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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수도본부 새내기 교육 전문가 선배들이 나섰다
인천상수도본부 새내기 교육 전문가 선배들이 나섰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상수도사업본부 부평정수사업소에 신규발령 받은 새내기 직원 15명에 대해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5일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추홀참물을 생산공정을 24시간 관리하게 될 기계, 전기, 화공분야 신규직원들에 대한 교육으로 상수도분야에 오랜 경험이 있는 공정별 전문가 선배 직원들이 교육을 맡았다.
교육 1일차에 공직자로서 사명감 고취와 조직문화 이해를 통한 조직적응 교육을 실시했으며 2일차부터 5일차까지 과학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생산되는 수돗물 처리과정과 원리를 배웠으며 위생관리, 실무대응 능력향상, 안전사고예방 등 현장교육을 받았다.
조인권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들이 미추홀참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에게 깨끗한 품질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전문가가 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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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농업기계교육관 개관, 본격 운영 추진”
“인천광역시 농업기계교육관 개관, 본격 운영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중구지역 농업인의 영농상담 및 농기계 임대사업을 담당할 “인천광역시 농업기계교육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업기계교육관은 연면적 394㎡의 2층 건물로 1월에 준공됐으며 1층에는 중구지역의 농기계 임대를 위한 임대사업장과 함께 농업인상담을 위한 상담소를 설치했고 2층에는 농기계 안전교육 등을 위한 농업인 교육장 시설을 갖췄다.
그동안 중구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면적이 좁아 농기계 종류 및 대수에 제한이 있었으며 상담시설도 낡고 협소해 영농지도에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이번 농업기계교육관 개관으로 중구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덕 인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중구지역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농업기계교육관 개관을 계기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로 농작업 기계화와 노동력 절감, 영농 기술지도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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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파종·육묘의 모든 것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파종 후 생육관리 현장지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인천지역 고추 파종 적기는 1월 31월부터 2월 12일까지다.
아주심기 예정일이 시설하우스 재배일 경우 4월 10일 전후, 터널재배 15일 전후, 노지 재배일 경우 4월 말에서 5월 5일 전후이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85~90일에 씨를 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품종을 선택할 때에는 병과 재해에, 특히 탄저병·역병·TSWV에 강한 품종을 선택하고 재배지 환경·관리조건·소비자 기호성 등을 고려해 단일 품종보다는 두 개 정도의 품종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파종 전 싹을 틔울 때는 30℃의 물에 5~10시간 정도 담근 다음 1~2일간 25~30℃를 유지해야 하며 육묘상자에 전열선을 설치해 온도를 맞춰줘야 한다.
파종 후에는 물을 충분히 준 다음 4~5일간 25~30℃ 정도로 온도를 유지하고 싹이 나면 토양이 건조해지지 않을 정도로 환기를 해야 한다.
싹이 튼 후 10일경부터는 2~3일간격으로 오전 10~12시 사이에 2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모판 아래까지 스며들도록 충분히 줘야 한다.
육묘 기간 중 잘록병, 진딧물, 총채벌레 등 병해충이 발생하면 정식 후 생육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환경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기적인 정밀예찰에 의한 방제를 해 건전한 모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장은 “고추는 육묘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육묘 기간 중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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