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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노후되어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경유 자동차로 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2021년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14억9천8백만원을 투입해, 지원 대수는 214대까지 대 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이다.
다만, 특례사항으로 2021년 12월 31일 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원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하며 대상자 선정결과 통보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차 구매계약서를 제출하고 90일 이내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또한, 보조금 청구 시 어린이통학차량 신고필증상의 주소지와 사업 신청지역이 동일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 또는 시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1년 노후경유차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보조금 지원 사업 공고문 또는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저공해자동차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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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독립운동가 최재형 4대손 의료 지원에 감사패 받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로부터 최재형의 4대손에 대한 의료 지원과 관련해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이날 문영숙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인천시청을 방문해 박남춘 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 3월 인천시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나눔의료사업’을 통해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군이 무사히 수술치료를 받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뤄졌다.
앞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러시아에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군은 신장계통 이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으나, 국민건강보험 수급대상이 아닌데다 경제적 사정 등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었다.
이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서는 나눔의료사업과 연계해 최일리야군을 돕기로 하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협업해 의료비 전액을 지원해 수술치료를 받은 후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2018년부터 시행해 온 인천시 나눔의료사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해외 증증질환 환자를 초청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항공료, 숙박료, 식비 등을 지원해 주고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해외에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홍보하는 효과가 크다.
지난해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해외에서의 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 거주 의료혜택에 필요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환자 10명이 나눔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바 있다.
올해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천대길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세종병원, 서울여성병원과 함께 나눔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최재형 선생의 후손인 최일리야군의 쾌유를 축하하며 건강한 되찾아 마음이 놓인다”며 “인천시의 나눔의료사업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영광이며 국가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돌보고 보답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인데 감사패까지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인천시도 독립운동과 연관이 깊은 도시로서 선조들의 독립을 향한 헌신과 열망을 잘 보존하고 이어가겠다”며 “최일리야군이 인천과 계속 좋은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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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군구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4명 배치
인천시, 군구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4명 배치
[피디언] 인천시가 민간에서 수행하던 학대조사 업무를 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수행하는‘아동학대조사 공공화’를 본격 시행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일부터 10개 군구에 배치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4명이 기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담당해왔던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고 밝혔다.
중구2, 동구1, 미추홀구6, 연수구4, 남동구7, 부평구7, 계양구5, 서구9, 강화군1, 옹진군2기존의 아동학대 조사는 민간기관인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시행해왔으나 아동분리, 친권제한 등 강제력을 행사하는 업무임에도 민간기관이 담당하다보니 가해자 조사거부, 상담원 신변위협 등의 한계점이 빈번이 드러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아동학대조사 공공화’는 정부에서 발표한‘포용국가 아동정책’과‘보건복지부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방안’에 따른 것으로 핵심내용은 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아동학대사건 조사업무를 담당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재학대 위험 소멸 시까지 심층적·전문적 사례관리를 맡는 것이다.
당초 보건복지부는 ‘22년까지 아동학대조사 공공화를 전국 지자체에 적용할 계획이었으나 한차례 계획을 변경해‘21.10월부터 모든 시군구가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수행하도록 시행 시기를 조정했는데 인천시 10개 군구는 보건복지부 계획을 6개월 앞당겨 ‘21. 4월부터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조기 개시하는 것으로 아동학대근절에 대한 인천시와 10개 군구의 책임 의식과 대응 의지가 주목된다.
인천시는 군구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안착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직무 전문성 배양을 위한 40시간의 이론 및 실무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했고 ‘20년 보건복지부 교육 수료자를 제외한 8개 군구 32명이 시 주관 직무교육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지난 3월 23일에는 군구 실·과장 회의를 개최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인력 배치 및 추가 수요, 경찰의 동행출동 및 정보공유 협력,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조사 지원,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권한 관리 등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화영 인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군구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담인력을 증원하고 아동권리보장원 교육과정 추가 이수조치로 전담공무원의 직무전문성을 향상시킬 것”이며 “조사 공공화 시행 초기의 혼선 방지를 위해 향후 1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현장조사 업무를 동행 지원하도록 하는 등 학대피해아동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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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1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5일부터 ‘2021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는 질병으로 구는 감수성이 높은 반려견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해 광견병 발생을 차단하고 구민을 보호하겠다는 목표다.
