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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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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주차난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 최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이 원도심 주차난 문제 등 원도심 환경개선을 위해 ‘시민 속으로’ 뛰어들었다.
박 시장은 16일‘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의 일환으로 계양구 계산동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 공사 상황과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계산동 공영주차장은 올해 10월까지 주차면수 20면 내외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총사업비 16억 8,000만원이 투입됐다.
완공 시 주변 주택가 일대 주차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원도심의 가장 큰 현안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 중 하나로 박 시장 또한‘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강조하며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다.
실제 인천시는 지난해 1,577억원을 들여 강화군 남문 공영주차장과 연수구 동춘동 공영주차장 등 총 43곳 4,742면의 공영주차장을 확충한 바 있다.
내년까지 101곳 9천여 면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주차 공간 부족 문제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며“내년까지 계획대로 주차장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법주차 단속도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등 관내 주차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이날 효성동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현장도 방문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인 청소년 문화의집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000㎡ 규모로 2022년 준공 예정이다.
청소년상담센터와 북카페, 체육관, 공연연습실, 강의실 등을 갖춰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오랜 주민 숙원사업과 주민편의·복지·공공시설 등 시 지원이 필요한 사업 현장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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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계승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
인천광역시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계승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김국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수정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15일 열린‘제269회 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들 및 일자리본부장의 열띤 심의 및 토론을 거듭하며 결국 통과했다.
이 조례는 인천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안됐다.
주요 내용으로 조례 제정 목적, 전통주 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시장의 책무, 전통주 산업 육성에 대한 재정지원 사업 범위, 각종 공식행사에서의 전통주 우선 이용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국환 의원은“이번 조례는 전통주 산업을 계승 발전시키고 건전한 술 문화를 조성, 전통주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조례안의 제정은 인천지역 전통주의 소비촉진을 위해 시와 시가 출연한 공사·공단 등이 개최하는 각종 공식행사에 전통주를 우선 이용하고 전통주의 품질 향상과 판로개척, 홍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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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 · 환경 정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인천시, 해양 · 환경 정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피디언] 인천광역시는‘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 프로젝트’ 핵심과제인 해양쓰레기의 근본적 해결과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정책 실현을 위해 컨트롤 타워 조직으로‘환경특별시 추진단’을 3월 15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환경특별시 추진단은 1단장, 1팀, 총 6명으로 구성해 환경국 산하에 태스크포스 형태로 운영되며 해양환경 개선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 업무를 주로 맡게 되고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소각장 신·증설, 자체매립지 입지 선정과 관련한 자문 역할 등 환경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환경특별시 추진단장으로는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인 장정구 위원장이 3월 15일자 임용됐다.
장정구 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 인천녹색연합, 황해섬네트워크, 생태교육센터 등 인천의 주요 환경단체에서 활동한 환경 분야 전문가다.
장정구 환경특별시 추진단장은‘매립지에서 자원순환으로 석탄발전소에서 탄소 중립으로 대한민국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환경특별시 인천’, 그리고 하천과 갯벌, 섬과 바다, 도시와 농어촌, 이웃 생명과 미래세대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환경특별시 인천’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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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232명,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해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아름다운가게와 3월 15일 대접견실에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청 중앙홀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됐으며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 공무원 2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용하지는 않지만 판매 가능한 기부물품 1,918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는 전달식이었다.
3일간 수거된 물품은 인천에서 다섯 번째로 3월 25일 오픈하는 인천 송도점 개점 시 인천시청 기부물품임을 밝히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판매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이승선 아름다운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김수연 경기인천팀장 등이 참석했다.
박남춘 시장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순환경제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인천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송도개점이 아름다운가게 인천매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요청했다.
한편 전달식이 끝난 후 박 시장은 인천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 관련 사업을 아름다운가게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면서 영흥도 자체매립지 조성, 1회용품 없는 도시 만들기, 세대별 맞춤형 자원순환 교육 추진,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정책 등 자원·나눔의 재순환 가치 실현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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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도시 등 공직자 투기 의혹 공익제보 핫라인 가동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부터 시, 군·구 공직자들과 산하 공기업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신고할 수 있는 ‘공익제보 핫라인’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공익제보를 적극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제보대상자는 시와 공사·공단, 군·구 소속의 공직자 및 직원 본인과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이다.
