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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 ‘소래찬’선정
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 ‘소래찬’선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에서 사용할 김치 공동 브랜드는 ‘소래찬’으로 결정됐다.
남동구는 김치 공동 브랜드 명칭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 결과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소래찬’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역 생산품의 가치 상승과 판로 개척을 위해 김치 공동브랜드 개발을 결정하고 남동구만의 특색을 담은 명칭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달 실시한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접수된 656건 중 공동브랜드 식품 개발 추진위원회의 1·2차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작 3건을 추렸다.
이어 지난 12일부터 열흘간 남동구 전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남동구청 홈페이지와 구청 내부 전산망 등을 통해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3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찬이 전체의 54.7%인 17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남동소래家와 남동소래생순으로 나타났다.
소래찬은 고유 지명인 ‘소래’와 ‘가득찬’의 합성어로 싱싱하고 신선함이 가득찬 남동구 지역생산 김치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래찬은 앞으로 남동구에서 생산하는 김치의 공동 브랜드로 활용돼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에 힘을 싣게 될 전망이다.
구는 4월 중 BI 개발 및 특허 출원 등 상표 출시를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브랜드 김치 개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김치 브랜드 명칭 공모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소래찬이 남동구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과 판로 확대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다음 달 2일 대상 1명, 우수 2명 등 공모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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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기획전 실시
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기획전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송도 홈플러스 지하 2층에 위치한 판매장 ‘그루’에서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살랑살랑 봄맞이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형 유통매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경제기업들에게 새로운 영업 판로 개척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송도 홈플러스 내 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매장인 ‘그루’에서 연수구 15개 기업과 충남 9개 사회적 경제기업의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소상공인의 판매지원을 위해 연수구뿐만 아니라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충청남도, 충남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충남따숨상사협동조합, 충남마을기업지원기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 할인, 구매고객 대상 2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한 사회적 기업 제품 제공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현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지역 특산물 제품 소개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판로 개척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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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계양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부터 12월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 신규영업자의 식품안전 자율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품제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소통컨설팅’을 운영한다.
작년과 올해 신규 등록한 식품제조·가공업소 8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영업자가 놓치기 쉬운 관계법령, 지침, 서류작성 등을 중심으로 4월~7월까지 컨설팅한 후 8월~12월까지 컨설팅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업소별 2회 실시한다.
계양구는 신규영업소들이 대부분 소규모 영세업소로 식품위생관련 법령 등을 충분히 알지 못해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가 많은 것을 고려해 규제 대신 업소의 자율관리 능력 강화에 주력하고 애로사항 등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식품안전 자율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 자가품질검사 품목제조보고 표시기준 등이 수록된 식품안전자율관리 안내 책자를 제작하고 기존 영업자를 포함해 총 65개소에 배포했다.
구 관계자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부정·불량 식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구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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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0년 하반기 중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적극행정 우수공무원’3명을 선정했다.
구는 부서 추천자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구민체감도 등의 평가 기준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지역경제과 김혜경 주무관, 장려 교통민원과 김건우 대중교통팀장, 홍보미디어과 양해란 주무관을 각각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지역경제과 김혜경 주무관은 계양구 지역화폐 가맹점에 대한 카드수수료 지원 절차 개선으로 소상공인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비용을 절감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민원과 김건우 대중교통팀장은 도로법을 적극 해석해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를 전면 수거해 구민의 통행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홍보미디어과 양해란 주무관은 모바일 구정 소식지 자체 제작으로 제작비용을 줄이고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구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이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희망에 따라 근무성적 평점 가산점 또는 포상휴가 등의 인사상 인센티브와 부상이 수여된다.
구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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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서구,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새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경서동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공영주차장에 적치된 쓰레기를 청소해 이용객에게 깨끗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환경정화 활동에는 주차관리과 직원과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단체원 등이 함께했다.
