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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개통으로 교직원 업무 경감한다
경북교육청,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개통으로 교직원 업무 경감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오전 7시를 기해 4세대 지능형 나이스를 전면 개통한다.
교육행정서비스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나이스는 지난 2002년 1세대 나이스를 시작으로 약 20년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4세대 지능형 나이스에 이르게 됐다.
4세대 지능형 나이스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한 고교학점제, 시간표 작성 도우미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을 적용해 학생부 보존 자료의 보안성을 높이고 빅데이터 기반 교과별 흥미 분석과 학업 성취도 분석으로 학생 개인별 분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150명 규모의 개통 준비단을 발족하고 지원센터의 상담 인력 증원, 공유 채팅방, 전용 홈페이지 운영 등 새로운 나이스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자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교직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연수를 경북 전역에서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4세대 지능형 나이스가 대국민 서비스는 확대하고 교직원의 업무는 경감시켜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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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경북 늘봄학교 컨설팅 실시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경북 늘봄학교 컨설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과 20일 양일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북 늘봄학교 업무담당자 41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소중한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을 위한 경북 늘봄학교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경북 지역 늘봄학교 시범운영 학교 간 상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경북 지역 담당 컨설턴트 4명과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이 함께 했다.
이날 컨설팅은 41개 늘봄학교 시범운영 추진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각 학교별 사전 컨설팅 수요 조사에 기반한 그룹형 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주요 컨설팅 사항은 늘봄학교 프로그램, 인력, 시설 및 안전, 급·간식, 재정, 다자간 협력 등으로 시범운영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보다 촘촘하게 살피고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 업무담당자는 “학교 여건과 규모가 비슷한 늘봄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과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늘봄학교 정책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현장과 밀도높은 소통이 필요하다” 며 “지속 가능한 경북형 늘봄학교 모델 발굴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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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장학회, 호국 영웅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다
경북교육장학회, 호국 영웅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19일 화백관에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전쟁, 월남전에 참전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분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그 후손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2020년부터 각 참전유공자회에서 추천받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후손 20명에게 50만원씩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임종식 이사장은 “나라 사랑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따뜻한 경북교육의 노력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며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참전유공자 후손들도 항상 자긍심을 가지고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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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오존 관리 해법 모색을 위한 전문가 논의
환경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고농도 오존의 지역별 원인 및 영향 진단과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연찬회를 6월 20일 서울 비앤디파트너스에서 개최한다.
오존은 햇빛이 강할 때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되는 물질로 오존 연평균 농도 및 주의보 발령 일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을 비롯해 오존 관련 연구를 수행해온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여하며 지역 맞춤형 오존 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중·장기 연구 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 주제발표는 권역 간 수송에 의한 오존 대기질 악화 사례, 고농도 오존 대응을 위한 생물기원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의 관리, 오존관리를 위한 기후-대기환경 통합적 접근을 주제로 구성되며 2부 지정토론에서는 정책담당자와 분야별 연구자들이 고농도 오존관리를 위한 집중연구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유명수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고농도 오존 관리를 위해서는 고농도 원인과 영향에 대한 과학적 해석과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오존 관련 연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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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홍수대책 점검회의 개최
환경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는 6월 19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홍수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주재로 열리며 기상청, 유역환경청,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국립공원공단,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환경공단 등 홍수대응 관련 기관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홍수기을 앞두고 인명피해 예방과 밀접한 과제들을 중점 점검한다.
유역환경청에서 관리 중인 홍수취약지구 390곳의 대책 추진상황 및 지역주민과의 협의체 운영 상황을 살펴본다.
응급복구와 관련된 지자체 및 국토관리청과의 협력 방안 등도 논의한다.
아울러 지자체의 빗물받이 청소 실적과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 현황도 점검한다.
이어 홍수통제소에서 올해 시범 운영하고 있는 서울 도림천 도시침수예보 및 포항 냉천 홍수예보와 관련해 예측정보의 활용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예측 모형 검증 및 고도화 등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홍수기 중 댐 운영 방안에 대해 보고한다.
6월 16일 현재 전국 20개 다목적댐에서는 평균 약 648mm의 비가 내려도 댐 방류 없이 모두 저장할 수 있는 약 74.7억m3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고 있다.
환경부는 홍수기 중 태풍 및 집중호우 대응이 상시 가능하도록 적정한 수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상 상황에 따라 탐방로 통제 등 선제적으로 조치한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하천에 홍수피해가 발생할 경우 원인을 신속히 조사해 조사 결과와 대책을 홍수통제소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환경공단은 홍수기 중 공공하폐수시설 긴급복구지원반을 운영해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간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철저히 대응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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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냉방비 추가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6월 18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논의·결정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냉방비 지원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번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올해 여름 예상되는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 아동, 쪽방 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지원하는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국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6,942개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시설 유형 및 규모에 따라 월 10만원에서 50만원의 냉방비 총 15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냉방비 지원이 개별 사회복지시설에 신속하게 배정될 수 있도록 관할 지방자치단체와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은“사회복지시설 냉방비 지원을 통해 이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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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노르웨이·영국과 북한인권 관련 협력 협의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노르웨이·영국과 북한인권 관련 협력 협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6.12-15간 노르웨이 오슬로를 방문, 오슬로 평화연구소 주최 북한인권 행사 등에 참석하고 Erling Rimestad 노르웨이 외교부 차관 등을 면담했다.
