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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에 주력
경북교육청,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에 주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8일 10일 이틀에 걸쳐 도내 사립유치원 205개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담당자의 시스템 및 회계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역량강화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K-에듀파인 사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권역별 역량 강화 연수다.
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에서 K-에듀파인 시스템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한 부분이었던 시스템 접속 환경 개선을 위한 스쿨넷서비스에 대한 사업설명도 포함됐다.
또한 회계 업무 부분에서 예산·결산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S2B 지정정보처리장치 사용자 교육과 2023년 시행 예정인 지능형 나이스와 K-에듀파인이 연계되는 급식 분야의 통합플랫폼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의 투명하고 적법한 예산집행과 교육기관으로서의 공공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교육을 했다”며 “K-에듀파인의 안정적인 운영이 나아가 미래유아교육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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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0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접수가 이뤄지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6월 23일 오후 6시 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나 자가격리자 및 발열 등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원본 서류는 원서접수 마감일 등기 발송분에 한해 접수로 인정되니 반드시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시험일은 8월 11일이며 일반인은 포항이동중학교, 길주중학교, 형곡중학교, 재소자는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8월 30일에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검정고시 응시자 중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는 7월 29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의‘응시자 유의사항’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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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작은 친절의 날개짓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 전파
경북교육청, 작은 친절의 날개짓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 전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반부패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교직원의 청렴 미담 사례를 추천받아 매월‘경북교육 청렴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5월의 청렴인으로는 경주 신라중학교 김영숙 행정실장과 울진교육지원청 박상헌 주무관을 선정·발표했다.
김영숙 행정실장은 학교 시설, 공사, 물품 구입 등 맡은 업무를 공정하고 청렴하게 추진했을 뿐 아니라, 다소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차와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친절과 감동을 줘 청렴인으로 선정됐다.
박상헌 주무관은 매사 친절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소속 직원들로부터 적극 추천을 받았으며 특히 청사 상수도 시설 공사 시 지자체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필요 예산을 확보해 원만한 공사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혜정 감사관은 “청렴인 추천 인원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경북교육 청렴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느끼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소하고 작지만 아름다운 미담 사례들이 모여 청렴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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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치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경북교육청이 시행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지난 9일 경북 도내 142개 학교와 6개 학원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201명이 감소한 총 18,277명이 응시했다.
이번 모의평가 시험의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오는 7월 6일 09:00부터 접수한 곳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응시지원 방안을 ‘현장 응시’, ‘문답지 수령 후 자택 응시’, ‘온라인 응시’의 세 가지로 구분해 응시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코로나19 확진 학생의 경우에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학교 내 분리된 장소에서 현장 응시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경북도내 모든 고3 학생들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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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비 호남권 특수구조기관 통합대응 훈련
소방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6월 10일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영광스포티움’에서 인명구조 ‘통합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론·방사선 선량률 측정기·납 차폐복 등 32종 580점의 방사능 장비가 동원되는 이번 훈련은, 규모 6.5 강진으로 전라남도 영광군 한빛원자력발전소 건물이 붕괴되고 계속된 여진으로 한빛 2호기에서 방사능이 누출되는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시나리오 없이 훈련이 진행된다.
중앙119구조본부 호남119특수구조대, 호남권 4개 시·도 특수구조대와 영광군청, 한빛원자력본부, 영광군보건소 등 14개기관 132명이 훈련에 참여한다.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선착소방대는 지진발생에 따른 상황전파와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 간 역할조정, 임무분담이 주어지고 화재진압에 나선다.
특수구조대는 보호복을 착용 후 제독소 설치 및 인명구조활동을 실시한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자위소방대의 현장활동과 방사선대책조를 가동한다.
이번 훈련은 사고 초기대응과 인명구조, 방사선탐지 및 제독 등을 호남권 특수구조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통합대응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현재, 소방청은 전국 4개 권역별로 매년 특수구조대를 주축으로 합동훈련을 펼치고 있다.
조인재 중앙119구조본부장은“평소 출동과 훈련으로 현장대응력을 높이고 있지만 방사능 누출 등 특수재난의 경우 위험도가 높아 각 기관간 협업과 공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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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공항, 항공관제의 눈을 넓힌다
똑똑해지는 공항, 항공관제의 눈을 넓힌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항공수요를 적기에 처리하기 위해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을 적극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은 관제탑에서 사용하는 여러 시스템을 최소한의 장비로 통합하고 첨단기술을 적용하는 미래형 관제시스템으로 해외에서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항공기 운항이 증가하고 항공기 지상 이동 동선이 복잡해짐에 따라 항공기가 관제사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고 야간 및 안개 등으로 인한 저시정 시에 항공기가 지상 이동 물체와 충돌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 구축사업은 1,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은 제2여객터미널 계류장에 폐쇄회로로 들어오는 영상정보, 기상 및 지상 관측 정보, 레이더 정보 및 출·도착 운항정보 등 여러 화면에 나누어서 나타났던 다양한 데이터를 하나의 화면에서 한번에 볼 수 있어 관제사의 상황 인지력을 높여주며 또한 기존 시설로 탐지가 어려웠던 구석구석에 위치한 항공기 이동상황을 시각화하고 항공기와 지상조업차량간의 위치, 거리, 이동 등에 대한 정보를 추가해 충돌 및 경로이탈 예측경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한층 더 안정된 관제환경을 ‘24.9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1단계에 이어 2단계에서는 적용 범위를 제1여객터미널 계류장으로 확대한다.
