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미래 교육에 대비하는 정보화 지원 정책 심의
경북교육청, 미래 교육에 대비하는 정보화 지원 정책 심의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본청에서‘2023년 제1차 정보화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의원, 대학교수 등 16명으로 구성된 정보화정책심의위원회는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정보화 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심의하는 기구로 지난 2020년 2월에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번 1차 심의위원회의 심의 안건은 ‘2023년 교육정보화 지원 기본 계획’등 2건으로 지원대상자 선발 및 관리의 적정성에 대한 기준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학계·민간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은 실제 정책 추진에 반영해 미래 교육에 대비하는 교육 환경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원장인 김태형 부교육감은 “이번에 심의·의결된 정책을 추진하는 사업부서는 심의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5
-
경북교육청, 미래직업교육 환경 구축에 매진
경북교육청, 미래직업교육 환경 구축에 매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에서 미래직업교육 환경구축을 위해 도내 직업계고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직업계고 실험·실습 기자재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산업현장의 직무능력을 면밀히 분석해 교육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3년 실험·실습 기자재 기준 10차 산업사회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NCS 실습 기자재 및 미래직업교육 기자재 운영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경북교육청은 산업 맞춤형 교육과 미래직업교육 강화를 위해 첨단 기자재 확보 및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를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2차 전지, 공장자동화 산업 등을 교육에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기자재를 보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직업교육은 항상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직업교육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5
-
경북교육청, 자율·책임·연대로 경북 학생자치 꽃피운다
경북교육청, 자율·책임·연대로 경북 학생자치 꽃피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 웅비관에서 경상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와 협업으로 지역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대표 23명이 함께 모여‘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는 2023학년도 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학생자치활동 정책을 만들기 위한 교육운영·학생참여인권·문화예술환경 분과위원회구성 및 위원회 운영 규정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 임원 선출 과정에서 경상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선거방송 토론을 진행해 현장에 참여한 학생대표는 물론 방송으로 시청한 초·중·고등학교 학생회 임원들 모두에게 미래의 유권자로서 좋은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운영비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자치활동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치활동 참여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학생자치공간 구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학생회 공약 실현 및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를 시범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연차적으로 초·중학교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자치활동은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경북학생자치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과 사회참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민주적 문화 속에서 체험하고 실천하며 민주주의를 체득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
교육과정 내실화를 통해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는 경북유아교육
교육과정 내실화를 통해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는 경북유아교육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 6월 23일까지 도내 31개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도 단위 합동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 및 컨설팅은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점검이 꼭 필요한 유치원, 돌봄 운영 유치원, 공모 사업 운영 유치원 등 도내 31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2~3명씩 점검팀을 구성해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유치원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경북 유아교육이 세계교육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또한 부모가 안심하고 유아를 맡길 수 유치원, 놀이를 통해 유아와 교사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해 경북 유아교육의 미래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부모가 안심하고 유아를 맡기고 놀이를 통해 유아와 교사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해 경북 유아교육의 미래교육 체제 구축 및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
경북교육청,‘ 2023 생태공감 가족캠프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부터 6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및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2023 생태공감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생태공감 가족캠프’는 제5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도내 학생과 학부모 50가족을 대상으로 경북교육청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함께하는 1박 2일 체험·실습 위주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기후 위기를 막아라 반려식물 입양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는 환경메이커 출발 생동감 세대공감‘소통’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 활동별 실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발표회를 통해 서로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는 물론 학생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대처 능력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의 생태환경에 전문성을 지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생태전환교육을 준비했다”며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의 실천을 선도할 수 있는 생태 시민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
경북교육청,‘ 따뜻한 사랑 모아,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운동 전개
경북교육청,‘ 따뜻한 사랑 모아,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운동 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 도내 초·중·고등학생, 교직원, 도민 등과 함께‘2023 따뜻한 사랑 모아, 희망 나눔 캠페인’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큰 피해를 본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한다.
캠페인 홍보와 모금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며 성금 모금 송금 기한은 6월 21일까지다.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학부모, 도민 등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직접 성금을 송금하면 된다.
경북교육청은 캠페인에 대한 언론 홍보와 지원 학생 선정을 담당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성금을 집계·관리한다.
또한 이번 성금 모금액이 5억 미만이면 1억원을, 5억원 이상이면 2억원의 연계 금액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3년간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많이 늘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경북 도민 모두가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에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2021 따뜻한 사랑 모아, 희망 나눔 캠페인’운동을 전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진 경북 도내 초·중·고 학생 3,000명에게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6-05
-
경북교육청,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 Fun English Bus ’운영
경북교육청,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 Fun English Bus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김천다수초등학교를 필두로‘2023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펀잉글리시버스는 원어민 미배치 농어촌 소규모학교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원어민과 함께 찾아가 영어교육을 제공하는 영어체험학습용 차량이다.
