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올해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지원 사업’ 1차 지원업체를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류평가와 현장진단을 통해 총 20개사를 선발하며 기술지원단의 자문을 비롯해 기관별 검토를 통해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은 7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와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비즈오케이 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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