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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소송 및 법률고문 신규 위촉
부평구, 소송 및 법률고문 신규 위촉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부평구 소송고문 및 법률고문 신규 위촉 변호사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부평구 소송고문은 부평구를 당사자로 하는 각종 소송 중 중요사건을 위임받아 수행하며 법률고문은 구청장이 요청하는 법률사안의 자문과 협의 등에 관한 사항을 처리한다.
이번 위촉은 기존 활동한 소송고문 및 법률고문의 임기만료가 2021년 5월 25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소송고문 3명과 법률고문 2명을 새로 선발한 것으로 이들은 3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최근 주민 권익의식 강화 등으로 구를 상대로 한 각종 분쟁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새로 위촉된 소송고문 및 법률고문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의 소중한 권리도 보호하고 구정 업무도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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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기후위기 대응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부평구, 기후위기 대응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부평구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에 동참했다.
부평구는 지난 24일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로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 주최한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지방정부 240여 곳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구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노력에 동참하게 됐다.
부평구는 그동안 부평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을 통한 기후변화 인식 확산, 탈석탄 금고 선언,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등을 추진해 왔다.
또 시설관리공단과 문화재단을 포함한 전 부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아 회의를 진행하는 등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 외에도 올해 탄소중립을 위한 부평구민 실천 메시지 15개를 선정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조기 정착하고 ‘녹색성장계획’을 수립해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탄소중립’이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 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의미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섭씨 1.5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같은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과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탄소중립 선언에 동참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우리 모두가 기후위기에 대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할 때”며 “구민들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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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폭력예방 캠페인 ‘온 마을 폭력추방 프로젝트’ 참여
미추홀구, 폭력예방 캠페인 ‘온 마을 폭력추방 프로젝트’ 참여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유튜브 채널 ‘통화상담소인천여협’에서 진행되는 ‘온 마을 폭력추방’ 캠페인에 참여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최근 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부설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주최로 진행하는 ‘온 마을 폭력추방’ 캠페인과 관련해 폭력예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4일까지 주로 유튜브 채널 ‘통합상담소인천여협’에서 진행된다.
랜선음악회, 온라인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정수미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장은 “인천시를 하나의 마을인 ‘온 마을’로 개념화해 폭력이 우리 마을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도록 모두가 ‘지킴이’가 돼 폭력을 예방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자는 것이 캠페인 취지”고 말했다.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는 오는 7월 마을 지킴이 위촉식도 가질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폭력은 힘과 권력의 차이로부터 발생되는 것이기에 우리 모두 평등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식해 사회의 폭력을 추방하는데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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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공공갈등관리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남동구, 공공갈등관리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갈등 대응 및 민원 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갈등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 상담이나 각종 사업·정책 추진 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상황에 대해 실무자의 갈등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연구기관인 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전문위원 임병식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 부회장을 강사로 초빙해 실시간 화상교육을 진행했다.
김용운 소통협력담당관은 “직원들의 갈등관리 인식과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갈등관리 교육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지난 2019년 제정된 ‘남동구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공공갈등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공공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할 때 발생하는 갈등을 예방하고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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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청렴 행정’위해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31일부터 닷새간 구 내부 조직과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부패위험성 진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4년부터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단 결과를 조직 및 업무 환경의 부패취약 분야 발굴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진단 대상은 구 내부 조직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8명 등 두 가지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 조직의 경우 조직 환경과 업무 환경의 부패위험도를, 간부공무원은 개인별 청렴도를 조사하며 29개 문항의 설문조사로 진행한다.
특히 구는 설문조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인기투표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보다 구체적으로 세부 평가가 가능한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표준모형’을 활용한다.
또한 온라인 무기명 설문조사 시스템을 활용해 직원들이 솔직하고 공정한 응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간부공무원은 구정 운영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큼 누구보다 청렴실천에 앞장서야 한다”며 “수준 높은 청렴성을 확보해 청렴한 남동구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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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100만원 지급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로 농업, 화훼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코로나19로 매출액이 감소한 5개 농업 분야 관내 농가들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바우처는 선불 충전카드로 농기계, 비료, 등 공고지침에 명시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 농가는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5개 분야이다.
