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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교육원·창업진흥원, 창업기업 공공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조달교육원·창업진흥원, 창업기업 공공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문경상주전국뉴스] 조달교육원과 창업진흥원은 22일 경북 김천에 위치한 조달교육원에서 ‘창업기업 공공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보 부족 등으로 공공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역할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달교육원은 창업진흥원 공공시장 진출 프로그램에 참여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나라장터 등록, 다수공급자계약 등 공공시장 진입에 필요한 ‘공공시장별 맞춤형 교육과정’과 ‘조달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창업진흥원은 기본교육 운영계획 수립, 권역별 교육장소 섭외 등 공공시장별 맞춤형 교육의 전반적인 운영·관리에 협력하기로 했다.
맞춤형 교육은 5월 중 대전, 서울, 대구 등 3개 권역에서 나라장터 입찰, 공공쇼핑몰 입점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향후 반기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나석영 조달교육원장은 “기술력이 뛰어난 창업기업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공공조달시장에 쉽게 접근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은 “‘21년부터 본격 시행중인 창업기업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의 실효성 제고와 진입장벽이 높은 공공시장에 대한 창업기업의 원활한 진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효율적인 지원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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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 취식 허용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안전한 실내취식 재개방안 요양병원·시설 대면 접촉면회 한시적 허용계획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25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 내에서 취식이 허용됨에 따라 주요 시설에서 보다 안전하게 취식을 재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그간은 마스크를 벗고 이루어지는 취식 행위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 물, 무알콜 음료 외의 음식 섭취를 금지해왔으나, 지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4.25, 0시부터 금지조치를 해제하기로 하고 방역적으로 안전한 취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업계, 단체 등과 협의해 시설별 특성에 맞는 자체 수칙을 마련하고 자율적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영화관, 실내공연장 및 실내스포츠관람장 등에서 상영 및 경기 관람 중 취식이 허용된다.
영화관 등의 경우, 상영회차마다 환기를 실시하고 매점 방역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간다.
특히 고척돔의 경우 실외에 준하는 공기질을 유지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식음료 섭취 시 외 상시 마스크 착용’ 등 이용자가 준수해야 할 방역수칙을 게시·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송출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도, 국내선 항공기, 시외·고속·전세버스 등 주요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실내 취식이 허용된다.
교통수단 내에서는 간단한 식·음료 위주로 신속히 섭취하도록 하고 주기적 환기를 실시해 안전한 취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밀집도가 높고 입석 등으로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은 시내·마을버스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에도 음식물 반입 등을 제한하는 지자체가 있었던 만큼, 실내 취식 금지를 유지한다.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시설에서는 시식·시음이 허용된다.
안전한 시식·시음을 위해 취식 특별관리구역을 지정·운영하며시식·시음 코너 간은 3m이상을, 취식 중 사람 간은 1m이상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고 안내방송을 시간당 1회 이상 실시하는 등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취식 과정에서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손 씻기, 음식 섭취 시 외에는 상시 마스크 착용, 취식 중 대화 및 이동 자제등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시설 관리자와 이용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요양병원·시설 대면 접촉면회 한시 허용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그간 요양병원·시설에서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접촉 대면 면회만 허용되어 왔으나, 이번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시적으로 접촉 면회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확진자 발생 감소추세와 장기간 접촉 면회 금지에 따른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요구 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다만, 안전한 면회를 위해 아래 예방접종 기준을 충족하거나 최근 확진 후 격리해제자에 한해 접촉 면회가 가능하며 접촉 면회 가능기간은 4.30부터 5.22이다.
또한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을 실시하며 입원환자·입소자 1인당 면회객은 최대 4명으로 제한된다.
