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국가보훈부, ‘2023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추진
국가보훈처
[문경상주전국뉴스] 국가보훈부는 7일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취업 촉진을 위해 ‘2023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제대군인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확보된 일자리에 지속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마련하고 기업이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나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예산이 처음으로 반영되어 조달청 입찰을 통해 인증평가기관을 선정함으로써 인증사업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행정·재정·법률적 혜택도 확대됐다.
실제 2023년에는 대구광역시가 자체 고용친화기업 우수기업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하나은행 여신 지원의 경우 금리 우대하는 혜택 등이 신설 됐다.
신청희망 기업은 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준비해 한국경영인증원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사무국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6월 22일에 ‘인증설명회’를 열어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도와 인증기준 등 세부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며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고용인 수, 우대채용 현황, 제대군인지원센터 협력, 근속기간, 근로 만족도, 기업재무 건전성, 최고경영자의 제대군인 인재육성 의지 등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서류심사, 현장실사, 한국경영인증원 심의를 거쳐 9월에 결과를 발표한다.
아울러 인증기업에 대해서는 10월 제대군인주간에 국가보훈부 장관 인증패 및 인증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수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은 “국방부, 조달청, 중기청, 기재부 등관계 기관과 논의해 인증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07
-
전략물자 수출 알면 쉬워요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략물자 관리제도에 대한 기업의 이해를 제고하고 수출통제 규범 미준수로 예상하지 못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전략물자 관리제도 길라잡이’를 발간한다.
‘전략물자 관리제도 길라잡이’는 전략물자 판정 및 수출허가 전략물자 자율준수제도 미국 수출관리규정 대러 수출통제 등 그간 기업 수출현장에서 주로 제기된 분야를 중심으로 자주 묻는 질의답변 90건과 생생한 현장 사례 102건을 함께 수록했다.
동 책자의 발간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정세 급변과 첨단기술의 이중용도 사용 등으로 각국의 수출통제 조치가 대폭 확산되는 상황에서 수출통제 규범의 이해와 리스크 대응이 기업의 수출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동 책자는 주요 업종별 협단체 등에 6월에 배포될 예정이며 ‘전략물자관리 시스템’ 홈페이지 알림/정보마당 공지사항에서도 6월 7일부터 다운받을 수 있다.
김완기 무역투자실장은 “전략물자 수출통제 제도를 잘 이해하고 십분 활용하는 것이 수출을 원활하게 하는 지름길”이며 “이 책자는 우리 기업의 안전한 무역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물자 관리제도’에 대한 법률 정보와 필수 실무 정보를 담았기에, 우리 기업이 전략물자 수출통제 제도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전략물자 수출통제 제도에 대한 기업의 인식을 제고하고 대응역량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
국립산림과학원,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향고’ 보급 추진
국립산림과학원,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향고’ 보급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산 표고버섯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했던 고품질 표고 신품종 ‘태향고’의 품종등록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보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향고는 2020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출원했으며 2년간 2회의 재배심사를 거쳐 기존에 국내에 출시된 품종과 비교해 신규성 구별성 균일성 안전성 1개의 고유한 품종 명칭 등 일정한 보호 요건을 갖춘 것이 인정되어 품종보호가 결정됐다.
톱밥 재배용 품종인 태향고는 버섯 발생 온도가 5-15℃로 늦가을과 이른 봄에 생산이 적합한 저온성 품종이다.
버섯의 갓이 크고 두꺼우며 다른 품종에 비해 천천히 펴진다.
또한, 대도 굵고 버섯의 무게도 무겁다.
다른 품종보다 크고 단단해 스테이크와 같은 요리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향고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국유품종보호권 처분 공고를 통해 종자업에 등록된 사람만 통상실시를 받을 수 있으며 다음 공고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장영선 연구사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가에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
경북교육청,‘학교운영위원회 업무 편람’제작·배부
경북교육청,‘학교운영위원회 업무 편람’제작·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지원과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편람’의 제작을 마무리하고 6월 중 각급 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편람은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수록했으며 위원 선출, 심의 사항, 회의 운영 등 일선 학교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제작해 학교운영위원회의 내실화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학교 담당자로만 구성된 T/F팀을 운영해 지난 2016년 이후 개정되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 운영위원회의 각종 규정과 내용을 수정했으며 특히 운영위원회 중복 업무를 삭제 및 간소화하는 등 행정 업무 개선 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편람의 발간으로 학교운영위원 및 업무 담당자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는 높이고 업무 부담은 낮추어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활성화에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운영위원 업무 편람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자료실에 탑재할 예정이다.
