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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야구단은 인천시민에게 사과하라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시민들을 대표하는 인천시의원들도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서울 창단식을 두고 강하게 반발했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지난달 30일 SSG 랜더스가 연고지인 인천이 아닌 서울에서 창단식 행사를 개최한 것에 대해 2일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강한 유감을 표했다.
해당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인천에 뿌리를 내리겠다며 지역성을 강조했던 SSG 랜더스가 첫 공식행사라고 할 수 있는 창단식을 연고지가 아닌 서울에서 개최한 것은 인천시민의 야구에 대한 애정을 전혀 존중하지 않은 처사”며 “유독 지역 연고 구단 변경이 잦은 인천인 만큼 현대와 SK로부터 배신을 당했다는 서운함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첫 걸음을 시작하는 구단 창단식을 타 지역에서 개최한 것은 인천시민들에게 당혹감을 넘어 큰 절망감을 느끼게 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 의원들은 SSG 랜더스 야구단이 창단식 개최 과정에서도 인천시나 인천시민과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일방적인 통보로 이뤄진 데 대해 앞으로 인천연고 구단을 인천시민들과 한 뜻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따라 김성준 위원장은 “인천시민들에 의한, 인천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이번 사태에 대해 인천시민과 야구팬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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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업소 위생관리.규제 보다는 행정지도
2020년 찾아가는 안심 멘토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40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감시원이 식품제조 현장에 1:1일 방문해‘찾아가는 안심 멘토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1년 이내의 신규 등록업소 또는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중 참여를 희망하거나 군·구에서 추천한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4월부터 12월까지 업체별로 현장 방문해 멘토링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위생상태 진단, 최신 개정된 식품위생 관계법령 안내, 영업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생산·작업 기록 및 원료수불 서류 작성관리 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 방안과 생활방역 이행사항 당부, 기타 애로사항 의견청취 등 차별화된 소통·공감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 소재 식품제조·가공 업소는 총 1,074개소이며 이중 468개소가 150㎡이하의 소규모이거나 종업원 수 5인 미만의 영세업체로 전체 업소 수 대비 44%에 달한다.
현재 법정의무교육인 1년에 한번 실시하는 영업주 정기 위생교육으로는 식품위생법 및 식품공전 등 관련 규정을 숙지하는데 한계가 있어 이번 멘토링 사업은 자율 위생관리 능력함양 및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12월에는 안심 멘토링 사업 추진성과를 자체평가하고 분석해 군·구 및 해당 업소에 환류 할 계획이며 동 사업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도록 행정공무원의 전문성과 행정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창남 인천시 위생정책과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식품안전과 시민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된 만큼 규제 보다는 찾아가는 1:1 안심멘토링 행정지도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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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의‘찾아가는 현장시장실’강화군민 생활안전 집중 점검
위치도
[피디언] 2일 인천 강화군을 찾은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은 지역민의 생활안전에 초점을 맞췄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강화군 일대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가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강화읍 대산2리 마을회관 인근의 ‘군도8호선’ 도로 구간의 확·포장공사 예정지였다.
이 도로는 오래된 탓에 폭이 좁고 포장 상태가 좋지 않아 통행하는 차량이 불편을 겪고 덩달아 지역민의 안전도 위협받던 구간이다.
인천시는 강화군과 함께 올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투입, 내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완공 시 차량은 물론 주민의 통행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박 시장은 도로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인근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은 뒤 관계부서에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이어 송해면의 다송천의 배수갑문 설치 예정지를 찾았다.
다송천 일대는 비가 많이 왔던 지난해 7월 바닷물이 역류하면서 농경지에 염해피해를 입을 뻔한 바 있다.
당시 긴급 가물막이 공사 등 보강공사를 실시했지만, 보다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 추가 보강공사와 함께 배수갑문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장마와 홍수는 매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보강공사와 배수갑문 설치가 필수”며 “안전진단과 설계용역 등을 조속히 실시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농사일에 피해를 받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오는 15일 설치가 예정된 강화문예회관 내 ‘예방접종지원센터’를 들러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또 지난 2019년 10월 화재 피해를 입었다가 재건을 앞둔 ‘우리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방문, 관계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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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40년 이상 낡은 건물 75동을 친환경, 디지털 기반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첫해인 올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 그린스마트미래학교총괄팀을 구성하고 타 시도와 구별되는 인천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3월 18일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도 사업추진 대상교를 최종 확정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단순히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것이 아니라 고교학점제 및 2022 개정교육과정을 고려한 미래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교실 중심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학생·교직원 등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한 공간혁신 건물 에너지 절약과 학생 건강을 고려한 제로 에너지 그린학교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첨단 ICT 기반 스마트교실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등을 반영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054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국비 30%와 지방비 70%로 분담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핵심 역점정책으로 추진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안전 학교 달라진 수업’이 모든 학교에서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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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의 질 높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 직업계고 졸업생의 유지취업률이 79.6%로 서울 81.7%, 대전 80.8%에 이어 전국 3번째로 높았다.
