실천
대구청사관리소, 행복나눔 농촌사랑 실천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구청사관리소는 5월 19일 대구의 한 과수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청사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대구 소재 약 40,000㎡ 규모 과수 농가에서 진행됐으며 대구청사관리소 및 입주기관 직원 등 140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구농업기술센터와 대구청사 공무직노동조합 집행부 등이 동참해 지역나눔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대구청사는 봉사활동 외에도 청사 옥상에 조성한 나눔텃밭에서 나온 수확물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행복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상연 대구청사관리소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사랑 일손 돕기 등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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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오늘부터 200만 공직자 직무 관련 사적이해관계, 부동산 보유·매수 등 신고해야”
국민권익위, “오늘부터 200만 공직자 직무 관련 사적이해관계, 부동산 보유·매수 등 신고해야”
[문경상주전국뉴스] 15,000여개 공공기관 200만명의 공직자는 오늘부터 직무 관련 사적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신고·회피·기피하고 부동산 개발 관련 기관에 속한 경우 해당 사업 지구 내 부동산 보유·매수 등을 신고해야 한다.
또 공공기관은 경쟁절차를 거치지 않고 소속 고위공직자 등의 가족을 채용할 수 없고 직무수행 중 얻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면 안 된다.
이해충돌방지법 적용 대상은 국회, 법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교육행정기관, 각급 국립·공립학교, 공직유관단체 등 모든 공공기관이 해당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자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따른 이행 의무를 알지 못해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200만 공직자의 법 내용 숙지와 15,000여개 공공기관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오늘부터 공직자는 직무 수행으로 인해 직접적 이익 또는 불이익을 받는 대상이 가족이거나 자신이 사외이사·대표로 재직했던 법인 또는 현재 재직하고 있는 법인인 경우, 임용 전 2년 이내에 대리·고문·자문을 제공했던 법인 또는 현재 제공하고 있는 법인인 경우 해당 사실을 신고하고 직무에서 회피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직무를 수행할 경우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징계조치를 받을 수 있다.
또 법 시행 후 임용되는 장·차관,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은 임용 또는 임기 개시 전 3년 이내의 민간 부문 활동 내역을 임용 또는 임기 개시 후 3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이해충돌방지법은 형벌, 과태료 등을 제재수단으로 규정해 그간 ‘공무원 행동강령’에서 징계 조치만으로 이해충돌방지 규정을 운영하던 때와 달리 선출직 공직자 등에 대한 실효적 제재가 가능하다.
국민권익위는 이해충돌방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고위공직자의 민간부문 업무활동내역 제출,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등 의무 이행 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동산 개발 업무를 하는 공공기관 소속의 공직자는 신고 의무를 추가로 이행해야 한다.
공공주택사업, 도시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 역세권개발사업, 항만재개발사업 등 부동산 개발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의 소속 공직자는 개발 사업 지구 내 자신 또는 가족이 부동산을 보유·매수한 경우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징계 및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또 만약 직무수행 중 알게 된 개발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하는 등 비밀이나 소속기관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얻은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 경우 공직자로부터 비밀이나 미공개 정보임을 알면서도 재산상 이익을 얻은 제3자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각급 공공기관은 공직자를 채용하거나 수의계약을 체결할 때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공공기관은 소속 고위공직자, 감독기관 소속의 고위공직자 등의 자녀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채용 절차가 아닌 특혜 채용 방식으로 채용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해 고위공직자 등이 자신의 가족이 채용되도록 지시·유도·묵인한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또 공공기관은 소속 고위공직자나 그 가족이 운영하는 법인·단체와 생산자가 1인뿐인 경우가 아닌 한 수의계약을 체결해서는 안 된다.
이를 위반해 고위공직자 등이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도록 지시·유도·묵인한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공직자는 골프, 여행을 즐길 때도 주의해야 한다.
퇴직 공직자와 골프, 여행, 사행성 오락을 같이 하기로 한 경우 해당 퇴직 공직자가 자신의 직무관련자인 경우에는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고 사적 접촉을 할 시 징계 및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공직자는 국민권익위 청렴포털 내 ‘이해충돌방지법 표준신고시스템’을 통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신고의무를 이행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공직자의 법 위반 사실을 안 경우 국민권익위원회, 해당 공직자의 소속기관, 감독기관 등에 신고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는 언제 어디서나 국민이 온라인 신고 창구인 청렴포털에 접속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 국민콜 110, 1398 부패신고상담 전화로 24시간 무료 신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가 떳떳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국민이 공정한 직무수행 결과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효적 이해충돌 관리 장치”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오늘부터 200만명의 공직자들은 직무수행 과정에서 법에 따른 10가지 행위기준에 어긋나는 점은 없는지 살펴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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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궁금할 땐 사전컨설팅
경북교육청, 궁금할 땐 사전컨설팅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사전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행정 교육 실시 등 적극행정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컨설팅은 업무담당자가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례가 없어 사업 추진 여부를 주저할 때 규정이나 지침의 해석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의사결정에 고민을 안고 있을 때 해당 기관장이 감사관에 관련 규정의 해석 등 의견을 요청하면 감사관이 이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를 말한다.