2023-06-07
-
경북교육청 수학교육, 미래교육의 중심에 서다
경북교육청 수학교육, 미래교육의 중심에 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수학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3년 수학교육 정책지원단을 구성하고 수학교육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수학교육 정책지원단’은 수학교육의 현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수학교육의 질적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초·중·고 교장, 교감 및 수석교사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교육정책 지원단의 주요 활동은 정기적 교류·협력을 통한 수학교육 발전 방향 모색 및 정책 개선 방향 도출 학교 현장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지원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을 안정적 정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방안 모색 수학문화관, 수학체험센터 운영 방향 및 프로그램 제언 수학교육 내실화 및 활성화 사업 추진 성과 분석 및 제안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1차 수학교육정책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해 단위학교 내 모니터링 활동과 컨설팅 지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학교 현장의 의견 및 정보 공유를 통해 경북 수학교육의 발전을 위한 노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학교육 내실화 사업으로 총 144교, 수학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총 95교를 선정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학교육 내실화 사업으로 수학나눔학교 창의융합형 수학교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학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AI활용 수학채움학교 수학교과기반 디지털 리터러시 모델학교 지능형 수학교실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해 즐겁게 생각하는 수학교육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수학교육 정책지원단은 다양한 교육정책을 제안해주기를 바라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 현장에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한 수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7
-
경북교육청,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로 학습부진 조기 예방
경북교육청,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로 학습부진 조기 예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30일까지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활용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기초학력 1차 향상도 검사와 맞춤형 개별 보정 지도’를 실시한다.
경북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에 따라 지난 3월 진단검사를 통해 선정된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대상으로 6월, 9월, 12월 연 3회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와 맞춤형 보정 지도를 하게 되며 검사와 보정 지도 자료는 교육부로부터 위탁을 받은 충남대학교에서 개발한 자료를 활용한다.
기초학력 1차 향상도 검사는 3월에 실시한 진단검사 이후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기초학력의 변화 정도를 확인하고 전년도 교육과정 성취기준 도달 여부를 온·오프라인으로 파악해 학습부진 누적을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검사 교과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고등학교 1학년은 국어, 수학, 영어이다.
학생들은 지난 3월 진단검사에서 성취기준을 도달하지 못한 교과의 향상도를 확인하게 되어 학생마다 검사 대상 교과는 다를 수 있다.
이번 향상도 검사 후 학생들이 도달하지 못한 성취기준은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에 탑재되어 있는 보충 학습 지도 자료 ‘늘품이’를 활용해 보정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습지원대상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향상도 검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2차 향상도 검사, 12월은 3차 향상도 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부진 요소를 파악하고 다양한 기초학력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는 학생들이 공부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교육의 출발점을 확인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이번 향상도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학습에서 부족한 점들을 꼼꼼히 파악해 채워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7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경북 직업계고 글로벌 취업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경북 직업계고 글로벌 취업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2023년 직업계고 글로벌 취업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취업은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이 3개월간 해외에서 현장실습 후 해외 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국, 독일 호주, 싱가포르에 학생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인원은 학교 사업단 40명 교육청 사업단 아진산업 15명 ㈜뷰티끄레아 이가자헤어비스 12명으로 총 67명을 선발한다.
이번 글로벌 취업 파견 대상자 선발 시험은 영어 인터뷰, 흡연 검사 순으로 진행했으며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집중 심화 연수 프로그램 이수 후 오는 10월 이후 해외로 파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예기치 못하는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해외 파견이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국내 취업처 및 학생 지원 방안도 함께 계획하는 등 학생들의 꿈과 도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꿈을 세계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7
-
2024-25년 임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2024-25년 임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우리나라는 6.6 서울시간 밤 11시 뉴욕 유엔 본부에서 실시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선거에서 알제리, 시에라리온, 슬로베니아, 가이아나와 함께 2024-25년 임기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됐다.
이는 1996-97년, 2013-14년 임기의 비상임이사국 선출에 이어 세 번째 진출이다.
이날 투표에는 193개 유엔 회원국 중 192개국이 참여했으며 아시아태평양그룹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우리나라는 총 유효투표 192표 중 180표의 지지를 얻어 아태그룹 소속의 이사국으로 당선됐다.