면회객은 48시간 이내에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음성임을 확인해야 하며 면회 전 손 소독·발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면회 시 음식물·음료 섭취가 금지되며 면회 후 면회 공간 소독 및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정부는 오랜만에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접촉 면회를 할 수 있도록 요양병원·시설에 만반의 준비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월 22일 0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전일 대비 30병상이 감소한 35,803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38.1%, 준-중증병상 41.8%, 중등증병상 24.7%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4.7%이다.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4월 22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833명으로 8백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206명이고 60세 이상이 189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18,545명이고 확진자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22.9%이며 최근 1주간 18.3%~24.9%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82,895명으로 수도권 39,561명, 비수도권 43,334명이다.
현재 550,814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은 현재 1,152개소로 35.8만명 이상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10,494개소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대상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679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55개소 운영되고 있다.
재택치료 중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및 코로나 외 질환까지 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외래진료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은 887개소, 의원급 5,445개소로 총 6,332개소에서 대면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면 진료 시에는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진료를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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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 주제로 열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새마을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고규창 행정안전부 차관,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다울 마투테 메히아 주한 페루대사를 비롯한 주요 외국 고위급 인사 등이 참석한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됐으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해왔다.
올해 개최되는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는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를 주제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순으로 진행된다.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을 새롭게 새겨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문화조성, 갈등해소를 위한 사회적 자본 형성,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의식 회복, 글로벌 협력 강화을 통한 지구촌 공동번영 등 미래가치로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새로운 세대의 참여와 함께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지평을 확대해 나가자는 다짐에서 ‘영구잇기 + 탄소중립 퍼포먼스’가 개최된다.
퍼포먼스에는 ‘새마을운동은 과거의 운동이 아니라, 지금 현재 살아있는 운동이고 미래에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운동’이라는데 의미가 담겨있다.
이 날 기념식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장관표창, 새마을중앙회 휘장, 기념장 및 새마을 시·도 및 시·군·구 평가 최우수상이 시상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 울진 대형산불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의 노고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식에서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새마을운동은 52년간 살아있는 국민운동으로 사회통합을 선도했다”며 “‘영구잇기’를 통한 세대보완으로 젊은 새마을운동의 지평을 확대해 50년이 지나 100년의 시대에도 국민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의 자부심으로 계속될 수 있도록 ‘살맛나는 공동체’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과거에 새마을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통해 가난으로부터의 탈출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생명·평화·공동체’의 정신으로 국민통합과 공존의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에서 ‘우리 함께 잘 살아보자’는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장을, 다시 한번 새마을 운동이 힘차게 열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전국적인 조직과 실행력을 가진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마을과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혁신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때, ‘살맛 나는 공동체’, ‘함께 더 잘사는 나라’를 우리는 함께 완성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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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콜롬비아 말로카 과학관에서 전시물 기증식 가져
국립과천과학관, 콜롬비아 말로카 과학관에서 전시물 기증식 가져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과천과학관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4월 19일부터 진행 중인 2022 보고타국제도서전에서 재미있는 과학원리 체험전시와 세미나 강연을 펼쳤다.
과학원리 체험전시는 국립과천과학관이 자체 개발한 과학원리체험콘텐츠 18종을 갈등과 공존 관점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이고 있다.
도서전에서 선보이는 과학원리체험콘텐츠 18종은 힘과 운동, 진동과 소리, 전기와 자기, 빛, 생명 등의 생활 속 과학원리를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국립과천과학관이 운영하는 과학원리 체험전시는 4월 19일 개막 당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방문한 이후 가족, 연인, 초·중·고등학생 단체 등 다양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며 한국의 과학 전시가 문화가 전혀 다른 나라에서도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
국립과천과학관의 이정모 관장은 지난 4월 20일 오전, 주빈국관 주 무대에서 ‘기후위기와 여섯 번째 대멸종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콜롬비아 관람객 앞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정모 관장은 기후변화에 의한 지난 다섯 번의 대멸종 사례를 예로 들며 현재 진행 중인 급격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다가올 여섯 번째 대멸종에 대한 기후 전문가들의 분석을 담은 과학책 등을 소개했다.
과학원리체험콘텐츠 18종에 대한 기증식이 지난 4월 21일 오후 12시 말로카 과학관 내 돔금장에서 개최됐다.
