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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설명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초등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94교의 교감 및 담당자 190명을 대상으로 화상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수업 내 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에 협력 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목적 안내 단봉초 고성근 교사의 1수업 2교사제 매뉴얼 설명 장수초 안미숙 교사의 운영 사례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1수업 2교사제는 교육과정 수업 내에서 학습 부진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습 및 정서 지원, 학생 중심의 활동적인 수업을 지원한다.
또한 원격수업 상황에서는 기초 학습을 위해 등교한 학생에게 학습 및 과제해결, 자기주도학습 습관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2021년은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촘촘한 학습 안전망을 위해 선도학교들의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교별 네트워크와 멘토링단 운영을 통해 인천형 1수업 2교사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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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7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761번확진자는 지난 18일 부평구 소재 병원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62번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63번·764번확진자는 남동구 75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65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66번확진자는 인천 서구 확진자의 접촉자, 767번확진자는 76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8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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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구정 전반에 사회적 약자 관점 적극 반영 나선다
남동구, 구정 전반에 사회적 약자 관점 적극 반영 나선다
[피디언] 올해 첫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남동구가 구정 전반에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관점을 적극 반영한다.
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8개 부서에서 3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중 신규 사업은 모두 7개로 기존 사업은 항목을 분리하고 내용을 보강해 효율성을 높였다.
우선 구는 부구청장 이상 결재 사업의 추진계획이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제 등 주요 사업 추진 시 ‘여성친화 사전검토제’를 추진한다.
구민 의견수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구민 모두의 접근성 등의 항목에서 여성친화적 관점이 반영됐는지를 사전에 확인하는 절차다.
전통시장의 현대화사업 공모에도 여성 편의와 밀접한 사업을 우선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해 모래내시장 공중화장실 신축공사 실시설계 시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의견을 받아 비상벨과 기저귀 보관대 등의 시설물을 추가·보완한 바 있다.
여성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판로 개척 및 경쟁력 강화’와 ‘금융 이자 지원’을 분리해 효율성을 높였다.
더불어 저소득 가정의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여성 사회적 경제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을 총괄부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자문단과 각 사업부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축·운영 중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지난해 첫 신청 만에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것처럼 사업 기간 철저히 준비해 향후 2단계 사업도 한 번에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 심사를 통해 성평등 기반 구축 분야 및 구청장의 의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여성친화도시로 첫 지정됐다.
올해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는 모두가 평등한 도시 여성이 당당한 도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행복한 돌봄 도시 여성이 참여하는 도시 등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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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구이동, 지역 간 불균형 심화
인천시 인구이동, 지역 간 불균형 심화
[피디언] 인천연구원은 2020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인구이동 특성 분석과 이해”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2000년대 이후 인천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왔지만, 내부적으로는 편중된 인구이동에 따른 인구 불균형 문제가 현안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등 신도시로의 인구 유입 확대가 지속하고 있으나, 반면 오래된 시가지로 구성된 원도심지역 인구는 계속해 감소하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인천시 인구이동의 장기간에 걸친 흐름과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2001년에서 2019년까지 총 19개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시계열적 분석을 진행했다.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시·도간이동, 군·구간이동, 군·구내이동 등 이동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고 분석항목에 따라 인천시 전체, 10개 군·구, 154개 읍면동 공간 분석단위로 활용했다.
최근 인천시 인구증가 규모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자연적 인구증가율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영향이 있으나, 2011년에 28,809명까지 증가하였던 외부에서의 인구유입이 2014년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강화·옹진군을 제외하면 순유입이 많은 4개 구와 상대적으로 순유출이 높은 4개 구가 명확히 구분되고 있다.
2000년대보다는 2010년대 순이동인구 격차가 더 확대됐다.
동구, 부평구, 계양구의 순유출이 증가한 반면 중구, 연수구, 남동구, 서구에서는 오히려 순유입이 확대된 것이다.
또한 인천 외부지역으로의 순유출이 발생하는 지역은 내부이동에서도 순유출되는 현상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인구유입 효과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송도국제도시에 첫 입주가 시작된 2005년 이후 인천시 전체 순유입 인구가 157,636명인데, 이 중 약 75%가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유입된 것이다.
하지만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순유입 인구는 인천 밖에서 들어온 인구가 39%, 인천 내부이동에서 발생한 시·도내 인구유입이 61% 비중으로 나타났다.
인천 내부에서의 유입 비중이 훨씬 높은 것이다.
연수구 인구가 2000년 이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송도국제도시 순이동인구가 147,810명인데 반해 연수구 기존지역에서는 같은 기간에 오히려 71,146명이 순유출된 상황이다.
신시가지로 이동하는 인천시 인구이동 패턴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다.
인천시 인구의 지역 간 균형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신시가지 조성 규모와 시기의 관리, 원도심 주거지역의 거주환경 개선, 인천시 인구구조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의 노력이 강조되어야 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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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지방공사 최초 자산관리회사 예비인가 승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iH공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자산관리회사 예비인가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월 18일 밝혔다.
