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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전폭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고품격 외식업소 조성 지원사업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 사업 줄 서는 맛집 2220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고품격 외식업소 조성 지원사업’은 고품격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업장 내·외부의 전반적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일반음식점 2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 사업’은 조리장, 영업장, 화장실, 복도, 천장 등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2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한다.
‘줄 서는 맛집 2220프로젝트 사업’은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 경영진단, 메뉴 개발, 위생관리 등의 종합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식품위생업소는 3월 17일까지 군청 환경위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많은 관심과 사업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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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
강화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
[피디언] 강화군이 본격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들어갔다.
코로나19 백신은 경찰과 군인의 호위를 받으며 지난 25일에 800 명분이 군 보건소에 도착했다.
오는 28일에는 200 명분의 백신이 추가로 공급된다.
군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 3개소와 요양시설 25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26일부터 예방접종에 들어갔다.
요양병원 입원환자·종사자는 해당 요양병원에서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 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10명 미만의 요양시설은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을 통해 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
추후 배송물량은 코로나 전담병원 및 1차 코로나 대응요원을 우선해 접종한다.
또한, 2분기부터는 노인재가시설 이용자·종사자, 보건의료인에게 접종하고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군인·경찰·소방·사회기반시설 종사자· 만 18세 이상 등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코로나19 백신은 독감 등의 예방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난 경력이 있으면 예방접종을 받아서는 안된다.
또한,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백신 접종 후 안전성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접종이 권고되지 않는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대응 및 응급 체계를 철저하게 점검해왔다”며 “집단면역을 위해 접종대상자별로 기간 내에 모두가 백신 접종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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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실시
계양구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실시
[피디언] 인천 계양구 보건소는 2월 25일 국방부로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인계받아 26일 첫 접종을 실시했다.
이번에 계양구로 배분되는 백신량은 1차 3,000명분이며 이중 900명분은 보건소로 나머지 2,100명분은 11개 요양병원으로 28일까지 순차적으로 배분된다.
1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종사자, 입소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소방인력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65세 미만 우선 접종 대상자는 3,400여명이며 이중 접종동의자를 대상으로 1차 접종은 3월 중, 2차 접종은 4~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계양구 보건소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11개 요양병원에 대한 시설, 백신 보관용 냉장고 예방접종교육 이수 등을 점검하고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1차 접종 대상 중 요양병원 종사자, 입소자는 해당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접종을 실시하며 요양시설 종사자는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
계양구는 보건소 접종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2월 25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의사회, 간호사회, 소방서 등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히 협조하고 향후 백신 수급 상황에 맞추어 예방접종센터 조성 등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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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 본격화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6일 오후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현판식을 개최했다.
친환경 자원순환청사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공동협약의 후속 조치로 올해 2월부터 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왔으며 3월부터는 주민들까지로 확대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에 따라 청사 내 1회용품과 1회용 배달용기 반입이 전면 금지되며 각종 행사나 회의 때도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품을 적극 사용하기로 했다.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조성을 위해 구 청사 내에 위치한 인천장애인부모연대 부설 ㈜아모르카페에서도 동참하기로 했다.
아모르카페와 1회용품 없는 카페 운영 협약을 체결해 다회용컵을 이용해 음료 제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등 1회용품 제공 금지 개인컵을 가져오는 고객에 대한 할인 혜택 제공 등의 사항을 이행하기로 했다.
구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아모르카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텀블러 등 다회용컵 사용을 꺼려 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민원실에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를 운영한다.
세제나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물을 전기분해해 살균·세척한다.
컵의 크기나 종류와 상관없이 컵을 거꾸로 놓고 10초간 두면 된다.
텀블러 세척기 운영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다회용컵 이용 활성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친환경 자원순환청사 운영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며 “자원순환도시 계양구 구현을 위해 구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 저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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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모집 대상 서비스는 아동정서발달,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장애아동학습지원, 장애인맞춤형운동처방, 시각장애인안마, 치매예방인지건강프로젝트, 성인심리상담, 나를찾는 5060 등 총 16개로 1천370명의 신규 이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사업별로 6개월 또는 12개월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 또는 140% 이하 가구를 원칙으로 하며 사업별로 소득·연령기준 등이 상이하므로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기준과 구비서류를 먼저 확인하고 신분증과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한석 복지정책과장은“다양한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많은 구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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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1호는 요양기관 대표
남동구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1호는 요양기관 대표
[피디언] 남동구에서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구는 26일 오전 9시부터 남동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1호 접종자는 신광철 평강요양원 대표로 9시 5분에 보건소에 도착해 신원 확인과 문진 등의 절차를 거쳐 9시 10분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후 예방접종실 바로 옆에 마련된 대기실에서 15분간 머물며 이상반응을 살폈다.
신 대표는 “정부가 철저히 검증한 만큼 전혀 불안하지 않았다.
