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온종일 엄마품애 유초이음형,‘늘봄학교’현장 방문
온종일 엄마품애 유초이음형,‘늘봄학교’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6일 교육부와 함께 늘봄학교를 시범운영 중인 증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하는‘유초이음형’늘봄학교 운영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한 방과후 과정 운영 우수 사례 발굴 및 확산을 통해 늘봄학교의 질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 방과후돌봄정책과, 육아정책연구소, 김천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업무 담당자가 함께 했다.
증산초등학교는 농산촌 벽지학교로‘온종일 엄마품애 유초이음형 늘봄학교’모델을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수준과 수요를 고려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설해 유초이음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증산초등학교는 아침 햇살 건강프로그램과 간편식을 제공하는 아침돌봄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림책 독후활동, 명상, 요가 등 심신 테라피 활동과 인성 및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유초이음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 학생,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아와 초등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별빛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해 꿈과 끼를 펼칠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학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최근에는 증산초로 학생들이 전학을 오는 등 학교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초이음형 늘봄학교처럼 지역과 학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K-늘봄학교 모델이 개발되길 기대하며 “2025년 전면 시행을 대비해 경북 지역의 다양한 늘봄학교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경북교육장학회, 호국영웅 알리기에 앞장서다
경북교육장학회, 호국영웅 알리기에 앞장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17일 호국평화기념관에서‘6·25전쟁 낙동강 전투 영웅알리기’에 앞장선 장곡중학교 학생 6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낙동강 전투 영웅 알리기는 장곡중학교 학생들이 과제물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검색하다 워커 장군의 내용을 접하고 장군의 활약상을 알리기 위해 칠곡군청 홈페이지에‘워커 장군을 기억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지게 됐다.
이번 사연을 올린 장곡중학교 김동준 학생과 같은 학교 친구들은“6·25전쟁 당시 내가 사는 칠곡에서 전쟁을 치르고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사람이 워커 장군인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며 “워커 장군의 업적을 모든 학생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어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으며 전쟁의 아픔이 우리 지역에서 일어났지만 미처 알려지지 못한 내용을 우리 학생들이 일깨워 줬다”며 “호국영웅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을 우리 미래 세대에 알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경북교육청,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북선수단 해단식 가져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6일 포항 라한호텔에서‘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경북선수단의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울산지역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경북의 장애학생 선수단 및 지도 교사의 사기 진작과 우수 지도 사례 공유를 위한 축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선수단은 14개 종목에 120명의 학생이 참가해 금 23개, 은 16개, 동 15개 등 총 54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으로 전국 6위를 차지했다.
특히 역도 종목에서 25개, 육상에서 19개의 메달이 쏟아지는 등 두 종목에서 경북장애학생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으며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 3관왕을 수상한 학생 3명, 육상 종목에서 2관왕을 차지한 학생이 2명 배출됐다.
경북장애학생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노력, 지도 교사의 헌신과 함께 경북교육청에서 특수학교당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해당 종목의 전문가 선생님에게 지도를 받으며 운동부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힘이 됐다고 한다.
이날 해단식은 2023 경북특수교육영상 시청, 메달 수상 학생들에 대한 시상금 수여, 기념품 증정과 함께 학생들의 체육대회 모습이 담긴 사진 영상을 함께 보며 그날의 감격과 영광의 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명도학교 서지숙 학생과 학부모, 지도자는 장애를 극복하며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낸 소감 발표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도전하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장애를 극복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노력한 결과임은 물론, 학생의 재능을 찾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님, 학부모, 지도코치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경기력 향상과 자신감 고취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사전 안전점검·교육 등 철저한 태풍 대비로 해양수산 분야 피해 예방한다
해양수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해양수산 분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대비 재난대응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최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이 늘고 있고 우리 연안 해수면 온도도 계속 상승해 한반도로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세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우선 태풍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가 오기 전에 항만·어항의 주요 시설물과 공사현장, 연안여객선, 항로표지시설 및 컨테이너 크레인 등을 점검하고 결함이 발견될 경우 사용중지 등 조치 후 개선시까지 관리한다.
이와 함께, 어업인 대상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태풍 대비 행동요령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 양식장에 대해 지자체별로 양식장 고정설비 등을 점검하고 태풍 전 하천과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강화하고 태풍 후 발생한 쓰레기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풍이 접근할 때는 조업선과 주요 무역항 내 화물선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도록 하고 태풍이 임박했을 때는 조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방파제 출입 통제 등을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 여름 태풍에 대비해 체계적인 사전점검과 예방조치로 해양수산 분야의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에서도 태풍 발생 시 재난정보를 수시로 파악하며 행동요령에 따라 행동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9
-
만 80세 미만 어르신까지 수산 경영이양직불제를 신청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2주간 9개 지역에서 지자체 및 지역수협 관계자, 어촌계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경영이양직불제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진행한다.
