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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정 나눔 떡국 나눔’행사 개최
태화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정 나눔 떡국 나눔’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태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2월 13일 태화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정 나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태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연말연시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국떡과 컵라면 각 42세트를 준비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태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헌옷․고철 모으기, 불법 광고물 제거 등으로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사랑의 집수리, 건강 김치 나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태화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무경 태화동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주민들을 위해 늘 봉사하는 태화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과 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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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예안면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개최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예안면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월 12일, 예안면 주요단체장들과 관내 주민들을 모시고 예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예안면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예안면 이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생활개선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예안면의 낙후된 지역 환경과 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토론의 주된 내용으로는 △낙후된 예안의 정주여건 개선 △자연경관의 관광 자원화 △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망 확충 △ 인구 유입을 위한 도시-농촌 교류 활성화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근본적인 방안이 포함됐다.예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예안면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고충을 공유하고 같이 고민해야 발전이 있을 수 있으며, 이번 토론회가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예안면 발전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예안면장은 “예안면 발전을 위해 토론회를 준비해 주신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예안면 발전을 위해 논의된 내용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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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
와룡면 주하2리 권영 이장, 쌀 10kg 50포 기부
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와룡면 주하2리 권영 이장, 쌀 10kg 50포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와룡면 주하2리 권영 이장이 12월 11일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10kg 쌀 50포를 기부했다.권영 이장은 수확한 쌀을 꾸준히 기부해 온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실천가로,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기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지역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 이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꾸준한 기부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매우 귀한 자원”이라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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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회,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 기부
안동교회,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안노회 안동교회는 지난 11일 ‘사랑을 배달하는 사람들’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70박스를 기부했다.한겨울을 앞둔 시기에 진행된 이번 나눔은,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안동교회는 2005년부터 20여 년간 34차례에 걸쳐 식료품과 겨울나기 물품 등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왔으며, 올해 행사에는 서구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YMCA, YWCA, 안동복지원, 경안신육원, 안동시종합복지관 등 지역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주민에게 온정을 전했다.안동교회 관계자는 “나눔은 교회만의 일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향한 공동의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안동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과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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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675억원 편성
울릉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675억원 편성 (울릉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12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제290회 울릉군의회 정례회에서 원안대로 심의ˑ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총 2675억원의 규모로 일반회계 2629억원, 특별회계 46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분야별 규모는 농림해양수산 314억원, 국토및지역개발 311억원, 사회복지 254억원, 환경 252억원, 문화및관광 249억원 순이다.이번 추가경정예산편성을 통해 연내 집행불가사업과 예산잔액등을 점검하여 불용액ˑ이월액 최소화와 현안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에 초점을 두었다.주요사업으로 △다목적제설차구입 5억원, △평리마을진입도로확장공사 5억원, △청소년학습공간구축 4.3억원 등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하고 예산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재정을 투입하여,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을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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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우주를 연 경산!
배움의 우주를 연 경산!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산시가 「202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 시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2023년 ‘최우수’, 2024년 ‘대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 시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평생학습 체계 구축 △도민 행복대학 운영 △우수 시책 추진 실적 △평생교육 이용권 운영 등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경산시는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인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며 포용적 학습 환경을 구축한 점에서 사업 분야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사업에서 도내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해 학습 접근성을 크게 확대했으며, 올해 10회째를 맞은 ‘경산시 평생학습 재능 나눔 박람회’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대표적 시민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여 활동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와 더불어 경산시는 읍·면·동 학습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행복 학습센터 등 지역 곳곳에서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 세대를 위한 배움 생태계 조성과 평생교육 기반 강화, 소외계층 학습권 보장에 힘써온 결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가 3년 연속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 시책 평가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기관·단체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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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고령군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의회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9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2025년도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9일간 진행되었으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고령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고령군 공영버스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또한 △군정 주요 사업현장 방문과 △5분 자유발언 등도 병행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수행하며 연말 회기를 내실 있게 채웠다.