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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정상적인 학사운영 및 교육회복 지원 강화
2학기 정상적인 학사운영 및 교육회복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9일 웅비관에서 직속기관 교육연구관 및 교육지원청 국장, 장학관을 대상으로 2학기 정상적인 학사운영 및 교육회복 지원 강화를 위한 주요 업무 전달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국과 정책국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학교 지원 방안이 현장에 내실 있게 적용될 수 있도록 주요 추진 내용을 안내하고 현안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이번 11호 태풍‘힌남노’로 인한 피해 지역의 지속적인 복구 지원과 더불어 앞으로 이어질 태풍과 폭우 등의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점검 및 관리에 만전을 다하도록 강조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가 감소세에 있으나 감염병 위기 대응체계를 유지·정비해 재유행에 철저히 대비하고 재해에 대한 대비와 안전관리를 통해 2학기 정상적인 학사운영 및 교육회복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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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불법 촬영 꼼짝 마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최근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증가하는 학교 내 디지털 성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단위 학교의 불법 촬영 점검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2022학년도 최신형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장비 구입 예산’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예산 지원은 최근 불법 촬영 성범죄의 증가에 따른 학생과 교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최첨단 장비 구입비를 지원하고 학교 자체 수시 점검을 통해 성폭력 근절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15개 교육지원청과 169교에 총 3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2023학년도에도 이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에 노력 중이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최신형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장비 구입 예산 지원을 통해 학교 내 불법 촬영의 우려가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학교 단위의 자율적인 상시 점검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고 강력한 예방과 홍보 전략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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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생 건강체력 향상을 위한 앱 보급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학생 건강체력 향상을 위한 앱 보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전 초·중·고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신체활동 관리를 위한 웹 기반 앱을 보급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 이후 저하된 학생들의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건강체력증진 선도학교 바르게 걷기 선도학교 7560+ 운동 실천학교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등의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개발·보급하는 신체활동 관리 앱은 경북교육청의 정책사업뿐만 아니라, 학교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각종 체육 관련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
신체활동 관리 앱은 교사용과 학생용으로 구분해 사용 방법의 단순화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앱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동영상뿐만 아니라 교사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도 활용할 수 있다.
신체활동 관리 앱을 활용하기 위해 교사는 PC 또는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통해 URL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지도교사 승인이 완료되면 클래스를 개설하고 학생 정보 입력 및 신체활동 과제를 부여하고 클래스 등록 학생들은 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를 입력하는 방식의 시스템이다.
또한 학생은 교사가 제시한 과제뿐만 아니라 스스로 정한 자율활동 과제를 계획해 실천하고 기록할 수 있으며 교사에게는 학생의 활동 내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각종 통계자료도 제공하는 등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체력과 건강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신체활동 관리 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18일 23개 교육지원청 체육담당 장학사, 주무관, 대표 교사 등 70명을 대상으로 용역기관인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신체활동 관리 앱 사용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설명회에 참석한 지역별 대표 교사는 관내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앱 활용 지원단 역할을 수행한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신체활동 관리 앱은 수업 시간, 방과후 활동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지도교사의 피드백은 물론 방과후 활동 내용을 나이스 방과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내용에 업로드할 수 있어 상업성 앱과 차별화 된다”며 “각급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체력 향상과 신체활동 문화 형성을 위해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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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소재 돼지농장 예찰·정밀검사 중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확진
농림축산식품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어제 강원 춘천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인 예찰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방역대 내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5.3km 거리에 위치한 강원 춘천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확진됐다.
나머지 농장들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 중이다.
중수본은 강원 춘천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통제,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조치 중에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전체 돼지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한다.
중수본은 전국 돼지농장에서는 철저한 농장 소독과 장화 갈아신기, 손 소독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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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 연금제도 검토보고서’ 발간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제협력개발기구는 9월 20일 ‘한국 연금제도 검토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보건복지부가 우리나라의 공·사연금제도를 국제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정책적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7월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의뢰한 연구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 국민연금, 특수직역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한국의 공·사연금제도를 설명·분석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사례 및 지침을 바탕으로 한국 연금체계를 평가해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권고를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연금제도는 국민연금 도입 이후 두 차례의 연금개혁을 실시하고 다층노후소득보장체계를 구축하는 등 발전이 있었으나, 인구구조 변화 등으로 연금개혁이 필요하며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노후소득보장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 거버넌스, 투자 및 위험관리정책에 대해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 연기금 제도 핵심원칙에 전반적으로 부합한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중장기적 연금제도 개선을 위해 국제적 사례를 바탕으로 공적연금, 국민연금 기금운용, 사적연금 관련 정책 권고사항을 제시했다.
