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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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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불법 성토행위 강력단속
강화군, 불법 성토행위 강력단속
[피디언] 강화군은 농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불법 성토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개발업자 및 중간 연락업체가 우량농지를 저렴한 가격에 성토해 주겠다고 지역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또한, 토지가격 상승을 노려 저렴한 가격에 성토하려는 토지주와 성토업자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다량의 토사가 관내로 유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부 몰지각한 개발업자는 법적으로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건설순환토사, 폐기물재활용성토재, 건축현장 반출토사 등 경작에 적합하지 않은 토사를 매립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읍·면과 협조해 영농기 이전에 주로 발생하는 불법 성토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토지주·행위자 모두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행 농지법에 따라 농업인들은 성토 전 농작물의 경작 등에 적합한 흙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관개용수로의 이용을 방해하는 등 인근 농지의 농업경영에 피해가 가지 않게 성토해야 한다.
또한 최근 개정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1미터 이상 성토 시에는 사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 개발업자와 알선업자 말만 믿고 농지에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선량한 농지 소유자가 범법자로 전락할 우려가 있는 만큼 성토 등 농지 이용 전에 군청 농지관리TF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전협의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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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72, ‘먹거리 나눔사업’에 1천 500만원 기탁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스카이72 김영재 대표가 12일 ‘먹거리 나눔사업’에 사용해달라며 현금 1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스카이72는 ‘행복한 나눔’으로 ‘행복한 변화’를 이끌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3대 방향을 설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카이72 김영재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계위기 대상자 지원을 위해 중구 ‘먹거리 나눔사업’에 기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중구 지역사회 및 구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현금은 ‘먹거리 나눔사업’의 제공기관인 중구푸드마켓과, 영종공감복지센터에 전달해 사업수행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기초 생활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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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분리수거는 다 잊어라~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16일 영종1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구민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1부‘주민 통·쾌 간담회’에서는 구청장과 주민의 현장 대화로 영종1동의 현안사항 등에 대해 가감 없는 토론의 장이 열린다.
2부‘통통통 중구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일명 ‘쓰레기 박사’로 다양한 TV, 라디오 교양, 시사프로그램 등에서 활동 중인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님의 ‘플라스틱부터 음식물까지 분리배출 안내/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구요’강의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통통통 주민아카데미’ 강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제한된 인원만이 참여할 수 있어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주민을 위해 유튜브 중구TV에서 다시보기를 준비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 시간을 통해 내가 먼저 변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내가 세상을 바꿀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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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원봉사센터&공항철도㈜, 인천의료원에 지원 물품 전달
서구자원봉사센터&공항철도㈜, 인천의료원에 지원 물품 전달
[피디언]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공항철도㈜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인천의료원을 방문해 마스크 25,000매, 생수 5,140통, 소독액 6,000ml 등의 의료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항철도㈜의 전액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감염확산을 막고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의 희망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후삼 공항철도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다”고 전했다.
문순석 센터장은 “현장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고군분투하는 우리 의료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더 철저하게 방역 및 예방 수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4월에도 공항철도㈜와 함께 도시락 후원사업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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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방과 후 돌봄기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모
서구, 방과 후 돌봄기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모
[피디언] 인천 서구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3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기관으로 접근성이 좋은 66㎡ 이상의 유휴공간을 고쳐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놀이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마을돌봄사업이다.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기관인 ‘다함께돌봄센터’는 접근성이 좋은 66㎡ 이상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과 아동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구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지역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놀이휴식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해까지 2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4개소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개소는 당하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되며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나머지 3개소를 공모받는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과 부모들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고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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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지역 건설업 하도급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서구, 인천지역 건설업 하도급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인천의 지역건설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5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와 관내 아파트 등 대형공사 현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구 관내 아파트 및 일반대형공사 시공사 10개소의 현장소장 및 관계자들과 지역구 구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임원진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서구에선 검단신도시와 루원시티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아파트 현장이 30여 개소, 대형공사장이 50여 개소로 예년에 비해 크게 늘고 있으나, 인천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률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아파트 등 대형공사 발주사업에 지역업체의 수주율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서구청 주관하에 개최하게 됐다.
이날 이재현 서구청장은 “인천의 하도급률은 17%로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상황이니만큼, 인천지역 하도급률을 단 10%라도 올려 보자”고 제안하며 “건설사는 이윤추구도 중요하지만,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윤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청장은 서구 지역이 매립지 등으로 인해 큰 피해를 받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인천의 지역업체마저 외면을 당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강조한 뒤 “지역의 업체가 잠재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 청장은 인천시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 장비를 사용하고 기술자가 우선 고용될 수 있도록 시공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끝으로 이 청장은 “지역업체와 지속적인 상호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을 만들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길 것”이라며 “지속적인 공사 현장 모니터링으로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끌어올리고 지역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건설업계가 재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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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도시계획 사전 컨설팅 운영 신속한 업무 추진 돕는다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도시계획 전문 인력이 없는 부서를 대상으로 도시관리계획 절차 이행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도시계획 사전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제도는 부서 간 협력을 통해 도시관리계획 관한 업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분기별 도시계획 사전 컨설팅 대상 사업의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신청된 도시관리계획 관련 업무 창구 일원화를 통해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실시해 원·신도심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을 한 바 있고 올해도 市와 경제청의 업무 협의를 바탕으로 도시관리계획 입안, 결정 절차 이행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전 컨설팅 운영으로 전문 인력이 부족해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부서에게 도움이 되어 관련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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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해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고자 3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제안사업 대상은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주민밀접사업,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2개 이상 동에 미치는 사업인 구정분야와 마을단위·동단위의 문제해결을 위한 동정분야로 나뉜다.
연수구는 2020년 주민세 징수액 110억원을 참여예산 실링으로 배분했으며 구정분야에 60억원, 동정분야에 50억원을 편성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각 분과위원회, 청소년참여예산위원회 또는 동 주민자치회의 검토·심의와 주민총회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고 의회심의를 통해 예산이 확정되면 2022년에 추진된다.
제안사업 신청은 연수구민과 지역소재 직장인,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구청 홈페이지 ‘예산편성참여방’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연수구청 마을자치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팩스,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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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23번·825번확진자는 연수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11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각각 11일과 12일‘양성’판정을 받았다.
824번확진자는 남동구 825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1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2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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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지뢰’ 포트 홀 정비 공사 시행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해빙기나 장마철 직후에 주로 발생하는 포트 홀은 운전자의 안전을 저해하고 차량을 파손시키는 위험요소 중 하나다.
계양구는 포트홀 발생 구간에 대한 영구적인 복구와 재 발생 방지를 위해 “2021년 도로 포트홀 정비 공사”를 시행한다.
동 사업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도로 포트홀 발생 지점의 손상 부위 전체를 제거 하고 복구함으로써 반복적인 도로 파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발생 즉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2차적인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까지 시행한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 도로 포트홀 수시 점검과 정비도 병행한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파손된 도로를 신속하게 정비함은 물론 관내 도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구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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