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신규 2곳 지정

주민 마음건강을 위한 생명존중 문화에 앞장

김영동 기자
2022-04-05 09:42:11




봉화군, 생명사랑 병의원·약국 신규 2곳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2년 ‘생명사랑 병의원 · 약국’을 추가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동네 병의원·약국에 방문하는 주민 중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거나 자살위험군으로 생각되는 경우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기관을 안내해주는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봉화군에서 운영되고 있는 생명사랑 병의원·약국은 9개의 병의원과 8개의 약국이 있으며 주민들의 정신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봉화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생명사랑 병원·약국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모두가 행복한 정신건강 1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