유지취업률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취업한 학생 가운데, 직장 취업자 자격을 최소 6개월 동안 유지하는 비율로 일자리의 질적인 수준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31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2020년 직업계고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유지취업률’ 조사결과를 발표했으며 유지취업률 전국 평균은 77.3%로 집계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에 관심을 갖고 관내 우수기업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직업계고 학과개편을 통해 인천형 직업교육의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또한 민·산·학·관 협의체와 일자리 지역네트워크 등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취업지원센터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비롯한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우수한 취업처를 발굴하겠다”며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이 인천에서 탄탄한 삶의 터전을 잡아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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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2021년도 상반기 장학생 모집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이 지역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2021년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진학장학생, 학업우수장학생, 드림장학생 3개 분야이며 대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진학학생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신청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학생 또는 학부모이며 재단은 국내대학 재학생으로 계양구 관내 고등학교 출신자 80%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 공고는 4월 5일부터 인재양성교육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결과는 6월 중순 발표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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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 첫 운영
계양구,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 첫 운영
[피디언]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3월 31일 효성동 이촌근린공원에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공원 현장소통센터는 공원 내 이동식 현장소통센터 창구를 설치해 공무원이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공원을 찾는 이용객의 불편사항 등의 의견을 직접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금회에는 총 10건의 반려견 단속, 의자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현장 요구사항이 접수됐고 접수된 의견은 공원관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스마트시대 온라인 민원창구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의 공원이용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접수하고 공원관리에 반영해 공원 이용의 불편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센터 운영은 연간 총 8회, 분기별 2회 이상 실시하며 2분기에는 계산체육공원과 안남어린이공원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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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 운영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0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은 전국 지방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장이 소재한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별로 나누어 신고·납부해야 하며 동일 특·광역시 내 둘 이상의 구에 사업장이 있을 경우에는 본점 또는 주사무소에 일괄 신고·납부한다.
만약, 안분대상 법인이 사업장을 나누어 신고하지 않고 본점 소재지 등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영세 중소기업의 경우 신고기간 내 신고서 작성요령과 신고 시 유의사항 안내 등 맞춤형 지방세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상 피해를 입은 기업은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통해 기업의 세금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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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옹진군 백령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달 31일 오후2시 백령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청정옹진의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옹진군수 축하영상,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순으로 간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축사영상을 통해 “마을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홍남곤 옹진군의회 의원은 발대식에 참석해“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가 백령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자체적인 지역현안 해결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희군 백령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백령면 주민자치회는 분과구성 및 임원선정을 거쳐 자치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의제를 발굴해 주민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백령면은 지난 해 12월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면으로 선정돼 올해 1월 4일부터 22일까지 위원 모집을 했으며 기본교육과 공개추첨을 거쳐 주민 50명을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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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 운영 종료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는 올해 운영기간 연장사유였던‘정책제안 합의’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운영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시의원, 지하도상가 상인으로 구성된 법인의 임원, 인천시 관계공무원,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난해 4월부터 관계법령 등 제도 보완을 포함해 지하도상가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합의도출을 위해 협의해 왔다.
그러나, 협의회 출범과 동시에 지하도상가 측 위원들이 개정조례 원천무효, 현금보상을 주장하는 특대위 위원들로 전면 교체되면서 좀처럼 간극을 좁혀가지 못했다.
협의회는 약 30여 차례의 협의를 통해 개정조례를 설명하고 상가 활성화 대책 등을 발굴해 가면서 지난해 말 상생협의회 위원의 제안으로 현행 유예기간 2년을 5년으로 연장하자는 논의가 이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고려하고 직접 영업으로의 안정적 전환과 전차인들의 영업기간 보호를 이유로 당장 내년 1월 31일로 종료될 양도·양수 및 전대 금지 유예기간을 25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고 그 기간 내에 전통시장법 개정 및 지하도상가 활성화 지원책 마련을 통해 임대업이 아닌 직영으로의 연착륙 방안을 찾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하도상가 법인대표들이 동의하면서 지하도상가 연합회 신임 이사장 선출 및 지하도상가 측 협의회 위원 교체를 조건으로 조례상 지난해 말 만료예정 이었던 상생협의회의 운영기간에 대해 일시적 연장을 요청해 협의회가 수용했지만, 결국 조건이 이행되지 못하면서 협의회 운영이 불투명해졌다.
이후 신임 정무부시장이 협의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특대위 대표들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극적 합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전통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매각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각 상가별 양도·양수 및 전대를 허용하라고 요구하면서 결국 협의회를 종료하게 됐다.
신봉훈 시 소통협력관은 “협의회를 통해 상생방안을 합의할 것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상생협의회 운영은 종료되지만, 법인대표 등 임차인과의 지속적 소통을 통해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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