경영이양직불제는 은퇴하는 고령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후계 어업인 양성을 위해 60세 이하의 어업인에게 어촌계원 자격을 넘기는 고령 어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신청자의 연령 상한과 계원자격 유지기간 변경 등 올해 4월 1일에 개정된 사항을 설명하고 신청에 필요한 어촌계원 명부 및 어촌계 결산보고서 등 관련 제출서류 준비방법과 계원자격 이양을 위한 어촌계 차원의 협조 사항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최용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지속가능한 어업 유지 및 발전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어업인구 창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를 비롯해, 어업이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미래산업으로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무한한 잠재력 지닌 해양수산 유망 벤처·창업기업 모집
해양수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이끌 유망한 벤처·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예비 오션스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21년부터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춘 해양수산 유망기업들이 ‘오션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금과 컨설팅, 기술개발, 홍보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20개 기업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조직 역량,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4개 항목을 평가해 10개 이내의 예비 오션스타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술력을 앞세워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 중이거나 참여이력이 있는 기업에는 새롭게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기간 내에 ‘상생누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예비 오션스타 기업 대상 지원 프로그램과 선정기준,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예비 오션스타 기업 중 바이오 3D프린팅 기술로 생선 배양육을 개발하는 ‘바오밥헬스케어’는 해양수산 창업기획자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초기 투자금 3억원을 유치했으며 수산물 전자상거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더파이러츠’는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받아 50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16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3-06-19
-
항만 방충재의 품질 관리 위한 ‘고무 방충재 사용자 지침’ 마련
항만 방충재의 품질 관리 위한 ‘고무 방충재 사용자 지침’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항만 내 방충재의 품질 관리를 위해 ‘고무 방충재 사용자 지침’을 마련해 관계기관 및 업계에 배포하고 항만기술기준 정보시스템 누리집에도 공개한다.
해양수산부는 항만 방충재 제작에 있어 부실 원료 사용을 근절하고 품질시험의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그간 항만 및 어항공사 표준시방서 개정 및 공인시험기관에서의 품질시험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방충재 품질시험의 방법과 절차, 결과판정 방법 등을 자세히 규정했다.
또한, 방충재의 성능 충족을 위해 접안에너지를 산정할 때 선박의 크기나 속도와 같은 기본 설계조건 외에 접안부두 환경 등 다양한 영향계수를 결정해 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접안에너지 산정법’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국내 공인시험기관을 통한 품질시험이 국제적으로도 상호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관련 업체가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정하는 시험방법대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시험을 실시할 수 있게 되고 그 결과를 한국인정기구 성적서로 발급받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성능 인증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항만에 입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접안환경을 확보해 더욱 고도화된 항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19
-
법무부, 인천국제공항 외국인 출입국심사 환경 개선 추진
법무부, 인천국제공항 외국인 출입국심사 환경 개선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법무부는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및 국제 항공편 정상화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의 출입국심사 환경 및 승객 대기 상황 등을 점검하고 외국인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국제공항 출국심사의 지고 있으나,경우 입국심사 대비 심사 소요시간이 짧고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률도 높아 국민과 외국인 모두 신속하게 심사가 이루어 입국심사의 경우 특정 시간대에 외국인 입국자가 집중되는데다, 얼굴 사진 및 지문 취득 절차 등으로 인해 국민에 비해 입국심사 시간이 더 소요되어 일부 시간대에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에서는 혼잡 시간대에 심사관을 추가 배치해 적극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 입국자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 이상으로 증가할 경우 이러한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예상되므로 보다 선제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혼잡 시간대 심사관 추가 배치 외에도 입국심사가 빨리 끝나는 국민 심사장을 외국인용으로 전환 운영하며 입국심사 전산시스템 속도 개선 및 등록외국인의 입국 시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 촉진을 위한 홍보 강화와 함께 장기적으로는 등록외국인이 아닌 외국인까지 자동출입국심사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외국인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출입국심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3월 15일에는 영국의 항공 서비스 전문 리서치 기관인 스카이트랙스社 선정 ‘2023년 세계 최고 공항 출입국심사서비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법무부는 코로나19 이후의 빠르게 변화하는 출입국심사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외국인 입국 편의 제고와 함께 안전한 국경관리에도 최선을 다한다.
2023-06-19
-
BIM 확산 위해 스마트교육 협력체계 구축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6월 19일 건설의 디지털화 및 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토목학회, 대한건축학회와 BIM 및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작년 7월에 “2030년 건설 전 과정 디지털화·자동화”를 목표로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공공공사 중심 BIM 의무화, 건설기계 자동화 관련 기준 정비, 스마트건설 생태계 육성 등을 추진 중으로 이번 업무협약은 이러한 정책추진과 더불어 교육효과가 우수한 청년 등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확대해 BIM 및 스마트건설이 현장에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부는 BIM 및 스마트건설 교육확대를 위해 필요한 교과목 확충, 민간 전문가 양성, 홍보활동, 현장 실태조사, 정책발굴 등을 두 학회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 체결식에서 토목학회, 건축학회는 BIM 및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를 위해 디지털 교육 컨텐츠 개발 지원과 미래 건설 기술자를 위한 기술자격제도 변화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며 국토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원활하게 이행하고 상호간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례적으로 양 학회와 실무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김규철 기술안전정책관은 “향후 우수인력 양성 뿐만 아니라 건설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건설 관련 생태계 확대에도 유관 학회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9
-
한국관광공사, 2023년도 ‘스마트 MICE 활성화 사업’공모
한국관광공사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MICE 업계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3년도 스마트 MICE 활성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빅데이터, ICT 기술 등 MICE 기업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 분야에 대해 해당 전문성을 가진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수혜기업은 국제회의기획업, 국제회의서비스업 등 MICE 업계 민간기업 중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통해 최종 3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글로벌, 고도화, 초기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는 제공기업을 통해 기반 업무 환경 구축, 빅데이터 및 ICT 기술 활용 인프라 도입, 스마트스토어·라이브 커머스 등 신규 채널 확대, 모바일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며 이외에도 글로벌 트렌드, 전략 수립, 기술 활용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수혜기업은 6월 21일까지, 제공기업은 6월 28일까지이며 참가신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서 가능하다.
공사 윤승환 MICE기획팀장은 “올해 국가 간 인적 이동이 정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MICE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화가 필요하다”며 ”본 사업을 통해 한국 MICE 업계가 글로벌 경쟁력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