정례회의 핵심 안건인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총 4711억 7800만 원으로 확정됐다.일반회계 4568억 9500만 원과 특별회계 142억 8300만 원을 합한 규모로, 2025년도 본예산보다 142억 3700만 원 증가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방교부세 증가와 자체수입 확대, 보조금 감소 등 재정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안을 심사했으며, 심사 과정에서 필요에 따른 계수조정도 이루어졌다.김기창 위원장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기준으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제4차 본회의에서는 김명국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견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부례관광지, 꿈꾸는 시간여행자센터, 쌍림 월막 대가야호스텔 등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일부 시설이 장기간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설명하며, 조성 목적에 맞는 운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부례관광지의 위탁 종료 이후 지속된 미운영 상황과 시간여행자센터의 활용 부진 사례를 언급하며, 공모사업 추진 단계부터 운영 방식과 관리비용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철호 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에서는 확정된 예산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책임 있고 효율적인 집행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고령군의회는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방의회의 책무인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바탕으로 성숙한 의정 운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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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관 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 개최
삼성현역사문화관 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 개최- “시대별 대표적인 경산의 역사 인물 새롭게 조명”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1일 "삼성현과 경산의 역사 인물 연구"라는 주제로 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에서는 경산은 물론 한국사 전체의 흐름에 큰 업적을 남긴 삼성현을 비롯한 각 시대의 대표적인 경산의 역사 인물들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였다.첫 번째 주제 발표를 맡은 대구가톨릭대학교 강종훈 교수는 압량주 군주로서 활약상을 펼친 김유신 장군과 경산의 지역사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이어 계명대학교 이종문 명예교수는 인각사 보각국사비의 해석 부분 중 일부 오역된 부분을 짚어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였고, 최근 제기된 일연선사의 속성문제에 대해서도 정밀하게 분석하였다.한편, 지난 7월 청도김씨 남하파 식송공문중에서 삼성현역사문화관에 기탁한 『직재문집』,『상제의집록』목판 214점 유물에 대한 연구는 경북대 우인수 교수가 맡았다.우인수 교수는 조선 후기 직재 김익동 선생은 성리학적 이상을 온몸으로 실천한 선비이자 향촌 사회의 큰 등불 역할을 했던 인물이라고 강조하였다.마지막으로 대경대 권대웅 교수는 경산 지역 독립 유공자로 포상받은 인물과 경산 지역의 독립운동을 전반적으로 살펴 경산의 근현대사를 종합하였다.이종하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경산에서 탄생한 삼성현을 연구하고 전시하는 공립박물관으로서 앞으로도 경산을 대표하는 수많은 역사 인물들을 새롭게 연구하고 조명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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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1월 5일부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행
영양군 2026년 1월 5일부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행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2026년 1월 5일부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를 시행한다.이는 지난 7월부터 시행된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의 확대 시행으로 영양군민이라면 무임교통카드를 발급받아 관내 농어촌버스를 무임으로 이용하면 된다.무임교통카드 발급 신청은 12월 15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가 가족관계 확인 후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단.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기존 우대 교통카드를 보유한 경우 영양군 무임교통카드를 발급하면 기존 우대 기능이 해지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신청 시 담당자의 안내를 충분히 들은 후 발급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한편 대구시와 경북도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시행 중인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화 사업은 어르신 만족도 100%, 일반 군민 선호도 84%로 긍정적 평가가 높았다.영양군은 이번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행으로 군민들의 이용 만족도 및 이용 패턴 분석이 지속적으로 가능해지는 만큼, 향후 대중교통계획 수립과 노선 개편 등에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영양군은 2026년부터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계층별 환급률에 따라 대중교통의 이용금액을 환급해주는 K-패스 사업도 시행 예정이다.영양에 주소지를 둔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제휴 카드사를 통해 K-패스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 회원가입 후 전국 어디서나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올해는 지난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승차 도입을 계기로 관내 농어촌버스에 교통카드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내년엔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및 K-패스사업 도입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이 한 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군민들의 농어촌버스 이용 만족도 및 패턴 분석을 통해 군민 교통 복지가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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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기계 교육훈련, 전국 최고 수준 입증
울진군 농업기계 교육훈련, 전국 최고 수준 입증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2025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종합 평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평가회는 전국 지자체 농업기계 교육훈련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교육훈련 실적 △재난지원 실적 △중앙교육 참여도 △예산 집행 및 지자체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8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운영을 비롯해 농업인의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취득 교육 및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올해 주요 실적은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교육 469명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취득 198명 △국가기술 자격시험 167명 △예취기 순회수리를 10회에 걸쳐 1538대를 수리·지원 등이 있다.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농업인 교육을 체계화하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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