정부는 현재 제5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에 착수해 재정추계를 진행 중으로 향후 재정추계결과에 기반한 개혁방안 논의 시 경제협력개발기구 연금제도 검토보고서의 평가와 권고사항을 참고할 예정이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국장은,“이번 경제협력개발기구 연구 결과는 연금개혁 쟁점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관련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검토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계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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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인문정신문화 분야 현장 관계자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9월 20일 오후,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인문정신문화 분야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인문정신문화 가치 확산과 문화를 통한 사회적 연결과 치유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홍종욱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 성해영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 안경애 힐링수다공방 대표, 이아영 못골도서관 관장, 김민하 서경대 문화예술센터 팀장, 이미원·김기향 인생나눔교실 멘토, 최철영 우리가치 인문동행 강사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인문정신문화 확산 사업의 현장 목소리를 담아 정책을 제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는 인문·문화의 힘을 통한 사회적 연결 회복과 치유를 정책 사업으로 더욱 확대해 나가고자 2023년 정부 예산안에 외로움·사회적 고립감 대처 프로그램 개발·운영,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운영, 청소년 인문·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예산을 증액해 반영했다.
박보균 장관은 취임 이후 줄곧 인문정신문화 확산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일상이 행복해지는 보편적 문화복지 실현’의 실천과제인 ‘품격 있는 문화시민 역량 강화’의 핵심과제”이며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문해력 저하 문제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정책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해왔다.
박 장관은 이를 위해 앞으로도 인문정신문화 분야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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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콘텐츠 창업 초기기업, 시작부터 함께한다
실감콘텐츠 창업 초기기업, 시작부터 함께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국정과제 ‘한류 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을 추진하기 위해 실감콘텐츠 분야 창업 초기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9월 21일 ‘역삼로 창업가 거리’에 개소한다.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의 총 8개 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에는 다목적 스튜디오, 편집실, 회의실, 라운지 등이 있고 지상 2층부터 6층까지에는 6~12인 규모의 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 공간 15실이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15개 창업 초기기업이 센터에 입주한다.
입주 기업은 사무실, 회의실, 세미나실 등 기본 업무공간을 비롯해 최첨단 장비가 있는 제작 스튜디오, 편집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업 전문 육성 기관을 통해 사전 진단을 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성장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실감콘텐츠 최신 경향과 기술 교육, 관련 분야 선도기업과의 교류, 기업별 홍보콘텐츠 제작 등 창업 초기기업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지원을 한다.
개소식에는 문체부 김재현 콘텐츠정책국장, 콘진원 조현래 원장을 비롯해 실감 분야 유관 기관, 투자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15개 입주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유명 유튜브 창작자이자 기업인인 도티가 가상 스튜디오에서 확장현실 기술을 이용해 입주기업을 소개하고 ‘메타버스’의 저자 김상균 교수, 콘진원 ‘뮤즈온’ 사업의 지원 음악가 ‘온더달’이 함께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매체예술 기업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 3차원 가상현실 콘텐츠 기업 ‘벤타브이알’ 전우열 대표, 건축가이자 ‘공간의 미래’ 저자인 유현준 교수, ‘커넥트, 비티에스’ 등 다수 프로젝션 매핑 콘텐츠를 제작한 강이연 작가, 최근 인공지능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한 개그맨이자 푸트테크기업 ‘허닭’의 허경환 대표도 영상을 통해 축하인사를 전한다.
9월 22일에는 ‘일상 속으로 스며든 실감콘텐츠’라는 주제로 개소 기념 학술대회도 개최한다.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엔비디아 김선욱 이사, 에스케이티 이프랜드 조익환 개발담당 임원, 더인벤션랩 강재민 부대표, 비브스튜디오스 이현석 감독, 닷밀 정해운 대표가 실감콘텐츠로 변화하는 우리의 일상과 콘텐츠산업 사례를 공유한다.
창업 초기기업과 투자기관 간 투자 협의, 입주기업의 창업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는 ‘기업소개 전시’, 센터 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센터투어’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진다.
문체부는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실감콘텐츠 분야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창업과 제작, 유통, 해외 진출 등 단계별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23년 예산안에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을 비롯해 실감콘텐츠 제작 지원, 우수콘텐츠 해외 전시 및 홍보 등을 확대 편성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새롭게 개소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창업 초기기업들이 함께 실감콘텐츠 산업 분야의 중심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우리나라의 실감콘텐츠가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입장에서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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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최대 방한시장인 사우디와의 관광 협력 강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은 9월 20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부 하이파 빈트 모하메드 알 사우드 차관을 만나 양국 간 관광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하이파 차관은 사우드 왕족의 공주로서 사우디의 관광 전략을 책임지고 있으며 사우디 ‘비전 2030’의 일환인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도시 건설과 관련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큰 관심을 보여 협력 의사를 지속 표명한 바 있다.
사우디는 중동 최대의 방한 시장이자, 최근 젊은 세대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어 관광 협력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나라다.
사우디 측도 관광교류 활성화 의지를 표명하며 지난해 사우디 관광청 한국 사무소를 개소한 바 있다.