버스 내부에 좌석을 없애고 다양한 영어 수업 콘텐츠를 구비해 학생들이 흥미롭게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게 구성했다.
‘국가별 문화 소개존’을 비롯해 ‘직업존’,‘세계의 랜드마크존’,‘마켓 ’등 4개의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코디네이터가 한 팀이 되어 도내 농어촌 지역 소규모학교 90교를 방문해 버스와 교실을 오가며 일일 영어체험교실을 선보인다.
이날 펀잉글리시버스는 김천다수초등학교를 방문해 동물·가족·국가 등 주제별 의사소통 활동, 취미와 장래희망 발표, 간단한 체육 활동 등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영어 학습 체험을 통한 다양한 문화를 익힐 수 있게 했다.
영어체험교실에 참가한 5학년 한 학생은 “버스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업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4시간이 짧게 느껴졌다”며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말하는 것이 생각보다 두렵지 않았어요.”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내 영어교육 인프라가 취약한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원어민과 펀잉글리시버스를 준비했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을 통해 지역별 교육 격차 해소 및 교육 기회 불균형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5
-
유럽에서 한국의 대중교통정책 선보인다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세계대중교통협회Summit에 이성해 대광위원장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먼저, 6월 4일에는 UITP 아태지역 정부기관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관심 있는대중교통정책과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운영방안을 주제로 정책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6월 6일 UITP Summit Side Event에서는“자율주행 대중교통의 현재와 향후 방향”이라는 주제로 자율주행 BRT 시범사업과 국내 DRT 제도 등을 소개하고 자율주행기술이 장래 대중교통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구현될 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페인 광역교통을 주관하는 바르셀로나 광역교통청 및 마드리드 교통컨소시엄과 면담을 통해 요금, 트램, 지하도로 등 주요 교통정책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성해 대광위원장은“세계 최대 대중교통행사에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대중교통 정책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대중교통 관련 전 세계적 흐름을 파악해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담 교육기관 선정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한옥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23년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전담할 4개의 교육기관을 선정했다.
한옥설계과정 교육기관으로 명지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한옥시공 관리자과정 교육기관으로 전북대학교를 선정했으며 각 기관은 6월 중 교육생 모집공고를 거쳐 7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한옥건축에 대한 대중적 수요를 충족하고 전통문화로서 가치를 지닌 한옥을 확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1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교육생들은 한옥뿐만 아니라 현대기술을 접목한 신한옥 기술 등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습득하고실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옥에 관심있는 건축사, 건축분야 기술자 등 건축관련 종사자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교육생 선발 절차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교육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유선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이정희 건축정책관은 “전통적인 멋과 편리함을 겸비한 우수한 한옥이 널리 보급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토부는 한옥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05
-
벙어리뻐꾸기와 재두루미 이동 정보 위치추적기로 새로 확인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벙어리뻐꾸기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철새연구센터 연구진이 위치추적발신기를 이용한 국가 간 철새 이동 연구 협력으로 중국에서 번식한 벙어리뻐꾸기와 몽골에서 번식한 재두루미의 이동 정보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이 지난해 5월 소청도를 중간기착지 삼아 이동하던 벙어리뻐꾸기 성체 1마리에 위치추적발신기를 부착해 이동경로를 추적한 결과, 이 새가 중국 헤이룽장성 다싱안링 지구에서 번식기를 보내고 그해 7월 중순부터 남쪽으로 7,957km를 이동해 12월 24일 호주 노던 준주 라민지닝 일대에서 월동한 것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로 중국에서 번식하는 벙어리뻐꾸기가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같은 종 개체들의 월동지인 인도네시아 보다 두 배 이상을 이동해 호주에서 월동한다는 사실이 최초로 밝혀졌다.
또한 물새가 아닌 육상 조류가 호주까지 이동한다는 것도 처음으로 확인됐다.
한편 연구진은 지난해 7월 몽골과의 철새 공동연구를 통해 몽골 동부 번식지에서 위치추적발신기를 부착한 재두루미 2마리가 우리나라로 이동해 월동한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들 재두루미는 그해 9월 중순 남하해 10월 말에서 11월 초 사이 철원과 파주의 민간인 통제지역에 도래했다가 이후 창원, 의령, 경주, 여주로 이동하며 겨울 동안 우리나라에서 머물렀다.
그간 재두루미는 러시아와 중국에서 번식하는 집단이 우리나라에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번 연구로 몽골에서 서식하는 재두루미도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보낸 것이 확인됐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롭게 밝혀진 벙어리뻐꾸기와 재두루미의 국가 간 이동정보는 개체군의 보호·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