접종 기간은 오는 4월 5일부터 동월 18일까지다.
비용은 3천 원이며 지정된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내원해 예방접종을 하면 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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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1년 민방위 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1일부터 ‘2021년 민방위 대원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이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에게 실시했던 사이버교육을 전 민방위대원으로 확대해 실시하는 것이다.
본 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 1차 보충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15일 2차 보충교육은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4시간 운영한다.
휴대전화 또는 PC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본인인증 절차 후 동영상 시청 및 ‘, ×’ 시험 평가를 마치면 교육이 이수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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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오아시스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일인자미장원과 커뮤니티 오아시스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의 핵심으로 오아시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미용실, 카페, 상점 등 다양한 장소를 주민들이 소통하고 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날 커뮤니티 오아시스 협약을 체결한 일인자미장원은 내부 일부를 주민 소통 공간으로 제공한다.
또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통해 골목 안전에도 기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일인자미장원에 이어 다음달 1일 청운미용실, 창작 예술과 공유공간인 수봉정류장 등과 커뮤니티 오아시스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생활 속 쉼터인 커뮤니티 오아시스 50개 조성을 목표로 대상 장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과 소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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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의 문을 활짝 열고 ‘비대면 소통로드21’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2021년도 미추홀구 소통로드21이 시작됐다.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미추홀지역 8개 동 마을활동가 등 20여명과 영상회의를 통해 대화를 나눴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소통로드21 사업을 통해 21개 동 골목 현안문제를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상회의로 대체했다.
이날 약 1시간에 걸친 만남에선 안전한 골목환경 조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진행될 골목 특성화사업에 대한 의견도 내면서 구에 행정지원을 요구했다.
숭의1.3동 이옥진 마을활동가는 평소 제물포역 주변 도시재생과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점을 토대로 숭의목공예센터와 평화창작지대 활성화 방안 의견을 지시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어린이를 비롯한 주민 체험공간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밖에 숭의2동, 용현1.4동, 학익2동, 주안4동, 주안5동, 주안8동, 문학동 등 마을활동가들은 특색있고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은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김정식 구청장은 “처음 시도한 비대면 소통로드21에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마을공동체를 만드는데 상호 교류, 협력해 골목골목 행복의 싹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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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남동구, 전 직원 성평등 조직문화 교육
여성친화도시 남동구, 전 직원 성평등 조직문화 교육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4일부터 엿새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성평등 조직문화 및 성별영향평가’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강사로 활동 중인 이진옥 강사를 초청해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성별직무분리와 핑크컬러게토의 이해, 성주류화를 위한 성별영향평가제도, 코로나와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우리 남동구는 여성의 사회활동을 막는 유리천장을 없애기 위해 남동구 최초로 여성국장을 임명하고 5급 이상 관리직에 여성공무원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으며 각 정책분야 별로 성별영향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남녀를 떠나 능력에 따라 기회가 부여되는 공정한 사회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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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제2차 교육혁신지구 실무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30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2021년 제2차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올해 두 번째 열린 남동구 교육혁신실무협의회는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거버넌스 체제 구축을 위해 구성된 기구다.
이날 회의는 2021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결정사항과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선정, 민·관·학 거버넌스를 위한 소분과위원회 구성, 상반기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남동구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학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마을교육공동체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우리 남동구에서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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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 희망찬 미래, 행복한 남동구
꿈꾸는 아이, 희망찬 미래, 행복한 남동구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의 아동친화도시 슬로건은‘꿈꾸는 아이, 희망찬 미래, 행복한 남동구’로 결정됐다.
구는 최근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의 슬로건 공모전 심사 결과 최우수작 1점, 우수 2점, 장려 4점 등 총 7점을 시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과 비전을 담은 슬로건 선정을 위해 448점의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꿈꾸는 아이, 희망찬 미래, 행복한 남동구’는 아동친화도시의 비전과 가치공유를 위해 남동구 아동관련 사업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우리 구 아동친화도시 슬로건은 아동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아동선호도를 반영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앞으로도 아동권리 전담부서를 통해 구 사업에 아동이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동구는 지난해 2월‘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권리 전담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신설해 다양한 아동권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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