AI 기반으로 관제사와 조종사 간 수시로 주고받는 음성 메시지의 정확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AI가 공항내 항공기 최적 이동 경로를 생성하는 기능까지 추가 도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스마트통합관제플랫폼 구축사업을 계기로 인천공항은 항공기 지상 사고 예방과 관제환경 개선을 통해 공항의 안전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원격관제, 무인관제의 관련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미래공항 구축을 위한 기술을 축적하고 향후 치열해지는 공항산업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주종완 공항정책관은“인천공항 관제서비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승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항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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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분류 현장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생물분류 현장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22년 생물분류 현장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전국 5개 권역에 개설하고 권역별 교육 참가자를 6월 10일을 시작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 대상은 환경영향평가 관련 업체, 서식지외 보전기관, 국립공원공단 등 생물다양성 관련 실무업무 종사자를 비롯해 관련 교육업무 종사자, 시민단체 활동가 등도 참여할 수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권역 및 분류군별로 7~10월 중 16차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권역 교육 운영 총괄기관의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에 9개 분류군의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했고 시범 교육과정을 수도·강원권, 영남권, 호남·제주권에서 운영해 168명이 수료했다.
올해 교육 과정은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교재를 기본으로 지난해 교육 결과를 반영했으며 현장 전문가에게 필요한 내용을 분류군 특성에 맞도록 보완해 실험·실습이 60% 이상 되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노진학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생물다양성의 가치가 강조되고 관련 교육 수요가 많아져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은 생물분류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현장 전문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생물자원의 가치 발굴과 활용, 환경 문제 해결 등 녹색융합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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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사우디, 문화를 통해 더욱 가까워진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지난 8일 오후 2시, 포시즌호텔서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 바데르 빈 압둘라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장관을 만나 케이팝, 영화, 드라마, 언어, 문화유산 등 폭넓은 분야에서 양국 문화교류의 지평을 넓히기로 했다.
박보균 장관은 먼저 사우디의 ‘비전 2030’ 정책 등에 힘입어 2019년 이후 사우디 현지에서 케이팝 공연과 한국 드라마 방영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 장관은 “사우디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은 가고 싶은 나라, 친근하게 다가오는 나라, 알고 싶은 나라로 바뀌었고 특히 젊은 세대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우디가 세종학당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바데르 장관은 양국 관계는 오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세대들의 문화교류를 강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음악과 영화, 디자인 등 다양한 한국 문화 분야에서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사우디 유학생을 한국에 많이 보내 한국인의 경험을 배울 수 있게 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특히 바데르 장관은 서울에 한-사우디 역사박물관을 건립할 것을 제안했고 양국은 이에 대한 협의를 계속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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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 내부 변화를 이끌어내 조직문화를 개선해 일하고 싶은 회사로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노사발전재단은 6월 9일 오후 2시 R.ENA 컨벤션에서 ‘2022년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은 노사발전재단이 수행하는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일터혁신의 새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기업과 전문가, 컨설턴트가 함께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해 현장에의 함의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포럼은 ‘조직문화개선’을 주제로 두 기업의 사례가 발표됐으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우영 교수와 건국대학교 윤동열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사례인 현우산업㈜은 디스플레이나 자동차 전장의 필수 전자 부품인 인쇄회로기판 제조 전문기업이며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또한 조직 내부적인 소통방식과 중간관리자급의 리더십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접근방식, 분석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재한 상황이어서 컨설팅을 신청하게 됐다.
고용문화개선 영역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조직문화 진단 도구를 활용해 팀 단위의 개선 쟁점을 파악했고 신설 부서인 영업 관리부서의 업무재분배 및 보고체계 개편, 고객사별 업무매뉴얼을 개발했으며 기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직급 간 갈등 해소를 위해 대인관계를 주제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로 탈바꿈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복지제도를 개선했다.
컨설팅 결과 복지제도와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이직률이 감소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했다.
현우산업㈜는 조직문화 진단 및 결과에 따른 TF를 구성해 정기적인 자체 진단을 통해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요소를 파악하고 예방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사례인 ㈜씨알푸드는 시리얼 및 기타곡물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 전문기업으로 1인 가구 증가 및 건강식 요구 등 외부적인 환경변화와 차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사적인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또한 기업의 지속성장 및 지역 내 이미지 제고 주52시간제 준수, 조직분위기 쇄신, 노사상생발전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장시간근로개선, 고용문화개선, 노사파트너십체계구축 영역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생산부서의 교대제를 개편해 장시간 근로를 개선하면서 생산성이 향상됐고 줄어든 근로시간을 교육 시간으로 확대 활용해, 근로자 만족도를 높이고 인재양성의 효과를 이루었다.
또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회사 이미지를 제고하고 ‘행복한 일터 추진 협의회’를 만들어 소통채널을 강화해 근로자 주도적으로 직장문화를 개선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사상생문화를 구축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씨알푸드는 2021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컨설팅 결과를 적극 이행하고 인재 양성 및 직원들의 만족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정형우 사무총장은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자발적인 내부 변화를 이끌어내 조직문화를 개선한다면 외부적인 위기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근로자와 기업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맞춤형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오후 2시에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해 일터혁신 컨설팅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를 모델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포럼은 ‘지속적인 혁신구조 구축’을 주제로 7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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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샤베스타리 주한 이란대사 접견
장관, 샤베스타리 주한 이란대사 접견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진 외교부 장관은 9일 오전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주한이란대사를 접견, 한-이란 양자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 장관은 압돌라히안 이란 외교장관의 취임 축하서한과 인사를 전달받고 올해 60주년을 맞는 한-이란 양자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앞으로 소통과 대화를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했다.
특히 박 장관은 최근 정체된 이란핵합의 복원 협상이 다시금 동력을 얻어 진전되기를 바란다고 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우리의 역할을 지속해나갈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란도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샤베스타리 대사는 양국 현안 해결의 필요성과 함께 이란핵합의 타결 중요성에 공감을 표했으며 박 장관이 강조한 대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양국 간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