해당 분야에 생산·출하한 농가는 계양구청 지역경제과로 출하실적 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되면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단, 바우처를 수령한 자는 다른 부처의 유사 지원사업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등을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계양구는 지난 14일까지 1차로 신청된 3건에 대해 오는 6월 1일부터 지급하고 영농철을 맞아 신청기간을 연장해 5월 15부터 8월 13일까지 신청된 2차 신청 건은 9월 1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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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계양구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월 25일 구청 1층 계양아트갤러리에서 구의 명예를 드높인 분들을 예우하고 소중한 뜻을 기리는 계양구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역대 구청장들과 계양구 인재양성 교육재단 등에 장학금, 기부금품을 기탁한 기부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했다.
계양구 명예의 전당은 계양구의 역대구청장의 사료를 소중히 보존하고 계양구 인재양성 교육재단 등에 5천만원 이상 장학금, 기부금품을 기탁한 기부자들을 예우하고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계양아트갤러리에 설치됐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제막식에서 “계양구 개청 26년의 역사에서 헌신하신 역대 구청장님들의 노고와 ‘아름다운 기부’, ‘행복한 나눔’의 이름으로 기부하신 분들에게 전 구민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많은 분들의 아름다운 기부와 행복한 나눔에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고액 기부자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평범한 구민에게도 명예의 전당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소중한 뜻을 기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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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1049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50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4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51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4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25일‘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영종생활치료센터로 이송·조치했으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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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깔끔한 마무리
강화군,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깔끔한 마무리
[피디언] 강화군은 75세 이상 접종 동의자 9,109명 중 2차까지 8,378명이 접종을 받은 가운데 75세 이상 백신 접종을 마무리했다고 지난 24일 마무리했다.
유천호 군수는 “민·관 한마음으로 자기 부모님을 모시는 것처럼 함께 나서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휠체어를 충분히 배치하고 문턱과 계단은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경사로로 만들었다.
또한, 어르신들의 원활한 접종과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셔틀버스 6대를 투입해 읍·면별 접종일정에 맞춰 시간당 2대씩 하루 최대 21회 운행을 했다.
공무원들은 버스에 선탑해 승하차 및 백신센터 내에서의 이동을 도왔다.
읍·면 사회단체에서는 몸이 불편해 군에서 투입한 이송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본인의 차량으로 접종센터까지 이송하는 봉사활동 펼쳤다.
부녀회 등에서는 어르신을 대신해 예진표를 작성하고 편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휠체어를 끌며 동선을 안내를 했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비상 상황에 대비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접종 후의 이상반응 관찰 등을 도왔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센터 출입구에서 질서유지와 함께 손 소독, 일회용 장갑을 배부하는 업무를 전담했다.
한편 군은 다음달 3일까지 60~74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예약을 받고 있다.
관내 60~74세 접종 대상자 1만 9천여명 중 현재까지 59%가 예약을 완료했다.
사전예약은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 또는 강화군보건소 예약콜센터, 위탁의료기관으로 전화해 예약할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봉사에 나선 자원봉사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군민들의 백신 접종이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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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 문 열다
강화군,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 문 열다
[피디언] 강화군에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증강현실이 융합된 첨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유천호 군수는 25일 배준영 국회의원,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및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체험관은 강화읍 신문리 62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138㎡, 건축면적 670㎡, 지상1층 규모로 사업비 28억 3천여만원이 투입됐다.
강화군과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가 협업해 건축공사는 강화군이, 콘텐츠 구축은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담당했다.
강화군의 역사 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체험과 VR 기기를 활용한 강화 앞바다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이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은 2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실감형미래체험관이 강화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다양한 첨단콘텐츠를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즐기며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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