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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선제적 검체검사로 지역확산 차단 총력
강화군, 선제적 검체검사로 지역확산 차단 총력
[피디언] 강화군이 지역사회 감염확산 상황을 조기에 종료하기 위한 총력 방어전에 나섰다.
군은 지난 주말에만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하는 등 방역 위기감이 고조되자,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무증상·잠복 감염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진단검사에 나섰다.
이는 최근 감염 형태가 감염주체가 불분명하고 확산속도도 1,2차 유행에 비해 빨라지고 있어, 추적 조사에 의한 기존 방식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검사 범위를 확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실제 지난 6일 80번 확진자 발생하자 군은 즉시 감염병대응팀을 투입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찾아냈다.
이와 동시에 검사 범위를 넓혀 지난 주말에만 2천2백여명에 달하는 검체검사를 실시해 무증상 감염자 4명을 조기에 발견했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선제적 발굴·검사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끊어내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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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시행
부평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시행
[피디언] 부평구는 9일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위생등급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과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것으로 구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신청업소에 위생분야 전문 컨설턴트를 지원, 업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손소독제 등 위생물품 지원을 병행하고 홍보를 강화해 위생등급제가 널리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부평구에는 현재까지 총 139개의 음식점이 인증을 받았으며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급 표지판 및 위생물품 제공, 배달 앱 홍보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음식업 업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내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가 늘어날수록 음식점의 위생수준이 향상되고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도 안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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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 추진
부평구,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 추진
[피디언] 부평구는 9일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형편이 어려운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하는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은 공공지원으로 추진하는 빈집정비 마중물 사업이다.
구는 빈집 소유자와 빈집 활용 협약을 체결한 후 소유자에게 최대 2천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빈집을 살린다.
아울러 전·월세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주택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 가정에 3~5년간 무상임대, 또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 마련을 돕겠다는 목표다.
구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2곳을 리모델링했으며 무주택 저소득 신혼부부에게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첫 공급을 계기로 사업 효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빈집 물량 조사와 임대 희망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대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주는 부평구 건축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 주택은 2천만원 범위 내에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고 3년~5년 사이 임대 의무기간을 정해야 한다.
또한 무상, 또는 주변 시세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임대료를 책정해야 한다.
구는 입주자를 모집해 공급한 뒤 임대인과 입주자 간 임대 조건이 잘 지켜지는지를 점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방치된 빈집에 온기를 불어넣어 자원을 재활용하고 임대주택도 공급하는 일석이조의 새로운 시도”며 “지속적인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주거난이 심각한 시기에 더욱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빈집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소와 저소득층 등 경제적 약자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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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e음과 학생증 결합한 특화카드 발행
부평구, 부평e음과 학생증 결합한 특화카드 발행
[피디언] 부평구가 학생증 기능을 추가한 부평e음 특화카드 발행으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의 첫 걸음을 선사한다.
구는 9일 구청 상황실에서 명신여자고등학교와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코나아이와 ‘부평e음 학생증 특화카드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한 부평e음 학생증 특화카드는 학생증, 도서관 및 교내 식당 출입증, 지불결제 기능 등이 하나로 통합된 카드다.
청소년들은 부평e음 특화카드로 올바른 소비습관과 경제관념의 첫 걸음을 내딛고 충전식 선불카드 방식에 의한 알뜰소비로 올바른 소비개념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등학교 주변 지역 상권과 특화카드의 연계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부평e음 학생증 특화카드를 활용한 캐시백 적립 및 할인 기능으로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증 특화카드 발행을 확대해 구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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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 3월 10일 개장
미추홀구,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 3월 10일 개장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문학산에 반려동물 놀이터가 문을 연다.
학익동 82-18번지 문학산 일부지역에 조성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동물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놀며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미추홀구에서 첫 개장하는 반려동물 놀이터다.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는 1780㎡ 면적에 잔디광장, 관리사무소, 반려동물 놀이기구, 퍼걸러, 음수전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이용료는 무료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만 입장 가능하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문학산에 조성한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를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쾌적한 자연 속에서 함께 교감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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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2021 자원봉사 춘하추동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2021 자원봉사 춘하추동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가 9일 ‘2021년 자원봉사 춘하추동’을 시작했다.
자원봉사 춘하추동은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105명을 대상으로 밑반찬과 사계절 김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미추홀구여성자원활동센터, 미추홀구모범운전자회, 동자원봉사상담가 등 자원봉사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윤계림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할 것이며 반찬을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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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인천시 테마여행상품개발 공모사업 선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9일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군·구 테마여행상품개발 공모사업에 ‘미추홀구 역사탐방투어’와 ‘숭의동 아트밸트 생활형 관광콘텐츠’가 선정됐다.
미추홀 역사 탐방 투어는 지역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문학동 인근 문화관광자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미추홀 역사탐방투어는 인천 도호부 관아, 인천향교, 문학산 일대를 테마로 한 투어 코스를 개발하고 5~10월까지 25주 동안 주말마다 셔틀을 운행하며 역사탐방투어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숭의동 아트벨트 생활형 관광콘텐츠는 미추홀구 원도심을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 보존하고 예술인들과 협업을 통해 개성 있는 관광 기념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숭의동 아트밸트 생활형 관광콘텐츠는 숭의평화창착공간, 숭의목공예마을 아카이빙을 구축하고 미추홀구 관광 기념품을 개발하며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 및 오픈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재창조, 재해석하고 스토리텔링을 덧붙여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자원을 새로 발굴하는 것 역시 이번 사업의 목표”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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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대형 산불 재난 대응태세 강화
인천 중구, 대형 산불 재난 대응태세 강화
[피디언] 인천 중구는 봄철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5일 백운산에서 영종소방서와 합동으로 유관기관 산불모의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이용객이 증가하고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날씨 때문에 봄철 산불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산불 진화 대응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훈련을 진행했다.
중구는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 산불진화역량을 강화해 구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2일과 19일에는 2차, 3차 합동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은 백운산 용궁사 인근에서 원인불명의 산불이 발생해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저지선 구축 및 용궁사 문화재 보호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유관기관에 신속한 임무부여 및 협조요청 산불진화차량 및 등짐펌프 이용 민간 저지선 주변 진화훈련 원활한 소방차량 통행을 위한 일반차량 통제훈련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하고 실제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구민 여러분께서도 산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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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피디언] 인천 중구는 봄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9일까지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반을 편성, 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한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출입문에서 300m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유동광고물과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며“개학기 기간 일회성이 아닌 연중 상시 단속을 통해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의 정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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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불법 튜닝 등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합동단속 나선다
서구, 불법 튜닝 등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합동단속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불법 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차 안전사고 위험 등을 예방하기 위해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4일간 2021년도 상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인천시, 인천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주요 단속대상은 불법 튜닝 자동차 등화장치 임의개조 등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번호판 가림·훼손·미부착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 운행정지 명령 자동차 무단방치 자동차 등이다.
서구는 단속기간 동안 적발된 위반차량 소유자에게는 위반사항에 따라 원상복구 및 임시검사 명령과 함께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처분 등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불법 튜닝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관련 민원 신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합동단속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불법 튜닝은 물론 자동차와 관련된 전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해, 건전한 자동차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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