기증식에는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 말로카 과학관 마리아 크리스티나 디아즈 벨라스케스 관장, 주콜롬비아대한민국대사관 박철 1등서기관 등이 참석했다.
이정모 관장은 1951년 한국 전쟁 중 도움의 손길을 건낸 콜롬비아 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대한민국에서는 60년이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고 한다.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새로 첫 걸음을 내닫는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이는 자체 제작한 80종의 물품 중 18종의 물품 밖에 가져오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더 크고 다양한 협력이 기대된다"며 기증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마리아 크리스티나 디아즈 벨라스케스 관장은 기증식을 계기로 국립과천과학관 사람들을 말로카 과학관에서 맞이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 밝히며 "국립과천과학관의 기증으로 말로카 과학관에 관람객이 더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철 서기관은 "오늘 협력은 한국 전쟁부터 72년간 이어온 양국의 돈독한 우호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모범적인 협력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대사관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기증식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국립과천과학관과 말로카 과학관은 도서전 운영과 전시물 기증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지난 3월 15일에 온라인으로 체결한 MOU를 상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과학원리 체험전시는 도서전 종료일인 5월 2일까지 운영되며 현재 과학원리 체험전시로 운영 중인 과학원리체험콘텐츠 18종은 도서전 종료 후 말로카 과학관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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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 효과 국외 학술지 게재
3차예방접종에 따른 감염, 위중증, 사망 생존곡선(카플라마이어 곡선)
[문경상주전국뉴스] 질병관리청은 ‘국내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코로나19 3차 접종 예방효과’를 분석한 결과가 4월 19일 국외 유명학술지 ‘Clinical Infectious Disease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국내 거주 60대 이상 연령층 약 1천 1백만명을 대상으로 2021년 10월부터 ~ 2022년 1월까지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완료군과 3차접종 완료군에서 코로나19 감염, 위중증, 치명률을 분석한 결과로 2차접종만 완료한 군에 비해 3차접종완료군에서 감염 예방효과는 75.0%, 위중증 예방효과는 91.6%, 사망 예방효과는 92.3%로 분석됐다.
이번 결과는 그간 국내 코로나19 예방접종계획 수립 및 시행 후 효과 평가와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분석되어 여러 차례 국내 보도자료를 통해 소개된 내용이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60대 이상 연령대에서 3차접종 효과를 분석한 연구 중 가장 규모가 큰 연구로 국외 유명학술지에 논문으로 게재되어 국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효과와 분석 역량을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것에 의미가 있다고 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코로나19 백신 효과평가를 위한 일련의 연구를 K-COVE Study로 명명하고 ‘과학방역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측면에서 4차예방접종 효과, 접종 후 효과 지속 기간, 백신 실패 위험요인 등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을 분석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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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서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하는 안보과학의 꿈
삼척에서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하는 안보과학의 꿈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방과학연구소는 21일 삼척해양연구센터에서 삼척지역 주요 기관장을 초청한 가운데 안보과학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과학의 날을 맞이해 지역 초·중학생을 초청해 안보과학관 관람과 특별강연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ADD는 지역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삼척해양연구센터에 안보과학관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ADD의 역할 및 성과를 소개하고 지역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과학 분야 접근성 제고에 기여하는 현장학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보과학관에는 ADD가 개발한 지상·해양·항공 무기체계와 도전적 미래 국방기술 등이 전시됐다.
특히 미래 국방기술은 실감형 영상과 AR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디지털 전시기법으로 구현됐다.
또한 안보과학관 야외공간에는 현재 개발 중인 각종 유도무기와 어뢰, 발사대 등이 실물크기 모형으로 전시돼 볼거리를 더 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박종승 ADD 소장의 기념사, 김양호 삼척시장의 축사로 시작해 연구소 및 삼척해양연구센터 소개, 안보과학관 관람으로 이어졌다.
