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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위촉 및 임원진 구성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위촉 및 임원진 구성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2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을 구성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미추홀구 21개 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되며 각 동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리 등 정보교환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안5동 조덕환 주민자치회장, 부회장은 주안4동 백광일 주민자치회장, 감사는 문학동 정영길 주민자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한편 미추홀구 지난해 용현1.4동 및 용현5동을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지정해 운영했고 올해부터 21개 동 전체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운영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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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미추홀구,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마을공동체, 지원단체 등과 ‘2021년 인천시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더불어마을 희망지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공동체 2곳과 지원 단체 2곳의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1년 인천시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에는 주안5동 주염로 28번길 일원 주염골마을과 문학동 소성로 일원 메아리마을이 사업에 선정됐으며 각각 주염골마을 주민협의회와 메아리마을 통두레 등 마을공동체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희망지사업 지원단체로 미추홀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 청청프로젝트 연구소가 참여한다.
지원 단체들은 마을자원조사, 마을의제 및 실천사업 발굴, 마을총회 등 주민참여형 워크숍 과정을 통해 마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안5동 주염골마을은 최초 천일염전지역이라는 역사 문화를 자원화하고 주염골 골목길 정원 사업을 특색 있게 조성해 빌라지역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다문화가 상생하는 마을문화 만들기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학동 메아리마을은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성화하고 젊은 층과 학부모 참여를 통해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학교길과 골목안전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작은 공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활성화 등도 추진한다.
김정식 구청장은 “주민들이 느끼는 마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협의체와 지원단체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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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751번확진자는 남동구 74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52번확진자는 관내 소재 의료기관 입원을 위해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53번확진자는 충남 아산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7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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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3월까지 관내 농업인 1,50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각종 농업정책과 농업 신기술, 주요작물 재배기술 등을 주제로 매년 실시되는 교육으로 지난해 코로나19의 갑작스런 확산으로 인해 교육이 일부 중단되어 서해5도 농업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옹진군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를 활용해 제작한 벼, 고추, 미생물, 포도 4개 과정의 교육 영상을 옹진군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시청할 수가 있다.
또한, 각 면사무소 농업인상담소 및 지구·지소와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교육영상 링크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다.
옹진군은 도서지역 7개면 순회 교육을 실시하지 않음에 따라 각 면 농업인상담소 및 지구지소에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 소득향상을 위해 식량작물 및 소득작목 재배기술, 조직배양묘 리플렛 등 총 3종의 교재를 각 1,500부씩 제작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배부해 영농준비를 돕는다.
또한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농업방송 및 농촌진흥청 이러닝 등의 교육 방식도 교육용 안내문을 제작, 전광판, 보도자료, SMS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교육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했다.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농업인 현장교육을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비대면 교육 방식 적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농업인과 현장에서 마주하는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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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책 읽는 마을’독서단 모집 및 지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책 읽는 마을’독서단 모집 및 지원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독서 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책 읽는 마을’ 일반 독서단을 운영한다.
2021년 도서 연구 및 토론을 목적으로 10개 독서단을 선정할 예정이며 독서단 활동에 필요한 공간과 특별 프로그램 제공 등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 독서단 등록 신청은 2월 21일까지이며 영리·학습·정당·종교 등의 단체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나영희 관장은 “독서단을 통해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교류하며 지역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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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민관학 협력으로 초·중학교 마을교육 교재 개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민관학 협력으로 초·중학교 마을교육 교재 개발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계양교육혁신지구 마을자원지도 활용 교재‘계양에서 넘나들며 배우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계양교육혁신지구에서 개발된 마을자원지도를 비롯해 초등학교 1~2학년과 3~4학년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마을자원지도 활용 교재의 후속 자료로 개발됐다.