제보내용은 3기 신도시 대상지역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모든 개발 사업을 대상으로 해, 제보대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및 차명 거래 또는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의혹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와 관련한 제보사항이 있는 경우 ‘인천시 공익제보 핫라인’으로 제보하면 된다.
또한, 시는 신분 노출 등을 우려해 공익제보를 주저하는 시민들을 위해 ‘인천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를 통한 익명 제보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시는 핫라인과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해 투기 의혹이 확인되거나 의심될 경우 자체 징계는 물론, 경찰과 협조해 수사 의뢰 및 고발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익신고자 보호법’, ‘인천시 공익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제보자의 인적사항과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비밀에 부치는 등 제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정부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와 관련해 지난 3월 5일부터 감사관을 단장으로 감사관실 내 4개 팀과 인천도시공사, 계양구를 포함한 자체 합동조사단을 운영 중이며 정부합동조사단에도 참여해 관련 조사 및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공익제보 핫라인 운영을 통해 시 자체조사로는 한계가 있는 사각지대 의혹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정부합동조사단 및 검경 합동수사본부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정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보자의 신분 및 제보내용 등은 철저히 보호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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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탄력적 봉사활동 권장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 속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각 학교별로 탄력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2021학년도 학생봉사활동 운영 계획을 관내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학생의 건강권과 안전을 고려해 학교교육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봉사활동 시수를 편성하도록 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 2.5단계 기간에는 외부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봉사활동 소양교육 및 사전교육을 원격으로 실시하는 등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학생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종원 동아시아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교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공동체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은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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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사회적경제 ‘가치 산다’ 캠페인 진행
부평구, 사회적경제 ‘가치 산다’ 캠페인 진행
[피디언] 부평구는 11일 구청 본관에서 사회적경제 ‘가치 산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취약계층 일자리를 확충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선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부평협동사회경제협의회 관계자들과 구청 직원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부평지역 내 마을기업인 ‘카페 외할머니’, 사회적기업인 ‘섬나애드기업’ 등의 상품 샘플을 구청 방문객들에게 홍보했다.
구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부평구도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보다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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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불법카메라 설치 우려 업소 지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 피부미용업소 등 총 530곳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해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위생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불법카메라의 경우 눈으로 적발하기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장비를 이용해 설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업종별 시설기준과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업종별 핵심 방역수칙 홍보 및 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 영업자의 자율적 준법의식을 높이고 지역 내 공중위생업소 이용자 및 구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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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비 1억원 지원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5일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중소기업 10곳에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비를 지원한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부평구와 인천시, 선정기업에서 분담하는 형태다.
지원 항목은 제품 설계나 생산 공정 개선을 위한 IoT, 5G, 빅데이터, AR, VR, AI,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또는 구축에 필요한 자동화 장비·제어기·센서 등이다.
사업 유형은 바코드나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 라벨, RFID태그를 적용하는 생산정보 디지털화 ‘기초구축’과 생산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 또는 실시간 제어하는 ‘고도화 사업’으로 구분된다.
기초구축비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만원을, 고도화구축비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품설계나 생산 공정을 첨단화하는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부평지역의 중소기업들이 급속히 변화하는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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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뽑은 남동구 특색 담은 김치 공동브랜드는?
주민이 뽑은 남동구 특색 담은 김치 공동브랜드는?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지역 생산 김치를 아우르는 창의적인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을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656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중 공동브랜드 식품 개발 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남동소래家’, ‘남동소래생’, ‘소래찬’ 등 3편의 작품이 후보로 선정됐다.
구는 명칭 최종 선정에 앞서 오는 21일까지 주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남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1인당 1회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선호도 조사 결과 최종 선정된 명칭은 남동구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사용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23일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공고 예정이다.
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는 지역 생산 김치에 사용하게 되며 구는 소래새우젓과 천일염, 남동배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제품 개발도 추진한다.
개발 품목은 배추김치, 백김치 등 3~4종으로 남동구 특산품을 비롯해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구는 오는 4월 구민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거쳐 최종 제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명칭 공모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남동구 공동브랜드 김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위생적이고 맛있는 공동브랜드 김치를 만들어 각 가정에서 안심하고 드실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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