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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바다환경보호에 적극 동참
인천시의회, 바다환경보호에 적극 동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은 물론 전국의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온힘을 쏟고 있다.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과 건설교통위원회 고존수 위원장 및 김성수·유세움 의원은 31일 중구 마시안 해변에서 진행된 ‘바다환경보호 캠페인 선포식’에 참석했다.
또 이날 인천시의회 안병배·조광휘 의원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 맹성규·배진교 국회의원, 유상준 해양환경공단 본부장, 정원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중앙회장, 전창협 ㈜헤럴드 대표이사 등 관계자도 대거 참여해 바다환경보호에 다함께 힘을 쏟기로 약속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와 ㈜헤럴드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주관한 이날 ‘바다환경보호 캠페인 선포식’은 김성수 의원의 ‘인천광역시 해양쓰레기 처리 및 관리 조례’가 지난 인천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면서 그 조례의 의미를 담아 ‘제26회 바다의 날’을 시작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전국 캠페인의 물꼬를 텄다.
‘바다를 살리는 즐거움 줄·줍·즐 Go, Go, Enjoy’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 선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참가인원 100명 이내 제한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선언문 및 실천 강령 발표, 바다지킴이 바르게 추진 위원장 위촉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전국을 돌며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은 물론 온라인을 통한 인식전환 캠페인,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민간단체 적극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수 의원은 “지난 제270회 임시회 때 ‘해양쓰레기 처리 및 관리 조례’를 발의하면서 해양쓰레기로부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약속했는데, 뜻깊은 캠페인을 인천에서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인천을 필두로 여러 지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기반이 형성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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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도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하는데 성인이 되면 자동으로 민주시민이 되나요?
학교 안에서도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하는데 성인이 되면 자동으로 민주시민이 되나요?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위원은 29일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 협조 차원에서 온라인상에서 개최됐으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및 학교 학사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주말을 활용해 진행했다.
주요 참석자들은 각 시·군을 대표하는 학생 대표들로서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의장단, 지역학생자치 네트워크, 학생 자치회 임원 등 26명의 중·고등학교 학생 대표들이 참석했다.
학생 참석자들은 신정현 의원이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해 다수의 유익한 의견을 제안했다.
김재홍 학생는 학생의회 구성과 관련해 학교 재학생 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한다면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안했고 배서연 학생은 모든 학생에게 학생자치 활동의 의의와 역할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이 필수적으로 지원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학생들은 학생자치를 위한 조례 제정 과정에 도의원과 직접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것에 의의를 두기도 했고 학생 모두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교사와 선배들에 대한 의존성 줄이기, 학생자치교육을 위한 전문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 등도 제안했다.
신 의원은 본 조례안을 제정하기 위해 지난해 조례안을 성안한 이후, 10월 초 ‘경기도 초·중·고 대상 학생자치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29일에는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경기도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신 의원은 “해당 조례안 제정을 위해 지난 1년여 간 토론회와 공청회, 간담회를 10여 차례 가졌고 이후 학생자치 담당교사들과의 간담회를 거쳐 조례를 제정할 것”이라며 “이번 온라인 토론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민주시민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조례안에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의미있는 조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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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피디언] 지난 28일 11:00 국지도82호선 갈천~가수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강구를 위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 진행으로 간담회를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의원은 안민석·송옥주·홍기원 국회의원과 오진택·김인순·송영만·양경석 도의원 등 7명이다.
간담회에서 교통서비스수준 F등급인 도로를 확장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기위해 2019. 4월 착공 2026. 3월 준공예정으로 추진중인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를 조기개통을 위해서는 보상비와 공사비 등 부족예산 편성의 시급함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시행을 위한 부족보상비 확보가 시급함을 말하며 보상비 확보를 위해 도 가용재원의 부족을 고려 지방채 등 다른 재원을 통한 보상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간담회 참석의원들 모두 6월 중 경기도지사 면담을 통해 국지도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의 시급성 인식과 보상비 적기지원을 건의하자는 내용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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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경기도의원,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고양시 청년정책의 방향” 토론회 개최
최승원 경기도의원,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고양시 청년정책의 방향”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좌장을 맡은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고양시 청년정책의 방향’토론회가 지난 28일 오후 2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논의와 청년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토론회에는 이용우 국회의원, 홍정민 국회의원, 소영환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김동욱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이 맡아 진행했다.
김동욱 위원은 청년 이행기에 대해 고양시 청년정책의 실질적 운영에 내실화가 필요하다며 청년정책 발전 과제로 청년정책의 개념 정립, 참여 강화, 전달 체계 등 크게 3가지 측면에서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박윤희 고양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의 상황과 고양시 청년정책, 그리고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넘어가는 브릿지 역할을 하고 있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의 청년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모경종 경기도 청년비서관은 청년기본법이 제정됐지만 아직 자리 잡지 못했다며 먼저 청년정책에 실질적으로 청년의 참여가 잘 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청년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박현우 고양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은 니트족·은둔형 외톨이를 중심으로 경제활동에 있어 복지사각지대 청년들에게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짚고 경제적인 논리보다는 사람 중심의 청년정책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한정민 前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은 청년 당사자로서 느낀 실질적 문제를 호소했다.