빠른 시간 내 모든 사람들이 접종을 받고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대표는 이어 “요양시설 입소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과 만나지 못해 우울증과 고립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며 “하루 빨리 가족과의 만남이 가능한 상황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접종 현장을 방문한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첫 백신 접종에도 정부를 믿고 기쁜 마음으로 임해주신 대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구가 적극 협조해 평범한 일상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접종 대상은 평강요양원과 참사랑 노인간호센터로 각각 10명씩 모두 20명이다.
대상자들은 순차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접종을 진행했으며 구는 접종 후 15~30분 동안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
구는 이상반응관리팀을 24시간 운영하며 접종을 마친 이들을 대상으로 7일간 이상반응 발생을 확인한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남동구에 수급되는 백신은 모두 3천800여명 분량으로 보건소와 요양병원에 자체 보관된다.
구는 우선 접종 대상인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 접종과 기관 내 접종, 출장 접종 등 세 가지 방법으로 나눠 백신 접종을 추진한다.
남동구 소재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의 접종 대상자는 각각 1천348명과 2천535명이다.
구는 1주일간격으로 기관과 접종 대상자를 나눠 3월 18일까지 순차적으로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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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학산나눔재단, 어린이집 조리사 지원사업 협약
미추홀구-학산나눔재단, 어린이집 조리사 지원사업 협약
[피디언] 학산나눔재단과 미추홀지역 어린이집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집 30곳에 조리사를 지원하는 협약을 맺었다.
인천시와 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지원사업 일환으로 시행되는 ‘어린이집 조리사 지원사업’은 조리사 배치규정이 없는 39인 이하 민간 및 가정 어린이집 30곳에 50+세대 여성을 조리사로 배치하는 내용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이번 사업은 인천시 평가에서 2019년, 2020년 우수브랜드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에서 학산나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동안 순차적으로 어린이집 30곳과 지원협약을 맺었다.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어린이집 조리사 지원사업이 좀 더 확대돼 안전한 보육환경과 안정적 여성일자리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어린이집에 자격증을 보유한 조리사를 배치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겸직을 해소해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50+세대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 사업”이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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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운영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운영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국민체육센터 3층에 다목적체육관과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한다.
구는 국민체육센터 증축공사를 통해 지난해 11월 다목적체육관을 준공했다.
다목적체육관에선 배드민턴과 탁구, 농구 등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낮에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을 강습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사전 예약하면 대관도 가능하다.
다목적체육관과 함께 국민체력100 미추홀체력인증센터도 함께 운영된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몸 상태 측정평가로 운동 상담과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복지서비스로 국가공인 인증서 발급을 통해 군인 체력시험, 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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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올해 생활폐기물 감량 추진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생활폐기물 증가와 처리비용 상승,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 감축계획에 따라 대책마련에 나섰다.
인천 미추홀구는 2021년 생활폐기물 감량 추진 계획을 통해 올해 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697t 이상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구 생활폐기물 반입 할당량은 1만345t으로 2020년 반입량 1만1042t 대비 697t이 줄었다.
수도권매립지공사는 반입량 초과시 다음해 구간별 5일 이상 반입정지와 초과분에 대한 구간별 반입수수료 100%이상 가산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주민 협조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만큼 연중 지속적으로 홍보와 계도활동을 벌일 예정”이라며 “폐기물 감축은 매립지나 돈 때문만이 아니라 환경보전을 위해 우리 세대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구는 우선 생활폐기물 감량 필요성에 대한 홍보와 교육활동으로 주민의식 개선에 나서고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규정위반 단속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공공기관 폐기물 감량을 위해 구와 산하 기관에 자체 폐기물 감량을 위한 분리수거함을 자체 구입해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미추홀 지역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 비율이 높은 만큼 생활폐기물과 재활용 폐기물이 섞이지 않도록 배출하는 등 주민 협조가 필요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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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3월부터 골목골목 ‘소통로드21’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3월부터 ‘소통로드21’을 시작한다.
소통로드21은 미추홀구 21개 동 행정복지센터 현안문제를 주민들과 소통해 신속하게 해결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시작해 2년간 접수된 277건 중 185건을 완료하고 나머지는 중장기 과제로 진행하거나 추진이 어려운 사업으로 분류했다.
2021년도 소통로드21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소통, 자전거 소통, 수시로 찾아가는 소통 등 3가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대면 소통로드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각 동 공통 현안사항에 대해 마을활동가 등에게 문제해결 의견제시와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찾는다.
자전거 소통로드는 구청장을 선두로 차량진입이 곤란한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골목 미담사례도 찾아 칭찬할 예정이다.
자전거는 지난해 12월 전문가 네트워크 ‘루나 소사이어티’에서 무상 대여해준 공무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한다.
찾아가는 소통로드는 21개 동별 현안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마을 주민과 현장 소통하면서 갈등이 예상되는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방식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방침”이라며 “미추홀구 주민 모두가 깨끗한 골목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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