또한, 카스토퍼, 표지판 등 주차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자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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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로조명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 구축
서구, 도로조명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 구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고자 기존 가로·보안등을 안개, 강우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자동 점·소등 할 수 있는 도로조명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서구 관내 가로등은 일·출몰 시간을 기준으로만 점·소등이 이뤄지고 있어 안개, 강우 등 기상 악화 시 관리자의 빠른 대처가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이번 조도통제기를 통해 서구 관내 전체 가로등을 기상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점·소등 할 수 있고 조도 통제기에 이상 발생 시 기존 일·출몰 시간을 유지하며 점·소등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을 통해 기상 악화 시 가로등 조기 점·소등으로 도로 안전사고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공공요금 절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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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포스트코로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구, ‘포스트코로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서구의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서구청과 참여기업, 참여청년 간 3자 업무협약으로 시작을 알렸다.
구는 지난 24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올해 신규사업인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위기 속에서 청년에게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제공하고 교육훈련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청년의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대표와 청년은 업 참여 주체별 지위와 역할, 권리와 의무 등 사업 시행에 필요한 세부 사항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하며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서구청은 협약 기간에 매월 근로계약서상 월급 중 최대 200만원을 청년 고용 유지 조건 하에 지원한다.
기업은 채용된 청년의 고용 의무를 이행한다.
또한, 청년은 서구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서구청이 진행하는 직무교육 등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청년들이 비대면·디지털 분야 접근성이 향상돼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청년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은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해 청년 일자리 안전망을 확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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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25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예방접종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4월 1일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백신 보관부터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준비하기 위해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한 모의훈련은 서구보건소와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육군 1687부대가 참여한 가운데 접종대상자 30명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백신의 이송·준비 과정 접종대상자 예진·접종·관찰 과정 이상 반응 발생 시 응급의료센터 이송 과정의 세 가지 파트로 나뉘어 실시됐다.
백신 이송·준비 과정은 영하 75도 안팎의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의 특성을 고려해 백신 보관실 경계·감시, 해동 및 접종 준비 과정에 대한 훈련이 꼼꼼하게 진행됐다.
접종대상자 예진·접종·관찰 과정은 30여명의 가상접종자가 투입돼 실제 주민이 방문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이 이뤄졌다.
방문자는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차례로 신원 확인 후 별도 구역에서 예진표를 작성했으며 예진실로 이동해 의료진의 상담을 받은 후 접종실에서 접종을 받았다.
접종 절차는 구역별로 체계화된 동선과 절차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진행됐다.
접종 이후 가장 중요한 부분인 이상 반응 모니터링과 응급대처도 실제처럼 훈련했다.
대기 장소에서 이상 반응을 보인 접종자가 생기자, 의료진이 긴급히 별도 공간으로 옮겨 꼼꼼히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조치했으며 구급대원이 이송 준비를 마치고 119구급차에 탑승시켰다.
이상 반응 모니터링에 필요한 시간이 지난 후 나머지 접종자들은 절차에 따라 퇴실하는 것으로 이날 모의훈련이 모두 끝났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준비한 결과, 오늘 모의훈련이 무사히 잘 치러진 것 같다”며 “4월 1일 본격 가동을 앞두고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구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접종하러 오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지난 22일 이재현 서구청장이 직접 접종센터를 방문해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행안부, 소방청, 한국전력, 육군, 인천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백신 수송, 센터 방호관리, 전기·소방안전 등 센터 개소에 앞선 준비상황을 점검 완료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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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교육의 사용자 경험 기반 교육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며 시민 친화적인 교육정책 추진 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김성우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김 교수는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을 위해 시민의 욕구와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도움이 되는 사례, 제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포함하는 300만 인천시민이 경험하고 느끼는 교육이 곧 우리 인천교육의 모습일 것”이라며 “인천 시민의 입장에서 감동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인천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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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활용 생태환경교육 내실화 추진
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활용 생태환경교육 내실화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과 24일 학교 텃밭 조성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관내 100교를 선정해 기후위기 대응 생태시민 양성을 위한 자연친화적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여건과 환경에 따라 노지, 화단, 상자, 틀밭, 옥상 틀밭 등 다양한 유형의 텃밭을 조성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특수학교는 23일 중·고등학교는 24일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내용은 학교 텃밭의 교육적 가치 학교 텃밭 유형 및 조성 방안 학교 텃밭 연계 교육 우수사례 마을 연계 학교 텃밭 교육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지역의 도시농업 전문가들로 학교 텃밭 강사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인력풀을 학교에 연계해 내실 있는 텃밭 연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텃밭을 통해 학교가 생태환경교육 및 친환경 먹거리 교육의 장이 되고 마을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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