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1일 ‘신흥·답동 공감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다.
홍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각 층별 공간들이 주민의 입장에서 이용하기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설계도서와 현장상황을 면밀히 검토하라”며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시공 시에 반영하라”고 관련 담당자와 현장소장에게 지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땀흘리며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무엇보다‘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민공동이용시설은 마을까페, 공용주방, 동아리실, 공부방, 마을주택관리소, 현장지원센터 등의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해 올해 8월부터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