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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신흥·답동 공감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공사 현장 점검
홍인성 중구청장, 신흥·답동 공감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공사 현장 점검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1일 ‘신흥·답동 공감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다.
홍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각 층별 공간들이 주민의 입장에서 이용하기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설계도서와 현장상황을 면밀히 검토하라”며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시공 시에 반영하라”고 관련 담당자와 현장소장에게 지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땀흘리며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무엇보다‘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민공동이용시설은 마을까페, 공용주방, 동아리실, 공부방, 마을주택관리소, 현장지원센터 등의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해 올해 8월부터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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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거리 조성, 중간보고회 개최
오감거리 조성,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24일 구청장과 부구청장, 도시재생국장, 관련 부서 및 사업부서장, 공감마을 주민협의체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오감거리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오감거리조성사업은 ‘신흥·답동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공감마을 내 총 1.32km의 골목길을 4개의 구역으로 나눠 안전한 마을길 학생이 즐거운 통학로 역사를 항해하는 거리 변화가 시작되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에 설계용역을 준공 후 내년 상반기 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설계용역의 진행 상황과 1~3차 주민설명회의 주민의견 반영 여부 등으로 오감거리의 세부 내용이 보고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세부 설계에 대한 검토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보행편의 보조시설 설치 시 내구성 검토 답동 내 공영주차장 조성 원도심 녹지공간 추가확보 공·폐가 정리 등 경관개선과 보행 불편 없는 실용적인 설계 검토 의견을 제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본래 마을길의 기능을 지켜가며 골목길을 개선하겠다”며“오감거리조성사업과 밀접한 연계사업을 순차적으로 조절 후 공사를 진행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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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통시장 꾸러미 직원들에게 전달
인천시교육청, 전통시장 꾸러미 직원들에게 전달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전통시장 꾸러미를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직원친목회에서 인근 전통시장 상품으로 과일·채소 등 4가지 꾸러미 상품을 제작했으며 구입 희망 품목에 대해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속적인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간식 구입하기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교육지원청 및 직속 기관 인근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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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일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 등 3곳 적발
미허가 폐기물처리업체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서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서구 일대 폐기물처리업체 20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 등 위반행위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인천시 전체 폐기물처리업체 중 50%가 밀집되어 운영하고 있어 이로 인한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 발생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민들로 부터 많은 민원이 야기되고 있어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대면 최소화로 사업장 점검이 느슨한 시기를 틈타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법행위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폐기물처리업체 중 민원발생 및 불법행위 의심업체를 사전에 선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적발된 사업장의 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득하지 않고 폐기물중간재활용업 행위를 한 사항과 건설폐기물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지 않고 각종 건물해체공사 현장에서 건설폐기물 약 1,000톤 정도를 허가 받지 않은 장소로 운반해 보관하다 적발됐다.
처벌기준은 각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적발된 사업장은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 중 중대한 위법행위가 추가로 있을 경우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송영관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단속이 취약한 시기를 틈타 폐기물 불법처리를 하는 업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불법 행위 제보 등 의심 사업장에 대해서는 잠복 등 내사를 통해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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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수리, 농업기술센터 지정 농기계 수리점에 맡기세요
농기계 수리, 농업기술센터 지정 농기계 수리점에 맡기세요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고장 및 점검 시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정한 농기계 수리점을 이용하는 경우 농기계 수리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 이용률 향상을 위해 농기계 수리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완료했으며 증가하는 농기계 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구·부평구·남동구·계양구·서구 등 9개소의 농기계 수리점을 지정 운영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농기계 수리비 지원은 농가당 5기종 내에서 트랙터·콤바인 등의 대형농기계는 10만원 이내, 관리기·경운기 등의 소형농기계는 5만원 이내로 연간 35만원까지 부품대를 지원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점검 및 수리 소홀은 농기계 사고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영농계획에도 큰 차질을 일으켜 돌이킬 수 없는 손실로 이어지므로 지정 농기계 수리점 방문을 통한 농기계 관리로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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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복지기준선 실행과제 점검 본격 시행
박남춘 시장이 1일 남동구 샤펠드미앙에서 열린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 모니터링단인‘인천복지기준선 시민 이행평가단’이 인천복지기준선의 118개 실행과제 점검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29일 소득·건강·주거·교육·돌봄 5대 영역 별로 인천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38개 중점과제를 포함한 118개 실행과제를 민·관·학 협력으로 정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올해는‘인천복지기준선’의 구체적인 시행 원년으로 지난 4월 1일 인천 복지기준선에 참여한 위원·연구진·시민평가단 등 다양한 분야의 18명의 전문가를 ‘시민 이행평가단’으로 위촉하고 연차별 복지기준선 실행과제의 이행상황을 점검해 실행력과 실효성을 높인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인천복지기준선 시민 이행평가단은 지난 5월 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5개 분과별 중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겸한 분과회의를 마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금년 10월까지 인천복지기준선 실행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시 내부에 조직된 인천복지기준선 실행지원 태스크포스의 이행정도를 토론·평가해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역할도 한다.