그 대안으로 청년 당사자의 날것이지만 소중한 목소리를 행정적 언어로 해석해 정책 기관에 전달할 수 있는 중간조직이 필요하고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은 “‘청년기본법’이 2020년 국회에서 제정되었으나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청년들에게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정책은 아직 미비한 상태”고 밝히며 “청년들이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참여도 잘 안되고 있다는 것을 이 자리에 참석한 토론자 분들이 말씀해 주셨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최 의원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청년들과 함께 노력하고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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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 군포 금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여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 군포 금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여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27일 금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금정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군포시체육회 서정영 회장, 금정동 행정복지센터장 손경주 및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 등 15명이 참석한 이 자리는 정윤경 의원이 금정초등학교 체육관 건립을 위해 노력해준 점에 대해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들이 마련한 자리다.
정윤경 의원은 지난해 금정초등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34억과 함께 급식실 리모델링 9억원 예산을 확보했다.
이 뿐 만아니라 실내체육관 방송시설 설치 및 전기 승압 3억, 1층 필로티 주차장 스프링클러 설치 1억 5천 등 실내체육관 운영의 질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금정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은 2021년 1월 완공 됐다.
금정초 주변은 군포지역 내에서도 연립 및 다세대 주택 비율이 많은 지역으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 시설 부족으로 그동안 다른 어떤 지역보다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정윤경 의원은 “미세먼지가 심각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언급하며 “금정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이를 마을과 공유해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며 교육받을 수 있는 진정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중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항상 지역 내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마을과 소통하는 민원해결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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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김동철 의원 동두천시 장애인복지시설 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유광혁, 김동철 의원 동두천시 장애인복지시설 환경개선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김동철 의원은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 외 관계자 2명과 함께 장애인복지시설 환경개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편의시설센터는 장애인 또는 일시적 장애로 인해 공공시설물이나 교통시설 등 이용과 접근 및 이용에 제약을 받는 사람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설립됐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어수로 소재에 장애인 편의시설센터가 위치해 있다.
이날 정담회를 통해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은 “동두천시에 위치해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센터의 환경개선 필요함과 특조금을 지원받아 경기북부센터에 시범이 필요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덧붙여 “경기도의회 상담소도 입구가 장애인출입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출입손잡이 및 문턱을 없애면 좋을 것 같다”고 건의했다.
또한,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시의원은 “장애인 편의시설센타가 제 기능을 못하는 것 같아 적합성 확인이 필요할 듯하다”고 지적했다.
유광혁 도의원은 “장애인시설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체장애인을 위한 자문위원회와 모니터링으로 장애인을 도움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원시는 예산으로 장애인을 위한 이동편의 시설이 강화됐다”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도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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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시의원, 마포구청역 승강편의시설 · 월드컵경기장역 캐노피 설치 추진
김기덕 시의원, 마포구청역 승강편의시설 · 월드컵경기장역 캐노피 설치 추진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은 지난 27일 부의장실에서 ‘마포구청역 승강편의시설과 월드컵경기장역 외부출입구 캐노피 설치 추진 계획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기덕 부의장이 6호선 마포구청역과 월드컵경기장역의 시설환경 개선을 통한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마포구의회 신종갑·김영미·최은하 의원, 정청래 국회의원실, 서울교통공사 관계 부서장 및 각 역장, 서울시 도시교통실 지하철역 시설개선 담당 공무원, 마포구청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김기덕 부의장은 지난해 12월 2021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6호선 마포구청역 내부계단 하부에 승강편의시설인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기본 설계용역사업비 1억원을 의원발의예산으로 증액 확보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구역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해 오는 6월 서울시 기술용역 타당성 심사를 거쳐 금년에 설계용역에 완료하고 내년에 공사를 착수할 방침이다.
이 같은 사실과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김기덕 부의장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고마움을 표하면서 “마포구청역 또 다른 내부계단에도 교통약자의 안전한 역사 이용을 위해 승강편의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이 또한 6월에 있을 추경에 설계용역비 1억원을 배정키로 합의된바, 신속한 절차를 거쳐 내년에 동시 착공 을 가져올 것이라는 방침도 밝혔다.
