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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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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꽃물결 이룬 안동 벚꽃명소, 봄나들이객 몰리기 시작
연분홍 꽃물결 이룬 안동 벚꽃명소, 봄나들이객 몰리기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만개한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 안동 벚꽃길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안동의 벚꽃 명소인 낙동강변 축제장길에는 지난 3월 30일 벚꽃이 개화했지만 꽃샘추위로 인해 4월 7~8일경 절정으로 치닫으며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축제장길을 따라 난 벚꽃나무 마다 연인들이 모여 인증 사진을 찍고 탈춤공원에는 소풍을 나온 가족 나들이객들이 봄햇살을 맞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한다.
안동 대표 관광지인 월영교와 인근의 안동민속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드넓은 안동호의 수변을 한바퀴 돌아 걷는 호반둘레길을 따라 민속촌 일원에 약 500m의 벚꽃길 구간이 이어진다.
야간에는 월영교와 둘레길 일원의 몽환적인 야경과 어우러진 벚꽃 풍경도 빼놓을 수 없다.
인근에는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리는 낙강물길공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메타세콰이어 나무 옆으로 수련 연못과 분수, 폭포가 어우러진 숲은 SNS를 통해 핫 포토 플레이스로 입소문나고 있다.
하회마을 강변길에서도 매력적인 벚꽃길을 감상할 수 있다.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깎아지르는 부용대와 수백그루의 소나무 숲 만송정이 천혜의 비경을 연출하고 강변길 반대편으로 내려다 보면 수백년을 오롯이 버텨온 하회마을 고가옥들이 서정적인 봄의 정취를 연출한다.
인근의 병산서원 마당에는 매화가 만개해 아득한 매향에 선비의 품격이 묻어난다.
이외에도 태사묘, 영호루 벚꽃정원, 백운정 유원지 등 안동 곳곳이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어가골에서 영호대교 화랑로까지 산책로는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져 연인들의 발길을 이끈다.
안동을 방문한 상춘객들은 벚꽃 구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다.
축제장길 벚꽃나무를 따라 이어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에는 유명작가들의 작품 12점이 전시되어 있고 상설갤러리에서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레플리카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월영교에서는 토·일요일 안동민속촌에서 버스킹 음악공연이 진행되고 팝업아트, 딱지만들기, 펀치니들 등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근의 안동공예문화전시관 마당에서는 매주 토요일 2시 ~ 6시까지 핸드메이드 공예품 프리마켓인 공예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도자기, 민화, 퀄트, 천연염색, 전통매듭 등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무료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유교랜드에서도 봄맞이 행사를 진행하며 입장료를 할인하고 있다.
스탬프투어북, SNS포스팅 행사 등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안동에는 낙동강변 벚꽃길의 290여본의 벚꽃나무를 포함해, 월영교, 하회마을 강변길, 태사묘, 영호루, 백운정 등 총 8,869본이 식재되어 있다.
모두 제주도가 원산인 왕벚나무로 산벚보다 꽃이 크고 백색과 홍색이 어우러져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의 곳곳에 매화나무 1,130본, 산수유 약 400본, 개나리 약 20,000㎡가 조성되어 있다.
다양한 안동의 봄꽃 풍경은 안동시 공식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더욱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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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신규 2곳 지정
봉화군,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신규 2곳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2년 ‘생명사랑 병의원 · 약국’을 추가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동네 병의원·약국에 방문하는 주민 중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거나 자살위험군으로 생각되는 경우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기관을 안내해주는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봉화군에서 운영되고 있는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9개의 병의원과 8개의 약국이 있으며 주민들의 정신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봉화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생명사랑 병원·약국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모두가 행복한 정신건강 1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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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열정 가득
배움 열정 가득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가족센터에서는 국적 미취득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주 1회씩 총 16회에 걸쳐 ‘2022년 한국사회 이해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기초교육으로 자녀들의 학습지도 및 향후 국적취득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참가한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문화이해교육, 정치, 경제, 사회 등의 과목을 포함해 민주주의의 기본원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책무와 참정권 등 국적취득 후 결혼이민여성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교육을 배우게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켜 국적취득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국생활의 빠른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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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비대면 영양교육 참여하세요”
봉화군보건소 “비대면 영양교육 참여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영양교육을 5월 말까지 실시한다.
보건소 모자보건팀은 영양사 및 전담인력을 구성해 임신, 출산, 수유로 인해 영양 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에게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는 다양한 조리법을 안내하고 조리방법에 따라 가족이 함께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자 한다.
영양교육은 인터넷 ‘온라인 영양교육 동영상’으로 진행하며 아기 이유식을 포함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구성된 요리책과 미역국 만들기 실습재료를 전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9일까지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전화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과 연계해 보충식품 제공, 영양평가 등의 서비스를 통해 임산부와 태아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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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플레이하다, ‘달빛탐사대’ 청년 참가자 모집
취향을 플레이하다, ‘달빛탐사대’ 청년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Next-Track으로 달려가기 위한 잠시 멈춤, ‘달빛탐사대 로컬플레이타임’ 탐사대원 모집 오픈문경시는 지난 3일부터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달빛탐사대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빛탐사대’는 문경 가치살자협동조합에서 행정안전부의 ‘2020 청년 지역정착 신규발굴 용역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이후 경상북도와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 주도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업 및 커뮤니티 프로젝트다.