앞으로 인천시와 시민 이행평가단은 ‘더욱 두터운 사회안전망’을 통한 ‘더욱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5개 영역의 118개 실행과제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민·관이 협력해 인천형 복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성훈 시 복지정책과장은“시민 이행평가단의 점검에 따른 제안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복지기준선 실행과제에 적극 반영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118개의 실행과제가 연차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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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 같은 공중케이블‘이제는 묶어서 하나로’
거미줄 같은 공중케이블‘이제는 묶어서 하나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내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전선·통신선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은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돼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9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4,708본의 전주와 케이블 1,555km의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20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18개 구역의 전주 11,678본 및 케이블 280km를 정비할 예정이며 12월까지 정비가 진행된다.
대상지역은 중구 율목동 일원, 동구 송림시장 일원, 남동구 인수초·새말초 일원, 계양구 효성마을 도시재생지역 등 재래시장·초등학교 주변 위주로 총 18개 구역이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의 평가와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아 당초 정부에서 정한 통신 분야 기준금액 125억원 보다 많은 159억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케이블을 정리해, 정주여건 개선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은 원도심 곳곳에 난립한 공중케이블 중 지중화가 불가하거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곳을 정리하는 사업으로 주요 정비대상은 공중에 뒤엉킨 케이블과 여러 방향으로 설치된 인입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선·사선 및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케이블 등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공중케이블 정비는 교통 및 보행 안전성을 크게 높이고 감전 사고의 위험을 해소하며 원도심 미관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며 “시민 안전보장과 함께 원도심 정비 사업의 일환인 만큼 주무부처와 지속적 협의 및 정비 필요지역 사전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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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성 평등 직장문화 조성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5월 25일“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 하기 위해 박남춘 시장을 비롯한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2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정 경기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2021년 고위 공직자 4대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4대 폭력’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의미한다.
‘4대 폭력예방교육’은 매년 모든 공무원을 상대로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특히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일부 행정기관 기관장의 직장 내 성폭력 사건 발생 등으로 빚어진 심각한 사회 문제가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그에 대한 교육 및 방지 대책이 한층 더 요구되고 있어 본 교육의 의미가 더욱 가치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오늘 강연에서는 최근 이슈가 됐던 n번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와 미투 운동과 관련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투 운동과 관련해 2차 피해 관련 상세한 사례를 들어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강연을 맡은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같은 대학 대학원 범죄심리학 교수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특히 영국 BBC 선정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리더십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오늘 강의는 성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및 성적 괴롭힘 예방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박남춘 시장은“이번 특별 교육을 통해 인천시민의 시 행정과 공직자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또 하나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이에 더해“인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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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방문 진료와 간호로 중도·중복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강화
인천시교육청, 방문 진료와 간호로 중도·중복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도·중복장애학생 대상의 의료적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도·중복장애학생 대상 의료적 지원’은 가래흡인, 경관영양, 도뇨관 삽입 등 일상생활에서 지속적, 상시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의미한다.
인천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간호사 자격을 소지한 보조 인력을 학교에 배치해 1일 2~3시간씩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중복학생을 돌보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추가적으로 전문 의료기관 소속의 의사와 간호사가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해 중도·중복장애학생을 지원한다.
지난 11일 사리울중학교를 시작으로 21일까지 백석중학교, 인천송일초등학교, 인천은광학교, 인천청인학교 등 각 학교를 방문해 대상 학생을 직접 진찰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보호자와 특수교사가 함께 참석해 전문적인 자문이 이뤄졌다.
올해 5개교 10명의 중도·중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학기별 1회 의사의 방문 진료와 월 2회 이상 간호사의 방문 간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누구나 각자가 필요로 하는 도움을 받아 학교 교육활동에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수교육의 기본적인 전제”며 “중도·중복장애학생에게 필요한 의료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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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보건위원회 첫 회의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2021년 제1차 학교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학교보건법 제17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증진하기 위한 기본계획과 중요 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보건 전문 지식이 있는 내부·외부 위원 15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엄중식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위원장으로 인천시 간호사회 장성숙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학교보건위원회 규정 개정 2021년 학생건강증진 정책 방향 소개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극복 동영상 시청 등과 함께 학교보건 정책에 대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통한 감염병 예방과 함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보건교육, 학생건강검사, 학교 내 응급체계 구축, 흡연예방 교육 등 학교보건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건의와 제안으로 내실 있는 학생건강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광용 미래교육국장은 “학교보건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으로 다양한 학교보건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돼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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