이 대사는 6.12 오전 오슬로 평화연구소 주최 북한인권 공개행사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북한인권 정책을 설명하고 북한인권과 국제안보의 상호 연관성 및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Addressing Human Rights in North Korea : A Path to Global Security and Peace 이 대사는 이번 행사 계기 인권은 모든 인류가 지켜야 할 보편적 가치로서 존중되어야 한다면서 북한 정권이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민생을 도외시하고 핵·미사일 개발에만 자원을 소모하고 있음을 비판하며 북한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제고를 촉구했다.
또한, 이 대사는 6.14 오전 Rimestad 노르웨이 외교부 차관과 면담해, 우리 정부의 북한인권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설명하면서 자유민주주의·인권 등의 가치를 공유하는 노르웨이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 외에도, 이 대사는 노르웨이 의회 아시아 대표단을 면담하고 제15차 오슬로 자유포럼 조찬 라운드테이블과 노르웨이 외교부 북한인권 담당관들과의 인권 관련 자유토의에 참석해 심각한 북한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이들과 함께 북한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서 이 대사는 6.15-16간 영국 런던을 방문, 북한 문제에 관한 영국 의원협회와의 브리핑 세션에 참석하고 David Ellis 주북한 영국대사와 면담했다.
이 대사는 6.15 오후 웨스트민스터 영국 의회에서 열린 북한 문제에 관한 영국 의원협회 브리핑에 참석해 북한인권 관련 국제사회의 이해 제고를 위해 영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영국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이 대사는 6.16 오후 Ellis 대사와 면담해 북한의 전면적 국경개방 전망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 대사는 국경봉쇄의 장기화와 식량난 등으로 악화된 북한내 인권·인도적 상황의 개선을 위해서는 조속한 국경개방이 필요하다면서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영국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 외에도 이 대사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라운드테이블, 재영국 북한인권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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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문화예술위원회, K-아트 콘텐츠 발굴 나선다
한국관광공사-한국문화예술위원회, K-아트 콘텐츠 발굴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6월 19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신규 한국관광 홍보 콘텐츠 개발 및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약 27만 개에 달하는 방대한 관광 콘텐츠를 보유하고 14개 언어로 한국관광 정보 누리집 ‘VISITKOREA’를 운영하는 공사가 문화예술진흥 전문기관인 예술위와의 협업을 통해 K-팝, 드라마 등으로 대표되는 인기 한류 콘텐츠를 넘어서는 또 다른 한류, 공연, 예술 등 K-아트 콘텐츠 발굴로 한류 영역 확장 및 신규 방한 수요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개인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 여행 트렌드에 맞춰 K-아트와 결합한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구축을 목표로 방한 외국 관광객이 여행하며 즐길 수 있는 K-아트 투어 루트를 개발하고 추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VISITKOREA’에 K-아트 특집 테마관을 하반기에 론칭,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한국 문화예술이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이어나갈 K-아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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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달성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달성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尹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서 중소형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정은 ESG 경영체계 내재화 직무 중심 보수체계 선도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전략 수립 산림생물자원 보전 및 활용 강화 대국민 수목원·정원 서비스 제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그 결과 2021년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달성했다.
한수정은 기후 및 식생대별로 조성한 국립수목원을 운영·관리하기 위해 2017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수정은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생물의 보전·복원 및 활용 강화, 정원산업 진흥 및 정원문화 활성화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수정은 앞서 환경부문 기후변화 대응 공로로 ‘2022년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공로 인정 ‘대한민국 ESG경영대상’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2022 대한민국 산림교육부문 환경대상’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2022 올해의 광고PR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광수 이사장은 “한수정이 경영평가에서 첫 A등급을 달성한 것은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 ESG경영 강화, 수목원·정원 서비스 강화 등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 발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수정은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원문화 및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4년에는 한국정원문화원을, 2025년에는 정원소재실용화센터를 신규로 개원할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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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로 전투기의 하늘 길을 안내한다.
우리 기술로 전투기의 하늘 길을 안내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방위사업청은 6월 19일 한국공항공사와 전술항법장비 2차 사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전술항법장비는 항공기에 비행기지로부터 방위, 거리 및 기지식별부호를 제공하는 항법장비로 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는 항행안전관리를 위한 기본 장비로 분류하고 있다.
방사청은 2019년부터 공군 비행기지 등에서 운영중인 노후된 전술항법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 중으로 1차 사업에 이어 이번 2차 사업에서도 한국공항공사의 Sky Maru 400G로 기종결정하며 공군의 거의 모든 전술항법장비를 국산장비로 운영하게 된다.
방사청은 지난 2019년 1차 사업에서 기존 외산 장비를 대체해 한국공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Sky Maru 400G로 기종결정한 바 있으며 최신기술이 적용된 국산장비 도입으로 기능과 성능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운영유지에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방사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은 “한국공항공사의 전술항법장비는 이미 우리 공군과 해군에 납품해 기술과 성능이 입증된 장비로 이번 2차 사업으로 2024년까지 공군의 노후된 전술항법장비 교체를 모두 완료해 안정적인 항공작전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