또한, 김 부의장은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의 경우 외부에 캐노피가 없고 층고가 매우 높아 특성상 비가 오면 에스컬레이터 고장이 잦은데, 작년 한 해에만 372건이 넘는 고장이 발생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심각한 수준이고 강우, 강설 시 미끄럼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부의장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월드컵경기장역의 경우 지난 2013년 서울시에서 캐노피설치 설계용역을 실시한 바 있으며 추정공사비 26억원이 소요될 전망이었으나, 미 추진되어 지금까지 방치되어왔던 문제를 지적하면서 “축구경기가 있을 경우 6만5천여명이 이용하고 성산동과 상암동 지역주민들의 주요 교통거점이기 때문에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에서 예산을 반영시켜 캐노피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덕 부의장은 월드컵경기장역 1번 출입구에 캐노피 설치를 위해 6월 추경에 5억 3천600만원을 요구해 반영토록 한바, 도시철도형 캐노피 설치가 추진될 것이라고 밝히고 2번과 3번 출입구에는 2022년 본예산에 20억 6,400만원을 편성하게 되면 월드컵경기장과 조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캐노피 설치를 추진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기덕 부의장은 “월드컵경기장역과 마포구청역은 마포구 망원동과 성산동, 상암동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용 시민들이 많으므로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한 시설 보강이 시급하다는 정책적 의견을 지역구 정청래 국회의원과 나눈 바 있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 지역 시의원으로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하고 완벽한 추진을 가져 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기덕 부의장은 월드컵경기장역 출입구 외부에 캐노피 미설치로 에스컬레이터의 잦은 고장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접수받아 지난 4월 15일 월드컵경기장역에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상황을 점검했고 문제해결방안 검토와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고 5월 6일에는 담당부서장, 5월 17일에는 예산반영을 위한 서울시 예산을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업무협의를 진행한바 뜻을 같이하고 금년 추경예산으로 1번 출구 캐노피를 금년 하반기에 먼저 착공하고 2·3번 출구는 내년 본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하는 방침을 세웠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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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동 도의원,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박덕동 도의원,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은 지난 5월 28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박덕동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와 광주하남지역 중·고등학교 학부모들과 경기도교육청 및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덕동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중학생 신입생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 고등학생 신입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현물로 교복을 지원하고 있지만, 교복 품질 및 교복선정업체 등에 대한 민원이 계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무상교복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의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고 공청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및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교복 학교주관구매 사업 현황과 무상교복 지원 시 발생한 주요 민원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현행 무상교복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 운영에 대해 학부모들은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기본 취지는 좋으나, 독점 운영 방식으로 인한 품질 불량과 A/S 문제, 불친절 등 교복업체에 대한 불만 등의 문제가 있다”고 했다.
특히 “동일수량·동일품목 지원 원칙에 따라 1인당 30만원 상당의 동·하복을 일괄적으로 현물 지원하고 있는데, 이는 ‘교복 물려입기’를 주저하게 만들고 학생의 선택권을 침해한다”고 말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물 지원 방식을 지역화폐 또는 바우처 카드로 변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덕동 의원은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교복 지원 품목의 다양화 및 등 교복 지원 방식의 개선 요구사항과 학생의 자기결정권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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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연구 포럼, 울산시의회와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 진행
기본소득 연구 포럼, 울산시의회와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 포럼 의원들과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 의원들이 지난 5월 28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기본소득 정책 교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과 연구 포럼의 회장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을 비롯해 포럼의 회원인 김명원 의원, 김우석 의원, 박태희 의원, 배수문 의원, 유근식 의원, 최만식 의원, 그리고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 회장인 김시현 의원과 윤덕권 의원, 손종학 의원, 장윤호 의원, 김선미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이 기본소득 정책 교류 및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에 앞서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기본소득에 관한 논의를 위해 멀리 울산에서 친히 방문하신 울산시의회 의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정담회의 시작을 알렸다.
최만식 의원은 지난 25일에 있었던 예술인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한 사례를 들며 기본소득에 대해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고 국민적 공감대의 형성 및 재원 문제가 해결되도록 다양하게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우석 의원은 청년기본소득의 예를 들며 기본소득은 현재 실험단계이고 기본소득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게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수문 의원은 작년과 올해 기본소득박람회를 총괄하면서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의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제언했다.
유근식 의원은 청년 기본소득과 농촌기본소득 등 기본소득의 다양화로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 지역발전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울산시 의원들은 재정문제를 비롯해 기본소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생각에 공감하고 여러 의원들의 의견을 앞으로의 연구에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박관열 의원은 “기본소득 연구의 논의를 통해 앞으로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가 좀 더 활발해질 것이라 생각되고 오늘 정담회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추후에 경기도의회와 울산시의회의 기본소득 연구 방향에 지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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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의원, 제2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수상
김원기 경기도의원, 제2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이 28일 오후 고양 아람누리극장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예술발전 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양지회와 고양시가 후원한 행사로 대한민국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김원기 도의원은 한국문인협회 의정부지부장과 시인으로서 25년 동안 창작 활동을 하며 현재는 한국예술인 문화단체 총연합회 의정부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공적을 인정받아 금년 ‘지역연예예술발전 공로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 소감을 통해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거리두기 방역 지침 등으로 인해 문화예술인들의 예술 활동이 위축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필요한 정책과 예산 지원을 통해 예술인들의 활동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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