모집 기간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로 만 19~45세의 문경 및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달빛탐사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달빛탐사대’는 전국 각지 청년들이 살던 곳을 떠나 문경에서 한 달간 살며 일하고 경험하고 창업을 실험해 보는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4기 ‘쉬어보는’ 5기 ‘알아보는’ 6기 ‘만들어보는’ 3가지 카테고리로 모집되는 이번 달빛탐사대는 경험-탐색-정착준비의 3단계로 기획됐다.
참가자는 주소지 이전 시 2기수까지 신청 및 연장이 가능하며 특히 6기 ‘만들어보는’은 개인이 제출한 문경에서의 프로젝트 계획안을 토대로 최대 500만원 까지 지원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한 달간 이용할 숙소와 공유 오피스, 공유 주방, 공유 차량, 로컬·창업·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가치살자 협동조합은 가치 있게 같이 살자는 뜻을 모아 2020년 만든 협의체로 카페와 외식업, 디자인·영상 및 문화콘텐츠 분야 등에 종사하는 지역 청년사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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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무 나누어주기’성황리에 종료
‘희망나무 나누어주기’성황리에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 코로나19로 침제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실시한 ‘희망나무 나누어주기’가 매우 좋은 반응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희망나무 나누어주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고 실시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당일 준비된 나무가 오전 중에 모두 소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어 내며 참여한 많은 시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행사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자발적으로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의 높은 의식 수준을 보여줬다.
김동영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희망나무 나누어주기’를 통해 길어지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봄기운을 전해주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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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문경시,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행사에 참가해 문경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쳤다.
‘대한민국에 맛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행사는 약 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전국에서 227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에서 엄선된 대표 우수 농특산물 등을 전시 · 홍보했다.
문경시는 드림로컬푸드협동조합과 함께 문경의 우수한 사과, 오미자 가공품, 버섯, 전통식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농특산물 홍보 외에도 행사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문경사랑 새재장터, 관광지, 인구증가 시책, 귀농귀촌 등을 적극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문경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 기회가 되고 대도시 소비자들에게는 문경 농특산물로 만족감을 얻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내외 판촉행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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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대사부인회 대표단, 문경시 ‘영남요’ 방문
주한대사부인회 대표단, 문경시 ‘영남요’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달 31일 주한대사부인회 대표단이 문경시에 위치한 영남요를 방문했다.
영남요는 300여 년 동안 9대를 이어온 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 백산 김정옥 사기장 3대가 가업을 계승하고 있는 곳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위치해 있다.
이 방문은 경상북도 외교통상과가 주최했다.
주한대사부인회는 한국에 있는 약 140개국의 주한 대사관, 국제기구, 외국인 단체의 공관장 및 주요 외교사절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하기 위해 경북을 방문했다.
이날 대표단 방문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환영했다.
고윤환 시장은 대표단에게 “문경 방문을 환영하고 영남요에서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란다” 며 “5월 달에 열리는 문경찻사발축제에 다시 한 번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산 김정옥 사기장도 대표단을 환영하고 “영남요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주시면 감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단 부인들은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의 발물레 시연을 보고 영남요 9대 김지훈과 8대 김경식 사기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발물레를 돌려보며 찻잔을 만들어 보고 초벌한 도자기 접시 위에 그림을 그리는 등 다채로운 도자기 관련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도자기를 굽는 망댕이 가마에 가서 초벌구이 해 놓은 도자기들을 감상하고 가마 안을 살펴보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김정옥 사기장과 사진 촬영을 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백산헤리티지연구소 김남희 소장이 통역을 담당했다.
코눌 테이무로바는 “한국의 전통 도자기 제작 체험 기회를 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작품들이 정말 아름답다”며 극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한 후 방문을 마쳤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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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과 문제해결 ‘현장에서 답 찾는다’
영주시, 사과 문제해결 ‘현장에서 답 찾는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11일까지 착색불량과원의 현장중심 문제해결을 위해 2022년 사과 문제해결 현장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 현장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착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은 착색불량으로 사과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으로 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 내방을 통해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사전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육장소 및 일정을 전문가와 함께 설계하고 전문가의 농업기술을 전수와 교육생 토론 등을 통한 상호 정보공유를 위해 교육생들의 농업현장을 10회 정도 순회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결실불량 대책 정지전정 요령 착색관리 요령 수확전후 관리 등 착색개선을 위한 사과원 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장성욱 소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착색불량에 관한 원인과 문제해결과정을 배우고 인위적인 착색제 처리를 개선해 ‘빛깔만큼 맛있는 사과’ 생산을 주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과수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농업인들의 실질소득을 높일 수 있는 부자농촌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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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영주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4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과 재무제표 운영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영주시의회 전영탁 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등 분야별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5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2021회계연도의 예산집행 실적과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예산집행 상 문제점을 찾아 개선점을 다음연도 예산편성에 반영하게 된다.
또한 결산정보의 신뢰성과 재정집행에 대한 회계책임성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이 예산집행결과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20일간의 결산기간 중 2021회계연도에 추진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사업추진 성과를 직접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고 재정운영 실태와 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