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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창의교육 지원할 ‘서구 마을학교’ 운영자 모집
학교 밖 창의교육 지원할 ‘서구 마을학교’ 운영자 모집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1년 서구 마을학교’의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구 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창의적 체험활동, 생태, 환경, 역사, 진로체험, 인성교육, 인문학 등 학교 밖 창의적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서구에 소재지를 둔 개인 및 지역 단체다.
서구는 총 20개의 마을학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 운영자에게는 마을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5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자 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로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혁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마을에 있는 우수하고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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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개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 ‘매의 눈’으로 살핀다
서구, 개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 ‘매의 눈’으로 살핀다
[피디언] 인천 서구가 학교 개학기를 앞두고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하고 건강한 구매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서구는 17일부터 3월 5일까지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ᐧ음료류, 빵류, 분식류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학교 주변 문방구,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등 어린이기호식품 조리ᐧ판매업소 250여 개소이다.
서구는 공무원 및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위생물품 배부를 통한 어린이식품안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학교 주변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ᐧ진열ᐧ판매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고열량ᐧ저영양 식품, 고카페인 함유식품 학교 내 판매 여부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뿐만 아니라 학교 주변 음식점 등에 대해 방역수칙 홍보 및 점검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개학기를 맞이해 어린이들이 다수 모일 수 있는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점검 및 식품안전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실외활동이 줄어든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건전한 식습관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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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환경 행정 업무추진 평가 ‘인천 1위’
서구, 환경 행정 업무추진 평가 ‘인천 1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인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한 ‘환경 행정 업무추진’ 평가에서 지난해 3위에 이어 2020년 평가에서 인천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5개 평가항목 38개 세부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환경정책 기반 생물다양성 관리 생활환경조성 총 3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으며 서구는 평가 지표별 정량평가에 주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특히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이 혼재되어있고 대규모 도시개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42건의 소음측정, 건강취약계층 및 다중이용시설 공기질관리 시스템 46개 설치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토양오염 실태조사 및 관리대상시설 검사율 100%를 달성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사업장관리 공백 최소화, 화학물질 유출사고 시 적절한 현장조치 및 행동매뉴얼 관리 등 주민안전에 노력한 점이 다른 지자체보다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서구는 이번 ‘환경 행정 업무추진 평가’에 2019년도 3위에 2020년도에는 1위를 차지함으로써 환경정책 실천에 있어 모범적인 역할을 하는 도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에 선도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담당 전 직원이 이뤄낸 성과”며 “환경피해가 심각한 서구를 세계적인 환경 도시로 바꾸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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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집단급식소 대상 1830 손 씻기 체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영유아부터 집단급식소 직원, 교사 등 성인까지 대상으로 한 ‘1830 손 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1830’은 하루에 여덟 번 삼십 초간 손을 씻는다는 의미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고 개인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계획됐다.
참여 신청한 유치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는 손 씻기 체험도구인 뷰박스와 핸드크림을 대여 받게 되며 구청에서 물품 사용법과 식중독 예방 관련 시청각 자료 등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수시로 참여 신청서를 연수구청 위생과에 우편, 방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연수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위생과 위생지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올바른 손 씻기 습관화는 물론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식중독, 코로나19 등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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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효성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피디언] 인천 계양구 효성2동 행정복지센터는 효성새마을금고가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적십자회비는 재해·재난 이재민 구호활동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안전교육 등 인도주의 활동으로 사용되는 기금이다.
효성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환원사업 일환으로 출생축하금 지원,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장학기금 기탁, 새마을부녀회의 소외계층 반찬지원사업 재정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효성2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1년 효성2동의 출생아동을 대상으로 “출생축하 생애 첫 통장 축하금” 지원,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 홍보 등을 추진해 출산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소속감을 높이는데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철주 효성새마을금고 상근 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새마을금고가 든든한 상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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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자동차 탄소포인트제’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미세먼지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제도로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중구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이며 친환경차량, 사업용차량 및 법인·단체 소유 차량은 제외된다.
신청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구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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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국비 1억3천8백만원 확보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9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21년‘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일반사업에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1억3천8백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발굴하고 고용노동부 심사를 통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일년도 기준 최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자리예산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중 첫 번째 사업은‘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일반사업 중 심사 면제 사업으로 국비 65,000천원 규모의 ‘비대면 취업역량강화교육프로그램’사업이다.
중구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승인받았다.
두 번째 사업은 고용노동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영종 job 오작교 운영 사업’으로 국비 73,000천원 규모이다.
특히 올해 사업 예산규모는 2018년~2020년에‘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었던 영종 일자리프로젝트 사업 시행 이래 최대 규모다.
그동안 중구는 해당 사업으로 2018년~2019년 국비 각 80,000천원, 2020년에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아울러 그동안 사업이 공항, 여객, 호텔서비스 중심의 공항 직접관련 일자리 사업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 선정된 영종지역 고용활성화를 위한‘영종 job 오작교 운영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영종지역을 아우르는 산업 전반의 변화를 반영한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물류서비스 중심의 코로나19 간접영향 일자리 발굴,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 실시 등 취업역량강화, 온·오프라인 채용행사 개최, 기숙사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총 다섯 가지 중점 테마로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공항일자리 구직자, 폐업 자영업자, 실직자, 취약계층 등을 위한 물류분야 일자리 적극 발굴 및 취업연계, 물류분야 채용행사 개최 등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안정적 고용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한 종합고용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항공·항만 집적지인 중구산업 특성을 반영한 이번 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 충격을 극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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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쿠팡풀필먼트서비스,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 협약’체결
인천 중구-쿠팡풀필먼트서비스,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 협약’체결
[피디언] 인천 중구가 지역 내 민간기업과 손잡고 중구 구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인천 중구는 17일 관내 기업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중구 구민 우선채용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커머스기업이자 4대 고용기업 중 하나인‘쿠팡’의 자회사로 쿠팡의 모든 물류센터 운영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중구 관내에 위치하고 있는 쿠팡 인천11센터가 5월에 신축 입주할 예정으로 오는 3월 중 물류전문가 채용을 시작, 상반기 중 500명 이상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예정됨에 따라 중구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물류센터 운영에 있어 직원채용 계획 및 진행사항을 중구와 사전 협의, 중구 구민을 우선적으로 고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중구는 채용 박람회 및 채용대행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인재 채용 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구인·구직 알선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 중구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상호 협력하에 구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우선채용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지역상생형 물류 일자리를 적극 발굴, 구민을 위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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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손 끝으로 전하는 사랑 ‘안마서비스’ 시행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손 끝으로 전하는 사랑 ‘안마서비스’ 시행
[피디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로부터 안마사를 파견 받아 안마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마서비스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3월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아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0명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전문 안마서비스를 받으려 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받지 못했던 어르신들에게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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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시니어클럽, 장 문화 보전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미추홀시니어클럽은 17일 인천전통발효진흥원과 장 문화 보전 및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은 장 제조 장소 제공, 기술 공유, 전문 교육, 브랜드 제작 등을 협력하고 시니어클럽은 노인인력 공급 및 배치, 참여자 모집 등 노인인력 관리 일체를 담당하게 된다.
시장형 노인일자리인 전통발효식품제조판매사업은 60세 이상 노인 10명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콩삶기, 고초균 배합 등 사업 초기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등 장을 만드는 기술을 습득해 맛 좋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노인 일자리사업 발전 및 확대를 위한 사업 확장비용과 참여자 인건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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