안보리 이사국 당선을 위해서는 유엔 회원국 193개국 중 출석해 투표한 국가의 2/3 이상의 지지가 필요하다.
안보리는 국제평화 및 안전유지에 대한 일차적인 책임을 가진 기관으로 전 세계의 무력분쟁을 포함해 국제평화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관이다.
안보리는 필요시 유엔 회원국에 대해 국제법적 구속력을 갖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기도 하다.
우리 정부는 유엔헌장이 규정하고 있는 보편적 가치와 국제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수호하는 책임 있는 국가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자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추진해 왔다.
우리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은 국제사회의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됨에 따라 2024년에는 1997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미일 3국이 동시에 안보리 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되며 3국 간 다양한 글로벌 현안에 대한 협력과 연대를 확대할 기회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 유엔 등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전쟁의 참화를 극복한 국가로서 유엔을 통한 국제평화 안보 증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안보리 내에서 평화유지와 평화구축, 여성·평화·안보 등 뿐만 아니라 사이버안보, 기후와 안보 등 신흥안보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북한의 핵 개발 위협에 대한 안보리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안보리가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이사국들과 긴밀히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은 최빈국에서 OECD 공여국으로 성장해 나간 경험을 토대로 선진국과 개도국 간 가교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교부는 안보리 수임 활동에 대비해 금일 외교부 내 ‘안보리 T/F’를 발족해, 동 T/F를 중심으로 안보리의 주요 현안에 대응하고 의제별 논의 진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본부 – 주유엔대표부 – 각 공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1991년 유엔 가입 후 2001년 제56차 유엔 총회의장국 선출, 2006년 한국인 유엔 사무총장 선출과 2011년 사무총장 재선 등 유엔에서 빠른 속도로 역할과 기여를 확대해 왔으며 현재 유엔 정규 및 평화유지활동 예산에 대한 재정 기여는 세계 9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개시는 2024.1.1.일이다.
우리는 임기 개시 5개월 전부터 안보리 이사국 대상 문서 배포망에 포함되며 3개월 전부터는 예비 이사국 자격으로 이사국간 비공개회의, 결의안·의장성명 문안협의 등 안보리의 모든 회의를 참관할 수 있다.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은 평화유지에 대한 회원국의 공헌과 지역적 배분을 고려해 총회에서 매년 5개국이 선출되며 연임은 불가하다.
비상임이사국 의석은 아프리카에 3개국, 아시아에 2개국, 동유럽에 1개국, 중남미에 2개국, 서유럽 및 기타 지역에 2개국이 할당되어 있다.
2023-06-07
-
농업·농촌 지킴이에게 지키미 밥차 출동
농업·농촌 지킴이에게 지키미 밥차 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농업·농촌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나 기관에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밥차’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농업·농촌과 국민을 잇는 지키미 밥차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키미 밥차 1호와 2호는 각각 전라북도 부안소방서와 강원도 강릉소방서를 찾았다.
부안소방서는 ‘농촌지역 임산부를 위한 전담 구급대’ 운영으로 농촌 임산부들의 위급 상황 시 안전을 책임지고 있고 강릉소방서는 반복되는 산불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 자연을 지키고 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의 농업·농촌 현장에 ‘지키미 밥차’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식량안보의 핵심이 될 가루쌀 산업과 전략작물직불제 등의 농업정책도 함께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일환으로 농식품부 유튜브 채널 ‘농러와’ 등에 ‘지키미 밥차 프로모션’ 영상을 6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해 국민에게 농업·농촌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주 대변인은 “농업·농촌, 농업인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작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국민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현장과 국민을 잇는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
기아·폭스바겐 등 자발적 시정조치
리콜 대상 자동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기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스텔란티스 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9개 차종 54,41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레이 등 6개 차종, 48,025대는 계기판 소프트웨어 설정 오류로 계기판 화면이 표시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6월 13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ID.4 82kWh, 4,815대는 차문걸쇠장치 내 이물질 차단 불량으로 차문제어회로기판으로 수분이 유입되고 이로 인해 특정 상황에서 차문이 열려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6월 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짚 그랜드 체로키, 1,479대는 인터미디어트 샤프트 조립불량으로 연결부위가 분리되어 조향이 불가능해지고 이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6월 12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레인저 와일드트랙, 93대는 앞바퀴 충격흡수장치의 용접 불량에 의한 이탈로 브레이크 호스가 손상되고 이로 인한 브레이크 오일 누유로 제동력이 감소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6월 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3-06-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