자산관리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의 자산관리업무를 수탁 받아 처리·수행하는 회사로서 명목회사인 리츠를 대신해 투자대상 선정부터 리츠 설립 및 영업인가, 자금조달, 부동산 매입 · 관리 · 처분 · 청산 등 일련의 과정을 담당하는 회사를 말한다.
iH공사는 자산관리 업무수행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AMC 예비인가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했고 원활한 인가 업무 지원 및 신규 리츠사업 추진을 위해 2021년 1월 조직개편시 AMC 사업단을 신설했으며 금융위원회, 한국부동산원 등 관계기관 심의를 거쳐 2021년 2월 17일 예비인가 승인을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iH공사는 AMC 겸영인가를 통해 임대주택사업 및 도시재생사업 등 공공정책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원도심 활성화 등 도시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향후 국토교통부의 현지 심사 등을 거쳐 본인가 승인이 최종 확정될 경우 iH공사는 지방공사 최초로 자산관리회사 겸영인가를 받게 되는 것이며 공공 및 민간임대주택리츠, 대토보상리츠, 도시재생리츠 사업 추진 등 부동산 금융을 활용한 자산관리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그동안 정부의 지방공기업 부채관리로 신규 수익사업이나 정책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지만 금번 AMC 겸영인가로 공사 자체의 자금조달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HUG 기금 등을 활용한 공공리츠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에 따라 앞으로 공사의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도시재생, 주거복지 등의 정책을 적극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공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iH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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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2021 미추홀북’으로 함께 읽어요
기후변화, ‘2021 미추홀북’으로 함께 읽어요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올 한해동안 인천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1 미추홀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추홀북 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7일까지 ‘기후변화와 공생’을 주제로 관내 도서관, 지역서점 등 22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8,651명의 시민이 참여해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의 도서 3권을 선정했다.
어린이 분야 선정도서는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로 일상생활 속의 행동들이 환경과 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만화와 함께 설명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점이 특징이다.
청소년 분야 도서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문제점을 쉽게 설명하고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가 선정됐다.
성인 분야 선정도서는 ‘천 개의 파랑’으로 소외된 인간, 로봇, 동물이 종을 넘어선 연대를 통해 공생의 길로 나아가는 따뜻한 파랑을 그려낸 장편소설이며 한국과학문학상에서 장편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선정도서는 3월 중 관내 도서관에 배부되어 자료실 및 홍보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선정도서와 연계한 독서토론회, 공연, 북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인천시민들과 함께해 미추홀북의 의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전염병과 자연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미추홀북을 통해 인천시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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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시원·학원 등에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고시원, 학원 등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내년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건물은 의료시설,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피난약자 이용시설과 고시원, 목욕장, 학원 등의 다중이용업소 중 3층 이상 건물로 불에 타기 쉬운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경우 등의 시설이다.
시는 화재를 예방하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스프링클러 설치, 피난계단·방화문 설치, 외장재 교체 등 보강지원을 신청한 시설에 대해서는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취약건축물 20개동을 지원했으며 2021년에는 총사업비 9억7천만원을 들여 화재 취약건축물 36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보조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건축물 소유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신청하면 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서는 컨설팅 및 보강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해당 군·구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최종 확정된다.
선정된 대상 건축물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심재정 시 건축계획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2022년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건축물 소유자께서는 빠짐없이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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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이주 돕는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부의‘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주거상향 공모사업’에 선도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 대상자 주거상향 주거지원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1월 2021년 공모 신청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비주택, 침수우려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사업으로 주거상담부터 임대주택 입주까지 전과정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번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2020년 인천시가 추진한‘광역관리형’과 미추홀구에서 추진한‘기초관리형’을 2021년에도 연속성 있게 지속추진 할 예정이다.
광역관리형은 중구, 동구, 계양구에 밀집된 쪽방·노후고시원, 여인숙거주자, 기초관리형은 미추홀구에 위치한 노후여관 등 비주택 거주자가 대상이다.
특히 2021년 사업은 반지하 주택의 주거실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요구를 반영해 반지하 가구 주거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거나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자에 추가했다.
사업은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 수행하며 지역 내 주거복지 전문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를 적극 발굴하고 도울 방침이다.
주요사업으로는 1:1 상담 등을 통해 발굴한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와 현장 동행 등 희망주택 물색과정을 밀착지원 하고 이사와 입주청소 등을 도와주는 이사도우미도 지원한다.
주거상향을 통해 이주할 주택은 LH와 인천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이며 부득이한 사유로 즉시 이주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공공임대주택 입주 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임시거처도 운영한다.
또한, 비주택거주자가 임대주택에 적응하지 못하고 입주 후 바로 퇴거하게 되는 현상이 빈번한 것을 보완하고 해결하기 위해 자활·자립사업도 병행해 지역사회적응과 안정적 정착 과정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사업으로 자리잡도록 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쪽방 · 비주택, 반지하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주거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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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 학교’협력 체계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8일 인천 청소년 자치배움터 ‘은하수 학교’의 기반 확충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0년도 7개 협력 기관에 올해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청청프로젝트연구소 총 2개 기관과 맞손을 잡았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영상미디어실 구축을 비롯해 청소년의 미디어리터러시 함양과 자치 배움터 형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만복 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도모해 청소년 스스로가 다양한 배움을 주도하고 마을 기관이 협력하는 자치 배움터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청소년 자치공간 구축과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면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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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진로 교육 지원을 위한 커리어 코치 위촉
인천시교육청, 학교 진로 교육 지원을 위한 커리어 코치 위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커리어 코치 1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커리어 코치는 지난 2010년부터 학교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활동은 진로 특강, 진로 캠프, 학부모 및 교직원 연수 등으로 전 학년 대상의 차별화된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다방면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현장에서는 실시간 교육이 가능해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희정 커리어코치 회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한 태도로 탐색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진로 탄력성을 기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인천의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변화 속에서 진로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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