최근 3년간 사전컨설팅 운영 실적은 매년 1~2건 정도로 다소 미흡했으나,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실행계획과 함께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찾아가는 사전컨설팅’,‘맞춤형 적극행정 교육’등으로 사업 추진과 관련된 사전컨설팅 문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경북교육청 사업부서에서도 새로운 사업을 위한 집행지침 준비 과정에서도 사전컨설팅을 요청해 지침 시행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 점검하는 과정을 거치기도 한다.
김혜정 감사관은 “앞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추진할 때, 규정이나 매뉴얼의 부재로 인해 적극행정이 필요한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컨설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사전컨설팅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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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현장 이동형 PCR 검사 종료
경북교육청, 현장 이동형 PCR 검사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10일부터 운영 중인 현장 이동형 PCR 검사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경북교육청, 18일 금오공업고등학교 검사를 마지막으로 이동형 PCR 검사를 종료했으며 총 67교, 8,302명이 검사를 받아 271명의 양성자를 조기에 발견해 학생 3.5%, 교직원 2%, 검사자 대비 총 3.3%의 양성률을 보였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확진자 발생교 또는 검사 희망교를 직접 찾아가 PCR 검사를 실시했으며 시간 절약 및 빠르고 편리한 검사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확진자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이동형 PCR 검사를 종료하며 추후 코로나 상황에 따라 추가 시행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신속한 PCR 검사 및 조치로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로의 코로나 전파를 차단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모든 교육 구성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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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 6학년 경제교육 자료 개발 보급
경북교육청, 초 6학년 경제교육 자료 개발 보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경제교육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해 학생용 23, 500부, 교사용 2,900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경제교육 교수·학습 자료인‘쉽게 배우는 경제교육 첫걸음’은 학생들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급격하게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합리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개발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7월 10명의 개발 위원을 위촉해 총 13회의 개발 및 검토 협의를 진행했으며 개발된 자료는 12개 경제교육 선도학급에서 적합성 검토 후 수정·보완을 거치는 등 양질의 교육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올 2월에는 초등학교 6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자료 활용 연수 및 학교 단위 전달 연수를 통해 자료 활용 방안을 공유했으며 경제교육 선도학급 18개 학급을 공모해 현장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경제교육자료는 자원 배분 창업 투자 경제 교류 경제 윤리 4개의 장으로 구성했으며 총 10차시 분량이다.
1장은 재능시장 놀이로 시장의 원리를 이해하고 은행 놀이로 소득을 얻고 늘리는 방법을 공부한다.
2장은 모의 창업과 투자 놀이로 합리적인 투자를 알아본다.
3장은 무역 놀이를 통해 무역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4장에서는 가치소비와 사회적경제를 공부하도록 구성했다.
각 장은 경제에 관심 있는 두 등장인물이 경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며 서로 연결된 구조로 되어 있으나 교사의 의도에 따라 장의 순서를 바꾸거나, 하나의 장을 선택해 다양한 형태로 재구성해 지도할 수도 있다.
또한 매 차시 수업에서 학생들은 교실 화폐를 이용해 얻게 된 수익을‘자산 포트폴리오’에 누가 관리하고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교육에 대한 동기 부여와 자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학습 활동을 구성했다.
교사용 자료에 수록된 심화 선택 활동 자료, 참고 자료는 개별 학습, 심화 학습 및 범교과 학습주제인 경제·금융 교육 지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경제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이번 경제교육 자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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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대학생기자단 1기 ‘해지니’ 모집
해양진흥공사 대학생기자단 1기 ‘해지니’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오는 5월 27일까지 '2022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해운항만물류 및 선박금융에 관심 있고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에 재능이 있는 국내 대학생으로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12주 동안 공사의 기업 브랜드 이미지 및 주요 사업 홍보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서류심사와 온라인 면접 등을 통해 1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활동비와 유니폼이 지급되며 활동 후에는 수료증 발급과 활동 우수팀에게는 포상이 주어진다.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