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가 9일 ‘2021년 자원봉사 춘하추동’을 시작했다.
자원봉사 춘하추동은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105명을 대상으로 밑반찬과 사계절 김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미추홀구여성자원활동센터, 미추홀구모범운전자회, 동자원봉사상담가 등 자원봉사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윤계림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할 것이며 반찬을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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