‘계양에서 넘나들며 배우기’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용으로 제작됐으며 학교급별 연계성을 갖추고 마을자원지도 활용교재 체계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초등학교용 교재에서는 다양한 교과를 통합한 프로젝트 수업안 및 마을교육단체의 프로그램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중학교용 교재에서는 다양한 마을교육자원의 최신 정보와 프로그램을 주제별로 안내해 교과 지도뿐 아니라 창의적체험활동 및 진로지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우일 교육장은 “이번 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교육도시 계양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번 장학자료 발간을 필두로 계양교육혁신지구에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1년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협의체를 구축하고 민관학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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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올해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지원기업 모집
남동구, 올해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지원기업 모집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올해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지원 사업’ 1차 지원업체를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류평가와 현장진단을 통해 총 20개사를 선발하며 기술지원단의 자문을 비롯해 기관별 검토를 통해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은 7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와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비즈오케이 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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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등 17곳 적발
인천 특사경,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등 17곳 적발
[피디언] 설 명절 대목을 노려 농·축·수산물의 원산지를 속이거나 보관방법 등을 위반한 업체들이 단속에서 적발됐다.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위반업체 1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기술지원센터, 관할 구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난 2월 9일까지 실시됐다.
단속은 명절 농·축·수산물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의 수요가 많은 대규모 도매시장, 어시장,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농·축·수산물 판매업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번 단속에서는 시민들이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해 농·축·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와 유통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중점 단속했다.
아울러 고의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위장하는 행위도 함께 단속했다.
단속 결과 어시장이나 전통시장에서 꽃게, 참돔 등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한 판매업체 5곳이 적발됐다.
또한, 불법 어획물인 어린 꽃게를 절단해 판매하면서 창고에 보관한 판매업체 1곳, 유통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보관한 업체 1곳, 냉동 축산물을 실온에서 보관한 업체 1곳이 적발됐다.
이밖에, 성수품인 참돔, 갑오징어, 낙지, 꽃게 등의 원산지를 고의로 표시하지 않은 업체 9곳도 적발됐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원산지 거짓표시,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 등의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 8곳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또한, 원산지를 고의로 표지하지 않은 업체 9곳은 관할 구청으로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는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한 영업자에 대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위반정도에 따라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농·축·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관내 어시장, 도매시장,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통한 공정한 유통질서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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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시민 환경서포터즈 모집
2021년 시민 환경서포터즈 모집 안내문
[피디언] 인천환경공단은 1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활동할 시민 환경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환경으로 소통하고 환경기초시설운영 정보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SNS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서포터즈는 미디어 환경교육 환경정화 환경단체 온라인홍보 총 5가지 분야로 활동이 가능하며 인천시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 홍보 환경기초시설 운영 시민정보 제공 환경정책, 환경우수사례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을 통해 미디어스카우트, 환경기자단 등 미디어로 활동할 서포터즈도 함께 모집 예정이여서 큰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시민 환경서포터즈 신분증 지급 우수기사 원고료 지급 활동시간 봉사시간 인증 및 활동우수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인천환경공단 네이버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선정자는 3월중 개별통지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위촉식과 간담회를 진행예정이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이번 시민 환경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으로 소통하고 환경시설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며“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생활폐기물 감량 등 자원순환정책 대전환도 시민들과 함께 전파해‘환경특별시 인천’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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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산기술지원센터 수산물 안전성 조사 본격가동
수산물 안전성 조사 방사능 잔류량 분석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수산기술지원센터가 정부로부터 안전성 조사기관으로 지정 받아 수산물 출하 전 단계의 수산물에 대한 유해 잔류물질 분석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최근 몇 년 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위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분석장비 및 실험물품 47종, 115대를 구축하고 관내 양식장과 위·공판장의 주요 생산 품목을 위주로 바지락 등 55종을 선정해 125건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조사항목으로는 중금속 3종, 방사능 2종, 항생물질, 금지물질, 유기물질 1종, 미생물 2종, 기타물질 2종 등 총 42항목을 조사·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논란에 따라 방사능 정밀분석 장비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분석결과를 공개할 방침이다.
조명노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장은 “계절 및 수온에 따라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마비성 독소, 패류독소, 장염 비브리오균 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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