관람 후에는 지역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허린 ADD 선임연구원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특별강연의 주제는 지역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다.
연사로 나선 허린 ADD 선임연구원은 최근 인기 TV방송에 출연, ADD의 미사일 개발 비화 등에 대해 인터뷰하며 전문성과 사명감이 조명된 바 있다.
박종승 ADD 소장은 개관식에서“삼척해양연구센터 안보과학관이 앞으로 지역민의 국방과학 학습장으로 적극 활용돼 지역 친화와 공적 기여의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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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노동교육원 -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직원 노사교육”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관계 안정화 및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원이 교육청 교직원에게 체계적인 노동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사노무 역량 강화를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방 공무원 노사관계교육 활성화 학교관리자의 교원노사관계 역량 강화 연수 교육공무직 맞춤형 노사관계 연수과정 개설 운영 노사관계 맞춤형 콘텐츠 개발·보급 및 양 기관의 발전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원은 고용노동전문 교육기관으로써 교육청 교직원의 노사관계자율해결 역량 제고를 위해 그동안 축적한 교육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정기적인 노사교육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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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고용UP 서포터즈 2기”발대식 개최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본회 대강당에서‘건설근로자 고용UP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용UP 서포터즈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위해 2021년 처음 구성됐으며 이번 2기는 공개 모집을 통해 공제회 및 건설업에 관심이 많은 20대 대학생부터 50대 건설근로자까지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제회의 여러 가지 제도 및 다양한 소식을 일반국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공유해 공제회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송문현 이사장 직무대행은 "건설근로자 고용UP 서포터즈가 참신한 시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공제회의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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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신임 주한 영국대사와 보건의료분야 협력 논의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4월 22일 오후 12시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세계 보건 안보를 비롯한 다양한 보건의료분야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의 한국과 영국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고자, 신임 주한영국대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그 간 양국은 코로나19에 대응해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9월 백신 상호공여 약정을 통해 국내 2차 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이러한 양자 협력 외에도 양국은 2021년 G7 보건장관회의에서 미래 공중보건 위기대응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행동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하에 세계 보건 안보를 위한 협력 의사를 다진 바 있다.
권 장관은 오찬에서 양국 보건부 간 진행 중인 보건의료분야 양해각서 체결이 미래의 감염병 대응을 위한 협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올해 10월 ‘백신·바이오헬스의 미래’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바이오 서밋’에 영국의 참여를 요청했다.
영국 측은 한국 측의 초청에 감사를 표하며 올해 11월 영국에서 개최 예정인 한영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대면해 만나 뵙기를 희망한다며 디지털 헬스, 데이터 공유, 항생제 내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 의사를 표했다.
권 장관과 콜린 크룩스 대사는 세계 보건 안보와 관련해서도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권 장관은 백신을 비롯한 감염병 대응수단의 공평한 접근을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이 ‘WHO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된 만큼, 중저소득국의 백신 자급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콜린 크룩스 대사는 영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과 영국은 모두 WHO와 EU 주도로 진행 중인 ‘팬데믹 조약’ 마련에 있어 ‘조약 우호 그룹’으로서 국가 간 협상 기구에 참여하고 있으므로 향후 국제사회에서 활발한 협력이 기대된다.
권 장관은 “주한영국대사관의 적극적인 가교 역할 덕분에 한국과 영국 간 활발한 협력이 가능했다”며 “코로나19 뿐 아니라 미래의 감염병 대응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협력과 연대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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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암 산림청장, 산림교육원에서 소통간담회 개최
최병암 산림청장, 산림교육원에서 소통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장은 4월 22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관련 인재 양성기관인 산림교육원을 처음 방문했다.
산림청장은 산림교육원 교육시설을 돌아보고 산림교육원 직원들과 대화를 하며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제안, 업무 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산림청장은 국민안전 및 생활과 밀접한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분야 전문교육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실시간 온라인 및 메타버스 활용 등 다양한 교육방식으로 산림인재양성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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