특히 한국과 사우디는 올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5월 리야드 및 제다에서 한국관광 홍보 행사를 개최했고 8월 16일 인천-리야드 직항 노선 재개에 맞춰 사우디 국영 항공사인 ‘사우디 항공’과 공동 방한 행사를 추진하는 등 양국 관광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2019년 체결한 한-사우디 관광협력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방한 홍보 행사 협조, 한국관광공사와 사우디 관광청 서울사무소 간 협력 체계 구축 등 양국 관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대한민국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이번 면담에서도 한국의 대형 스포츠 대회 개최 역량과 한국 정부의 강한 추진 의지를 전달하고 사우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조용만 차관은 “32년 만에 인천-리야드 직항 노선이 재개된 것을 신호탄으로 한-사우디 관광 교류 확대 기반이 마련됐다”며 “그간 다져온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양국 관광교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2023 아시안컵’ 한국 유치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우호적 협력 관계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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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모두 관광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세요
가을에는 모두 관광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 우수한 ‘웰니스관광’ 시설과 자원을 홍보하고 지역과 연계한 ‘웰니스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2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는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선정한 ‘추천 웰니스관광지’를 비롯해 지자체와 여행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웰니스관광’ 상품을 할인하고 전국 곳곳에서 무료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축제 개막식은 10월 1일 ‘추천 웰니스관광지’ 중 하나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추천 웰니스관광지’와 지자체, 업체별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요가·명상·음악공연·대담을 진행해 한국의 우수한 ‘웰니스 관광’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축제기간에 온라인 할인행사, 특별한 ‘웰니스관광’ 체험을 위한 일일강좌, ‘추천 웰니스관광지’ 14개소 무료 공개강좌, 4개 광역지자체 지역 ‘웰니스관광’ 소비자 참여 행사 등도 이어진다.
온라인 할인행사에서는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번가’를 통해 전국 ‘추천 웰니스관광지’ 45개소를 대상으로 최대 3만원 할인된 이용권을 판매한다.
구매한 상품은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해당 관광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잊지 못할 ‘웰니스관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일일강좌는 9월 24일 ‘제주901’에서 열리는 실내요가 및 채식 체험 강좌를 시작으로 10월 주말 동안 순차적으로 무료 운영을 한다.
참가 신청은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밖에 ‘하나투어아이티시’, ‘노랑풍선’을 통한 ‘웰니스관광’ 상품 특별전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진행 일정과 사전예약 방법, 절차 안내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정과제 웰니스관광 산업 집중 육성, ’23년 예산안 17억원 증액, ‘ 치유관광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 아울러 문체부는 국민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을 유도하고자 국정과제인 웰니스관광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2023년 정부예산안에 웰니스관광 산업 관련 예산을 2022년 예산 대비 17억원 증액한 82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지역이 보유한 의료·치유 자원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융·복합해 지역관광 산업을 육성하는 ‘웰니스·의료 관광 융·복합 협력지구’ 조성도 반영했다.
또한, 문체부는 관광공사와 함께 ‘올해의 웰니스관광 도시’를 선정해 해당 지자체와 공동으로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웰니스관광’이라는 주제로 도시를 홍보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료진·소방관 등 약 7,400명에게 치유관광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도 이어간다.
웰니스관광 산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치유관광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도 추진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웰니스관광’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웰니스관광 산업 발전의 기반을 구축하는 이정표가 되고 참여하는 모두에게 치유와 행복의 시간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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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방한관광 부활의 신호탄 쏘아올린다
도쿄에서 방한관광 부활의 신호탄 쏘아올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9.22.~9.25. 기간 중 해외 70여 개 국가·지역 참가 규모로 개최되는 일본 최대여행박람회 ‘투어리즘 EXPO 재팬 2022’에 참가해 일본 내 한국관광 부활을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지난 6월 방한관광비자 발급 개시 이후 일본인 방한관광객은 꾸준히 늘고 있어 7월에는 전월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8월에는 다시 전월대비 2배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0월에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등 대형 한류 이벤트가 잇달아 개최되어 일본인들의 방한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사는 엑스포 참가를 통해 일본시장 내 방한관광 회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설레는 한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광역시도와 유관기관, 여행업계 등 15개 기관과 함께 30개 부스로 한국관을 구성하며 올해 한국관에서는 지역·기관별 테마 홍보전,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무대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24일에는 기존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한국여행퀴즈 ‘한국여행검정’의 오프라인 특별편이 진행되며 25일에는 한일 양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이가은과 함께하는 한국여행 토크쇼가 개최, 부산 등 지방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별 퀴즈·문화체험 코너, 항공사 이벤트 등이 개최되며 ‘바에’를 겨냥해 주문진의 BTS 버스정류장을 실물크기로 재현한 포토존과 K-드라마를 테마로 한 대형 포토월도 설치, SNS를 통한 홍보 효과도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정진수 도쿄지사장은 “지난 2년간 일본에 한류의 열기가 전에 없이 뜨거운 가운데, 8~10월 한시적 무비자 입국 허용 등 방한관광 시장이 드디어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이번 한국관 운영을 통해 지난 2년간 새로워진 한국의 한류관광지, 다채로워진 전통시장 등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며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함께 총력을 다해 한국 관광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